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과 칼라가 적절하게 섞여서 새로운 구성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둘째는 친구 집에서, 첫째는 학교에서 이 책을 보았다고 하네요
그만큼 알려진 그림책인가 봐요~
나만 알고 있는 토끼 인형, 나랑 교감했던 토끼 인형은
같은 브랜드의 인형이라도 다른 친구의 것과는 틀리다는
아이들의 마음 속에서 관계 맺음과 애착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이렇게 풀어낼수도 있네요
작가의 다른 책이 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