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 물에 빠진 나이프 '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부터 오오토무와 나츠메의 관계가 많이 발전하게 되네요. 코우와의 관계가 번개 같이 확 다가온 관계라면 오오토무와의 관계는 잔잔한 이슬비같은 관계인거 같아요. 서서히 서로에게 끌리는게 풋풋해서 보고 있음 귀엽네요. 그런 둘의 관계를 코우는 질투하는거 같네요. |
| George Asakura이 그리신 물에 빠진 나이프 6권 리뷰입니다. 그 일이 트라우마까지 되었네요.. 이별도 정말 맘이 아픈데 트라우마까지..ㅜ 주변 상황도 어수선한거같고. 상황이 말이 아니네요. 주변인물들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려나.. 모두의 청춘에 응원을 보내고 싶은데 밝고 빛나는 시기에 그런 일을 겪은 주인공들이 정말 안쓰럽네요. 다시 빛나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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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 코우와 나츠메와 오오토모가 같은 반이 되었다. 코우는 문제아가 되어 이런저런 사건을 일으키고 다닌다. 납치 사건에서 나츠메를 구하지 못하고 무참하게 당했던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옳지 못한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코우의 친구였던 오오토모와 나츠메 사이에서 새로운 기류가 흐르게 되는데 어떤 사이로 발전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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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나이프 6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개인적으론 6권의 표지가 가장 예쁘네요.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읽어본게 몇개 없긴하지만 그 중에 가장 손에 꼽히는 작품입니다. 처음 봤을 때 그 묘하고 풋풋하게 물에 젖어있는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향수에 이끌려 한권한권 모으고 있는데 작가의 독특한 그림체도 읽는 재미를 더해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정만화 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독특하고 몽환적이어서 좋아요. 이번 표지는 특히나 이번 회차에서 꽤 인상적으로 남은 동백꽃 씬에서 따온 동백꽃으로 장식되어있네요. 6권에서는 드디어 오오토모가 존재감을 슬그머니 드러내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진 눈에 잘 띄지도 않아서 상상하지도 못했는데 의외였습니다. 한번 봤음에도 계속해서 재탕을 하게돼요~ 1권~5권 6권~13권 이렇게까지가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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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아사쿠라님의 물에 빠진 나이프 6권 리뷰입니다. 6권은 표지만 보고 가장 기대했던 권이었습니다. 꽃을 물고 있는 나츠메는 물에 빠진 나이프에 대표적인 장면이기도 하고, 영화에서도 스틸컷으로 사용했던 장면일정도로 영상미가 예뻤던 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6권의 나츠메는 사진작가가 보낸 폴라로이드로 좋아하는 것을 찍고, 오오토모와 친해지는 등 그 전권에 비해선 안정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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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나이프 6권 조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그림체에 시선을 빼앗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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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류에선 보기 힘든 치명적인(?) 만화.. 역시 소장가치가 충분한 만화인지라 품절이 뜨기전에 얼른 주문했습니다. 역시 입소문난 작품 답게 상당히 흡인력 있는 작품이네요. 그림체도 정말 예쁘고 멋져 하여금 스타일도 참고를 하고 싶달까.. 순정만화답지 않게 마치 잘만든 서양 10대 성장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영화로 나왔던데 만화를 다 읽고 영화도 봐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