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우와 나츠메가 사귀는데 둘 사이에 안정감은 느껴지지않는다. 나츠메는 코우를 너무나 좋아하는게 느껴지는데 코우는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다. 코우의 시점에서 만화를 한 번 보고 싶다. 나츠메가 사진집과 방송을 통해 유명해지는데 그것때문에 위험에 처하게생겼다. 세상에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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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 물에 빠진 나이프 >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코우와 나츠메는 사귀는 사이지만 언제나 나츠메가 코우를 더 좋아하는 느낌이네요. 코우에게 지지않기위해 모델일도 다시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합니다. 축제날 근처에 사는 스토커가 나츠메를 속여 데리고 가면서 이번권은 끝이나는데 다음권 넘 궁금해지네요. |
| George Asakura이 그리신 물에 빠진 나이프 3의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이 각자 일 열심히 하며 연애하는 가벼운 청춘 사랑물인 줄 알았는데 뭔가 일이 터질것만 같은 분위기네요.. 이제 이야기 시작되나요.. 전 무거운 이야기 잘 못 읽는데 말이죠.작가님.. 인생에 쉬운일이 없다지만 그래도 너무 깊고 무서운 이야기는 피하고 싶어요.그래도 기대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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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 나츠메는 코우처럼 신비한 사람과 가까워 지고 싶다는 생각에 모델 일을 다시 시작한다. 코우와도 사귀게 되어 좋은 일만 벌어지는 듯 했으나 이상한 사람이 접근해온다. 나츠메가 코우의 옆에 설 수 있어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 나이대 학생의 설렘이 느껴져서 풋풋했다. 풋풋한 학생 로맨스일 줄 알았는데 연출도 내용도 무거워지고 큰 사건이 터지기 일보 직전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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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독보적이고 어릴때 만화방에서 빌려있던 추억 덕분에 우연히 발견하고 구매했씁니다. 다른 순정만화와는 다른 뭔가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요. 향수 보너스도 있겠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나츠메와 또 다른 색으로 빛나는 코우가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청소년기에만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 잘 살려있는 것 같아요. 방방 들뜨지 않는 분위기도 맘에 듭니다. |
| 3권부터는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돼서 긴장감이 고조되네요. 3권 마지막에 앞으로의 고난을 암시하며 끝이 났기에 싱숭생숭 합니다. 아직 초중생들이기에 미성숙하고 그러기에 상처를 입기 쉬운, 제목 그대로 물 속의 나이프처럼 베이기 쉬운 인격체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흘러갈지 짐작이 안가는 면이 있어요. 자칫하면 중2병으로 보일만한 소재를 유니크한 그림체와 매력있는 심리묘사로 잘 풀어가고 있네요. 4권은 갈등 클라이맥스라 조금 보기 힘들것 같기도 합니다. 제 최애 순정만화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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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아사쿠라님의 물에 빠진 나이프 3권 리뷰입니다. 사진집도 성공적으로 뽑고, 씨에프도 찍은 나츠메는 점점 더 유명해집니다. 유명해진 나츠메에게 변태 스토커가 붙고 나츠메를 납치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연예활동을 좋게 보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만화 속 사례인거같다 어느정도 큰 아이들은 무조건적으로 부모의 품에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유명세에 비해 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지켜줄 사람도 부족하다. 나츠메가 불쌍하고 변태새끼는 고통스럽게 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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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빠진 나이프 3권 조지 아사쿠라의 그림체에 매료되어 읽기 시작한 것이 벌써 3권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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