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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eBook
평범하지만 평범을 벗어난 이야기
"평범하지만 평범을 벗어난 이야기" 내용보기
일상 속의 캐릭터들은 특히 액션이 어마어마하다. 단순히 숨박꼭질과 깡통차기가 결합된 듯한 놀이에서도 엄청난 스피드를 보여준다. 거기에 도저히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둑축구까지. 괜히 이상한 거에 진지한 느낌은 여전하다. 그런데도 여전히 배꼽 빠지게 웃진 않지만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재미를 지니고 있다. 7권까지 모았고 8권도 모으면 9권이 전자책으로 나오길 기다릴 것 같다
"평범하지만 평범을 벗어난 이야기" 내용보기

일상 속의 캐릭터들은 특히 액션이 어마어마하다. 단순히 숨박꼭질과 깡통차기가 결합된 듯한 놀이에서도 엄청난 스피드를 보여준다. 거기에 도저히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둑축구까지. 괜히 이상한 거에 진지한 느낌은 여전하다. 그런데도 여전히 배꼽 빠지게 웃진 않지만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재미를 지니고 있다. 7권까지 모았고 8권도 모으면 9권이 전자책으로 나오길 기다릴 것 같다.

i*****d 201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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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케이이치(あらゐけいいち)[3]의 만화. 2006년부터 카도카와 쇼텐의 월간 소년 에이스, 4컷 nano 에이스, 콤프틱에 연재중. 현재 콤프틱 쪽은 휴재중. 참고로 콤프틱은 러키☆스타의 연재잡지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도 2015년 10월 현재 9권까지 발간되어 있다. 번역자는 금정.
"일상물" 내용보기

아라이 케이이치(あらゐけいいち)[3]의 만화. 2006년부터 카도카와 쇼텐의 월간 소년 에이스, 4컷 nano 에이스, 콤프틱에 연재중. 현재 콤프틱 쪽은 휴재중. 참고로 콤프틱은 러키☆스타의 연재잡지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도 2015년 10월 현재 9권까지 발간되어 있다. 번역자는 금정.

c****p 201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바둑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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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축구의 어처구니 없음이 점점 발전해 간다.어처구니 없으니 그것이야말로 바둑축구인 것이다.포수로 보자면 포수. 허나, 바둑축구로 보자면 바둑축구.상식의 궤를 벗어난 아이들과 교사들.뿐만 아니라 교장을 비롯해 동네 어른들까지 모두 상식의 궤를 벗어나 있다.어쩌면 가장 정상적인 것이 박사일지 모른다.그녀는 그나마 어린애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니까.이 만화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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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축구의 어처구니 없음이 점점 발전해 간다.

어처구니 없으니 그것이야말로 바둑축구인 것이다.

포수로 보자면 포수. 허나, 바둑축구로 보자면 바둑축구.

상식의 궤를 벗어난 아이들과 교사들.

뿐만 아니라 교장을 비롯해 동네 어른들까지 모두 상식의 궤를 벗어나 있다.

어쩌면 가장 정상적인 것이 박사일지 모른다.

그녀는 그나마 어린애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니까.

이 만화의 작가 아라이 케이이치가 상식의 궤를 벗어난 인간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 대박의 어처구니 없음을 그려 낼 수는 없었을 것이다.

 

s****u 201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으로 삶읽기 524 일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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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만화책책으로 삶읽기 524《일상 7》 아라이 케이이치 금정 옮김 대원씨아이 2012.3.25.“내가 훨씬 더 무지 좋아하네요!” “내가 더! 이∼∼∼따만큼 좋아하네요!” (24쪽)“미안해, 나노. 맨밥뿐인데 괜찮겠어?” “아, 그럼요. 정말 고마워요. 맨밥뿐이기에 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달지, 평소에 깨닫지 못한 맛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뻐요!” (118쪽)《일상 7》(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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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만화책

책으로 삶읽기 524


《일상 7》

 아라이 케이이치

 금정 옮김

 대원씨아이

 2012.3.25.



“내가 훨씬 더 무지 좋아하네요!” “내가 더! 이∼∼∼따만큼 좋아하네요!” (24쪽)


“미안해, 나노. 맨밥뿐인데 괜찮겠어?” “아, 그럼요. 정말 고마워요. 맨밥뿐이기에 재료의 맛을 즐길 수 있달지, 평소에 깨닫지 못한 맛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뻐요!” (118쪽)



《일상 7》(아라이 케이이치/금정 옮김, 대원씨아이, 2012)을 읽는다. 시시한 이야기일 수 있고, 시큼한 이야기일 수 있으며, 싱싱한 이야기일 수 있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이야기이다. 밥을 먹어도 좋지만, 하루에 한 끼니조차 안 먹어도 좋다. 밥을 먹고 싶다면 밥을 먹으면 된다. 바람이랑 햇볕을 먹고 싶다면 바람이랑 햇볕을 먹으면 된다. 그렇게 오래오래 살면서 우람한 나무는 바람하고 햇볕에다가 빗물, 이렇게 세 가지를 먹으면서 산다. 그리고 곁에 서는 사람이 나누어 주는 사랑이란 기운을 먹는다. 그러니까 네 가지이면 넉넉한 셈이니, 이 얼거리만 알면 우리는 즐겁게 잘 살 수 있다. ㅅㄴㄹ




h*******e 2019.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