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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이책을 다 읽었습니다. 초반부를 읽을때는 정말이지 뭐 저런 인간쓰레기같은 인간(인간이란 표현도 쓰기 뭐한 사람들)들이 다 있는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지들도 아들 딸 있고한데 조카딸이 뭐 어때서?그리고 여자는 사람 아니가? 친할머니라는분 그분도 천상 여자일텐데 둘째도 딸 낳았다 며느리에게 그런 구박을 하시다니...... 아마 그업보땜에 좋은데는 못갔을거라 그리 생각합니다. (작가님이 이표현 보신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아무튼 작가님의 인생사는 한마디로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아니 지옥이었다는 표현이 맞죠? 하지만 그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시고 꿈을 쫒아 미국 뉴저지 변호사 그리고 현재는 작가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당찬 여성이라 되신것에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은 요새말로 꽃길만 걸어야 되시는 그런 분이십니다. 작가님의 그 고난의 길을 보며 저도 지금의 제고난과 고통은 이겨낼수 있는 고난과 고통이라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꿈을 꾸고 꿈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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