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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업 학습만화 가운데 과학쪽 만화루 풀어 내는 이야기가 재미로 솔솔 하다.그리고 상식적인 면두 같이 집어주면서 학습만화.
이번에 만난 남극과 북극 엄마인 나도 남극 펭귄 그리고 북극은 북극곰 그리고 얼음으로 가득한 극지방만을 생각했다. 등장인물은 진짜루 박사와 북극곰 황제펭귄,루비 ,아문센 ,월동대장이 등장을 하고 북극곰과 황제펭귄이 추위왕이 누구인지를 가려 달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사이언스를 만나고 알게 된 사실 북극에두 많은 식물들이 꽃을 피운다는 사실과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남극북극을 탐험가들 이야기두 나오고 몰라던 아문센이야기 탐험가들의 이야기도 나온다. 북극과 남극의 차이점,극지방의 특이 현상,남극의 자원,남극조약 그리고 남극세종과학기지 이야기도 나온다. 스토리의 주제인 누가 추위왕이 되었을지 궁금하면 함 읽어 보세요.ㅋㅋ... 추위왕~~~~
이책을 읽고 아이랑 남극세종과학기지와 북극 다산과학기지등 월동대원에 대해 알았고 그리고 극지연구소의 비정기적인 견학프로그램이 있다는 정보두 알게 되었다. 올해는 우리두 신청해서 더 알고 싶은 극지방들. |
![]() 오늘 소개할 책은 교과연계도서 'SCIENCE UP! 남극과 북극'이에요. ^^
아이세움에서 교과연계도서로 나오고 있는 SCIENCE UP 시리즈 6번째 이야기랍니다.
SCIENCE UP! 남극과 북극 등장인물은 궁금증 해결전문박사 진짜루 박사와
북극의 대표 동물 북극곰, 남극의 동물 황제펭귄,
진짜루 박사의 조수 루비와 극지방 전문 탐험가 아문센, 남극 세종과학기지의 월동 대장이랍니다.
등장인물을 보니... 남극과 북극에 대한 전문가들이 다 모여 있네요. ![]() 'SCIENCE UP 남극과 북극' 이야기는 북극, 남극을 대표하는 동물 황제펭귄과 북극곰이 만나
누가 더 추위를 잘 견디는지 대결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답니다. ^^
두 동물이 서로 추위왕이라 주장하다가 누가 더 추위에 강한지 판정해 줄 전문가를 불러오게 된답니다.
자다가 침대채 불려온 진짜루박사와 루비는 깜짝 놀라지만...
곧 북극의 아름다운 빙하를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
![]() 'SCIENCE UP! 남극과 북극'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빙하의 구조, 극점의 종류, 북극의 동식물,
낙극과 북극의 차이점, 남극 탐험가, 남극의 자원, 남극 조약, 남극의 동식물, 남극의 연구와 자원경쟁까지
남극과 북극에 대해 곡 알아야 할 지식을 만화로 설명되어 있답니다.
![]() ![]() 재미있는 스토리 뿐만아니라 지식돋보기에는
백과사전과 같이 자세한 설명과 사진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 이야기속에 진짜루 박사가 빙하를 보며 얼음에 덮여 있는 곳에서 남극인지 북극인지 알려주는데요.
지식돋보기에서는 닮았지만 다른 남극과 북극의 자연현상을 설명하여
이야기속에 나온 기초지식에서 출발하여 어려운 개념까지 학습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 ![]() 또한 만화로 표현된 내용만 보면... 과학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무리가 있지만..
풍부한 사진들과 자료 그림, 상세한 설명까지, 교과연계 학습자료로 사용하기 충분하답니다.
SCIENCE UP! 시리즈는 교과연계도서로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 학습내용도 담고 있답니다.
남극과북극 내용과 연계된 4학년 2학기 과학교과서를 찾아봤어요.
![]() <출처 :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SCIENCE UP 남극과 북극 이야기 중 극지방에서 만난 월동 대장과 함께 경험하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극지방 연구활동은 지식돋보기에 좀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2. 지층과 화석에 나온 운석에 대한 내용과 연계되어 있답니다.
SCIENCE UP! 남극과북극 체험학습 정보에는...
극지연구소와 쇄빙연구선 아라온, 국립생태원이 소개되어 있네요.
책에 소개된 <남극의쉐프>도 아이와 함께 봐야겠어요.
남극의 추운 날씨와 극지 생활의 어려움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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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더 큰 지식이 만화로 구성되어 있는 사이언스 업! 입니다. 남극과 북극을 비교하거나 특징을 구분해야 할 생각을 미처 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남극과 북극의 정의, 빙하의 구조와 종류,남극과 북극 생태계의 차이, 극점을 정복한 탐험가들과 극지방의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극지방의 자원은 어떻게 개발되는지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각각의 극지방의 특징을 비교해서 그 차이점과 특징을 알도록 하는 구성이 재미있네요.
모 방송사의 다큐멘터리로 "남극의 눈물", "북극의 눈물"을 감동있게 본 적이 있습니다. 꼬마 펭귄의 귀여운 모습과 아빠 펭귄의 부성애도 감격적이었지만 비가 올 만큼 진행된 온난화의 피해를 보는 북극의 모습을 보면서 인간때문에 망가져가고 있는 생태계가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었는데 남극과 북극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알고 다른 점을 알고 나니 직접 볼 수 없는 극지방이라고 무심하게만 넘겼던 자연재해가 얼마나 지구에 해를 끼치고 있는지, 나 자신부터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북극의 대표주자 북극곰와 남극의 대표주자 황제펭귄이 등장해서 서로 자신이 더 추위에 강하다고 우깁니다. 추위왕을 판정짓기 위해서 진짜루 박사와 루비 조수가 극지방을 오가며 각 극지방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책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차이점을 배웠는데 북극은 바다이고, 남극은 대륙이라는 점입니다.
자연적, 생태계적 특징 이외에 북극와 남극에 최초로 도착한 탐험가가 되기 위해 아문센과 피어리가 경쟁을 벌였던 얘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요즘처럼 방한도구들이 다양하지도 않고 운송수단이 제대로 갖춰지지도 않았던 시대에 연구대상이 아닌 정복의 의미로 극지방에 먼저 도착한다는 일이 헛되고 부질없는 노력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러한 노력들이 모여 인류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존경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운 신기한 점 또 하나는 극지방의 극점은 남극과 북극에 각각 4개씩 있다는 것입니다. 지리 극점, 지자기 극점, 자극점, 도달불능 극점. 이렇게 4개씩 있는데 그 이유는 자전축을 기준으로 하는 극점과 지구의 내부 핵 때문에 발생하는 자성으로 인해 생기는 북극점 등으로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또 북극이 남극보다 기온이 높아서 남극의 펭귄이 북극에 간다면 털이 다 말라버려 살수가 없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북극곰이 남극에 와서 감기에 걸려버리는 내용이 들어있는걸 보니 추위왕 경쟁에서는 펭귄이 이긴거라고 해야할까요?
남극과 북극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지구온난화 때문에 망가져가는 지구에 대해 걱정하고 대책을 세우고 환경보호를 위해 실천하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한번 더 깨달았습니다. 아이가 학습만화를 통해 다양하게 과학지식을 배우고 환경의 소중함까지 깨닫는다면 정말 성공적인 독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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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업 - 추위를 누가 더 잘 이길까요?
남극과 북극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재미있는 스코리 속에 남극과 북극의 정의, 빙하의 구조와 종류, 남극과 북극의 생태계 극점을 정복한 탐험가들, 극지방의 연구와 자원 등 남극과 북극에 대한 지식이 쏙쏙 들어오는 내용이 풍부하고 사진과 삽화가 잘 설명이 되어 이해하기 쉬우며, 남극과 북극의 차이점을 알아볼수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더욱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사이언스 업 남극과 북극 아이세움
게으름 피우기 일쑤인 진짜루 박사님이 나타나면 저희 아이 넘 재미있게 읽으면서 깔깔깔 넘어가네요 북극곰과 황제펭귄 중 추위를 누가 더 잘 이길까요? 책을 읽어보면 아실꺼에요 ^^*
![]() 생태계는 먹이를 중심으로 생물들 간의 유기적 관계가 형성되고 있죠 먹이사슬입니다. 생태계는 냉정하면서 치열한 싸움이죠
![]() 사이언스 업 남극과 북극은 초등학교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극지방에 관련된 내용을 한권의 만화로 재미있으면서 즐겁게 읽어보고 아주 많은 지식을 전달하게 됩니다. 탐험가들이 많은 연구를 하면서 무한한 잠재의 땅 남극과 북극입니다.
TV에서 황제펭귄이야기를 보았는데요 남극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사이언스 업으로 더 많은 깊이 있는 설명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더 많이 이해가 되고 동물의 한살이, 지층과 화석, 생태계와 환경, 날씨와 우리생활, 자기장 등 교과연계할 수 있는 사이언스 업 과학에 점점 더 관심이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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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사는 황제펭귄이 추위를 더 잘견딜까? 우기는 가운데 남극과 북극의 다양한 지식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된다.
엄마 어릴적엔 정말 말로 안되게 남극은 완전히 더운 열대지방이라고 우긴 친구들도 있었다고 말해주니까 그때는 이렇게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 없었냐고 반문한다.
당연히 없었지.. 태양고도란 지평면과 태양이 이루는각을 말하는데 이 각이 직각에 가까울 수록 열이 집중 되어 지표에 내리쬐는 양이 많아져 기온이 높아서 무섭고 반대로 각이 작을 수록 지표에 내리 쬐는 양이 적어서 기온이 낮아져 추우니까 태양고도가 매우 낮은 극지방은 여름에도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는 일이 드문 일이니 남극과 북극은 당연히 추울 수 밖에...
그 시절 이렇게 흥미로운 과학지식이 담겨진 학습만화가 있었다면야.. 그렇게 남극은 열대지방 북극은 추운지방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있엇을까.. ㅋㅋ 지금 생각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대목이다.
펭귄은 깃털에 기름기가 있어서 잠수복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아 ~ 하.. 글쿠나.. 하면서 그냥 피부인줄 알았더니.. 깃털이라니 너무 신기하고 깃털이 너무 미끈하다고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한다.
그리고 이내 아빠에게 북극곰의 피부는 왜 검은 데 왜 그럴까요?? 하고 문제를 내어온다. 아빠가 피부가 햇볕에 죄 다 타서 그런거 아니냐고 말하니.. 원래 피부는 검은거야..그래서 햇볕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추위를 잘 이겨낸다고 책 속에 있는 지식을 그대로 아빠에게 일러준다. 털은 백옥처럼 뽀얀데.. 피부가 검다니.... 요 것 또한 새롭게 알아가는 지식이다.
북극은 대륙보다는 바다가 압도적으로 많은 영역을 차지하고 남극은 대륙의 크기가 넓게 펼쳐져 있는데 가장 쉽게 남극인지 북극인지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빙산이다. 남극의 빙산은 빙붕(내륙에서부터 흘러 내려온 빙하가 계속 바다로 뻗어 나가는 널따란 판모양)에서 조각이 떨어져 나가면서 남극 특유의 평평한 탁상형 빙산을 이루고 있지만 북극의 빙산은 빙하가 내륙에서 빙붕을 거치지 않고 곧장 바다로 흘러내려오면서 이리 저리 모양이 부딪혀서 많이 깎여 뽀족한 모양이 되는 것이다.
북극에 사는 동물과 남극에 사는 동물들도 알아볼 수가 있는데 사향소,순록,북극토끼,바다코끼리,북극여우,북극 제비갈매기 등이 어떻게 추위를 잘 견딜 수가 있는지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눈여겨 보게 된다. 북극에 토끼가 산다는 소리에 깜짝 놀란 둘째 녀석은 "춥지 않을까? 배고프지 않을까?" 하면서 노래까지 불러주신다.. ㅋ 카멜레온 같이 겨울에는 흰색으로 여름에는 흙과 바위와 같은 색으로 변해서 위장한다는 북극토끼 어떻게 그 추운 북극에서 버틸 수 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책 읽는 내내 황제펭귄은 뭐야? 그런게 따로 있나? 하는 의문을 갖던 둘째 녀석의 의문이 쏵 ~~ 풀리는 순간.. 임금펭귄과 황제펭귄을 너무 잘 비교해서 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심지어 부리모양은 임금펭귄이 더 가늘고 뺨이 더 붉고 목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부분도 검다는 걸 알게 된다.
그 밖에 전투펭귄.턱끈펭귄,아델리펭귄,마카로니펭귄,바위뛰기펭귄까지 귀여운 펭귄 종류들 쭈욱... 살펴볼수가 있다. 남극과 북극에 대해 꼭 알아야할 지식들이 가득한 사이언스 업 당장 3학년 1학기 수업 시간부터 교과 연계와 읽으면 좋을 도서에 해당되니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남극과 북극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시작해서 빙하의 구조와 종류, 남극과 북극의 생태계 극점을 정복한 탐험가들, 극지방의 연구와 자원등 남극과북극의 지식이 가득하니 책을 통해서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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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업 남극과 북극편을 읽으며 궁금해진점 하나!! 일명 아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뽀로로의 배경은 남극일까? 북극일까?
주인공 뽀로로는 남극에 사는 팽귄이다. 그러나 포비는? 포비는 정 반대의 북극에 사는 북금곰인데 뽀로로 마을에는 남극팽귄과 북극곰이 함께 산다는 것!! 그뿐인가? 에디는 사막에 사는 여우 해리는 열대지역에 사는 벌새 루피는 냉온대지역에 사는 비버, 그리고 이미 멸종된 공룡 크롱까지...
말도 안되는 조합이나 가끔씩 뽀로로를 보면 요고요고... 빠져든다. 은근 매력있다... ㅋㅋㅋ 어른들의 논리적인 머리로는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만의 신세계... 보이는 그대로를 받아들였던 유아기를 지나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초딩이 되고, 이런 과학백과류의 책을 접하면서 어릴때 그토록 즐겨봤던 뽀로로가 말도안되는 상황임을 깨달으며 점점 순수함을 잃게 되는건가?
뽀로로에 대한 말도 안되는 상황극의 배신감으로 이 책속에서 남극과 북극에 대한 차이를 찾느라 정신없다.
깨알같은 글씨도 아주 정독을 하는 모습!! 이것 역시 뽀로로 효과인가? ^^
남극과 북극 어디가 더 추운지 티격티격하며 싸우는 남극팽귄과 북극곰을 통해 알게되는 점도 많다.
빙산의 모양이 남극은 평평한 탁상형인데 반해 북극은 모양이 뾰족뾰족하다는것, 그리고 남극은 대륙인 반면, 북극은 바다이기 때문에 주인이 없다는것도 학습하게 되고...
북극은 어디까지를 북극으로 보는걸까? 책속에서 정확하게 짚어준다.
" 북극은 지리적으로 지구의 가장 북쪽을 말해. 북위 66'33'보다 위쪽 지역으로, 면적이 무려 2,500만~3,000만km2나 되는 곳이지. 그러나 실제로 7월 평균 온도가 10℃가 되지 않는 북위 70도까지를 북극으로 봐 "
빙하의 구조라든가 독도에 대하여 학습하면서 접한 해저자원 "하이드레이트"에 대한 이야기까지 남극과 북극에 대한 기본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백과사전과 같은 범위에 아이보다는 학부모의 만족도가 더 큰듯 싶다.
당장 3학년 1학기 교과서의 동물의 한살이나 날씨와 우리생활과 연계되어 있고, 4학년 2학기 지층과 화석, 6학년 1학기 생태계와 환경, 자기장, 중학교 1학년 상태 변화와 에너지, 2학년 빛과 파동, 3학년 대기의 성질과 일기 변화까지 연계가 되니 백과라는 말 자체가 현실적으로 확 와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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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이 꽃들이 어디서 피어날까요?? 북극입니다!!!
모두 북극의 식물들이에요 북극은 여름이 되면 짧은 기간이지만 기온이 영상까지 올라가 170여 종의 꽃이 피는 식물이 자란다해요 이것은 북극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순록,사향소,북극토끼 등과 같은 초식 동물의 먹이가 되서 더욱 그러하답니다
'빙상의 일각' 이란 표현 많이 쓰시죠?
빙상이라고 하는 얼음 조각은 수면에 떠서 우리눈에 보이는건 전체 부피의 고작 10~20% 바닷속에는 어마어마한 몸체를 숨기고 있다고 해서 생긴말이라지요
눈이 빙하로 발달하기까지는 약3,000년 이상이 걸린다고 해요
두께도 최소 2m 최대 4,500m나 되어서 왠만한 열에도 끄떡이 없다는데....
글쎄..글쎄 이 빙하가 지금 녹고 있다는 사실.. 모두 잘 알고 계시지요??
(출처: MBC 북극의 눈물)
거대한 빙하들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녹아내린다는말..에 가슴이 아픕니다 환경을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들에 대한 북극의 소리없는 외침이랄까요 ㅠㅠ 온난화로 인한 비극,, 그래서 올해 겨울은 더욱 추운건지....
아이책읽으며 이렇게 아름답고 무한한 자원을 가진 북극과 남극이 소리없이 눈물을 흘린다니....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교과 과정과 밀접히 연계되어 있어서 두고두고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이 책..방학기간에 들여놓고 과학관에 방문하여 체험기를 쓴다면 더욱 좋을 책 ^^
작년초만해도 학습만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게 되다보니 오호라....지식이 제법 머릿속에 남아있더라구여~
만화속에 담긴 그림이 연상작용을 더해주니 이해하기가 쉬운가봐요
아직 2학년이지만 3학년의 수업내용을 미리 공부한단 생각에서 이 엄마 맘이 뿌듯해집니다 ^^
아....극지방의 하늘을 수놓는 오로라는 정말 보고싶습니다 ^^
책 읽고 남극과 북극이 어디 있는지 지구본 보며 직접 살펴보고 드라이아이스로 빙하가 이렇게 녹고 있다고 직접 눈으로도 확인해 본다면 교육적 효과는 극대화가 되리라 ^^
사이언스업 <남극과 북극>편을 읽어보며 MBC에서 방송했던 북극의 눈물, 남극의 눈물 다시보기 하기를 권해드려요 교육적효과와 더불어 환경에 대한 소중함도 함께 느껴보며 사이언스 업!!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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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 서로 다른 점이 뭐가 있을까??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점을 알아가는 [사이언스 업!!의 남극과 북극]편입니다. 사이언스 업은 만화백과로 과학상식을 쌓아주는 시리즈물인데요. 우리 집에선 <WHY?>책보다 더 인기가 있는 과학책이랍니다. 제가 봐도 들고 다니기도 간편하고 재미있고 지식도 풍부해서 일석 이조..삼조인 책이지요.^^ 과학책을 보다보면...고도..면적..등등 생소한 단어들도 나타나는데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 설명이 덧붙여 있어 재밌게 익힐 수 있답니다. 그리고 왜 남극과 북극이 추운지에 대한 기본 설명도 쉽게 잘 되어 있어요. 책 내용은 북극 곰과 남극 황제펭귄의 누가 더 추위에 강한 동물인지에 대한 싸움으로 시작됩니다. 극지방 전문 탐험가 아문센과 궁금증 해결 전문 박사인 진짜루 박사, 진짜루 박사의 조수 루비와 함께 북극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 남극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인데요. 북극 곰과 남극 펭귄 중 누가 더 추위에 강할까요??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답니다.^^
![]()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흥미도 높이고.. 기초 상식에서 어려운 개념의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만화백과 [사이언스 업!] 재미있는 스토리 구성 속에서 남극과 북극의 정의와 더불어, 빙하의 구조와 종류, 남극과 북극의 생태계, 극점을 정복한 탐험가들.. 극지방의 연구와 자원 등 남극과 북극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풍부한 사진과 삽화로 볼거리도 풍부하구요. 이 책을 보고 알게 된 사실!! 남극의 빙산과 북극의 빙산의 모양이 틀리다는거~ 아이스에이지에 나오는 빙산은 남극의 탁상형 빙산이고.. 아기공룡둘리에 나온 빙산은 북극의 괴상형 빙산인가 봐요.ㅋㅋ 남극은 과거 여러 나라가 영유권을 주장해 갈등이 심각해지자.. 과학 연구와 평화적 목적으로만 이용하도곡 남극 조약으로 규정을 지었다고 하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북극 다산과학기지와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극지방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해요. 그 사실만으로도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 책은 과학을 소재로 하고 있어 교과서 연계되는 부분이 참 많아요. 교과서의 딱딱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그리고 체험보고서와 더불어 관련 내용의 체험학습 할 곳을 소개한 내용이 있어.. 아이들 과제 해결에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면.. 요런 책 기본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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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업> 책이 출간되었을때 지진과 화산에 관한 책을 봤었는데 그때 보니깐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책도 보고 싶었던차에 남극과 북극에 알려주는 책을 받았어요.
남극과 북극이 모두 춥다는건 알지만, 어떻게 다른지 저도 아주 잘~ 알지는 못하네요. 그런데 울 아들.. 어느날 갑자기 남극과 북극에 대해서 잘 아는지 저한테 테스트 하겠다고 달려오는데... 난감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 책을 붙잡고 남극과 북극에 차이점에 대해서 좀 알게 되었어요. 학습만화라고 해서 아이들만 보라는 법 있나요?? 없죵. ^^ 저도 아이가 하도 잘봐서 몇번 봤는데 정말로 재미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이번에 본 북극과 남극 중 어떤 곳이 더 추운지 알아보면서 북극과 남극의 차이점을 알려주고 있네요.
어디가 더 추울까요???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추위왕이 되기 위해 싸우는 북극곰과 황제펭귄 역시 처음에는 자신들이 가장 추위를 잘 견딘다고 하죠. 그래서 이렇게 둘이서 티격태격 하고 있어요.
하지만 서로의 지역을 탐험하면서 몸소 체험하게 되면서 남극과 북극의 차이를 점차 알게 되죠. 그러면서 남극과 북극이 서로 많이 다르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어요. 곰에는 털이 있어서 더 추위를 안탈 것 같은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
북극과 남극의 지리적 위치도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줘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이 그림만 봐도 태양고도라는 것이 뭔지 알게 되고, 태양 고도가 낮으면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태양고도란?? 지평면과 태양이 이루는 각이야. 이 각이 직각에 가까울수록 열이 집중되어, 지표에 내리쬐는 양이 많아져 기온이 높아 무더운 거야. 반대로 각이 작을수록 지표에 내리쬐는 양이 적어져, 기온이 낮아 추운거고요.
그래서 극지방은 태양고도가 매우 낮아 여름에도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는 일이 드물 정도로 기온이 낮아요.
극지방은 다른 나라들보다는 추운것은 맞는데.. 북극이 추운지? 남극이 더 추운지? 그건 좀 더 알아봐야한다고 좀 더 자세히 알고자 여행길을 떠나는데.. 정말로 남극인지? 북극인지? 어디가 더 추울까요??
빙하 하나로도 지구의 과거모습까지 알수 있다고 하다니.. 놀라워요. 화석들만 지구의 과거모습을 알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빙하로도 지구의 과거모습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어떻게 알아보는지는 책을 직접 보세요.
책 내용을 다 알려주면 너무너무 재미없으니깐요. ^^
1년 내내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어 이렇게 이쁜 식물들이 자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북극에서는 짤지만 여름이란 기간이 있어서 몇 달간 기온이 올라가 이처럼 이쁜 꽃들이 많이 핀다고 하네요.
북극에서는 이렇게 이쁜 꽃들이 피는 반면, 남극에서는 사막과 같은 지역이 존재한다고 해요.
정말로 극과 극인것 같죠.
끝으로 아이를 데리고 체험학습으로 떠날 수 있는 몇군데를 알려주는 장도 있어요. 충남 서천군에 위치해 있다는 국립생태원. 정말로 가보고 싶네요. ^^ 우리 아이들 정말로 좋아할 것 같은데.. 이런데 갈려면 휴가 내서 가야해서... 이런것도 체험버스가 운영되어 서울에서도 한번에 버스만 타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가고 싶은 체험장소는 정말로 많은데 갈 수 있는 여력이 없네요. (장농면허 때문에 신랑은 함께 데리고 가야하는데.. 신랑은 주말밖에 안되고... 주말에는 시댁에 가서 농사일 도와드려야 하고.. 아흑.. 정말로 가고 싶은데..갈 수가 없는 이 현실.. 너무너무 싫어~ )
저는 못가보시만 혹시라도 가볼 수 있는 분들 가보세요.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경험도 쌓아줄 수 있을테니깐요. 좋은추억도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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