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 물에 빠진 나이프 >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이 이 작품에서 주인공들의 관계에 큰 변화를 주는 제일 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나츠메의 납치와 그로인한 코우와 나츠메의 부상, 주위 사람들로부터 받는 관심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소문등 여주에게 아주 힘든 부분이 포함되어 있네요. 잼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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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사건으로 인해 많은게 달라지게 된다. 화가 난다. 납치범이 화가 나고 경찰도 화가 나고 주민들도 화가난다. 이렇게 화가 날수가없다. 범죄자때문에 피해자만 피해를 보는 상황에 화가 난다. 나츠메가 연예계 활동을 한게 잘못이 아니다. 범죄를 저지른 놈이 잘못한거다. |
| George Asakura이 그리신 물에 빠진 나이프 4권 리뷰입니다. 무슨일이 터질것 같더니 역시나 큰일이 터지네요. 흐헝. 이런 일이 생기다니.. 나레이션도 너무 가슴 아프고. 아직 창창한 아이들인데..이런 해맑은 표지를 해두고 그런 마음 아픈일을 벌이다니요 작가님. 얼른 수습해주세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기엔 너무 어린나이 아닙니까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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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 나츠메네 집에 머물던 하숙생이 나츠메 납치 사건을 벌인다. 코우가 도우려고 하지만 아직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성인 남성에게 힘이 밀려 코우는 다치게 되고 나중에서야 어른들의 도움을 받고 나서 하숙생은 잡히게 된다. 이 일로 인해 나츠메와 코우의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 전과 같지 않은 미묘한 틀어짐과 두 사람의 마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것 같이 섬세한 연출에 감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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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고점을 찍고 하강하는 중이라 말하는 주인공의 독백과 심리가 마음에 꽂힙니다. 반짝반짝 가장 빛나던 나는 희미해지고 내 주변인들이 더욱 빛나고 있을 때 받아들이기 힘든 좌절감을 중2 감성으로 풀어내는데 분위기가 정말 독특하고 매력적이에요. 그림체도 특이하구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만화인데 다시 보니 그때 그 느낌 그대로라서 좋네요. |
| 제가 처음으로 전권 소장한 작품이 되겠네요~ 몇번을 재탕하는지 모르겠어요! 순정만화 중에선 유일하게 3탕 이상한 작품입니다 ㅋㅋ 항상 한권한권의 표지 일러스트가 정성스럽고 색감도 예쁘장하니 몽환적이어서 마음에 들어요. 이번 4권은 좀 마음이 아픈 에피소드가 있어서 사실 잘 보진 못하는 회차예요~ 그래도 이것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을듯 합니다!!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중독되어서 계속 읽고싶어요. 재미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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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는 납치를 당하고 그 충격으로 납치 중간의 기억이 날라갑니다. 나츠메는 충격으로 트라우마가 생기고, 코우는 나츠메를 지키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소문과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나츠메는 점점 코우와의 관계도 어긋나게 됩니다.
4권은 보면서 정말 화가 났던 권입니다. 일단 변태새끼가 너무 혐오스럽고, 나츠메에겐 너무 끔찍한 일인데 단순히 가쉽으로 여기며 수근대는 마을 사람들, 어린 여자애의 불행을 소비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화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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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빠진 나이프 4권 강렬한 표지 그림체에 끌려 읽기 시작한 물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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