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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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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다. 그만큼 우리 지구가 오염되고 환경이 파괴되어 가고 있다는 소리 지구온난화로 울 딸아이가 태어나던 해인 2004년에 4월에도 눈이 내렸다.... 지구온난화로 내가 경험하는것은 아직은 눈이 내리지 않는것이 눈이 내리고 그리고 작년에 비가 한달 넘게 안온것, 폭염이다.   이 이야기에 주인공은 로빈슨이다.배가 난파되어 섬에서 홀로 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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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다.

그만큼 우리 지구가 오염되고 환경이 파괴되어 가고 있다는 소리

지구온난화로 울 딸아이가 태어나던 해인 2004년에 4월에도 눈이 내렸다....

지구온난화로 내가 경험하는것은 아직은 눈이 내리지 않는것이 눈이 내리고

그리고 작년에 비가 한달 넘게 안온것, 폭염이다.

 

이 이야기에 주인공은 로빈슨이다.배가 난파되어 섬에서 홀로 살다가

섬이 작아지고 그리고 농사도 안되고 고민에 빠진다.

그 문제가 궁금해서 섬을 나와 나나박사와 노탄을 만난다.

나나박사를 만나 지구의 현 상황을 배우고 이해하게 된다.

로빈슨 섬이 물에 잠기고 로빈슨은 환경운동가로 변신을 해 간다...


 

이 만화에서는 찰스 테이비드 킬링박사가 나와 나나와 중간 중간에 상식 공부를 시켜준다.

지구의 변화되어 가는 기후, 물에 잠기는 섬,산호의 백화 현상두 나온다.극지방에 대한 이야기가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 얼음이 녹고 있다는 사실,사막화가 되어가고 슈퍼 태풍등을 자연 재해를 말해 준다.


 

 

가장 아이가 기억에 남아 하는 대목은 온실가스편이였다.

자기의 역할과 앞으로 어찌해야 할지를 일깨워 주는 편에서 아이에게 도움이 된

자연 온난화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였다.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으로 나온 대목에 공기 정화 식물을 보고 식물에 관해서두 관심을 두고

꽃집으로 고고...

아레카야자와 아이비,스타티 필름을 키워 보기루 했다.

s*******7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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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UP! 지구온난화
"SCIENCE UP! 지구온난화"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다니다보면...주제를 정해서 발표하는 모듬활동이 활발한데요. 발표 수업 전날 선생님이 주제를 알려 주면 관련 자료를 찾아오라고 한답니다.   그러면...아이들은 네이버 지식in을 많이 이용하지요. 지식in에 답변으로 올라온 내용을 그대로 베껴서 가니 대부분의 자료는 똑같고... 문답형 답변이다보니 자세한 자료나 그림, 관련 기관 등 좀 더 다양하고 포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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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다보면...주제를 정해서 발표하는 모듬활동이 활발한데요.
발표 수업 전날 선생님이 주제를 알려 주면 관련 자료를 찾아오라고 한답니다.
 
그러면...아이들은 네이버 지식in을 많이 이용하지요.
지식in에 답변으로 올라온 내용을 그대로 베껴서 가니 대부분의 자료는 똑같고...
문답형 답변이다보니 자세한 자료나 그림, 관련 기관 등 좀 더 다양하고 포괄적인 자료를 얻기는 힘들답니다.
 
모듬활동으로 주제 발표를 하는 것 중 하나가 지구온난화에 대한 내용이에요.
지구온난화 원인, 지구온난화 피해, 지구온난화 영향 등등...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한 자료를 찾아가게 되지요.
 
저도 지식in에서 답변을 찾아가는 아이를 보며...
좀더 구체적이고 사진자료들도 첨부했으면 좋겠다싶어 책들을 찾아주면서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한 내용이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되면서..
관련 자료를 자세하게 보여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싶었는데...
아이세움에서 만화백과 'SCIENCE UP 지구온난화'편이 나왔네요.
  
 

 
"SCIENCE UP! 지구온난화"편을 보면...
   
"SCIENCE UP! 지구온난화"에서는 자기만의 섬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온 단순무식, 천진난만한 원시인 로빈슨과,
사막화로 모두 떠나 버린 네이멍구 자치구의 초장할머니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피해를 현실감있게 설명해주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구 환경박사 나나박사와 나나박사의 조수 노탄이 나와 지구온난화 원인과 해결방안을 설명해준답니다.
 
 

 
이야기는 로빈슨의 섬이 점점 줄어 들어 그 원인을 알기 위해 나나박사를 찾아나서면서 시작된답니다.
 
 

 
지구온난화를 가장 먼저 경고한 환경학 박사 킬링 박사가 나와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설명해주기도 한답니다.
 
 

 
지식돋보기에서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변화된 기후와
그 결과 주인공 로빈슨의 섬처럼 잠겨가는 몰디브섬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또한, 지구온난화 피해도 만화를 통해 쉽게...
지식돋보기를 통해 백과사전처럼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받아 어떠한 피해가 발생하게 되는지 만화를 통해
그 원인과 과정을 설명해줘서 지구온난화와 피해의 상관관계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지구온난화 원인과 해결방안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산업화가 왜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켰는지 화석연료 사용과 이산화탄소 증가 현상을 
나나박사의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지구온난화 해결방안은 없을까요?
"SCIENCE UP! 지구온난화"에서는 지구온난화 해결방안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화석연료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신재생 에너지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각국의 노력과 진행 상황도 소개하고 있네요.

 
 
 
나아가...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까지...
"SCIENCE UP! 지구온난화"의 내용을 쭉~ 보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주제를 어떻게 풀어가며 설명해야하는지 방법을 배울 수 있겠어요.
 
주제 발표를 위한 자료 뿐 아니라, 논리적인 발표 순서와 전개 방법까지 학습할 수 있겠어요.
 
마지막으로, 지구온난화의 피해와 해결방안을 직접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체험관과 전시관을 소개했네요.
아이와 함께 방문하면 좋을 체험학습장이에요.
  
    

 

s*****n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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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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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을 위한 팜유가 지구의 심장인 열대우림을 위협한다는 TV 다큐를 보고 어떤 것이 친환경인 것인지,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지키는 길인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오일팜열매에서 나오는 팜유를 얻기 위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지아에서는 열대우림을 없애고 팜유 농장을 만든다고 합니다. 실제로 묘목이 자라는 곳보다 실제 농장은 그 면적의 100배가 넘는 면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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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을 위한 팜유가 지구의 심장인 열대우림을 위협한다는 TV 다큐를 보고 어떤 것이 친환경인 것인지, 환경을 보호하고 지구를 지키는 길인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오일팜열매에서 나오는 팜유를 얻기 위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지아에서는 열대우림을 없애고 팜유 농장을 만든다고 합니다.

실제로 묘목이 자라는 곳보다 실제 농장은 그 면적의 100배가 넘는 면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생태계이상뿐 아니라 이산화탄소를 광합성을 통해 산소로 바꿔주는 열대우림들이 다 없어지고 팜유농장만 들어선다면 지구온난화는 더 가속화 될 것이며 기상이변은 더 일어날 것임을 우리는 걱정해야할 것입니다.

단순히 지금 현재 우리에게 돈이 되고 이익이 되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재앙을 늦출 수 잇는 방안을 알아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사이언스업 지구온난화에서는  외딴 섬에 사는 로빈손이 자신의 섬이 점점 줄어들고 섬에 이상현상이 생기는 것을 알고 오나나박사와 함께 그 원인을 찾아 떠나고 나중엔 환경운동에 앞장서는 사람이 됨을 그리는 모험만화입니다.

 

이 과정에서 지구온난화는 왜 생기고 어떤 현상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지구는 어떻게 될지 알려주고 있네요.

각종 그래프와 통계자료를 통한 정확한 자료제시로 기상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잘 알려줍니다.

 

또한 기상현상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그림과 사진으로 잘 나타내고 오나나박사가 특히나 잘 설명을 해줘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네요.

 

세계각지에서 일어나는 지구온난화의 조짐들.. 그리고 기상이변

이런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것이 결국엔 인간들의 활동임을 알고 로빈손은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줄이기를 위한 환경운동을 시작합니다. 가라앉는 자신의 섬이 다시 떠오르기를 바라며 말입니다.

 

사이언스업 지구온난화에서는 온난화가 가속화되면 어떻게 되는지 로빈손이라는 원시인의 삶의 터전인 섬이 잠기는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 극지방의 얼음이 녹으면 결국엔 어떻게 될지 그 시뮬레이션을 보여줌으로써 심각성을 깨닫게 합니다.

지금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홍수나 가뭄, 폭설, 한파 이런 것이 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결국엔 온실효과의 가속화로 일어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만약 지구가 이 상태로 계속 간다면 2015-2016년이면 여름철 북극의 얼음은 완전히 사라질수도 있고 그럼 지구온난화 효과는 두 배 더 증가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태양계에서는 우리 행성만이 유일한 생명체가 사는 행성이고 아직 다른 은하에서든 어디든 생명의 징후를 포착하지 못한 이때 지구온난화의 가속은 결국엔 대멸종의 시기를 더 빨리 가져오는 결과를 초래하겠지요.

그러므로 국가적으로는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나 네덜란드의 헤이그처럼 초기비용은 들더라도 미래를 생각해서 친환경도시를 더 많이 만들면 좋겠고,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저탄소제품사용하기, 안쓰는 플러그 뽑기, 자전거나 대중교통이용하기, 물건 나눠쓰기, 식물키우기 등등)부터 실천하여 지구온난화가 천천히 진행되도록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는 책을 보더니  

"이모, 여름에 땅바닥에서 자는 것도 지구를 지키는 것이래요~ 여름되면 나는 맨바닥에서 자야지~."

"이모, 우리 다음주에 여기가요!" 하고 책 뒤에 나와있는 부평 굴포누리 기후변화 체험관을 가리키네요.

꼬맹이데리고 아들과 함께 한번 갔다와야겠습니다. 만화로만 보는 것보다 체험관에 가서 체험해보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더 잘 받아들이겠지요?

 

지구온난화에 대한 다양한 현상이나 이유에 대한 심화지식 또한  지식돋보기에 담고 있어 더더욱 고학년의 아이들도 읽어야하는 책... 과학교과연계도서로 교과학습전에 읽으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 더 좋겠네요.

k********2 201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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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의 섬을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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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은 로빈슨의 섬을 구해주세요~~~ by [아이세움] SCIENCE UP! 지구온난화       지구가 자꾸만 뜨거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극곰이 살 장소가 점차 줄어들고 있대요.     여기 북극곰만큼 살 곳을 잃어버린 주인공이 있어요.   이름은 로빈슨. 자기만의 태평양 섬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원시인이죠. 배구공에 눈을 그려 윌슨이라 하고 친구삼아 말을 걸며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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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은 로빈슨의 섬을 구해주세요~~~

by [아이세움] SCIENCE UP! 지구온난화

 

 

 

지구가 자꾸만 뜨거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극곰이 살 장소가 점차 줄어들고 있대요.

 

 

여기 북극곰만큼 살 곳을 잃어버린 주인공이 있어요.

 

이름은 로빈슨. 자기만의 태평양 섬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원시인이죠.

배구공에 눈을 그려 윌슨이라 하고 친구삼아 말을 걸며 지내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생전 처름 보는 물고기가 잡히고, 산호가 하얗게 죽어가고,

비는 들쑥날쑥해서 농사는 흉작이고,

 

게다가 섬의 크기가 자꾸 줄어들어요.

로빈슨의 위기죠.

그래서 그 원인을 알기 위해 지구환경박사 나나박사를 찾아가서 물어보기로 합니다.

배를 타고 열심히 가던중, 강연참석차 비행기로 날아가던 나나박사와 만나게 되죠.

 

로빈슨은 나나박사로부터 지구온난화가 범인이라고 들었어요.

고작 몇도 오른다고 별일이 있냐며 콧방귀를 뀐 로빈슨에게

나나박사는 그 몇도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그제서야 심각성을 깨다는 로빈슨.

나나박사로부터 지구온난화의 원인을 지구 곳곳을 함께 다니며 깨닫게 되요.

 

그런데 지구온난화의 원인을 알았지만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로빈슨은 자포자기하죠.

 

 

 

나나박사는 포기한채로 있는 로빈슨에게 희망이 있다며

탄소발자국에 대해 알려줍니다.

지구온난화를 줄이기 위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하죠.

탄소발자국은 인간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배출하는 탄소의 양을 표시한 것을 말합니다.

 

 

※ 나나박사가 알려주는 지구온난화의 원인 탄소 줄이는 방법 ※

 

불필요한 냉난방 습관을 고치자

겨울에는 내복을 입자

에너지 절약 마크가 붙은 상품을 사자

 

 

샤워 시간을 줄이자

환경 마크가 붙은 상품을 사자

 

 

자전거를 이용하자

안 쓰는 플러그는 반드시 뽑자

 

 

나무를 심자

종이를 재활용하고 아껴 쓰자

물건은 아껴서 오래 쓰자

 

 

 

고기를 적게 먹자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하자

단순하고 조금은 모자라게 살자

 

어때요? 노력만 좀 한다면 다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죠?!!

 

 

그전까지 지구온난화가 되면 어떤 문제점이 일어나는지 잘 몰랐어요.

아이가 물어봐도 빙하가 녹아서 땅이 물에 잠긴다는 정도로만 알았거든요.

 

 

 

<SCIENCE UP! 지구온난화>를 보니 지구온난화가 그보다 많은 영향을 주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지구온난화 영향, 원인을 제대로 알아서

나나박사가 알려주는 탄소 줄이는 방법을 따라해보자구요~~~

 


 

YES마니아 : 로얄 e***4 201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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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업 지구 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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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니 이것은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촌의 환경문제가 엄청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도대체 무얼 보고 지구온난화라고 하는걸까  극지방의 빙하가 녹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일이 바로 이상기온이다. 여름방학에 해안에 물놀이를 갔을때에도 해파리가 출몰하여 사람들이 한바탕 소란을 겪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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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니 이것은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촌의 환경문제가 엄청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도대체 무얼 보고 지구온난화라고 하는걸까 

극지방의 빙하가 녹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일이 바로 이상기온이다. 여름방학에 해안에 물놀이를 갔을때에도 해파리가 출몰하여 사람들이 한바탕 소란을 겪었던 일이 떠오른다. 그렇다면 좀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려고 한다.

지구 온난화를 짐작하게 하는 단서들은 무엇일까 

 

 

1. 바다가에 평소잡히던 물고기가 아닌 심해어가 보인다는 것...

2. 섬이 작아진다니 말이 될까? 이미 빙하가 녹고 있어 바다에 잠기고 있는 섬나라 투발루에 대해 집중 보도된 적이 있었다. 비운의 땅 투발루... 투발루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할 것 같다.

3. 바다의 수온이 높아졌다는 증거로 백화현상를 들 수 있다. 백화현상은? 수온의 변화로 산호의 뼈등이 드러나서 하얗게 죽은 것이라고.

 

 

 

 

어린이들이 문자적으로 만나면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지만 학습만화의 장점을 살려 읽게하니 지구 완경에 대한 관심은 물론 앞날에 대한 걱정도 내세우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자신들이 앞으로 살아나갈 미래에 대한 위험이 감지 되었다는 말이 마음에 쓰였는지 재활용품 분리수거하는 날만이라도 스스로 알아서 집안 재활용 분리수거에 힘쓰겠다는 말을 한다.

 

 

지구 온난화의 정의, 온난화 예측 - 변화하는 지구의 기후

녹고 있는 남극과 북극의 얼음 - 온난화의 최대 피해 지역 극지방

사막화와 가뭄, 물 부족 - 황토빛 재앙 사막화

슈퍼 태풍, 대규모 홍수 - 지구온난화와 태풍

온실가스의 역할, 6가지 대표 온실가스 -온실효과와 온실가스

화석 연료와 이산화탄소의 증가 - 산업화와 지구온난화

화석 연료 대신 햇빛과 똥을 신재생 에너지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 -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운운하면서 그저 탁상공론에만 그친다면 정말 큰일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작은 일 하나부터 실천한다면 우리 지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 되는것이리라.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누군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어느 누가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명백한 사실...

그러나 원인이 있는 곳엔 반드시 해결책도 있는법, 지금에라도 심각한 상황을 알았다면 더 이상 환경을 파기하는 일은 용납할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이기 때문이다.


 

 

 

 

빙하가 녹으면 가장 큰 어려움이 예상되는 문제 

아주 추운 지방이나 높은 산지에는 언제나 녹지않고 쌓여있는 만년설이 있다. 이것이 차차 얼음덩어리가 되어 아주 서서히 이동하는 것을 산악 빙하라고 하는데, 이 빙하가 녹은 물은 주변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용수나 식용수로 소중하게 사용된다. 그런데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빙하가 한꺼번에 녹으면 처음엔 홍수가 나고, 그 다은에는 물이 공급되지 않아 물 부족을 겪게 될 것이다. 불이 부족하면 농사짓는 일도 어렵게 되니 식량문제의 어려움으로로까지 이어진다니 정말 큰일이 아닐수 없다.



l*****1 201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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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자연의 무서운 경고 [사이언스 업! 지구온난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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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최근 몇 년 간 아마도 가장 많이 들은 말을 꼽으라고 했을 때 랭킹 1, 2위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너무도 친숙하면서도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말인데.... 정작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은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저 이상 기후를 일으키고, 북극의 빙하를 녹게 하여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남태평양의 섬들이 침수되고 있다는 정도. 이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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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최근 몇 년 간 아마도 가장 많이 들은 말을 꼽으라고 했을 때 랭킹 1, 2위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너무도 친숙하면서도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말인데....
정작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은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저 이상 기후를 일으키고, 북극의 빙하를 녹게 하여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남태평양의 섬들이 침수되고 있다는 정도.
이상 기후로 폭설이 내리거나 폭우, 폭염이 몰아 칠 때면
'이게 다 지구 온난화 때문이야.'
라고 잠시 걱정을 할 뿐 정작 얼마나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
얼마나 심각해지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은 것 같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환경과 지구온난화는 사회, 과학, 국어,,, 
전 교과에서도 걸쳐서 다룰 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도 웬만큼 안다.
그러나 아이들도 그것이 전부이다.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저 외우고 시험봐야 하는 공부의 일부로만 받아 들이고 있는 것이다.
 
SCIENCE UP! 시리즈의 일곱번 째 편 [지구온난화]를 처음 보았을 때 역시 그랬다.
'지구온난화? 이거 다 알고 있는 내용 아닌가?' 하는...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읽기 시작하면서는 아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이 정도로 가속화되고, 심각한 상황인 줄은 몰랐다는 생각에 섬뜩한 생각마저 들었다.
자연 현상의 변화가 이토록 빠르게 변화되고 반응한다는 것은 거의 공포에 가까운 것인데
구체적으로 잘 모르기 때문에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이들도 자신들의 생활과 밀접하다는 것을 느낀다면 어렵고 골치 아픈 공부가 아니라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필요할 때 우리는 좀더 잘 받아들이는데, 이 책의 대부분은 지금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해지고 있으며, 그 피해가 어떻게 일어날 지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들을 제시하는데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정말 마음이 급해진다.
이대로 가다간 정말 얼마 지나지 않아 지구 전체가 생물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해가는 것
아닌가 하는 위기감이 마저 든다.
 
 

 
그런 후에는 '지구온난화'가 무엇이고, 심각해진 원인을 분석해준다.
단순히 현상 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적인 배경 설명을 함께 해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지난 200년간 얼마나 지구의 환경이 바뀌었는 지, 그 이유가 바로 산업혁명 이후라는 것,
그것이 지금까지 계속 가속화되고 있음을 여러 가지 자료와 설명으로 이해시키고 있다.
여기까지 오면 수직으로 뻗어 올라가고 있는 가파른 변화 곡선을 보면서 공포를 느끼게 된다.
이대로 가다가는 과학자들이 경고하는 시점보다 좀더 빨리 상상할 수도 없는
재앙이 올 수도 있음을 피부로 느끼기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부분에서는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은 있음을 강조한다.
계속 연구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와 지구촌 시민이라면 누구나 다 동참할 수 있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 방법이 달궈진 지구를 식힐 수 있는 희망이라는 것이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러한 작은 변화가 모여서
지구를 구할 수 있다면 기꺼이 감수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다.
제시된 방법은 거창하거나 어렵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실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사이언스 업! 시리즈와 달리 과학적인 지식 뿐만 아니라 행동의 변화가
일어날 때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읽었다고 자신한다면,
지금 당장 내 주변에 이산화탄소를 내뿜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점검해보자!
 
 
또 책의 마지막에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정보를 간접 경험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체험학습 정보와
다녀와서 활동하고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체험노트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좀더 흥미를 느끼고,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h******4 201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온난화 막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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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걱정에 내복을 입으며 여름에는 또 얼마나 더울까 걱정하네요.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 기후로 지구 가족 모두가 호되게 앓고 있어요. 얼마전 지구종말에 관한 기사를 보며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 그건 인간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눈앞의 이익때문에 교토 의정서의 약속을 어기고 탈퇴한 미국이나 경제호황에 쾌재를 부르며 쉴 새 없이 공장을 돌리는 중국이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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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걱정에 내복을 입으며 여름에는 또 얼마나 더울까 걱정하네요.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 기후로 지구 가족 모두가 호되게 앓고 있어요. 얼마전 지구종말에 관한 기사를 보며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 그건 인간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눈앞의 이익때문에 교토 의정서의 약속을 어기고 탈퇴한 미국이나 경제호황에 쾌재를 부르며 쉴 새 없이 공장을 돌리는 중국이 떠올라 씁쓸하네요. ㅡㅡ;;;



지구가 자기 조절 능력을 상실하면서 100년 전보다 0.74℃나 평균 기온이 올라갔다고 해요. 지구의 온도가 1℃ 상승할 경우 알프스 산맥의 만년설이 녹아 산사태가 발생하고 6℃ 상승 했을 경우 빙하가 녹으면서 발생한 메탄가스때문에 지구의 모든 생물들이 사라진다고 하니...ㅠㅡㅠ
 
 



남극에 비해 얼음 두께가 앏은 북극의 빙하는 녹는 속도가 점점더 빨라지고....
몽골은 사막화로 인해 90% 이상이 메마른 땅으로 바뀌고....
아마존은 가뭄으로 강바닥을 들어내며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어요.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열대 우림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지 못해 방패 역할을 제대로 못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하기조차 두렵네요....



'킬링 박사'는 자기만의 섬에서 행복하게 살던 원시인 '로빈슨'을 위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자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온실가스'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합니다.

온실 가스는 생물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지만 지나치게 많아질 경우 열이 우주로 빠져나가는 것을 방해해 지구온난화를 유발하지요. 그 중에서도 석탄과 석유 같은 '화석 연료'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탄소가 산소와 결합하면서 만들어진 이산화탄소는 21세기에 들어와 급속도로 그 양이 증가하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화석 연료 대신 태양열을 이용해 '솔라 도시'로 불리는 '네델란드'의 '헤이그'를 보며 '신재생 에너지'의 미래를 꿈꿔 봅니다. 태양열 에너지와 풍력, 조력, 소수력, 지열, 폐기물, 수소, 바이오매스 같은 신재생 에너지가 하루 빨리 실용화 되기를 바라며.^^

 

 



겨울에는 실내온도를 높일 게 아니라 내복을 입고 육식보다는 체식 위주의 식단으로 메탄가스의 배출을 줄여 나갑니다. 샤워 시간을 1분만 줄여도 연간 7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대요. 소비자는 '저탄소 상품 인증 마크'와 '탄소 배출량 인증 마크'가 붙은 상품을 구입하고 기업은 그런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SCIENCE UP! 일곱 번째 주자로 만난 '지구온난화' 편을 통해 온실가스와 온실효과, 사막화와 신재생에너지 등의 흥미로운 내용들을 사진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게다가 체험 학습 안내와 보고서 양식까지 첨부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학년별 과학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으니 학습에도 도움받을 수 있을 듯.^^

로빈슨의 말처럼 단순하게 조금은 모자라게, 가볍게 생활패턴을 바꾸는 실천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인류의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테니까요.^^


1*******n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인을 알고 해결할점을 찾았어요.잼난 책인걸요
"원인을 알고 해결할점을 찾았어요.잼난 책인걸요" 내용보기
초등교과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윗학년대에서 어떤것을 배우느냐 미리 알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되죠. '기구온난화'에 관련하여 한권에서 미리 다 만나봤어요.   앞으로 아이들 직업에 관련해서도 '환경'관련 직업이 크게 뜰것같죠^^    후끈후끈 지구온난화 , 슈퍼 태풍 , 두 얼굴의 온실가스..등 크게 대비시켜둔 목차만 봐도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이 크게 눈에 뜁
"원인을 알고 해결할점을 찾았어요.잼난 책인걸요" 내용보기

 

 

초등교과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윗학년대에서 어떤것을 배우느냐 미리 알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되죠.

'기구온난화'에 관련하여 한권에서 미리 다 만나봤어요.

 

앞으로 아이들 직업에 관련해서도 '환경'관련 직업이 크게 뜰것같죠^^

 

 

후끈후끈 지구온난화 , 슈퍼 태풍 , 두 얼굴의 온실가스..등

크게 대비시켜둔 목차만 봐도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이 크게 눈에 뜁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생태계의 이상변화를 가장 크게 잘 설명한듯해요.

 

 

 

 

지구상의 아름다운 섬

몰디브의 사진은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기후변화를 극명하게 잘 설명한 사진으로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전체 80%이상이 잠기는 중이라네요.

슬픈 일이에요.

 

 

 

 

아이들의 입장에서라면 추운 날씨보다는 따뜻한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당연 들거에요.

사이언스 업에서는 이런 궁금증을 모두 잘 해결해주네요.

 

지식돋보기 에서는

가장 생태계의 변화를 민감하게 드러내고 있는 온난화의 최대피해지역, 극지방에 대해 깊이있는 설명을 해뒀어요.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바로 나!!!!!!!!

살림의 파괴나 무분별한 개발은 극지방 빙하의 해빙은 물론이고 밀림의 사막화 현상을 초래합니다.

 

 

이책은 교과서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두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흐름을 잘 알수 있어 좋아요.

 

삼림의 사막화, 가뭄, 슈퍼태풍, 홍수, 온실가스,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이제 우리눈으로 극명하게 볼수 있는 현상들입니다.

사이언스 업에서는 많은 사진자료를 통해 이런것들을 경고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과거보다 현재 더 환경이 나빠졌다는 사실은 어떻게 잘 알수 있을까요?

과학적 사실 설명덕분에 보다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산업혁명 때문에 16세기경부터 급격하게 나빠진 환경에 대해 그래프로도 설명해 주었어요.

 

 

 

 

 

현재 솔라시티라는곳이 네델란드 헤이그에 있다고 하네요.

화석연료의 고갈은 심각해서 약 65년 뒤면 완전히 없어질거라하는데 이에 앞서

미리 화석연료를 쓰지 않는 도시가 탄생한것이죠.

 

대체에너지의 개발은 이미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니

우리나라도 개발도상국의 이미지를 벗어나 발맞춰 나가야겠어요.

 

학교에서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방법들을 조사해 오라고도 하는데 이책만 있으면

보다 자세히 고민해 볼수 있겠어요^^

 

u*********3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