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그림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져옵니다. 따뜻한 날 행복한 가족도 때론 토라져서 흩어지고 다시금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 반복되는 일상을 동화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풀어냈습니다. 짧지만 강한 울림이 있는 글과 한 폭의 예술작품같은 그림이 있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아름다운 동화책, '토라진 가족'입니다. written by 바람처럼
포근한 그림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져옵니다. 따뜻한 날 행복한 가족도 때론 토라져서 흩어지고 다시금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 반복되는 일상을 동화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풀어냈습니다. 짧지만 강한 울림이 있는 글과 한 폭의 예술작품같은 그림이 있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아름다운 동화책, '토라진 가족'입니다. written by 바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