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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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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티비에서 심플 베이킹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봐서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레시피 양에 비해 여백이 많거나 그렇다고 사진으로 부족한 시선을 돌렸다고 하기에는 완성샷 하나 없는 레시피도 많아 따로 찾아봐야 했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느낌에  유명인의 이름을 팔아서 낸 듯한 낮은 수준의 책입니다.   개정되면 모를까 충분히 두페이지 안으로 정리할 수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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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티비에서 심플 베이킹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봐서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레시피 양에 비해 여백이 많거나

그렇다고 사진으로 부족한 시선을 돌렸다고 하기에는

완성샷 하나 없는 레시피도 많아

따로 찾아봐야 했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느낌에 

유명인의 이름을 팔아서 낸 듯한 낮은 수준의 책입니다.

 

개정되면 모를까

충분히 두페이지 안으로 정리할 수 있는 걸 서너페이지로 늘리고

부록붙이듯이 로레인 파스칼의 사진만 몇장 있는 걸로

페이지 수나 채울려는 얄팍한 수를 써서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지 않습니다.

s********r 2013.02.18.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편집이 너무 불량이라서 놀란 책. 요리책이 아니라 모델화보
"편집이 너무 불량이라서 놀란 책. 요리책이 아니라 모델화보" 내용보기
제가 받은 책만 불량인가요? 이렇게 불량한 편집은 처음봅니다. 책을 주문하기 받기까지 기대했던 시간들이 참 부끄러워지더군요. 위에 사진을 올렸듯이, 레시피 북인데 레시피도 친절하지 않고 (요리사진도 없는데 고기부위 설명따위는 없고 그냥 돼지고기) 공간이 남아도는데도 사진이 없는 부분이 40%가 넘어요. 독자들을 현혹하려고 첫 부분과 끝부분에만 사진을 넣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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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책만 불량인가요?

이렇게 불량한 편집은 처음봅니다. 책을 주문하기 받기까지 기대했던 시간들이 참 부끄러워지더군요.

위에 사진을 올렸듯이,

레시피 북인데 레시피도 친절하지 않고 (요리사진도 없는데 고기부위 설명따위는 없고 그냥 돼지고기)

공간이 남아도는데도 사진이 없는 부분이 40%가 넘어요. 독자들을 현혹하려고 첫 부분과 끝부분에만 사진을 넣었구요. 요리 사진보다는 쉐프가 장보는 사진만 페이지 가득 넣었어요.

 

또한 엉망진창인 부분을 지적하자면,

스위스롤 레시피에는 조그만한 딸기 사진만 있고

과일케이크에는 계란사진만 있고

컵케이크에는 모델이 뭔가를 휘젖고 있는 아주 조그만 사진(3cm)만 구석을 차지하고 있고

제목은 빅토리아 샌드위치인데 레시피 내용은 스펀지 케익만드는 법만 써놓고 (62페이지)

마카로니 앤 치즈에는 요리 사진은 없고 쉐프가 장보는 사진만 딸랑 성의없이 올려놓고

오믈렛 아놀드 베넷이라는 레시피에는 요리사진은 없고 빈 달갈 껍질만 있는 사진이 있고

심지어 63쪽과 64쪽은 순서가 바뀌어 있어요.

책을 대강 훒어보았는데도 이모양인데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더 이상 지적하기도 싫네요.

괜히 이런 글 쓰느라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 자체도 아깝지만 다른 분들이 저처럼 이런 성의없는 도서의 상태를 미리 알았더라면 쓸데없이 구입하지 않을 것 같아 리뷰올려요.

 

 

예스 24 관리자님,

굳이 불량인 부분을 찾으려고 하지 않고 책을 슬쩍 펴봐도 보이는 빈칸과 오류가 많은데요,

혹시 제가 받은 책만 이런가요?

127쪽, 142쪽, 143쪽, 188쪽, 189쪽 이 부분 (훨씬 더 많습니다만)을 체크해서 사진이 누락된 것인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제 책만 파본이라면 교환을 해주시구요.

 

그리고 62쪽은 제목과 레시피의 내용이 달라요. 제목은 빅토리아 샌드위치인데 내용은 빅토리아 케익에 관한 내용뿐입니다. 또한 예스 24에서 이 책을 홍보하면서 마치 요리 사진이 다 잘 나온것처럼 사진을 올려놓으셨는데요 그렇게 레시피의 사진이 있는 건 절반 정도인것 같습니다. 사진이 나오지 않는 레시피가 많다는 점도 있다고 객관적인 정보를 줘야하지 않겠습니까.

 

암튼 지금까지 수많은 요리책을 구입해봤지만 이런 성의 없고 어이없는 책은 처음이고

책 받고 실망한 적도 처음이네요. 선물을 주려고 구입한 거였는데 확인안하고 줬으면 큰일날 뻔 했네요.

원본 자체도 그런지 확인하고 싶은데 원본이 하드커버만 판매해서 비싸군요. 번역은 제대로 됐는지 학교도서관에서 원본을 찾아서 읽어봐야겠네요.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은 피해야겠어요.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n******g 2013.06.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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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채널 중에 베이킹 관련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면 정말 반가워 하는 1인^^  로레인 파스칼의 베이킹 프로그램을 참 재미있게 챙겨 봤었는데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더 다양한 그녀의 레시피를 만나게 되어서 참 반가웠다~ . .     01 빵 Breads 크루아상 / 스콘 / 브리오슈 롤 / 티 로프 / 쿠겔호프 / 파네토네 / 포카치아 브레드 / 브레드 롤 / 브레드 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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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채널 중에 베이킹 관련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면 정말 반가워 하는 1인^^

 로레인 파스칼의 베이킹 프로그램을 참 재미있게 챙겨 봤었는데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더 다양한 그녀의 레시피를 만나게 되어서 참 반가웠다~

.

.

 

 

01 빵 Breads
크루아상 / 스콘 / 브리오슈 롤 / 티 로프 / 쿠겔호프 / 파네토네 / 포카치아 브레드

/ 브레드 롤 / 브레드 스틱 / 푸가세 / 화이트 로프 / 소다빵 / 도리스 그랜트 로프 / 머핀

02 케이크 Cakes
당근 케이크 / 바나나로프 / 초콜릿 케이크 / 모히토 제누아즈 / 리코타 케이크

/ 스위스 롤 / 배턴버그 / 커피 케이크 / 과일 케이크 / 케이크 / 빅토리아 샌드위치 / 레드 벨벳 케이크 / 마들렌 / 컵케이크

03 세이보리 베이킹 Savoury Baking
카망베르 치즈 / 버터넛 스쿼시 / 오믈렛 / 키슈 로레인 / 미니 소시지 롤 / 마카로니 앤 치즈 

 사이다 포크 파이 / 베이크드 포테이토 / 아시안 햄 / 치킨 파이 / 광어구이 / 엠파나다

 퀵 치킨 / 빠스띠야 / 피쉬 파이 / 토드 인 더 홀 / 피자 / 스테이크 파이

04 디저트와 파티스리 Dessert & Patisserie
치즈 케이크 / 베이크웰 타르트 / 보노피 파이 / 초콜릿 푸딩 / 배 타르트 타탱 / 잼 롤리 폴리

/ 헤이즐넛 타르트 / 복숭아 클라푸티 / 파블로바 / 럼 바바 / 트리클 타르트 / 페나코타

/ 갈레트 / 스키니 타르트 / 크럼블 / 수플레 / 레몬 라즈베리 타르트 / 파싯 / 바닐라 풀 / 푸딩 / 크로캉부슈 / 치즈케이크

05 디너 파티 Dinner Party
롤리팝 / 팔미에 / 볼오방 / 수플레 / 구운 위스키 칠리 새우 / 타르트 / 가리비 구이 

 홍합찜 / 통후추 소고기 구이 / 칼바도스 돼지고기 구이 / 송어 파피요트 / 타르트 타탱 / 밀푀유 / 러시아식 샬럿 / 크렘 브륄레 / 티라미수 / 베이크드 알래스카 / 머랭 파이 / 초콜릿 무스 / 브랜디 스냅

06 달콤한 간식 Sweet Treats
퐁당 팬시 / 쇼트 브레드 / 잼 도넛 / 마카롱 / 땅콩 쿠키 / 초코칩 쿠키 / 플랩잭 

 퍼지 브라우니 / 바클라바 / 허니컴 / 츄러스 / 마시멜로 / 우피 케이크 / 귤 피낭시에 케이크 / 바닐라 튀일

07 베이킹의 기본 Basics
퍼프 페이스트리 / 쇼트 크러스트 페이스트리 / 타임 폴렌타 페이스트리 

 레몬 아몬드 페이스트리 / 코코넛 페이스트리 / 초콜릿 크렘 파티시에르 / 바닐라 크렘 파티시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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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의 구성은 이렇게 총 7챕터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의 챕터에서는 저자가 애정하는 100여가지의 레시피를 담아 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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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레인의 베이킹 팁

재료 고르기에서 부터 베이킹 잘하는 비법, 빵을 잘 만드는 비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다

저자의 레시피에 사용하는 달걀의 그램수를 시작으로 그녀가 선택한 재료이야기와

베이킹할때 기본적으로 알아둬야할 팁과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섬세하게 서술 되고 있는 점이 특징이었다

예를 들면 빵만들기에서 굽기전 글레이징을 우유, 달걀물의 선택사항에 대한 차이점,

그리고 물을 사용하는데 과감해 지라는 조언등 유용한 팁들이 알차게 담아내고 있는점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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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토네

럼에 절여둔 건과일이 듬뿍 들어가서 보통 크리스마스에 즐겨 먹는 이탈리아 빵으로 잘 알려진 파네토네

여기에서는 그런 일반적인 파네토네가 아닌 기존 레시피에서 벗어나서

커피와 메이플 풍미를 살린 저자만의 파네토네를 소개하고 있다~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메이플 시럽만으로 단맛을 내는 레시피~

커피와의 조화로움이 어떨지 참 궁금해졌다

.

.

 

 

포카치아 브레드

최고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아끼면서  뒀다가 포카치아 같은 특별한 요리에 사용한다는 저자.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물의 양의 150~250ml로 편차가 제법 있다는 점인데

과정설명에서 레시피 양에 가깝게 넣을 수록 더욱 가벼운 질감의 포카치아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

.

 

 

모히토 제누아즈

제누와즈를 굽고, 라임즙과 라임제스트를 넣은 시럽을 끓이고, 라임버터크림을 만들고

피칸 프랄린을 만들어서 옆면을 장식해서 완성한 케이크

상큼한 라임향이 너무나 매력적인 케이크가 완성 되어질것 같아서 참 기대되는 레시피이다

안그래도 요즘 버터크림의 매력에 푸욱 빠져 있는데~~ 라임공수를 해야 할듯^^

.

.

 

 

버터넛 스쿼시

퀴노아에 대한 식재료를 처음 접하게 되는 레시피

쿠스쿠스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차이점은 영약학적인 부분이라고 한다

퀴노아는 완전 단백질 식품이라고 소개하면서 채식을 하는 손님이 있을경우 접대하기 참 좋은 디쉬라고~

너무 맛있어서 고기만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도 먹고 싶어 할거라 하니 더욱 궁금해지는~

 

퀴노아, 페타치즈, 바질, 민트, 땅콩호박, 꿀등이 들어가는 버터넛 스쿼시~

정말 궁금해지는 메뉴여서 담아 보았다

.

.

 

 

호박과 밤으로 속을 채운 엠파나다

 

엠파나다는 밀가루 반죽 속에 고기나 야채를 넣고 구운 아르헨티나의 전통요리라고 한다

양파를 충분히 볶고 호박, 밤, 마늘, 타임을 더하고~ 잣과 건포도까지

이렇게 필링을 만들고 타임 폴렌타 페이스트리를 만들어서 완성하는 메뉴~

필링도 그렇지만 폴렌타 가루(없으면 옥수수 가루)와 타임의 향을 내는 페이스트리도 매력적인 맛을 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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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초콜릿 페나코타

익힌 크림 이라는 뜻을 지닌 이탈리아의 특별식 페나코타

화이트 초콜릿과 마스카르포네 치즈가 들어가는 레시피~

밀키함과 깊고 진한 맛이 그려지는 디저트

곁들임에는 진저 브리틀을 소개하고 있는데~~ 생강 정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

.

 

 

 

퍼지 브라우니

베이킹 카페에서 여러명이 만들어서 올린것을 접할 정도로 유명한 쿠키 & 크림 퍼지 브라우니~

설탕양을 조절하고~ 쿠키 없이 만들어도 정말 맛있는 로레인 파스칼의 퍼지 브라우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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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띠 프루에 속하는 귤 피낭시에 케이크와 바닐라 튀일

이처럼 완성 사진이 없이 레시피와 과정을 설명하는 메뉴도 사이사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완성 사진이 없어서 조금은 아쉽다라는 생각도 했지만

과정샷을 읽다 보면 그림이 그려지게 되서 ~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다라는 생각도 했다

대개 많이 보편화된 메뉴인 경우에 완성 사진이 생략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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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에서 저자의 첫 베이킹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빵을 만들때면 힐링이 된다는 그녀

이 부분에서 어찌나 공감이 가는지~~ ^^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100여가지의 메뉴들이 담겨 있는책

저자의 애정어린 레시피 모음집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올리브 채널에서 봤던 기억을 되살리면서 끌리는 레시피를 하나씩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준 책이다^^

 

w********2 2013.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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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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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초 흑인 모델였던 로레인 파스칼의 레시피 북. 베이킹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제목처럼 심플하지만은 않은 듯 할 수도 있어요. 한국의 요리책은 거의 이미지를 담고 있지만, 외국의 요리관련 서적은 안 그런 쪽이 많습니다. 이 책 또한… 글만 읽어서는 완성 후 대체 어떤 모양인지 감이 안 잡힐 수도 있어요.   도전해 보고 싶은 레시피는 많지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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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초 흑인 모델였던 로레인 파스칼의 레시피 북.

베이킹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제목처럼 심플하지만은 않은 듯 할 수도 있어요.

한국의 요리책은 거의 이미지를 담고 있지만, 외국의 요리관련 서적은 안 그런 쪽이 많습니다. 이 책 또한…

글만 읽어서는 완성 후 대체 어떤 모양인지 감이 안 잡힐 수도 있어요.

 

도전해 보고 싶은 레시피는 많지만, 현실과 마주한 시간관계로 맘처럼 안되네요.

‘네가 만들었다니’ 케이크. 언젠가 만들고 말거라구요~~^^

 

p*******5 201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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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에 충실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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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인 파스칼이라는 사람의 베이킹은 솔직히 크게 특별하다고 말할 건 없다. 오히려 그 점이 나에겐 더 다가왔다. 소박한 레시피 기본에 충실한 베이킹방법 초보들이 가져야할 자세들을 그녀는 정확히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잡아내며 기본에 충실한 베이킹을 보여줬다. 이름 그래로 심플 베이킹. 베이킹을 만드는 방법 모두가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으며,정말 만드는 방법은 심플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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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인 파스칼이라는 사람의 베이킹은 솔직히 크게 특별하다고 말할 건 없다. 오히려 그 점이 나에겐

더 다가왔다. 소박한 레시피 기본에 충실한 베이킹방법 초보들이 가져야할 자세들을 그녀는 정확히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잡아내며 기본에 충실한 베이킹을 보여줬다. 이름 그래로 심플 베이킹. 베이킹을

만드는 방법 모두가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으며,정말 만드는 방법은 심플 그 자체였고, 책 곧곧마다

나오는 로레인의 얼굴은 가지런한 치아와 미소가 너무 아름다웠다. 수수하고 기본적인 베이킹을

원하지 않는 다면 로레인의 책은 별로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거 한 가지 기본에 충실하면서

누구나 먹고 싶을 만한 빵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h*********e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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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이지, 퀵~~ 30분 심플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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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브TV에서 즐겨보는 30분 심플 베이킹 프로그램이라고 있는데 얼마전에 책으로도 나오게 되었어요. 방송 나올때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 재미나게 잘 보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방송에 나왔던 맛난 아이들을 책한권으로 다 만나볼수가 있어서 너무 해피하네요~   그럼 지금부터 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을 찬찬히 살펴볼까요?
"심플, 이지, 퀵~~ 30분 심플 베이킹" 내용보기

 

 

 

 

제가 올리브TV에서 즐겨보는 30분 심플 베이킹 프로그램이라고 있는데

얼마전에 책으로도 나오게 되었어요.

방송 나올때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 재미나게 잘 보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방송에 나왔던 맛난 아이들을 책한권으로 다 만나볼수가 있어서 너무 해피하네요~

 

그럼 지금부터 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을 찬찬히 살펴볼까요?

 

 

 

 

 

 

 

앞표지에는 수줍게 웃고 있는 로레인 파스칼의 모습이 보이네요~~

 

 

 

 

 

 

뒷표지에는 앙증맞은 브리오슈를 볼수 있어요^^

미니 사이즈라 더 귀엽게 느껴져요!!

 

 

 

 

 

로레인 파스칼에 대한 소개글이에요~~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해서 <엘르>의 커버를 장식한 영국 최초의 흑인 모델이라고 해요.

정말 대단하죠?  그런 그녀가 요리와 베이킹에 관심을 가지면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탄탄한 실력을 갖추게 되었는데 참 부럽네요~ㅋㅋ

 

 

 

 

 

이 책은 총 6개의 단락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마지막에 Basics 코너에서는 베이킹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

 

몇가지 페이스트리랑 크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궁금했던 로레인만의 베이킹 팁을 알기쉽고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방송을 보면서 궁금했던 모든걸 다 알려줘서 어찌나 속이 시원하던지요~ㅎㅎ

 

재료고르기에서 부터 베이킹 잘하는 비법, 빵을 잘 만드는 비법...

 

처음 베이킹을 접하시는 분들도 쉽고 빠르고 편하게 만들수 있도록

 

로레인만의 팁을 알려줘서 좋은거 같아요~~

 

 

 

책의 Index 부분에는 그녀의 일상사진들도 엿볼수 있어서

또다른 재미도 주네요~~

책을 보는 내내 이것도 만들어 보고싶고 저것도 만들어 보고싶고

만들어 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네요~ㅋㅋ

이제 차근차근 하나하나 다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책을 보면서 좋았던 건

레시피에 나온 재료들을 보면 알수 있듯이 주위에서 흔하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이라 좋네요~

다른 베이킹 책들을 보다 보면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이 간혹 나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다만 아쉬운 점은 완성작 사진이 없는게 은근 많더라구요~

과정샷은 없더라도 완성작이 사진으로 궁금한 아이들도 있었거든요.

 

암튼 그것만 빼면 초보자들도 쉽고 빠르게 그녀의 노하우 그대로~

 베이킹 따라할수 있는게 큰 강점인거 같아요~

 

 

 

e******e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도서] 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내용보기
작년에 가끔 요리채널에서 하는 <30분 심플 베이킹>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로레인 파스칼이라는 여인에 대해서 알게 되었죠.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각인시켜준 나쁜 여인이라죠..ㅡㅡ; 어쨌든 이 시대의 능력자인 로레인 파스칼의 레시피는 사실 하나만 따라해 봤어요. 그것은 한때 홈베이커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퍼지 브라우니'였지요. 오레오 쿠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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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가끔 요리채널에서 하는 <30분 심플 베이킹>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로레인 파스칼이라는 여인에 대해서 알게 되었죠.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각인시켜준 나쁜 여인이라죠..ㅡㅡ;

어쨌든 이 시대의 능력자인 로레인 파스칼의 레시피는 사실 하나만 따라해 봤어요.

그것은 한때 홈베이커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퍼지 브라우니'였지요.

오레오 쿠키가 잔뜩 올라가는 브라우니였는데, 꽤 인기가 있었던 메뉴였답니다.

이후 그 프로그램을 꼬박꼬박 챙겨볼 수 없었기에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책이 나왔더라구요.

그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

.

 

 




 

 

TV 프로그램 앞부분에서 나왔던 말이었나?

우리가 생각하는 베이킹은 빵, 과자, 케이크를 만드는 것인데,

이 분은 오븐을 이용해서 만드는 모든 요리를 베이킹이라고 본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메뉴에 요리류도 꽤 들어가 있네요.

 

 


 

 

모든 베이킹책의 기본!! 베이킹팁이 꽤 충실하게 나와 있네요.

 

 


 

 

제일 만들어 보고 싶었던 크루아상!

제가 페이스트리 종류는 거의 만들지 않는데, 이유는.......귀찮아서..ㅡㅡ;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손이 너무 많이 가요..ㅜㅜ

로레인은 30분 심플 베이킹이랬으니 30분 안에 만들겠지?

엄청난 기대를 갖고 있었지만, 30분은 아닙디다..ㅋ

역시 맛난 걸 먹으려면 그만큼의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쓸데없는 기대를...ㅡㅡ;;

 

그래도 그 외 빵은 시간이 적게 드는 편인데, 1차 발효가 대체적으로 없더라구요.

반죽하고, 성형하고, 바로 2차 발효..

외국 레시피는 종종 1차 발효가 없더라구요.

 빵 만드는데, 1시간 반~2시간이면 꽤 괜찮죠..^^

 

 


 

 

케이크 파트는 그냥 딱 봐도 외국같은 레시피랄까?

우리나라 홈베이커들이 만드는 케이크는 대체적으로 단아하고, 예쁘고, 꼭 베이커리에서 파는 것 같은 모양인데요,

영국이나 미국쪽 홈베이커들이 만드는 건 소박하달까?

마치 거의 비슷한 재료들로 만들지만 집집마다 조금씩 다른 부침개 느낌?

어휘가 딸려서 더 멋진 표현을 찾아낼 수는 없지만, 그냥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 주신 부침개 느낌이에요.

화려하지도 않고, 왠지 투박한 것 같지만, 엄마가 아니면 만들어낼 수 없는 그 맛과 비주얼!!

왠지 정이 가는...

제가 요즘 추구하는 베이킹 방향이 요거거든요.

진짜 홈메이드 스타일~

어쨌든 딱 그런 느낌이에요..^^

 

 


 

 

이건 다음에 만들어 볼 디저트에요.

이거 만들어 보고 싶어서 크림치즈를 샀지요..^^

 

 


 

이건 제가 만들고 싶다기 보다는 먹고 싶은 거..추룹

요즘 고기만 보면 침부터 흘리고 봅니다..ㅡㅡ

 

 

 

 

이 책의 가장 아쉬운 점!!

그건 이렇게 레시피만 나와 있고, 사진이 없는 게 좀 있다는 거!!!

외국 베이킹 책은 이렇게 레시피만 나와 있고 사진이 없는 게 많더라구요.

그런 책들에 비해서는 많진 않지만, 이 책도 완성 사진이 없는 게 좀 있어요.

제가 베이킹 책에 바라는 건!! 충실한 레시피와 완성 사진입니다.

과정 사진 없는 건 괜찮은데, 완성 사진까지 없는 건 쫌.....

우리나라 주입식 입시교육의 피해자인 저같이 상상력이 빈약한 사람은 완성 사진 없으면 힘들어요..ㅜㅜ

앞으로 베이킹 책 만드실 분들~ 완성 사진은 꼭!꼭! 넣어 주시와요~~*^^*

 

l******a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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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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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많아 요리채널을 즐겨보다 올리브채널에서 알게된 로레인 파스칼 흑인여성이 하는 프로그램이라 첨엔 반신반의 ㅎㅎ 인종차별은 아니지만 왠지 요리는 잘생긴 사람이 하거나 하얀사람이 하는게 더 편하게 다가왔기에 좀 낯설긴 했다. 그러나 그녀의 요리에는 언제나 생기가 넘쳐있었다 그런 그녀가 쓴 책이기에 더 신뢰가 생겼다.   각 레시피마다 메뉴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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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많아 요리채널을 즐겨보다

올리브채널에서 알게된 로레인 파스칼

흑인여성이 하는 프로그램이라 첨엔 반신반의 ㅎㅎ

인종차별은 아니지만 왠지 요리는 잘생긴 사람이 하거나

하얀사람이 하는게 더 편하게 다가왔기에 좀 낯설긴 했다.

그러나 그녀의 요리에는 언제나 생기가 넘쳐있었다

그런 그녀가 쓴 책이기에 더 신뢰가 생겼다.

 

각 레시피마다 메뉴와 같이 곁들어내면  좋은것들과

그 메뉴들에 대한 로레인파스칼만의 노화우와

그녀의 베이킹에 대한 애정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아쉬운 점은 풍부한 메뉴와 레시피에 대한 설명에 비해

완성된 사진컷이 좀 없었던게 아쉬운 점이다. 

 

y*******3 201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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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심플하고 담백한 베이킹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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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에 관한 이런 저런 책을 가지고 있는데 제목부터 훅~ 땡기는 ㅋ 제과제빵을 하면서 30분의 심플한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아주 매력적이죠 그만큼 짧은 시간에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요 근데! 30분까지는 아니구요 ㅋㅋ 그보다 훨씬 더 걸리는 레시피도 많지만 그만큼 시간을 전체적으로 절약하는 레시피가 많긴 해요   우선 로레인이라는 사람이 올리브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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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에 관한 이런 저런 책을 가지고 있는데 제목부터 훅~ 땡기는 ㅋ

제과제빵을 하면서 30분의 심플한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아주 매력적이죠

그만큼 짧은 시간에 맛있는 빵과 과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요

근데! 30분까지는 아니구요 ㅋㅋ 그보다 훨씬 더 걸리는 레시피도 많지만

그만큼 시간을 전체적으로 절약하는 레시피가 많긴 해요

 

우선 로레인이라는 사람이 올리브 TV에 나오고 BBC 프로그램에서도 인기 있다고 하니

그만큼 공신력이 있는 베이킹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믿고 보게 되었죠

 

우선 평범해 보이는 레시피지만 특별함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제가 즐겨 해먹는 초간단 스콘은 레시피가 비등비등한데 여기서는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황설탕을 넣어서 풍부한 맛을 살리고

파네토네 같은 경우는 커피와 메이플 시럽을 넣어 기존 레시피보다 다양한 맛을 추구했구요

 

전체적으로 케이크 부분이 가장 맘에 듭니다

사진 비쥬얼도 어디서 산 것 같지는 않은 가정식의 비쥬얼을 가진 케익들이랄까?

게다가 장식을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생크림 케익이라 장식에 난해함이)

투박하지만 있어보이는 케익들. 간단한 재료들과 방법이 맘에 드네요

시간을 가지고 생일날이나 기념일 같은 날 만들어 보려구요

 

100가지 메뉴가 실려있다는데 많긴 많아요

아쉬운 점이라면 사진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

베이킹을 처음 해본 사람이나 음식을 잘 안하는 사람이면 이름 자체에서 낯설죠

그리고 저자 로레인의 사진을 좀 많이 실은 경향이 ㅎㅎㅎ

 

전 가장 기본인 초콜릿 쿠키를 이 책에 나온 레시피로 먼저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하나하나 만들다보면 요리에 대한 참맛을 느낄 것 같아요

요리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새롭게 투여되는 재료과 나름의 간단한 과정이 잼있어 보여서요

유용하게 쓰겠어요. 또 다른 베이킹 책으로!!

 

l********2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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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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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채널에서 보고 반한 로레인 파스칼 30분 심플베이킹이 출시가 되어 너무 기쁘다.               파트별로 다양한 베이킹과 요리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더 좋다. 번역본이라서인지 과정샷이 없기는 하지만 글로 자세한 과정이 나와있어서 보고 따라하기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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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채널에서 보고 반한 로레인 파스칼

30분 심플베이킹이 출시가 되어 너무 기쁘다.

 

 

 

 

 

 

 

파트별로 다양한 베이킹과 요리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더 좋다.

번역본이라서인지 과정샷이 없기는 하지만

글로 자세한 과정이 나와있어서

보고 따라하기엔 괜찮다.

r****5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