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평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로저 에버트의 <위대한 영화> 시리즈. 사고 싶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미루었다가 큰 마음 먹고 구매했다. 매우 만족스럽고 다 읽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조금씩 아껴 읽고 있다. 영화를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들이 좋다. |
|
네권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처음 받아보면 박스세트 특유의 묵직함에 압도당한다. 책은 꽤나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큰 무리가 없다. 기존 평론가들의 평론집보다는 조금 얕은 느낌이다. 그럼에도 꽤나 많은 영화들에 대한긴글들이 실린 책이라 분명 읽을 만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