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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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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4일 오후 2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02/24 14:16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naholy/80182694656 전용뷰어 보기     배우자기도 20년째, 작정기도160일째하고 있다. 친구가 중학교때부터 배우자기도를 해서 나보다 먼저 가기도 하긴 했다. 친구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기적이라고 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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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4일 오후 2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3/02/24 14:16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801826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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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기도 20년째, 작정기도160일째하고 있다.

친구가 중학교때부터 배우자기도를 해서 나보다 먼저 가기도 하긴 했다.

친구는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기적이라고 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기도를 하는 동안 하나님은 항상 누군가를 보내주시지만 결말은 항상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다.

내가 바라는 잘생기고 키크고 장로님 가정에 미국유학파에 똑똑하고 매너 좋고 나에게 적극적이고 등등 이런 조건들을 100가지 정도를 다이어리에 쓰고  매일기도했다.

하나님은 그런 조건에 맞는 사람을 보내 주셨지만 그런 조건이 아니라는 생각을 들게 하셨다.

그래서 내가 썼던 조건들을 하나씩 지워 나가면서 나의 솔로시절은 책이나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면서 보내고 있다.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을 지정의로 만난것은 대학교때 교수님들과 창조과학회와 기독교세계관을 공부하면서 였다.

철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건축학과 경영학과 기계공학과 교수님들이 성경을 과학적으로 여러관점으로 공부를 시켜 주사면서 성경을 믿기 시작했다.

하나님과 다이돌핀이 나오는 사이가 되면서 성경이 믿어지고 성경이 하나님의 연애편지로 받아 들여 졌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감동과 벅참을 경험했다.

나와는 먼사이 같았던 하나님이 나의 전부 같았고 최고이고 너무 사랑스러워졌다.

하나님의 "하"만 들어도 눈물이 나왔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우주최고행복녀 같았다.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선교단체활동을 했기 때문에 세상과 구별되는 훈련을 많이 받았다.

고 3 수련화때 술을 마시지 말라는 결단을 하라고 했고 난 그 때의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다.

또 목사님은 혼전순결의 결단을 하라고 했고 난 또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다.

대학에 가자 크리스챤교수님들은  컨닝을 하지 않겠다는 결단과 불법복사를 하지 않겠다는  결단, 혼전순결을 지키겠다는 결단을 또 하라고 시키셨다.

고등학교때는 분위기나 감정에 이끌려 결단을 했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하게 되었다.

내가 결단한 것은 나도 의지적으로 지켰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지킬 수 있도록 도와 주셨다.

하나님의 나의 하나님으로 만나면서 하나님이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 한 분을 사랑하듯이 남자도 한 사람만 사랑하게 해주시고 하고 싶은 공부를 전부 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 기도는 정말 이루어졌다.

난 영문학 물리학 경영학을 전공했고 이제는 법학을 전공하기 위해 로스쿨을 준비하고 있다.

난 공부를 많이 하면 내가 최고가 되고 하나님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아 갈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그때그때 답을 주셨지 이 세상 전부를 알게 하시지는 않았다.

언제나 불안정한 상태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찾게 하셨던 것이다.

난 정말 지금까지 사랑을 느낀 형제가 아무도 없다.

데이트나 영화나 연극이나 뮤지컬을 같이 본 형제는 100명 가까이 되지만 호감에서  그냥 끝나고 하나님의 아니라는 응답을 들었다.

그래서 결혼,연애,사랑에 대한 책을 이 책까지 합하면 86권까지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기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은 고민하는 문제들이 전부다 해결이 되었다.

난 모태신앙이라서 교회는 그냥 다니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가끔 사람들이 교회에는 형제가 너무 작다는 얘기를 했다.

교회에 형제가 작은 것이 무슨 상관인가를 생각을 했지만

이제는 이해가 되었다.

교회공동체안에서 형제나 자매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우리 교회 목사님은 교회에 형제가 많든 작든 내가 만나는 형제는 1명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하셨다.

그 얘기가 맞는 것 같다.

난 하나님께 집중할려고 해서 그런지 그런 고민은 없다.

하지만 아직도 나의 반쪽이 누구인지 몰라서 궁금하고 답답하기는 하다.

그래서 계속 작정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물어 본다.

그럼 하나님은  또 응답을 하신다.

하나님이 예비히시고 찍어두신 형제를 비처럼 떨어 뜨려 주시겠다고 했다.

내가 어떤 형제에게 관심을 가지니까 하나님은 그 형제에게 관심을 갖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을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에게 빨리 안 주시는 이유는 애가 쉽게 얻은 것은 쉽게 버리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내가 어렵게 얻을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버리지 않는다는 말씀도 하셨다.

요즘 봄이 될려고 해서 그런지 소개팅이나 선을 많이들 본다.

어떤 자매는 교회를 잘 안나와서 물어 보니까 사귀는형제가 교회를 안다녀서 자기도 교회를 나올 수 없다고 했다.


 

또 친했던 동생이 언제나 하나님,하나님했지만 막걸리를 먹고 안 믿는 형제를 만나겠다고 해서 요즘 나와는 소원해졌다.

하나님앞에 결단을 한다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텐데 하나님을 죽도록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난 하나님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죽도록 믿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책임질 것이라고 믿는다.

박수웅장로님은 믿지 않는 형제는  만나지 말라고 하신다.

자신의 딸도 다원주의자와 결혼을 해서 이혼을 했다고 하신다.

그래서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사역을 더 열심히 하시는 것 같다.

나도 조나단 에드워드 같은 기독교명문 가정과 가문을  세우는 것이 꿈이다.

내가 하나님앞에서 잘해서 나의 자손의 수천 ,수만대까지 축복을 받고 그들이 세상에 나가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다.

그런 비전을 맞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는 않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요즘엔 연예인들의 영향인지 아이가 혼수라는 얘기가 있다.

청년부안에서도 결혼전에 아이를 가지고 가느게 어때서 그러냐는 얘기를 하곤 한다.

결혼외의 성관계는 죄라고 배웠고 성경에도 분명히 나온다.

내가 읽은 세상연애책은 그런 기준이 없다.

연애나 결혼에 대한 신앙서적중에는 어떤 책은 가벼운 허깅까지 하라고 하고

어떤 책은 결혼 확정 2달전에 키스를 해도 된다고 하는 책이 있다.

박수웅장로님은 분명히 얘기해 주신다.

가벼운 허그와 키스는 안되고 입맞춤까지만  하라고 하신다.

이런 책을 읽으면 하나님의 기준을 분명하게 알 수 있어서 좋다.

키스의 역사라는 책을 읽었을 때 우리나라는 이조말전까지는 키스가 없었다.

키스를 하는 느낌이 앵두를 따다가 입술에 갖다대는 느낌이라고 하기도 하고 귀에서 종소리가 난다고 하기도 하고 초컬릿맛이 난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책이나 영화 드라마에서 주는 환상 같다.

박수웅 장로님은  불쾌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아무튼 이 부분은 미스테리라서 나중에는 알게 될거라고 믿는다.

박수웅장로님께서 구체적으로 상담했던 얘기들이 많아서 도움이 되었다.

나도 실질적으로 알고 싶었던 부분들이다.

자매들이 나이가 들고 형제가 부족해서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모습들이 있는데

장로님은 소극적인 대시를 하라고 하시면서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셨다.

교회자매들이 형제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모습은 보기에 좋지는 않다.

형제들에게 멋지게 어필하는 기술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면 될 것 같다.

나의 반쪽을 찾는데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는 독신탈출 결혼정복같은 책을 읽으면서

나를 변화시켜가고 발전시켜가면서 끓임없는 노력을 하고 용기를 얻어야 한다.

나의 짝을 만나는 기적을 경험할때까지 계속 읽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3.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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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탈출 결혼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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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꼭 해야만 하는 것일까? 아니면 꼭은 아니지만 선택적으로 해야하는 것일까? 이러한 고민을 하게 된적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나이가 조금씩 차면서 결혼에 대한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워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과거의 결혼관에 비해서 요즘은 결혼시기도 늦춰지고 있으며 결혼보다는 오히려 싱글로서 더욱 빛을 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요즘 젊은 친구들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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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꼭 해야만 하는 것일까? 아니면 꼭은 아니지만 선택적으로 해야하는 것일까? 이러한 고민을 하게 된적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나이가 조금씩 차면서 결혼에 대한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워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과거의 결혼관에 비해서 요즘은 결혼시기도 늦춰지고 있으며 결혼보다는 오히려 싱글로서 더욱 빛을 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요즘 젊은 친구들의 결혼관에도 적지 않은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 또한 독신으로부터 탈출하여 결혼을 하자는 결론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다른점이 있다면 바로 종교적인 특색이 있다는 점이다. 결혼을 정복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지만 결혼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통해서 가야 된다는 생각은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나로서는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 그리고 글을 통해 빌자면 먼저 세속적으로 가치관을 버리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한다면 배우자를 찾아 금방 결혼할 수 있다고 한다. 종교적인 공통점을 찾을수 있는 독자라면 충분히 이해도 가며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새로운 스타일에 관한 책이어서 조금은 힘든점도 있었지만 생각의 차이를 수렴하는 것도 하나의 배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책이었다. 주위에서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해서 솔직히 결혼에 관해서 갈팡질팡했던 적도 있었지만 조금은 결혼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3년내로 결혼 하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요즘사회가 결혼에 대한 관념이 많이 바뀌었을 지라도 결혼을 통해서 우리 사회가 화목해질 것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여러가지 대안들이 존재하겠지만 국가에서도 많은 뒷받침이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된다. 내 생각과는 조금 다른 점들이 있었지만 책의 중요부분을 여러번 읽게 되니 저자의 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었다. 아마도 기존의 결혼에 관한 책들은 틀에 박힌 글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결혼에 대해서 아직도 많은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새로운 제시점이 될만한 책임에는 틀림 없다. 그리고 특히 종교적인 측면에서 비슷한 종교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금상첨화겠다. 결혼을 함으로서 우리사회가 좀더 행복한 사회로 거듭날수 있었음 하는 바람이다.

l*******b 201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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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탈출 결혼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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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웅 장로님의 책을 읽을 때면 언제나 확신에 차 있는 말씀과 더불어 성경적인 관점에서의 올바른 이성교제에 대하여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본인의 경험담과 함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가치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도 '우리 사랑할까요?'라고 하는 박수웅 장로님의 책을 가지고 아내와 함께 교제를 시작하면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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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웅 장로님의 책을 읽을 때면 언제나 확신에 차 있는 말씀과 더불어 성경적인 관점에서의 올바른 이성교제에 대하여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본인의 경험담과 함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가치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도 '우리 사랑할까요?'라고 하는 박수웅 장로님의 책을 가지고 아내와 함께 교제를 시작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젊은 청춘의 때에 무분별한 이성교제를 통해 이성에 대한 왜곡된 생각과 가정에 대한 그릇된 편견들로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아름다운 조화를 파괴시키는 현시대의 안타까운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이 책 안에 정리되어 있는 내용들이 조금이나마 그 현상을 정제하는데 일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는데..특별히 마지막에 수록된 '케이스 바이 케이스 토크'같은 경우는 현재 이성교제를 하면서 고민하고 있는 내용들이라서 더욱 집중하여 읽을 수 있었습니다..이 책은 자기자신의 상태를 인정하고 장점은 극대화시키고 단점에 대해선 수정보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안을 해 주고 있습니다..물론 다양한 사람들의 상대적인 관계형성을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성경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우리의 삶 속에 중요한 것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을 더욱 더 빛나게 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관계라고 하는 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것에 대한 인정을 통해 출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결혼도 마찬가지이겠지요..내가 원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이상형을 찾기보다 함께 이상적인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 더욱 바람직한 가정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처음부터 완벽한 조건을 가진 남녀의 만남이란 것이 과연 존재할까요?? 서로 다른 상대방의 모습에 대해 존중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노력을 통해 불완전한 만남이 조화를 이루는 완전한 만남으로 성숙해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박수웅 장로님께서 한평생 사역의 현장에서 경험하였던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j*****7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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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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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일생 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을 통해서 나름대로 가정을 갖고서 새로운 삶의 출발을 행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결혼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갈등적인 요소가 많이 잠재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정말 그렇다. 일생을 함께 하면서 살아야 할 상대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따지고, 비교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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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일생 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혼을 통해서 나름대로 가정을 갖고서 새로운 삶의 출발을 행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결혼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갈등적인 요소가 많이 잠재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정말 그렇다. 일생을 함께 하면서 살아야 할 상대이기 때문에 많은 것을 따지고, 비교해보고 하는 과정들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주변의 모습을 보면 정말 많이 노력을 해도 짝을 구하지 못해 결혼 연령이 자꾸 늦어지는 것은 물론 어떤 경우는 만나서 바로 결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어쩌면 결혼이라는 것이 운명의 만남이라는 표현도 낯설지가 않다. 내 자신도 회고해 보건데 결혼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지인 형님의 소개로 만나서 내 자신의 어려운 점을 이야기를 할 때 들어주는 모습이 진지하여 이후 서너 번 더 만나면서 이야기한 끝에 같이 살기로 한 점이다. 결혼하고 나중에 안 일이지만 아내는 나를 만나기 전에 20명 정도의 나 자신보다는 모든 조건을 다 갖춘 남자였지만 어쩐지 끌리지 않았고, 결국은 직장도, 집도, 돈도 없는 야간대학생인 나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 점이다. 참으로 알 수 없는 운명이라 생각하고 벌써 30년이 넘었지만 열심히 즐겁게 생활해 나가고 있다. 제자들 20명 이상을 직접 결혼식 주례를 서는 영광도 갖고 있지만 우리 인간은 혼자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역시 남녀의 결합인 결혼을 통해서 이상적인 생활을 해나갈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바람직한 남성과 여성의 결합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습을 확실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느낀 결론은 책에서도 명시하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가 기다리는 짝은 절대 저절로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뭔가 마음을 비우고서 적극적으로 시도하여 결혼으로 정복할 수 있어야 한다. 결코 쉽지 않은 사실이지만 직접 행동을 통해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현금의 젊은이들의 결혼으로 가는 길을 산뜻하게 제시하고 있다. 오래 동안 각종 사역을 통해서 활발하게 활동을 해온 과정과 결과를 소상히 밝힘으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교훈을 주고 있다. 정말 바람직한 가치관의 회복을 통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면서 건강한 삶속에서 건강한 배우자를 만날 수 있는 속 시원한 소통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저자는 독신을 탈출하고 결혼을 정복하는데 하나님의 뜻과 함께 진실한 신심을 통해서 그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이 세상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답은 조금 부족하더라도 만나서 하나의 완성을 향하여 둘이 진정으로 노력해 갈 수만 있다면 최고의 배필이라 생각해본다. 젊은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한다.

m***3 201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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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탈출, 결혼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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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결혼 전에 결혼지침서라고 할만한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것 같아서 부럽기조차 하다. 자신의 모습을 알고, 상대방의 모습을 알아야 한다는 것, 이것은 손자병법에 기록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결혼에도 적용되는 명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 나는 독신으로 살고 있을까? 많은 젊은이들이 이것을 생각해보지 않고, 왜 내게는 애인이 없을까? 남자친구,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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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결혼 전에 결혼지침서라고 할만한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것 같아서 부럽기조차 하다. 자신의 모습을 알고, 상대방의 모습을 알아야 한다는 것, 이것은 손자병법에 기록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결혼에도 적용되는 명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 나는 독신으로 살고 있을까? 많은 젊은이들이 이것을 생각해보지 않고, 왜 내게는 애인이 없을까?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한다. 그리고 내리는 결론은 나는 괜찮은데, 세상에 있는 나를 제외한 남자, 여자가 나를 제대로 몰라주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마침표를 찍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독신의 문제를 정리할 수 있는 힘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독신주의인가? 아니면 독신의 은사인가? 아니면 어쩔 수 없이 독신일 수밖에 없는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하는데, 많은 그리스도인 청년들이 어쩔 수 없이 독신이면서도 자신은 독신의 은사를 받았다고 우기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어릴 적부터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그리고 가정 안에서 수많은 상처들을 겪어 오면서 그것들이 제대로 치유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때로는 가장 좋은 상대방을 만나면서도 헤어짐을 반복하는 일이 없었는지를 생각해 보고, 상처를 치유받을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독신의 시기는 하나님께서 결혼을 위해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으로 허락하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을 잘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안에서 훈련을 받고,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배우자를 찾기 위해서 두 눈을 부릅뜨고, 기도하면서 찾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청년들이 이상형을 이야기하는데, 이상형은 어디까지나 이상형일 뿐이고, 나와 신앙이 같고,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 삶의 환경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배우자들을 하나님께서는 예비해 놓고 계신데, 자꾸 엉뚱한 곳에서 찾으려고 하니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면 이제 결혼 전에 서로 만나서 데이트하게 되는 경우에 벌어질 일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데이트 경우에 많은 청년들에게 예기치 않은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가이드라인, 허용범위를 정해 놓고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진짜 데이트는 영과 혼과 육이 흠이 없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내 몸처럼 존중하는데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그저 육신으로만, 몸으로만 보기 시작하면, 그 데이트는 물론, 결혼도 불행하게 끝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가정을 설계하신 그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보면, 당연히 가정은 화목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i*******2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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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예비해두신 짝을 만나자~
"하나님이 예비해두신 짝을 만나자~"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모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   독신탈출, 결혼정복 도서를 읽은 뒤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독신을 탈출하는 것이 올해 제 세번째 기도 제목이기 때문이죠. 청소년때 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제대로된 연애를 한번도 못해봐서 옆구리가 너무 시렵습니다. 한때는 연애소설이나 일반 소설을 즐겨 읽었었는데요. 일년전부터는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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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모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

 

독신탈출, 결혼정복 도서를 읽은 뒤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독신을 탈출하는 것이 올해 제 세번째 기도 제목이기 때문이죠.

청소년때 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제대로된 연애를 한번도 못해봐서 옆구리가 너무 시렵습니다.

한때는 연애소설이나 일반 소설을 즐겨 읽었었는데요.

일년전부터는 인간관계나 자기관리 서적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 혼자 점점 외로움을 더 느껴가고 있어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는 제발~ 좋은 사람 만날수 있길 기도해보고 기도부탁도 했어요.

 

이번에 읽게된 박수웅 장로님의 책은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여러가지 일을 맡고 있다보니 일주일에 3번은 교회를 가는데요.

그러다 보니 퇴근후에 친구들을 만나거나 모임을 갖는 부분들, 자기 관리에 신경쓸 시간이 없어요.

그렇다보니 교회안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 뿐 타인을 접하는게 많이 어려웠답니다.

일반 비 신앙인의 눈은 교회에 너무 빠져 사는 사람을 않좋게 보기 때문에

이왕이면 교회를 다니는 믿음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었고

교회에 한번이라도 다녀서 제 신앙생활을 이해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었답니다.

이런 저의 깐깐한 이성향 때문에 아직 연애한번 못해본게 아닐까요?

얼마전 어느 책에서 읽었던게 생각납니다. 꼭 믿음 좋은 신앙인을 만나려고 생각하지 말고

믿지 않는 사람을 만나서 믿음 좋은 신앙인으로 만들어 보라구요.

이게 과연 맞는 말일지....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트러블이 많을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먼저 알아야 독신을 탈출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고유 습관이나 않좋은 생활패턴에서 벗어나야 하죠.

제가 이 책에서 느끼는 습관.... 눈물많은 제 모습... 감성이 너무 풍부한건지;

또한 내가 건강해야지 건강한 이성을 만날수가 있대요. 이제부터 체력단련을 해야겠어요.

남친없이 혼자 외롭게 보낼게 아니라 그 기간을 자신을 가꾸는 기간으로 만들고

남친을 만나게 되면 신앙생활이 소홀해 질지 모르니 그 전에 열심히 기도하고 일해야해요.

그러면 분명 하나님께서 좋은 짝을 어울리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 않을까요?

 

독신을 떠나 좋은 사람을 만났다면 결혼도 생각해볼수 있을꺼에요.

하나님께서 준비해두신 짝을 만나기 위해 올바른 기도를 해서 연애에서 결혼까지 골인~

학벌이나 재산이 중요한게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좋은 짝을 만났다면 데이트는 필수가 아닐까요...

그 방법도 책에 고스란히 들어있습니다. 저도 이 책에 있는 데이트와 스킨십의 노하우를 실천해 보려구요.

 

정말 여러가지로 너무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2탄으로 또 출시되면 좋겠어요^^

n*****8 201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신탈출 결혼정복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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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0대 초반 이제 어느정도 결혼을 생각하며 지내야 할 나이 고등학교때부터 배우자기도를 하며 지냈기에 이런 종류의 책에 좀 더 눈이 갔던거 같다.   예전에 배우자 기도를하면 단지 내가 원하는 나에게 맞는 내가원하는 기도제목만을 위주로 기도를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배우자에대한 가치관 ,기도제목들이 많이 바뀌게 된거같다. 일단, 기도를 함에 있어 나에게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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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0대 초반 이제 어느정도 결혼을 생각하며 지내야 할 나이

고등학교때부터 배우자기도를 하며 지냈기에 이런 종류의 책에 좀 더 눈이 갔던거 같다.

 

예전에 배우자 기도를하면 단지 내가 원하는 나에게 맞는 내가원하는 기도제목만을 위주로 기도를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배우자에대한 가치관 ,기도제목들이 많이 바뀌게 된거같다.

일단, 기도를 함에 있어 나에게만 맞추어 기도를 하는게아니라,

배우자를위한 기도들을 하게되었다.

배우자의 영육간의 건강, 그리고 신앙적 성숙, 건강한 자아 지혜

또한 배우자와의 의사소통, 그리고 비전공유를위해도 기도를 하게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내 눈에 자꾸 보이는게

완벽한 사람을 만나기보단 내가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거같았다.

다이아몬드가아닌 원석을 찾으라는..

젊은시절 미혼에 다이아몬드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다이아몬드가아닌, 짝퉁이라고

결혼생활이 바로 원석을 깎고 다듬는 과정이고 그 과정이 끝난후에야 비로소 다이아몬드가 나온다라는 말이었었다.

사실 나는 정말 너무나 다듬어진 다이몬드만을 바라고 있었던건 아닌지 한번 되돌아보게되었다.

예전같으면 100% 눈에 차는 사람을 찾으려 했겠지만 이제는 조금 부족하고 연약하더라도,

내가 채워줄 수있는 내가 그런 배우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지금 잠시잠깐 좋아보이는 사람이아닌 정말 시간이 흐르고 흐를수록 더 빛을 발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마지막으로 필을버리고 팩트를 보라라는 파트가 참 맘에 와닺았던거같다.

필.. 나의 느낌이아닌 팩트 신앙과 헌신 그리고 잠재력을 보라는 것

결혼은 잠시잠깐 만나는것이아닌 평생이 걸린문제인데

필은 금방사라지지만 팩트는 항상 그대로 있는것..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진해지는 것이라고

 

사실 아직 아직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이 실제적으로 체감이 되진않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서 이 책을 읽고있노라면 지금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읽게될 것 같다

 

 

 

-

현재가 아닌 미래의 가능성을 가지고 바라보면 갑자기 주변에 배우자 후보가 많아집니다.

교회에 가 보세요 지금은 모자라 보이는 형제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모자라보여서 싫죠 ? 그런데 그런 사람이 바로 원석입니다. 원석을 보고 미래의 다이아몬드를 알아보는 혜안을 가진

지혜로운 자매가 얼른채 갈지도 모릅니다.

p172.

 

q*******8 201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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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결혼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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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 친구들의 결혼 소식부터 시작해서 하나 둘 들리는 후배들의 결혼 소식은 결혼에 대해 생각이 없던 사람도 결혼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때로는 초조하게도 만든다. 어느 시점에 결혼을 해야 한다는 공식적인 약속은 없지만 결혼 적령기라는 무언의 약속이 있기에 청년들은 결혼을 고려하고 만남을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혼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한 현시대와 남녀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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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 친구들의 결혼 소식부터 시작해서 하나 둘 들리는 후배들의 결혼 소식은 결혼에 대해 생각이 없던 사람도 결혼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때로는 초조하게도 만든다. 어느 시점에 결혼을 해야 한다는 공식적인 약속은 없지만 결혼 적령기라는 무언의 약속이 있기에 청년들은 결혼을 고려하고 만남을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혼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한 현시대와 남녀비율이 고르지 않은 교회내에서 결혼하지 않은 청년들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되어버렸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결혼이 어렵다고 외치는 그리스도인 청년들에게 저자는 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하면 금방 결혼할 수 있다고 외친다. 적극적이고 실제 행동 가능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인 것 같지만 생각외로 나를 잘 모르고 있다는 문제에서부터 시작한다. 나를 잘 알지 못하기에 생겨나는 문제들을 먼저 점검하기를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생길 수 있는 여섯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지적한다. 거절감, 분노, 사랑의 굶주림, 두려움, 열등감, 죄책감의 문제들을 자세히 살피면서 과연 나는 어떤 문제가 걸림돌이 되고 있을까? 생각해보며 구체적으로 나를 진단하게 해준다. 나를 알고 문제를 알아 치유받아야 건강한 짝을 만나고 건강한 결혼을 할 수 있음을 말한다.

 

치유는 다른 것이 아니라 말씀 묵상이다. 가장 중요하며 그리스도인으로 필수이지만 많은 청년들이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날 뚝딱 고쳐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주님의 형상을 닮아간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성화, 즉 주님의 형상을 닮아간다는 겁니다. 말씀이 곧 치유제입니다. 말씀 속에 들어가세요.(p.87)'

 

저자는 결혼을 위해서 독신의 기간을 아름답게 보낼 것을 권유한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봉사할 것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또한 배우자를 위한 기도에 대해서도 우리의 인간적인 기도제목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육의 건강과 지혜를 구하며, 계속해서 기도해서 배우자를 찾기를 권유한다. 사실 말씀 묵상과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기본인데 그렇게 하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결혼을 바라보기 때문에 이러한 당연한 행동조차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의 기독청년들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실제적으로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찾기를, 나이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를 조언한다.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원석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함이다. 내 안에 원석을 알아보는 눈을 가지고 그런 배우자를 만나고 다이아몬드가 되도록 서로 만들어져가야 함을 가슴에 새기게 한다.

 

결혼에 대해서 단순히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순결하게 만날 것을 마지막으로 조언한다. 스킨쉽, 남녀의 성격 찿이, 가정의 모습에 대해서 저자는 진심으로 따뜻하게 조언하고 있다. 단순히 결혼에 골인했다고 해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배우자에 대한 인생의 조언으로 느껴진다.

 

따라서 이 책은 결혼을 하기 전 청년들이 읽고 평생 곁에 두며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이 사람을 만났는지, 또한 결혼 생활의 방향이 바뀌지 않도록 두고 읽으면 좋은 책이라 여겨진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청년들이 결혼을 정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세워 가는 것이 기대가 된다.

a*******2 201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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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탈출, 결혼 정복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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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탈출, 결혼 정복 - Paul     이 책은 그리스도인 독신들에게 주는 귀한 내용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상처가 많고 아픔이 많고 내적인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이가 많음에도 독신인 그리스도인들의 공통점이 바로 과거에 아픔들의 결과라고 이 책은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 못했는가? 자신의 과거의 아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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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탈출, 결혼 정복 - Paul

 

 

이 책은 그리스도인 독신들에게 주는 귀한 내용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상처가 많고 아픔이 많고 내적인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이가 많음에도 독신인 그리스도인들의 공통점이 바로 과거에 아픔들의 결과라고 이 책은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 못했는가? 자신의 과거의 아픔, 그리고 자존감이 낮고, 자기 자신을 학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가장 먼저 우리가 얼마나 소중하고 존귀한 자인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바로 우리는 120조 분의 1의 확률로 이 땅에 태어난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40만개의 난자 중에서 하나! 그리고 약 3억 개의 정자 가운데서 하나가 만나 이 땅에 태어날 확률이 바로 120조 분의 1이라는 뜻이었다.

 

 

이 내용을 섬기고 있는 청소년부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다.

그들의 반응은 정말 내가 그렇게 소중한 존재였다니! 할 정도로 놀라워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시고 이 땅에 존귀하게 태어나게 하신 줄 몰랐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내용은 이 땅에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나 혹은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비난하는 그릇된 자아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1독을 권한다.

 

 

다음으로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다른 책들과 비교하여서 어떤 결혼 정복의 스킬이나 기술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가치관과 마인드에 초점을 두고 있는 점이 참 좋았다. 이 책은 독신의 삶을 잘 준비할 수 있어야 함을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결혼이라는 주제 앞에서 조급함과 초조함으로 우리의 결혼을 준비하는 독신의 기간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독신을 잘 준비할 수 있는 자만이 결혼에서도 성공적으로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것은 독신과 결혼이라는 삶의 과정을 너무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여서 마치 결혼에 실패하면 삶의 모든 부분에서 실패하는 듯이 생각하는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다.

 

 

그래서 독신의 삶도 주님이 주신 결혼을 잘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직장의 생활도 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명을 전심전력으로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또한 이 책에서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바꾸라는 것에서 참 많은 것을 배웠다.

흔히 키에 재력에 얼굴에 하나 하나 배우자의 요건을 위해서 주님께 매달리는 것이 배우자를 위한 기도인가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4가지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하라고 설명한다. 첫째, 믿음을 위해서. 둘째, 건강을 위해서, 셋째, 지혜를 위해서. 넷째,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도록 이 네 가지 기도의 제목이 바로 배우자를 위한 기도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마음속에 계속 들었던 생각은 그리스도인들이 정말 중요한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 너무나 세상적인 기준과 가치로 배우자를 원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주님은 우리의 짝을 예비하셨는데 우리는 너무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을 받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주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독신의 때를 지혜롭게 준비하여 주님이 기뻐하시고 양가가 축복해주며 사랑으로 믿음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녀 간에 대화법이 다르다는 것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남자에게는 결론과 요점이 중요하고 여자에게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p. 207)

l****u 201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싱글도 커플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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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까지는 전문의사로 육신을 치료하시고 40세 이후는 말씀사역자로 성도들의 영적으로 힐링하시는 박수웅 사역자님의 크리스천데이트 코칭! 읽는내내 재밌고 유익했다.   총 4단계에 걸쳐 책을 나눌 수 있는데 나는 왜 싱글인지 내 안에 어떤 두려움이나 상처는 없는지 등등 나를 알아보고, 현재 독신이나 싱글이라면 주님께 어떻게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점검할 수 있다. 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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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까지는 전문의사로 육신을 치료하시고 40세 이후는 말씀사역자로 성도들의 영적으로 힐링하시는 

박수웅 사역자님의 크리스천데이트 코칭! 읽는내내 재밌고 유익했다. 

 

 

총 4단계에 걸쳐 책을 나눌 수 있는데 나는 왜 싱글인지 내 안에 어떤 두려움이나 상처는 없는지 등등 

나를 알아보고, 현재 독신이나 싱글이라면 주님께 어떻게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점검할 수 있다. 또 이제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배우자를 찾는 법을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용법을 알려주어 삶에 적용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결혼에 대한 정의와 케이스별 질의응답이 있다. 책 곳곳에 일러스트와 공감대 가는 문장이 많아서 유쾌하면서도 따끔한 느낌을 받으며 독서할 수 있었다. 



 

서른을 넘긴지 1~2해가 되어 가는데 그냥 기도하면 생기겠지....하는 안일함으로느 아직 만나지 못하고 있다. 20대 후반에는 일이 너무 많아서 연애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  하지만 점점 교회 청년들이 청첩장을 가지고 올때마다 또 이렇게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나는 뭐하고 있나 싶을 때가 있다.

 

마침 <독신 탈출 결혼 정복> 이라는 구호 같은 강력한 책을 만났다. 요즘 와우씨씨엠 <테니의 솜사탕> 결혼, 연애 상담을 재미있게 들으며 크리스천 연애상담의 신세계(?)를 만난 나는, 이런 책을 선뜻! 손에

잡게 되는 적극성을 가지게 됐다. 나를 굳이 분류하자면 연애에 마음은 있으나 큰 관심은 없고

특히 나 위주로 굴러가던 라이프 사이클에 누군가 개입하는 것을 싫어하는 취향이다. 이런 나도 독신탈출, 결혼정복! 할 수 있을까? 


먼저 이 책은 파트1에서 '나를 알자'로 시작한다. 건강한 내가 건강한 상대를 만날 수 있을 듯, 먼저 본인의 두려움, 죄책감, 열등감 등 나를 파악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세상 모든 싱글은 지금 본인이 왜 "싱글"인지 사실 그 답을 스스로 찾기 힘들것이다. 이 책은 그 대답을 찾는데 분명 도움을 준다

 


깊은 숨은 상처를 치료하려면 수술해야 됩니다. 맹장염을 없애려고 배에 반창고를 붙이는 일은 없으니까요. 배를 째고 맹장을 잘라 내야 고칠 수 있습니다. 내면의 숨은 상처는 오직 하나님만이 만지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치료법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수술하십니다. 살아 있는 말씀으로 예리하게 도려냅니다. 말씀은 모든 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요 1:14) -본문 83페이지

 

내 안의 상처나 두려움을 먼저 힐링받으세요~!

 


두번째 단계로 파트2 매력있는 독신시간을 즐기며 보내는 법. "즐긴다"는 내가 표현한 말이고, 독신 시간을 잘 누리는 법을 안내한다.지금 현재 독신이라면 주어진 시간을 하나님께 집중하라고 말한다.

 

세번째 파트3은 "찾으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사실 이 책은 박수옹 저자가 옆에서 말해주는 느낌이 들고 위트나 강력한 조언이 느껴진다. 특히 내 주변을 서성이는 원석을 어떻게 발견하는지, 짝사랑 상대에게 어떻게 접근하는지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책을 읽다가 빵빵 터진다. ㅋㅋ

 

나도 모르게 미소 짓고 읽다가 고개를 끄덕끄덕거리면서 주일에 교회갈때, 머리좀 단정히 묶고 중간중간 화장실 들려서 거울 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하하. 이 책 너무 유쾌해.

 

기도로 준비하고 구체적으로 짝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망설이지 마십시오.

기다린다고 짝이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먼저 결단하십시오. 구하고, 찾고, 두드리겠다고 결심하세요. 연하도 좋고 연상도 좋습니다. 기도하고 있다면 이제는 찾으십시오. 지금 잠시 좋아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5년후, 10년 후에 더욱 멋져지고 더욱 아름다워질 사람을 찾으세요. 그리고 공을 들이세요. 믿음의 공동체에서 찾으라고 늘 말씀드립니다. 본문 페이지 153

 

 

 

파트 4는 결혼을 위한 실전단계로 결혼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성경적으로 짚어보고 실제 케이스를 들어가면 또 한번의 다른 관문으로 넘어감을 보여준다. 특히 결혼은 천국의 축소판임을 강조하시면서

결혼의 은혜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 더하심을 느끼길 바란다고 재차 강조하셨다. ㅋ

 

 

마지막에는 청년들의 질문을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답한 부분이 있다. "크리스천 형제들은 왜 찌질한가요?"라는 질문이 있는데, 사실 말쑥하고 깔끔한 남자들은 바람끼가 있거나 선수다;; 순수하고 신실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면서 막상 교회에 그런 남자를 만나면 로맨스가 없다니 머가 부족하다니 센스가 없다니 말이 많은 자매들은 본다. 나도 그들 중 하나다. 하지만 평강공주가 되어 온달왕자를 만들 각오를 하게 되었다.!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ㅎㅎㅎ

 

하나님께서 당신의 배우자 기도에도 응답하실 것입니다. 예비하신 짝을 보내 주실겁니다. 기도로 준비하세요. 영적인 교감을 느끼는 날,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주님의 계획을 알게 되면 촉복 속에서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기를 멈추지 마십시오. -150페이지

 


g******t 201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