| 우에다 미와의 다른 만화 피치걸이나 오마이달링처럼 그림체는 예쁜데 내용이 좀 막장스러워요 일단 사제지간인데 수위있는 장면이 나와서 좀 그렇네요 그래도 뒷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갑자기 이치지쿠가 쓰러졌는데 다음권 보러갑니다 |
| 표지와 그림체가 눈에 확들어와서 구매한 이북입니다 자매가 쌍둥이인데 이름부터 성격까지 완전 달라요. 초반부는 그냥저냥 순정물 같다가 갈수록 관계가 복잡해지고 내용이 산으로 가는것같네요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계속 다음권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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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용 7권입니다 학교 상담교사인 이치지쿠와 교제중인 아게하 어느날 이치지쿠의 옛 여자친구의 동생인 레나가 나타나 아게하에게 이치지쿠는 내언니를 죽였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합니다 하지만 사실 물가에서 언니의 손을 놓친 레나때문에 죽은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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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빠삐용을 봤을 땐 그냥 아무생각 없이 재밌게 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