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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 빠르고 정확히 신구약 중간사를 알고 싶다면 최고의 책이 아닌가 합니다 하루면 완독 할 수 있고 두고두고 볼 유익한 책입니다 고대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레니즘 알렉산더, 로마 제국 등 중동 역사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고 무엇보다도 피의 땅 팔레스타인과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스라엘의 역사 속 뼈 아픈 고통과 고난의 시간 마치 하나님이 아무 상관도 하지 않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잔혹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그리곤 결국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행하시지요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과정을 생생히 담았고 역사적 사실 관계를 잘 설명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최고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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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라 쉽게 여길지 모르지만 이 책은 왠만한 신학책 뺨칠 정도로 중간사를 잘 정리한 신학책이라 할 수 있겠다. 중간사는 대충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구약과 신약의 징검다리로서 아주 중요한 시기라 성경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이 시기에 대한 서적이 그리 훌륭한 책들이 많지가 않은게 흠이었다. 그런데, 이 시기를 정말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책을 찾는다면 서슴없이 이 책을 주문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