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 물에 빠진 나이프 >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나츠메는 코우의 친구들에게 코우의 사고 소식을 듣게 되고 오오토무가 준 용기에 힘을 얻어 병문안을 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나츠메를 코우는 거부하네요. 그런 나츠메를 오오토무가 위로해 주면서 둘은 공식적인 커플선언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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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권이다. 일본 중학생들의 이야기인데 처음부터 현실감이 안느껴져서 그런가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읽고 있다. 나츠메와 코우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가 제일 궁금하다. 아직 책 수가 꽤 많이 남았는데 어떤 이야기로 채워질지 기대가 된다. |
| George Asakura님이 그리신 물에 빠진 나이프 9권 리뷰입니다. 결국은 연애를 시작하네요.. 왜 내 마음이 허해지는건지. 분명 연애는 좋은건데.. 그렇게 또 여자무리에서 멀어지는 걸 바라보는 독자는 여주가 부러운건지 안쓰러운건지 살짝 혼란이 오네요. 기껏해야 중학생이야기인데 왜이리 감정이입 많이 되는건지 싶으면서 아휴. 인생사 사랑이 제일 문제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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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빠진나이프 9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던 것들이라는 구절에 꽂혀서 여기까지 구매하게 됐네요. 유치한 사랑싸움인 줄 알았던 인물들의 감정도 다시보니까 좀 다르게 보이고 색다른 부분이 있어요. 배경이 한적한 시골이고 이제 막 세상에 발을 내딛는 주인공들을 한발짝 떨어져서 관찰하니까 새로 보이는 부분도 많구요. 여러모로 이북으로보니까 재밌는 요소가 많네요. |
| 한번 다 보고 예스24에서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모으고 있는 중인데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9-10권이 가장 달달하고 재밌습니다... 6권에서 국면이 전환되고 14권에서 또다른 전개가 되는데 그나마 가장 갈등도 적고 나츠메가 오오토모와 썸을 타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풋풋해지기 시작하는 구간이에요~ 나츠메도 행복해보여서 좋고, 코우랑 있을 때는 불안정했던 나츠메가 오오토모에게 힐링을 받는 모습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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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아사쿠라님의 물에 빠진 나이프 9권 리뷰입니다.
나츠메는 결국 오오토모와 연애를 시작합니다. 여자아이들 무리에 속하는가 싶더니 다시 제외되네요. 코우는 9권에서도 별 다를거 없이 막장인생을 삽니다.
얘네가 중학생이라니 참 제 중학교 시절이 생각나면서 역시 만화는 달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저나이대 학교 앞 떡볶이가 최고 관심사였어요..
무튼 밝고 착한 오오토모에게 나츠메가 많이 의지했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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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빠진나이프 9권 나츠메와 오오토메가 친구사이를 정리하고 연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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