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살이 돼니 공룡에 관심이 많아지길래 도서관에 가서 공룡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무엇보다 색감이 이뻐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시중에 알려지지 않은 공룡에 대한 정보도 많고 무엇보다 공룡의 색깔이 알록달록 이뻐서 사실 엄마인 제게도 눈에 든 책입니다. 공룡 백과사전 전의 느낌 공룡에 막 관심이 생긴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보이며 간단한 정보와 에피소드에 대해 소개한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공룡이름을 외우며 자연스레 한글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
|
공룡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이것저것 보여주다보니 간단한 설명정도로는 부족한 느낌이 들고 우리가 대부분 아는 공룡말고도 어떤 공룡이 있을지 궁금해 해서 도서관에서 찾아보다 이 책을발견!!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무엇보다 색감이 이렇게 이쁠수가요....공룡에 대한 사랑까지도 생기게하는 책이에요. 공룡책을 사주고 싶어도 실사?의 경우 좀 무서운 느낌이 들어(개인적 의견) 소장까지 하고싶지는 않았는데 이 책은 소장각이에요. 매일매일 읽으며 덩달아 한글도 늘고있어요. 한글자 한글자 공룡이름 외우면서요! 6세 남자아이에게 딱인 책이에요. 시리즈여서 다른분야 관심 생기면 꼭 사주고싶어요. |
|
맷 슈얼 작가의 작품은 정말 아름다워요. 색감도 다른 공룡도감과는 다르게 각양각색으로 화려하고, 커다란 눈망울이 사랑스러워요. 선물로 온 스티커도 너무 예쁩니다~ 일러스트가 예뻐서 아이들 방 공룡 데코레이션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잠자리 읽기 책으로도 좋아요. 5살 7살 모두 좋아합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혼자도 잘 봅니다. 멸종 동물 시리즈와 함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다음 책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