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헤어지고 나서야 여러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요.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씁쓸하게도 그 순간 오는 거예요. 네일케어를 지우면서 담담하게 말하는 게 너무 슬펐네요. 전혀 슬픈 장면도 아니었지만. 가드닝도 간간히 나오는 만화라서 만화를 통해서 정보를 얻기도 해요. 경트럭 운전에도 익숙해지고 식물을 키우는 과정도 배워나가고 있고 건강한 만화라고 생각해요 서로 미
사람은 왜 헤어지고 나서야 여러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요.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씁쓸하게도 그 순간 오는 거예요. 네일케어를 지우면서 담담하게 말하는 게 너무 슬펐네요. 전혀 슬픈 장면도 아니었지만. 가드닝도 간간히 나오는 만화라서 만화를 통해서 정보를 얻기도 해요. 경트럭 운전에도 익숙해지고 식물을 키우는 과정도 배워나가고 있고 건강한 만화라고 생각해요 서로 미워하고 해 되게 하는 것 없는 만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