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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보물찾기/아이세움] 핀란드 역사 탐험과 함께 삼포의 전설을 찾아서!
핀란드에서 보물찾기
강경효, 스토리 a/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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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산타클로스,백야,극야,호수, 푸른숲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바로 얼마전에 티비에서 역사따라 나라여행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핀란드 편을 잠시 봤었는데... 보물찾기 시리즈가 이번 31권으로 핀란드 편이 나왔네요. 어찌나 엄마랑 아이랑 신나게 펼쳐봤던지요.
엄마의 지식 너머로, 밤에 해가 지지 않는 땅 핀란드...
스웨덴과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도 자주독립에 100여년이 안된 나라이지만, 그 나라만의 핀어를 바탕으로 얽힌 칼레벨라 전설이 담긴 삼포를 찾기 위한 멋진 보물 찾기는 아이와 함께 만화로 펼쳐보면서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거기다 요즘 부각되고 있는 핀란드의 교육부터, 문화를 바탕으로 우리 곁에서도 이젠 핀란드란 곳이 어디쯤 있으며 어떤 나라의 특색을 갖고 살아가는지 궁금했던차 짱이와 함께 재미난 보물찾기 속으로 떠나보고 즐거운 문화 역사 탐방이 되었답니다.
실제 티비속에서 보아오던 문화역사탐방을 이렇게 보물찾기 시리즈 핀란드편으로 만나보게 되어서 책과 만화를 통한 흥미 진진한 이야기로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보면 이야기속 흥미 진진한 여행팁이 나와있어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지레짐작가시는지요? 이 등장인물속 핀란드 여행팁을 통해 함께 여행을 가보고, 과연 도토리와 함께 도레미, 올리, 그리고 쌍둥이 형까지...
도난 당한 칼레발라의 핀란드 정신의 근본이 숨어 있는 삼포를 과연 찾을 수 있을지? 누가 어떻게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를 찾아서 핀란드의 유적지를 찾아가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도 오자 마자 덩달아 휙휙 훑어보면서 보물찾기의 재미를 붙여주고, 핀란드의 역사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된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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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어느 마을에 오래전 판란드의 진짜 보물을 찾고 싶어 하는 형제가 있었다. 어른이 된 이들 앞에 어린 시절에 보았던 카스트렌의 보물 지도가 나타나지만,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만다. 마침 레미의 소원인 산타 마을 방문을 위해 핀란드에 도착한 토리와 레미! 과연 보물 지도가 가리키는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핀란드의 정식 명칭은 핀란드 공화국이며 수도는 헬싱키이다. 국토의 4분의 1이 북극권에 속해 있지만, 해류와 발트 해의 영향으로 비교적 온호한 편이다.
핀란드는 국기의 상징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호수가 많은 나라이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호수는 핀란드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청어, 연어, 농어, 잉어와 같은 다양한 호수 어종을 이용한 생선 요리가 발달하였고, 호수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숲이 풍부한 삼림 자원을 제공해 준다. 이 때문에 핀란드인들은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매우 좋아하여, 많은 사람들이 여름을 호수에서 수영과 낚시, 바비큐, 사우나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핀란드 땅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 것은 약 1만 년 전 빙하가 사라지면서부터라고 한다. 이후 1세기 무렵 발트 해에서 이동해 온 핀족이 핀란드인의 조상이 되었지만, 이들은 국가의 형태를 갖추지 않고 원시 부족 형태를 유지하였다. 12세기 들어서는 스웨덴으로부터 가톨릭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고, 1323년 핀란드 최초의 공동체인 타바스티아와 카렐리아를 시작으로, 1634년부터는 스웨덴 왕국에 완전히 합병된다. 이후 18세기까지 스웨덴의 지배를 받았지만, 스웨덴의 관대한 통치로 핀란드는 자치 의회를 설립하고 투르쿠에 핀란드 대학을 설립하는 등 자유를 누닐 수 있었다.
핀란드 문학은 핀란드에서 스웨덴어와 핀란드어로 쓰인 문학 작품을 통틀어 이르며, 핀란드에서 핀란드어 문학이 시작된 것은 '핀란드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카엘 아그리콜라 주교로부터이다. 그는 신약 성경과 찬송가를 핀란드어로 번역한 최초의 핀란드어 서적을 출간하였고, 이것으로 근대 핀란드어의 철자법이 확립되었다. 아그리콜라 이후에도 극히 소수의 문학 작품만이 핀란드어로 출간되어 오다가, 러시아 지배 시기에 일어난 핀란드어 부활 운동을 계기로 핀란드어 문학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게 된다.
핀란드는 북유럽 스타일이라고 널리 알려진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으로 유명한 나라이다. 핀란드 디자인의 근본은 실용성과 자연 친화적인 태도이다. 호수와 숲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연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발달하였고, 내구성 있는 목재를 이용한 단순한 디자인의 가구는 실용성까지 인정받고 있다.
핀란드가 한때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국민 소득 4만 달러의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게 된 것은 강력한 공교육을 바탕으로 양성된 인재들 덕분이라고도 한다. 핀란드는 교육 분야에만 국가 전체 예산의 14%를 배정하여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과 학생에 따른 교육 편차를 줄이며 한 명의 낙오자도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학생 간의 학업 성취도 편차가 가장 낮은 나라 1위, OECD의 학업 성취도 평가 연속 1위의 기록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사우나는 목욕을 뜻하는 핀란드어이다. 핀란드에서는 2천 년 전부터 사우나를 즐겼다는 기록이 있으며, 오늘날에도 핀란드 인구 3명 중 1명은 개인적으로 사우나를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되어 있다.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 회복, 혈액 순환 등 사우나의 효능이 알려지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핀란드의 사우나 문화를 받아들여 즐기고 있다.
핀란드는 날씨가 춥고 토양이 산성이며 일조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호밀, 귀리, 보리, 감자와 같은 작물이 많이 재배되어서 감자와 호밀 빵을 주식으로 한다. 여기에 바다와 강이 많은 서쪽 지역에서는 연어와 청어, 바닷가재와 같은 해산물 요리를, 동쪽과 북쪽 지역에서는 야채와 순록 고기를 곁들여 먹는다. 또 핀란드는 세계 1위의 커피 소비국이기도 하며,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는 야생 블루베리와 추운 날씨에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보드카 코스켄코르바가 유명하다.
[등장인물]
1. 도토리 - 뛰어난 두뇌와 추리력의 소유자이며, 위협적인 상황에서도 보물을 포기하지 않는 보물찾기 짱! 레미의 보호자로 필란드에 왔다가 갑자기 계획을 변경해 보물을 찾아 나선다. 보물찾기 역사상 가장 위험한 상황에 빠지는데, 토리를 도와준 사람은 과연 누구?
2. 도레미 - 오로지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핀란드로 날아온 열혈 소녀.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토리가 또다시 보물찾기에 뛰어드는 것이 못마땅하지만, 보물의 위치를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3. 올리 - 필란드의 역사와 유물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공부도 잘하고 여러 분야에 해박하지만 5분만 달려도 다리에 힘이 풀리는 약골. 열 살 때 카스트렌의 지도를 처음 본 후 내내 지도에 대한 호기심을 품고 있다.
4. 산타 할아버지 - 로바니에미의 산타 마을에 살며 빨간 볼과 인자한 미소가 특징이다. 곤경에 빠진 레미를 정성껏 돌보고 레미의 진심 어린 소원을 들어준다.
5. 라프족 할아버지 - 핀란드 북쪽 라플란드 지방에서 순록을 방목하여 유목 생활을 하는 할아버지. 순록을 가족처럼 아끼며 썰매 끄는 훈련을 시키던 중 우연히 토리 일행을 만난다.
6. 똔뚜들 - 산타 마을에서 산타를 돕는 요정들. 빨간 고깔모자를 쓰고 함께 다니며 산타 마을 주변을 살피고, 산타의 지시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7. 마크 - 보물이 있는 곳을 귀신같이 알고 나타나는 트레저 마스터. 철두철미하게 계획을 세워 교묘한 방법으로 토리 일행을 속이고 보물을 손에 넣으려고 한다.
[저자소개]
스토리 a. [저] - 스토리 a.는 스토리 아카데미라는 뜻을 가진 좋은 스토리를 연구하는 작가 모임입니다. 책임과 집필 최윤경님이 계시고, [보물찾기 시리즈], [살아남기 5~7차 시리즈], [비밀 찾기 시리즈] 등의 책임 집필 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강경효 [그림] - 1988년 만화계에 입문하였고, 엑스포만화대전에서 입상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빌 게이츠 컴퓨터의 신화를 창조하다], [무인도, 아마존, 사막, 빙하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빙하에서 살아남기]로 2002년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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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보물찾기 시리즈...언제나 보물찾기 시리즈가 나오면 열광하는 우리 아이가 이번에 만나게 된나라는 핀란드....핀란드에는 과연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을지..산타를 만나 소원을 빌겠다는 마음으로 산타의 나라 핀란드에 독학한 레미와 토리 이들은 삼포라는 멧돌을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 인데요 멧돌을 갈면 소금 밀가루 돈이 나온다니 정말 흥미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전설속의 이야기 이긴 하지만 삼포라는 멧돌이 나에게도 하나쯤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기분좋은 상상과함께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책속에서는 핀란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배울수가 있습니다. 나라의 위치 우리나라와의 관계 ,또 핀란드의 역사 핀란드의 문확과 예술, 산업, 교육환경이 좋기로 소문이 난 그들의 교육과 생활 문화까지 책을 읽다보면 핀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더라구요 또 유네스코 선정 핀란드의 세계 유산을 보며 기회가 된다면 핀란드로 여행을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우리가 즐기는 사우나가 목욕을 뜻하는 핀란드어 였다니 신기하기도 했고 산타 마을이 있는 곳이라고 하니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아주 흥미롭게 읽어 줍니다. 만화로 이루어진 책이지만 그 속에서 그나라의 문화와 생활 특징등에 관심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아이의 시야가 조금은 넓어진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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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세움의 보물찾기 시리즈는 처음 만나본다. 하지만 제목에 있는 보물찾기라는 단어때문일까?왠지 소중하고 보물같은 내용이 꽉꽉 들어차있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만화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고등학교때 순정만화를 잠깐 좋아했었는데...아이를 낳고 왠지 학습만화에 대한 거부감이 처음에는 있었다. 하지만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생각이 점차 바뀌었다. 만화책만 주구창창 읽지만 않는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은 괜찮다는 쪽으로 서서히 바뀌더란 말이다. 만화를 보면 여기저기 그려져있는 그림때문에 어지러워서 만화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몇번씩 반복해서 읽는 아이를 보고는 나도 궁금해져서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역시 만화를 보면 생기는 울렁증이 생겼으나 점점 이야기속에 빠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어렵고 지루한(주관적인생각)역사!그것도 다른나라의 역사를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읽다보면 우리아이는 우리가 공부하던 때와 다르게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가슴이 콩딱거렸다. 나중에는 아이와 서로 읽겠다고 실랑이까지 하게 되었다.^^ 복지가 잘 되어있는 나라중의 하나인 필란드는 교육부분에서 참 부러운점이 많은 나라다. 소득에 상관없이 교육의 출발점이 같아야 한다는 평등원칙을 교육정책에 도입해서 완전 무상교육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인재양성을 위해 인구3,100명당 도서관이 1개씩 있다고 하니 7만명당 하나의 도서관이 있는 그만큼 세금을 부담하면 그것이 다 국민에게 돌아온다는 믿음에서 온거 같다. 교육정책과 복지..이 두가지가 제일 부러운 나라. 산타가 사는 나라 핀란드를 통해 처음 만나본 보물찾기 시리즈로 인해서 우리집에서 이 시리즈를 계속 만나게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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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여행 - 역사와 문화 탐험
세계여행 떠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보물찾기 짱 토리와 토리의 여동생 레미, 그리고 핀란드 역사와 유물에 관심이 많은 청년 올리가 옛 언어학자 카스트렌이 남긴 지도를 단서로 진짜 보물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에서 만화의 특유한 흥미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 즐겁게 읽으며, 읽다 보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식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세계역사에 대한 깊이가 생겨 더욱 더 흥미를 갖을 수 있어요 ![]()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핀란드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모이(moi) 핀란드어로 "안녕하세요"라는 뜻입니다. 가끔 모이라고 말하면 안녕하세요 라고 한다는거 잊지마세요
핀란드는 어떤 나라일까요? 국토의 4/1이 북극권에 속해 있지만 해류와 발트 해의 영향으로 비교적 온화한 편입니다. 좀더 자세한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가 있어 역사와 문화를 잘 이해하게 됩니다.
![]() 핀란드의 축제 유한누스 6월 셋째 주 토요일이 되면 축제가 열립니다. 해가 가장 긴 날에 자연이 베풀어 주는 따스함에 감사하기 위해 축제를 열기 시작했으며 호숫가에 큰 모닥불을 피워 다음날까지 꺼지지 않도록 하여 나쁜 기운을 쫓아내는 의식을 행하는데 이런축제는 현재까지 이어집니다. 핀란드의 사우나 음식문화 등 역사와 문화를 아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읽을 수 있어 어렵지 않게 역사상식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 썰매를 끌고 가다 오빠가 물에 빠져서 슬퍼하는 장면에서 저희 딸도 슬퍼하더라고요 보물을 찾아 나서면서 핀란드에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 무사히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다음 페루에서 보물찾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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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EBS에서 방송된 핀란드의 실험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이때 이 방송을 보고 핀란드라는 나라가 왜 그렇게 교육에 있어서 평등교육으로 우뚝섯는지 알 수 있었어요.
잠깐 영상들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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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에 둘러싸여 있더 핀란드는 스웨덴과 러시아의 지배를 받아 독립한 지 100년이 채 되지 않지만 국내 총생산 세계 13위이자 유럽 8위로 다른 북유럽 국가 못지 않게 탄탄한 선진국으로 오른 나라죠. 또한 복지 정책을 비롯한 정치의 투명성, 남녀평등이 세계적으로 잘 실현되어 있는 나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에 대한 투자와 교육정책은 세계 각국에서 본보기로 삼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도 교육열만큼은 만만치 않은데 왜 핀란드가 교육정책의 본보기로 섬겨져 있을까요??
이 영상을 보시거나 핀란드에 관한 책을 보시면 어느정도 아실거에요.
그제서야 EBS에서 하는 영상과 지금 보고 있는 핀란드에서 보물찾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와 함께 핀란드 교육정책을 살펴봤어요. 가난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도, 부자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도 똑같이 똑같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면서 모든 아이들에게 평등교육과 무상교육을 실시해 선진국 대열에 오른 핀란드.
이미지 출처 : http://cafe.naver.com/kueckky/178
이 표를 보니깐 훨씬 더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을 제대로 보여주는 표에요.
핀란드에서는 학교차별, 성적으로 차별은 없고, 사교육비란것도 없고, 평준화 평가, 특수교육등 정말로 우리 나라와는 너무 다르네요. 특히 교육에 대한 생각부터 핀란드는 그저 순수하게 가르치고 배우는 교육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실현시키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다른이들을 짖밟고 올라가야 하는 경쟁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는 점이 정말 불편하게 만드네요.
맞아요. 저희 아이 학교에 들어가고 보니깐.. 정말로 아주 작은것에도 경쟁으로 시작해서 경쟁으로 끝나는 걸 보니깐.. 이래서 우리 나라 교육이 지탄을 받고 있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탄 받을만 하죠. 수시로 학생의 실력을 평가한다는 좋은취지로 시작된 수시평가도 지금은 그저 커서 가게될 대학에서 사용하는 무기가 될 수 있기에 줄넘기 수행평가에서도 좋은점수를 놓치기 싫어서 줄넘기를 가르쳐주는 학원까지 다니는 정도이니.. 정말로 우리 나라는 경쟁.. 경쟁.. 그것만 가르치고 있는것 같아요.
이래서 그럴까요??? 이제 2학년이 되는 저희아이도 핀란드의 교육방침을 보고서는 핀란드로 유학가고 싶다고 하네요.
핀란드에 가면 교육비도 안들고 마음껏 하고 싶은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소리에 울 아들 핀란드로 유학가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아예 이민가고 싶어요~ 우리 아이가 공부를 경쟁으로 생각하지 않고 즐겁게 배우는 배움의 의미를 가지고 꾸준히 책을 놓치 않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공부..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하고 싶어도.. 학교 다닐때만큼은 옆에있는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정말로 불쌍한 인생인것 같아요.
저나.. 우리 아이나 지금은 핀란드로 유학이나 이민을 갈 수 없지만, 나중을 위해서 조금씩 준비해볼까봐요. ^^
입시전쟁으로 가장 몸살을 앓게 되는 우리나라에서 벗어나서 즐겁게 자기가 하고 싶은것들 마음껏 하면서 배움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핀란드는 사우나가 유명하죠. ^^ 산타마을도 유명하고요.
요즘 들어서 몸이 욱신욱신 쑤시는데.. 뜨거운 사우나하면서 땀 좀 뺐으면 좋겠네요.
왜 이리 몸이 무거운지.. 저저번주부터 몸살감기를 앓고부터는 몸이 그냥 지치네요. 지쳐있는 내 몸.. 뜨끈한 사우나로 풀어주면 좀 나아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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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의 보물찾기 시리즈는 학부모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울 아들은 보물찾기를 통해 세계지를 공부해서 중학교 성적이 지리편은 우수합니다. 보물찾기를 통해 그 나라의 문화를 공부하고 그나라의 구성들을 보면서 호기심으로 가지게해서 세계사 공부로 발전할수 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만화라도 꼭 구입하는 편이리서 지금까지 다 소장하고 있습니다. 만화책은 지식전달과 암기에 빠른 도움을 주고 있어서 단순한 지식 전달에는 으뜸이기에 아이들에게 세계문화와 지리에 대한 호기심을 주는데에는 동기부여의 1인자라라 할수 있습니다. 나중에 글밥이 있는 책으로 전환활수 있는 동기를 주기 위해 같이 읽습니다. 눈과 호수가 나라를 포장하고 있는 핀란드이고 자작나무 그리고 복지를 상징하는 나라 산타마을이 있어서 유명하기에 12월에는 늘 설레게 하는데 책 발간이 구정을 지나서 약간은 덜 설레이지만 그래도 빨간 옷 입은 분은 항상 설레게 하기에... 핀란드는 유럽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고, 18만 개가 넘는 호수와 울창한 숲, 새하얀 눈, 밤에 해가지지 않는 백야, 사우나, 산타가 사는 나라로 아주 유명하면서 국내총생산이 세계 13위이자 유럽중 5위로 선진국이면서 교육정책이 으뜸이 나라,복지 국가라는 타이틀을 뗄수 없는 나라입니다. 보물찾기 짱 토리와 토리의 여동생 레미, 핀란드 역사와 유물에 관심이 많은 핀란드 청년 올리가 옛 언어학자 카스트렌이 남긴 지도를 단서로 진짜 보물을 추리해 나갑니다. 이들의 보물찾기 여정을 꾸미고 있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사실적 정보를 간간히 전달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랑비에 옷젓는 지 모르게 한권한권 읽다보면 그 나라에 대한 맛을 조금씩 느낄 수 있는 만화로 핀란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식을 자연스레 익힐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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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알아가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를 탐험할 수 있는 책들을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책이 아이세움의 보물찾기 시리즈랍니다. 보물찾기 31번째 나라는 <핀란드>인데요, 핀란드하면 수많은 호수와 산타클로스가 연상이 되는데 핀란드는 과연 어떤 나라인지 이야기를 통해 살펴보았어요. 스페인과 러시아의 지배를 받으며 독립한지 100년이 안된 핀란드는 복지정책과 남녀평등, 어린이 교육정책에 관해서는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부러워하지요. 저 역시 핀란드 공부법이라는 책을 통해 핀란드라는 나라에 관심이 생겼고 기왕이면 우리 아이들이 그런 곳에서 마음 편하게 공부를 시키고 싶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용성과 자연친화적인 태도가 강한 핀란드의 디자인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으로 유명하고 인구가 적기 때문이 부가가치가 높은 선진국 형 첨단산업이 발전을 했답니다. 겨울이 길고 여름이 짧아 개인적으로 사우나를 소유하고 있고 2차 세계대전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 산타마을을 만들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지요. 사말라덴마키 청동기 시대 매장지, 수오멘린나 요새, 라우마 옛 시가지 등 유네스코 선정 세계 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핀란드는 자연과 가족, 생명을 중시 한답니다. 토리와 레미의 핀란드 방문과 이들이 보물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아이들은 핀란드의 역사, 문학, 예술, 산업, 교육은 물론 세계유산까지도 알 수가 있었는데요, 이것이 지식을 전달하는 글이 가득한 책으로 풀었다면 이렇게 재미있게 읽지는 못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스토리가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중간 중간 지식을 더해주는 세계탐험 역사상식이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배치가 되어서 아주 즐겁게 핀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독립한지 100년도 안되고, 특별하게 자원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핀란드 그런 핀란드가 국민소득 4만 달러의 선직국 대열에 올라서고 누구나가 부러워하는 교육을 시킬 수 있었던 배경도 알 수 있었던 <핀란드에서 보물찾기> 아이들에게는 핀란드에 대한 갈증과 목마름을 저에게는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대한 끝없는 아쉬움을... 느끼게 해 주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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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초등학생인 둘째에게 이 책을 함께 읽자고 했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금새 읽어버렸습니다. 학습만화라면 원래 좋아하기도 했었지만 특히나 이 책은 아주 재미있고 스릴있고 모험을 하듯이 흥미진진하게 진행이 되어서 아이들이나 저나 모두 푹 빠져버리게 된 것 같습니다. 핀란드라는 나라를 직접 가 보지 못했지만 그 나라의 특성과 역사 그리고 예술과 교육 등등 핀란드에 대한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배울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나 주입식으로 책을 읽으면서 알아가는 과정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먼저 꼼꼼하게 읽어보고 이해하려고 하는것이 좋았습니다. 핀란드 교육이야 워낙 잘 알려져 있어서 많이들 알고 있겠지만 산타마을을 찾아서 자기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말하는 귀여운 도레미와 핀란드의 보물을 찾기위해 나서는 도토리의 놀라운 추리력과 명석한 두뇌에 반해버리기도 합니다. 또한 쌍둥이라는 사실을 몰라서 당황하게 만들었던 올리도 정말 만화가 아닌 영화를 한편 본것처럼 재미있는 이야기속으로 우리들을 안내하는것처럼 보여집니다. 핀란드의 보물이라는 목표를 두고 쫓고 쫓기는 과정에서 정말 재미있는 추리소설을 본것 같이 아주 생생합니다. 만화로 끝나지 않고 다양한 지식을 얻어갈수 있어서 핀란드에 대한 관심이 더 놓아졌고 아이들에게도 이런 나라가 있음을 알려줄수 있어서 학습이 저절로 되는것 같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핀란드 사우나였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열기로 사우나를 하고 나면 개운할것 같아서 너무 부러웠던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핀란드 여행을 할수 있어서 아주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방학동안 책을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알게 해 준 책이어서 고마운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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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워야 하는 아이들에게 세계사도 알아야 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동양사와 서양사를 조금씩 배웠던 아이들에게 필란드에서 보물찾기를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휘바휘바 하는 자이리톨과 산타할아버지를 생각하게 하는 나라 핀란드를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핀란드는 18만 개가 넘는 호수와 울창한 숲이 있는 유럽의 북동쪽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핀란드 어느 마을에 오래전 핀란드의 진짜 보물을 찾고 싶어 하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핀어가 보물이라고 말하는 올리는 핀어로 쓰여진 칼레빌라가 진정한 보물이라고 합니다.올리의 형은 칼레빌라 속의 보물, 삼포가 핀란드의 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학자인 카스트렌의 자료 중 마크가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지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10년 후 헬싱키 대학교에서 어린 시절에 보았던 카스트렌의 보물 지도를 보게 되지만 지도가 도난당하고 맙니다. 한편 레미의 소원인 산타 마을 방문을 위해 판란드에 도착한 토리와 레미를 마중나온 올리에게서 중요한 유물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 지도의 복사본을 가지고 아이들은 보험을 시작합니다. 보물을 찾고, 산타를 만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토리와 레미의 즐거운 여행을 함께 떠나보는것은 어떨까요? 유럽 여행을 직접 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있는 여건이 안되니 책으로 만나보는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핀란드에서 보물찾기의 이야기를 읽고, 세계 탐험 역사상식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핀란드를 알고, 역사, 문화와 예술, 산업, 교육, 생활과 문화, 세계 유산까지 만날 수 있는 핀란드를 즐겁게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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