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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를 인정해주는 사회에서 부모들이 자식에게 제일 많이 하는 말이 '공부해라'라는 말이 아닐까.그리고 우리의 아이들 또한 늘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있어야 '불안'감에서 해방하듯 의장에서 24시간을 떠나지 못하듯 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모두가 '전교1등'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상위 1%의 길은 멀고도 또 험하다. 부모의 '공부해라' 라는 잔소리를 들어가며 새벽별을 보고 나와 밤이 새도록 공부를 한다고 해도 누구나 성적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내가 공부하고 있을 때 다른 친구들도 물론 공부를 한다. 그것이 겉으로 드러나는 공부인지 아니면 정말 혼자만이 공부의 왕도를 걷고 있는지 그것은 모르는 일이다.
늘 열심히 정말 수업시간에도 모범적이며 필기 또한 누구보다 잘하는 학생이지만 그 친구가 전교1등을 하는 것은 아니다.울집 딸들도 늘 하던 말이'그친구는 수업시간에 늘 졸지 필기도 제대로 하지 않는데 시험을 보면 정말 성적이 좋단 말야.' 그친구만의 비법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것을 아이들의 24시를 따라가며 콕 콕 집어 이야기 해준다. 모든 진리는 '평범함'속에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규칙적인 생활습관'이다. '세 살 버릇이 여든간다' 라는 말이 있다. 습관을 어떻게 들이냐에 따라 그사람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요즘은 더 많이 듣고 있다. 식습관에 따라 그사람의 건강이 달리지듯이 학생들에게는 '24시'간의 생활습관에 따라 성적이 좌우된다.
티비에서 실험적으로 하던 프로가 있었다.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나누어주기'라는 프로였던 것 같은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잠도 깨지 않은 상태로 학교에 오는 아이들이 태반이었다.그런 아이들이 아침밥을 먹고 왔을까? 당연히 집에서는 엄마들이 챙겨 주었겠지만 바빠서 챙겨 먹지 못하고 학교에 오는 아이들이 보통이었다.그런 아이들에게 아침밥을 먹이고 하루를 지켜보는 프로,아침밥을 먹은 아이들과 먹지 않은 아이들의 비교분석은 정말 눈에 보일 정도였다.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뇌가 활동을 한다고 한다.오전에 활발하게 움직이는 뇌에게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지 기름이 없는 기계가 잘 돌아갈까? 삐걱거리다 어느 순간 서게 될 것이다.우리의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현실은 아이들에게 아침밥도 빼어갔지만 잠도 빼앗아 갔다. 이것이 모두 핑계라고 할 수 잇지만 남이 하고 있는데 불안해서라도 책상앞에 앉아 있어야만 하는 현실,씁쓸하고 서글프다. 그런다고 모두가 일류대학을 가는 것도 아니고 성적대로 풀리는 인생도 아닌데 말이다.
책에는 아침밥을 꼭 챙겨 먹기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 일찍자기,물론 게임을 하느라 숙제를 하느라 밤을 새는 일이 없이 아침에 해보라는 충고다. 아침에 일어나서 게임을 하든 수행평가를 하든 하다보면 몸도 건강해 지고 좀더 일찍 하루에 적응하니 모든 것이 잘 풀린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아침밥을 챙겨 먹고 학교에 가면 밤잠이 모자라 졸일이 없고 아침밥을 챙겨 먹었으니 기운이 나서 수업시간에도 제대로 적응을 하게 될 것이다. 요즘은 아이들이 주말에 학교를 가지 않으니 '48시간'이란 행운의 시간이 있다. 이시간 또한 자신에게 잘 맞도록 활용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시간은 자신이 쓰기 나름이다.주말이라고 티비 앞에서 돌부처가 되어 뒹굴뒹굴하며 쉬기 보다는 취미생활을 한다면 더 좋은 에너지를 보충 받을 수 있고 먼 훗날 자신에게 득이 되어 돌아올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자신의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자는 아이들의 '24시'와 함께 하며 '꼴등습관'을 없애면 자연히 1등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들을 털어 놓는다. 그렇다고 이 글을 읽고 아이들이 '맞다 맞아'라고 할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남과 같이 행동해서는 안된다고 분명히 사회는 가르치고 있는데 평범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1등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교과서만으로 공부했어요'라고 말하는 수석을 차지한 아이들이 하는 말처럼 아이들에게는 들릴 것이다. 모두가 한참 성적에 대하여 불안한 시기이기 때문에 남과 같이 평범하기 보다는 남보다 더 나은 '스펙강조'하는 사회에서 어쩌면 소신 있는 학생이나 부모에게나 들릴법한 이야기지만 '평범함 속에 진리가 있다.' 라는 말이 생각났다. 지나고 나면 '맞아'라고 할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인정이 안될것만 같다.그만큼 우리 사회,우리 아이들은 교육적으로 불안한 시기에 살고 있다.이 모두가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다. 자기주도학습 보다는 쪽집게를 찾아 다니고 잠을 못 자도 학원이나 과외를 찾아야 맘을 놓을 수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나무가 비와 바람에 흔들리며 강해지듯이 우리 아이들 스스로 흔들리며 단단해질 수 있는 가지를 우리 어른들이 미리 잘라버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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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전교 1등의 24시간 안 궁금한 학생들 어디 있나요? 어디 학생들 뿐이겄어요, 엄마들도 궁금하겠죠. 어떻게 해서, 무슨 교재로, 어느 학원으로, 어떤 선생님께 배우길래, 전교 1등은 글자 그대로 전교 1등을 하는걸까요? 우리 아이도 열심히 하는 것 같고, 나름 좋은 교재와 학원으로 공부하는 것 같은데, 왜 전교 1등이랑 차이가 나는 건지 궁금하시는 분들은~~~ 얼른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 차이가 나는 이유의 비밀이 여기에 있으니깐요.
요 부분을 읽고 뜨끔한 학생들과 학부형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그럼 전교1등의 하루는 어떻게 다른지 <우리반 전교1등의 24시>로 알아봅시다.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이예요. 꼴등과 1등, 그리고 멘토인 지은 쌤.
만화에 나오는 이 친구처럼 밤 늦게까지 게임하고, 채팅하고, 주말엔 점심이 다 되도록 늦잠자는 학생들. 뜨끔한 학생들 많으시죠? 어떻게 해야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전체 우리 반 전교 1등의 보통날 24시간과 우리 반 전교 1등의 주말 48시간, 우리 반 전교 1등의 방학생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6장인데요, 보통날의 아침, 학교생활, 저녁시간, 잠자기전으로 주말 하루생활, 방학 하루생활이 자세히 소개되네요.
아침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내용을 읽다보면 바로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빨간색 화살표에 나오는 '지은 쌤의 톡톡 한마디!'를 꼭 지킨다면 전교 1등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게다가 꼴등과 지은샘의 Q&A가 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궁금한 내용들을 꼴등이 바로 질문해 주니 바로 공감이 가네요. 거기에 명쾌한 지은샘의 답변까지, 아이들이 왜 해야하는지 수긍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소제목이 끝에는 일등이 알려주는 '우리 반 전교 1등의 생활 레시피' 박스가 있는데요. 요것만 정리해서 붙여놓고 실천한다면 바르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몸에 배여서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의 하루가 궁금하다면, 그래서 따라하고 싶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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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전교 1등의 24시 이 책에서는 PART 1 우리 반 전교 1등의 보통날 24시간 PART 2 우리 반 전교 1등의 주말 48시간 자기주도생활법뿐만 아니라 자기주도학습법까지 다루고 있다. 전교1등 따라하기 차원에서 주간 스케쥴 짜기를 실행해 본다. ① 유코의 스케줄러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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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3학년이 되는 딸아이네 학교에는 1학년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학생이 한 명 있다. 딸아이는 그 친구는 사람이 아니라 괴물이라고 표현한다. 전교 1등은 정말 그렇게 특별한 인물만 할 수 있는 것일까? 정작 공부를 해야하는 당사자인 딸은 관심이 없지만, 엄마인 나로서는 그 학생이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가 궁금해진다.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어떤 좋은 학원을 다니는지 등등...그렇다고 딸아이에게 이런 나의 궁금증을 물을 수는 없었다. 그래서인지 <<우리반 전교1등의 24시>>는 책 제목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넌즈시 딸에게도 권해보려고 한다. 물론 딸에게 전교 1등을 하라는 압박을 주기 위해서는 아니다. 자기주도학습으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는 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딸아이는 그렇게 받아들이기 만무하겠지만. 하지만 이 책은 의외로 재미있고, 또래 학생들의 고민, 행동을 예로 들고 있어서 위안과 위로가 될 수 있으니 책 제목만으로 무조건 거부하기에는 너무도 아쉬울 것이다. 그러니 속는 셈 치고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우리반 전교1등의 24시>>는, Part 1. 우리 반 전교 1등의 보통날 24시간 Part 2. 우리 반 전교 1등의 주말 48시간 Part 3. 우리 반 전교 1등의 방학 생활 Part 4. 우리 반 전교 1등의 공부 레시피 로 크게 총 4장으로 수록되었는데, 공부법보다는 효율적인 시간 활용, 마음가짐, 좋은 습관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바른 생활습관이 바로 학습 능률과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전교 1등의 하루의 시작은 어떨까? 아침마다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 마음대로 잠도 못 자면서 공부를 하는 게 과연 행복한 것인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는 오늘은 나에게 주어진 선물이라는 긍정적인 생각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늘 최선을 다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침 한 끼가 발휘하는 엄청난 힘을 통해 매일 아침밥부터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전교 1등의 학교 생활 역시 습관에서 달라진다. 수업 준비 시간에 필요한 1분이 40~50분 수업 시간을 성공으로 이끌며, 수업을 완벽히 마무리하기 위해 수업 후 1분 복습도 효과적이다. 친구들 사이의 대화, 꼴 보기 싫은 친구륻 대하는 자세에서도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말 한마디가 자기의 영향력을 결정짓고 스스로를 현명하게 이끄는 지혜이며 사람을 사랑하는 습관은 세상 모든 것을 얻는 첫걸음임을 감안한다면 공부 습관 뿐만 아니라 행동, 마음가짐에서도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뿐만 아니라, 5교시 졸음을 쫓기에 좋은 견과류와 멸치를 간식으로 준비한다거나, 인생의 최종 모습을 수도 없이 떠올리고 고치고 다시 꿈꾸는 과정을 반복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주말은 에너지 충전을 위한 휴식으로, 방학동안에는 자신을 완성시키는 독서를 함으로써 생각과 마음을 키우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이렇게 학생들의 365일 하루 24시간을 그대로 담아냈으며, 아이들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추어 시간별로 탐구하였다는 점, 그것을 토대로 학생들의 고민을 예로 들어 현실적인 문제를 풀어냈다는 점에서 알찬 내용으로 학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준다. 생활법 뿐만 아니라 학습법을 다뤄줌으로써 생활과 성적 모두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관리해준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생활이 잡혀야 한다. 자기주도학습과 자기주도생활 대표 멘토 이지은 저자는 '우리 모두에게는 1등과 꼴등의 습관이 같이 있기에 꼴등 습관을 없애면 자연스레 1등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으며, 이 책에서는 성적은 바른 생활 습관에서 비롯됨을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잘 보여준다. 그동안 엄마의 잔소리에 얼굴부터 찡그리던 중학생 딸아이에게 이 책은 너무도 절실한 작품이다. 시험기간만 되면 밀린 공부와 잠과 사투를 벌이는 딸, 이 책은 분명 오랜 잘못된 습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스스로 생활을 체크하고,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어보면 더없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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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시험기간만 되면 하고 싶은 일이 많았다. 책도 읽고 싶고, 편지도 쓰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그래서 꼭 시험공부를 하던 중에 시험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의 목록을 쓰곤 했다. 그렇게 목록을 작성하면서, 할 시간이 없으니 더 하고 싶은 거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며 알게 된다. 시험기간에는 평소와 달리 불안감과 긴장감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에서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어 그런 것이란다.(50쪽) 그렇게 10대 아이들의 마음과 생활을 꽤뚫고 있는듯한 저자의 이야기가 재미있고 공감이 된다.
공부란 모든 학생들의 특권이며 의무이자 과제이다. 특히 청소년기의 공부는 사고력을 확장하고 지식을 채우며 성실함을 배우는 훈련이며, 학교를 통해 이뤄지는 사회성은 평생을 두고 익히는 좋은 체험현장이 된다.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며 공부가 큰 관심사가 된 아이들. 어느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지만 그 방법이 쉬운 것도 아니다. 그런데 이 책이 말한다. 내 안에 1등이 있다고.
이 책은 그저 열심히, 국어는 이렇게 하라, 수학은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라 가르치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공부란 생활습관이라는 사실을 전교1등 아이들의 생활방식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소개한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학교에서 공부할 때, 방과후, 잠자기 전, 그리고 주말, 방학생활 등 시간차에 따라, 상황에 따라 어떤 태도와 생각, 생활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준다. 아침에 기상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할지, 아침식사를 해야 하는 이유, 욕을 하면 좋지 않은 이유, 찝찝하게 마음에 남아 공부를 방해하는 마음의 찌꺼기를 없애는 것, 주말에는 놀 시간을 챙길 것, 용돈관리, 특히 부모자식간에 지켜야 할 원칙을 소개하며 알려주는 것 (존대말사용, I-message대화법, 끝까지 듣고 이야기하기)은 그렇게 공부 잘하는 것과 큰 상관없어 보이지만 진정 중요한 내용을 담았다.
늘 책상이 어지러운 아들에게 읽히고 싶은 "하루 15분 책상정리의 힘". 이 글을 읽는다면 아들이 부지런히 책상을 정리하며 공부할 마음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다. 책상정리를 통해 공부하면서 정리해야 할 것들도 알려준다. 또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방학생활 편이 마음에 남는다. 아직 방학은 멀었지만, 이 책을 통해 아들이 그저 흘러보내던 방학을 좀더 체계적으로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부록에 소개된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활용, 방학공부와 입학사정관제 대비도 실제적이라 유용하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다. 엄마의 잔소리에 귀를 막는 아들 딸들에게, "네 속에 숨어있는 1등을 찾아보라"며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젠 스스로 자신의 삶을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이 우리 아이들의 삶을 진정 자기주도적으로 이끌 동력이 되지 않을까 한다. 10대들의 멘토 지은쌤의 친절한 자기주도생활법이 분명 변화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하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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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자극적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궁금하긴 한 내용이다. 저자는 학생들의 두뇌 발달과 심리 이해가 바탕이 된 자기 주도 학습과 자기 주도 생활을 함께 코칭하면서 많은 10대 학생들의 성적 변화와 생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 맞춤학습 컨설팅 멘토이다.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는 1등과 꼴등의 습관이 같이 있기에 꼴등 습관을 없애면 자연스레 1등이 될 수 밖에 없다' 라는 이야기를 10대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내놓은 책이라 하였다.
생각해보면 나 또한 공부를 편하게 했던 시기는 미리미리 평소 공부 습관이 잘 잡혀있었던 시기이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험 직전 벼락치기 습관이 잘못 들어서 고생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별거 아닌 것 같은 공부 습관만 잘 잡혀 있어도 공부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 자체를 확 줄여버릴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나 때만 해도 학원이나 과외 등이 있어도 과목이 아닌 공부법, 생활 습관까지 교정해주는 학원이 있다거나, 혹은 책 등으로 따로 그런것을 배워야한다는 생각을 미처 못했던 것 같다. 다만 막막할때가 많아서 뜬구름잡기식 이론이 아닌, 좀더 구체적인 뭔가를 제시해주는 그런 것을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땐 그렇게 만족할만한 멘토, 혹은 도움을 못 받았었다. 이 책은 그런 막막함을 요즘도 느끼고 있을 10대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도움이 될 책이 아닌가 싶다.
보통의 아이로 대표되는 한 아이의 시간표. 사실 그 시간표를 보면 자신의 그것과 크게 다르다 생각하지 않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요즘은 워낙에 학교 끝나고서 가야할 학원들이 많아서, 학교 숙제는 물론이고 학원 숙제할 시간도 부족하기 일쑤다. 예전에 내가 과외했던 제자는 과외 숙제를 하기 위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몰래몰래 숙제를 하기도 했다고 해서 나를놀래키기도 하였다. 학교 공부는 필수로 하는 거고, 수업시간에 딴 행동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일렀었지만 막상 나 역시 절대로 수업시간에 다른 것을 하지 않았느냐 하면 또 그렇진 않다. 하지만 기본은 학교 수업은 선생님의 지도가 마음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 반드시 숙지해야한다는것. 특히나 요즘의 시험제도는 잘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내는 시험의 경우 대부분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가르친데서 내기때문에 선생님의 수업을 듣지 않고 혼자서 교과서, 참고서만으로 마스터 한다고 하면 점수를 따는데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다. 완전히 모두 다 내것으로 한다고 해도? 선생님의 수업에는 반드시 가르치고자 하는, 혹은 시험에 나올만한 무언가를 언질해주는 것이 있을수밖에 없기때문이다.
책에도 그런 내용이 나온다. 시간대별로. 우리반 전교1등은? 이라는 조항이 붙으면 반감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사실 그 아이와 내가 뭐가 다른지 궁금하지 않은가? 갑갑해하고 미처 못 물어보고 그러지 말고 책을 따라 나서보자. 물론 모든 전교1등이 이런 모습을 보일리는 없지만 교육공학을 전공한 멘토 지은쌤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수긍하게 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우선 따라해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별게 아닌것처럼 보이는 것들. 아침에 아침밥을 꼭 먹고 나오고, 수업 직전에 1분만 투자해서 웃으면서 시작하고, 미리 수업 준비물을 챙기는 것, 또 책장을 넘기면서 소제목들을 훑어보고, 수업내용을 짐작하는 것들. 이들 중 일부는 중학교때 이미 선생님들 덕분에 시행해본 것들이었다. 상당히 효과가 좋았던 것 같다. 별것 아니지만, 그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사실 청소년들의 이야기였지만 미리미리 계획성있게 생활하는 삶은 어른인 내게도 학창시절을 되돌려봄과 동시에 미리 준비하는 삶이얼마나 효율적인지를 다시금 인식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제목은 전교 1등이지만, 학교에서의 삶, 친구 관계 등 다양한 것들을 두루두루 해결하는 방안들을 이론에 그치지 않고 되도록 아이들 궁금한 입장까지 고려해보고 들려주는 책 같아서, 속시원한 기분으로 읽어내릴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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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이란 등수는, 그 어느 누구도 해보고 싶은 등수 아닐까. 예전 부모님들도, 지금의 부모님들도 현재의 학생들도 말이다. 1등이란 숫자는 참 마력이 있는 것같다. 일등은 일등대로 일등을 계속하고 싶고, 나머지 애들은 그 애를 뛰어넘고 일등을 하고 싶은 맘을 가진다. 뜨거운 열정으로 일등을 향해가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 아이들보단 공부 습관도 안정해져 있고, 어떻게 공부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하자는 그런 맘으로 책을 펴도 뭔 말인지 모르고 공부습관이 들여지지 않았으니까 의자에 앉아있지 못할 거고. 또 나중에 라고 미루면 그 후엔 꼭 챙겨보아야 할 드라마가 핑계거리, 또 잠이 핑계거리 되버린다. 그리고 그 후 성적이 나오면 시간 타령. 뭔 타령에 앞선다. 물론, 벼락치기를 이용한다거나 평소 수업시간에 잘 듣는 학생들 중 머리가 비상한 아이들은 성적이 잘 나오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부모 마음이란 아무리 성적이 잘 나온다고 해도, 아이가 규칙적으로 생활하기를 바란다. 그런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책이자, 아직 열정이 차마 샘솟지 않고 있는 아이에게 슬며시 책상에 두고 가도 될 책인 것 같다. 스스로 잘 습관을 들이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공부에 대한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표가 있음 활용을 하거나 변화를 해서 자기에 맞게 하기 편하다. 그 표 중에 하나가 청소년 학습법 책이다. 이 책은 일어날 때부터 잘 때까지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일과에 대입하기 쉽고, 좀 더 맘먹기 좋은 책이다. 그리고 책 내용도 어렵지 않고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이었다. 정말 잘 활용한다면 책값의 몇 배라도 뽑아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 내용 구성 중 전교일등 레시피 라고 적혀 있는 게 있다. 그게 습관으로 굳어지면 참 좋은 이야기도 있고, 좋은 내용도 있기 때문에 참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 모든 학생들 그리고 그런 아이를 이끌어주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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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할까요? 잔소리만 하는 엄마의 말보다 다른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부가 왜 중요하고,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 할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어 보기로 합니다. 10대들의 멘토 지은 쌤이 꼭 찍어 주는 365일 자기주도생활법, 같은 반에 전교1등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보고 배우는것도 아이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요즘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실제로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안되는 아이들 '우리 반 전교1등의 24시'를 들여다 보기로 합니다.
꼴등, 1등, 지은 쌤과 함께 우리 반 전교 1등의 보통날 24시간을 먼저 봅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웃고, 아침 밥도 든든하게 먹고, 조금 일찍 일어나서 아침형 인간이 되어봅니다. 학교에서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황금같은 8시간 멋지고, 즐겁게 보내보기도 합니다. 방과 후에는 자신을 리드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 잠자기 전 2시간 작은 꿈부터 큰 꿈까지 상상훈련을 해 보는 것입니다. 상상은 돈이 들지 않으니 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면 꿈을 향해 다가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주말 48시간, 방학생활, 공부레시피까지 아이들이 보고 배울것들이 너무 많더군요. 1등이 되고 싶다면 1등이 될 만한 생활 습관이 먼저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자기생활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한번 읽는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상상하고, 노력하다보면 내 안의 숨어 있는 1등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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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전교 1등의 24시> 라는 책 제목이 살짝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10대들의 멘토이자 자기주도학습 전문가 이지은 쌤의 책이라는 점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집에도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된 둘째를 비롯, 10대 청소년이 둘이나 있기때문에 우리집 두 아들에게 누구보다도 필요한 책이거든요. 이지은 쌤의 첫번째 책 <노트 한 권으로 대학가기>를 통해 대학입시를 앞둔 조카에게 도움이 되었고, 전교1등 어린이 노트법, 현명한 부모는 자녀 스스로 꿈을 키워가게 한다, 중학교에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법, 나도 잘하고 싶다구 등의 책을 통해 이지은 쌤에 대한 신뢰도를 가지고 있었기에 더더욱 이 책에 관심을 집중시켰는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10대 학생들의 들끊는 마음속에 들어갔다 나온 듯한 명쾌한 맞춤 학습 컨설팅으로 유명한 이지은 쌤의 이번 책은, 전교 1등에게 초점을 맞춘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자기 마음속에 있는 전교 1등을 꺼집어 내서 1등이 될 만한 생활, 사고방식, 태도를 반복하고 습관화하면 누구나가 전교 1등이 될 수 있다는 '희망' 을 이야기한답니다. 그렇기에 우리 반 전교 1등의 보통날 24시간을 들여다보고 일어나사 학교 가기까지는 어떤 생활을 해야하는지, 학교에서 황금 같은 8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방과 후 나를 리드하는 시간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잠자기 전 2시간은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를 또래 학생들의 생활을 들여다보고 또래 학생들의 고민거리를 질문과 대답으로 마음까지도 치유해 주더군요. 또한 주말 48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자기주도생활의 진검 승부를 살펴보고(생활 내공), 부록으로 학원 활용 편과 인터넷 강의 활용 편, 방학 공부 편, 입학사정관제 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살펴봅니다.
이 책이 학교생활을 비롯 주말 보내기, 방학 보내기 등의 전반적인 생활습관을 점검하는것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10대들의 마음까지도 다독거려 주며, 실생활에서의 고민거리를 상담한다는 거예요. 물론 철저히 아이들의 입장을 배려한 마음 다독여주기가 있다는 거죠. 전반적인 아이들 마음 들여다보기는 지은 쌤이 직접 아이들과 상담하고, 늘 아이들과 소통하기에 가능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제어들이 돋보인다는 점이었죠.
우리집의 둘째는, 내가 전교 1등인데? 하면서 웃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자기자신을 점검하면서 진정한 전교 1등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전교 6등의 큰 아이는 진짜 전교 1등과 같은반이라 더더욱 호기심어린 눈치를 보이더군요.
시험 보는 날은 첫째 날이 중요하다는 것, 무엇보다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것, 시험 전 상상 훈련(129쪽), 을 해보기를 아이들에게 추천해봤습니다. 또한 엄마로서 졸음을 쫓는 간식으로 견과류를 챙겨줘야 겠다는 생각, 두 형제간의 보이지 않는 경쟁심에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10대 우리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필요한 자기주도 생활습관 점검하기와 함께 해 보세요.
이지은 쌤의 또 다른 책 (참고하면 좋아요^^) 중학교에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법 , http://pyn7127.blog.me/120105141747 나도 잘하고 싶다구 http://pyn7127.blog.me/120119020224 중학교 공부 고민 상담실 http://pyn7127.blog.me/120092735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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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의 [우리반 전교1등의 24시]입니다. 언젠가 부모교육을 받는데 강사하신 분이 말씀하시더라구요. 모든 아이들은 공부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구요. 엄마가 너무 앞서가기 때문에 아이가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거라면서요... 정말 공감하고 들었네요. 모든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고 싶은데 왜 모두가 잘 하지 못하는 걸까요? 너무 궁금하지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죠~ 하지만 그 이유가 무엇을지를 찾는다면 공부를 잘 할수 있게 되겠죠.
맞춤 학습 컨설팅으로 인기가 높은 이지은 선생님이 지은 책이에요. 10대들의 멘토 지은 쌤이 콕 찍어 주는 365일 자기 주도 생활법이 담긴 책이에요. 전교 1등의 시간관리, 생활습관이 담긴 책이죠.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늘 부족하게 느껴지는 시간 전교 1등에게는 하루 48시간도 아닌데 어떻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 담긴 책이에요. 사이사이 틈틈히 만드는 시간...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자기 전까지의 시간을 활용하는 전교1등의 시간 관리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그러나 책은 술술 읽힙니다. 물론 가르쳐 줘도 못한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신경쓰면 따라할 수 있는 방법 그동안 늘 바쁘다고만 하고 시간이 없다고 투덜거리느라 공부를 잘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운동하면서 공부하느라 너무 바쁜 우리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전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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