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츠메와 코우의 관계가 이 만화의 주된 스토리로 보인다. 나츠메는 계속 코우를 의식하면서 행동을 하고 있다. 축제가 끝나고 수학여행을 떠난다. 운명처럼 나츠메와 코우가 같은 팀이되는데 축제와 가출사건 때문에 코우는 수학여행을 가지 못한다. 나츠메는 수학여행을 가서도 계속 코우를 키다린다. |
| George Asakura이 그리신 물에 빠진 나이프 2권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쌓여져 가는 단계라서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이 작가님은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시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었는데 깔끔하고 매끄럽게 이야기 전개해나가시는거같아요. 그림체가 취향이 아니었는데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틈틈히 읽고 있는데 아주 즐겁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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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봤을 때도 그림체 독특해서 기억에 남았는데 오랜만에 이북으로 다시 만나니까 더 반갑네요. 시골마을에서 만난 두 주인공이 오묘한 관계로 서로를 탐색하는 초반 스토리가 꽤 흥미로워요. 풍경 묘사도 잘 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아직 어린 애들인데 둘이 긴장감이 꽤 탄탄해서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봤어요. 오랜만에 봐서 거의 기억이 안나는데 다시보니 너무 재밌네요. |
| 한번 정주행을 끝낸 뒤 다시 처음부터 보는 중입니다. 코우와 나츠메의 어릴때의 풋풋한 느낌이 괜시리 새롭네요. 여기서 오오토모도 중간중간 언급되는 것을 보면 작가님은 예전부터 전개를 생각해놓으시고 있었나봐요. 물에 빠진 나이프만의 이 몽환적인 감성이 정말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오 코우는 중-고등학생 때보다 초등학생 때가 더 매력적이네요. 날것이고 자신감 있어보이는 모습이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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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물의 빠진 나이프 2권 리뷰입니다.
나츠메는 중학생이 되고, 동경하던 코우와 연애를 시작합니다. 또한 유명한 사진작가의 눈에 들어 그의 뮤즈로 촬영도 시작합니다.
나츠메는 코우에게 경쟁심리 동경 사랑을 느끼며, 아마 17권 중 가장 순탄한 날을 보냅니다.
물의 빠진 나이프는 감정소모가 정말 심한 책인데 2권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편안하게 아무 생각 없이 읽었던 권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