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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듣기만 해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책이었다.
올해는 읽어야지 했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와이 공자 논어. 일단 개략적인 내용이라도 알 수 있을 듯 하여...
쉽다.. 역시 와이.. 불혹의 나이가 넘어섰지만, 와이책의 쉬움이란.. 비록 수박겉핥기가 될 지라도.. 간단하게나마 논어를 알 수 있다.
구성.. 타임머신을 잘못 조작해 공자가 현실로 온다. 6살 짜리 꼬마의 모습으로 오지만 70살의 생각은 그대로 가지고 있다. 꼼지와 엄지...(인문고전 시리즈의 주인공)를 변화하게 하고, 인간의 기본적인 예의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주고 있다.
만화라고 얕보지 마라. 이 속에 배워야 할 기본은 모두 들어있다. 다만,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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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논어를 읽게 된 이유는,쉽게 볼 수 있는 논어를 찾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논어의 좋은 말들과 공자님에 대한 이야기, 상식등이 나와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은 과학자들이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운석을 발견하고, 그 운석으로 타임머신을 만들어 공자를 이 세상으로 다시 불러왔지만 공자는 타임머신 안에 없었습니다. 한편 정의감이 강해 불의를 못참는 소년인 꼼지와 엄지가 방학식이 끝나고 사라진 아기 공자님을 만나게 되고, 그 공자님과 같이 지내면서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학식이 되자 선생님의 추천으로 논어를 읽은 독후감을 조회시간에 발표하게 되고,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공(공자님)을 이 세계로 보낸 과학자들을 만나게 되고, 소공은 자신이 원래 살았던 곳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마지막에 꼼지,엄지와 소공이 헤어질 때 슬프고 아쉬웠습니다
이 책에서 꼼지와 소공이 처음 만났을때 꼼지가 엄지에게 방학 숙제인 논어를 읽고 독후감을 써오는 것을 해 달라고 할때 소공이 와서 혼을 내자 꼼지가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는 장면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일찍 일어나고, 어머니 대신에 설거지를 하고, 보육원에 가는 등 공자를 만나고 꼼지의 행동과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것이 정말 신기하고, 나도 공자님을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어려운 책인 논어를 만화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도 한 번 더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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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문고전 시리즈 논어가 출시되었어요. why? 논어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논어의 핵심내용과 공자의 생애, 시대적 배경을 담은 책으로 아이들이 논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why? 논어 차례를 살펴보면 공자님의 훌륭한 가르침이 한가득이예요. 아이들 인성교육 필독서로 why? 논어 추천하고 싶네요.
![]() why? 논어 주요 등장인물들이예요. 타임머신을 타고 현재로 소환된 어린 공자님, 소공이 얼마나 귀엽고 바르고 의젓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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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이 뭐가 중요해? 아이들이 인문고전을 처음 읽으면서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확실하게 풀어줍니다. 옛것은 단순히 오래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알고 만들어 내는 데 필요한 자양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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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아는 것 꼼지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을 했어요. 소공이가 꼼지의 잘못된 마음을 읽고 올바른 가르침을 줍니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하면 모르는 채로 끝나지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면 그것을 알려고 노력하게 되어 스스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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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논어에서는 핵심내용은 박스에 담아 정리해주고 어려운 용어나 한자는 풀이를 따로 두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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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톡톡 코너에서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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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논어 마지막에는 박주언 쌤의 논술코칭과 리딩코칭이 실려있어요.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볼 수 있는 문제와 자세한 해설로 꾸며져 논리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됍니다.
![]() why? 논어를 읽고 왜 공자님이 세계 4대 성인으로 추앙받는지 왜 우리는 논어를 읽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공자님이 더욱 친근하게 와닿게 되었구요.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공자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배움 자체를 좋아하고 배운 것을 항상 실천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훌륭한 인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공이가 알려준 집중을 잘하는 방법 알려줄게요.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면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해서 더욱 집중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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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논어 - 만화로 접근한 논어,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또 유익하게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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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성인 중 한명이신 공자님. 성인이란 ' 지혜와 덕이 뛰어나 우러러 받들어 본받을 만한 인물'을 이르는 말인데요 예를 강조하면서 인성 교육배움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함을 중시했던 공자님.
이 공자님을 현대의 박사 세분이서 지구상에 없는 물질로 이루어진 운석의 힘으로 현대로 모시고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그런데 연세는 70이신 분이 어린 꼬마의 모습으로 현대에 오시게되는데요 타임머신을 타고서 연구실로 오셔야할 분이.. 꼼지와 엄지가 살고 있는 동네로 가게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지요
선생님께서는 방학동안 아이들에게 논어를 읽고, 독후감을 써오라는 숙제를 내주시는데요 아이들은 모두 어려워 하면서 논어가 뭐지란 생각을 합니다.
논어는 공자님과 그 제자와의 문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자의 발언과 행적, 인생의 교육이 되는 말들이 간결하고도 함축적으로 적혀이쓴 유가의 경전입니다.
우리가 움직일때마다 또는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매순간마다.. 공자님의 말씀이 다 함께 이루어진다면 세상 사람들 모두 깨닫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알아가는것데 익숙해 짐을 알게되고, 도리를 배우면서 어긋난 행동들을 하지 않는 예의도 지키면서 살아가게 됨을 알게 된답니다.
책 중간 중간 공자님의 말씀을 배울 수가 있어요.
한자로 되어져 있어서 읽는데 어렵다고요? ^^ 책 하단을 보시면 한자의 음.뜻이 함께 나와져 있어요 몰랐던 한자들을 배워보세요
책 중간 중간 토크 토크 시간... 이야기에 나오면서 좀더 알아두어야할 정보들을 알려주어요.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다 읽고 나면 책속에서 배웠던 공자님 말씀 퀴즈!!와 논어에 대한 생각나누기나 의견등을 할 수 있도록 독후활동 코너가 있어요.
논어가 참 어려운 글은 맞아요. 그러나 꼭 읽어야할 인문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와이의 공자 논어로 먼저 재미있으면서 쉽게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책속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기본으로 갖추어야할 인사성부터 시작을 해요 인사를 통해서 이웃분들과의 교류가 생기고, 공자가 말하는 인과 지 속에 '知 지'를 알아가기를 바로 실천할 수 있답니다.
이야기 곳곳에서 만나게되는 공자님의 제자 이야기도 재미가 있으면서, 배우며, 교훈을 얻게되고, 군자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쉽게 풀이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책이란 생각을 했어요.
생활 곳곳 우리가 살아가는데 하나도 놓치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 이책 한권만 읽어도 아이들도 어른들도 가장 기본적으로 배워야할 인성교육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쉽게 이해하고, 많이 배우게 되는 공자 논어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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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논어 유명한 위인들이나 우리가 이름하면 유치원생까지도 이름을 알면서 머리를 끄덕이는 인물들을 보면 독서광이 많다. 그렇다고 다독을 하는것이 아닌 한권으로 몇백번을 읽는 사람도 있고 꼭 손으로 필사를 한사람도 있고 다양한 생각을 하게하는 글을 계속해서 대답을 찾기 위해 읽는다고 했다. 세계가 요새 인문학에 빠져서 과학시술조차도 인문학에서 찾아서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고전인문이 유행이다. IT기술로 성장하는 대학도 인문학을 100권을 읽지 못하면 졸업이 되지 않고 중국에서도 꼭 읽어야하고 우리나라 유면한 서울대에서도 이책은 꼭 읽어야 하는데 이책은 바로 논어이다. "Why?는 보통 과학학습 만화로 인식이 되어있었는데 인문고전학습만화라는 테마를 만들어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중 고전이 논어를 접근했다. 학생들은 논어라 하면 하품과 어렵고 따분하고 이해도 가지않는다고 생가갛여 읽지 않으려 하지만 원전에서 말하고자하는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서 친구와 함께 대화하듯이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어서 처음에는 부담없이 접근할수 있다. 이타심이 없는 학급 교실에서 인성교육은 힘들다. 하지만 공자의 논어를 읽어본다면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사람이 해야할 행동과 하지말아야할 행동을 쉽게 깨우치게 하려고 타임머신에 의해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현재로 소환된 공자가 꼼지와 엄지는 물론 현재를 사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상을 전달하면서 깨달음을 전파하고 있다. 만화라하면 쉽게 접근할수 있기에 왕따문제,친구문제등을 논어를 통해 쉽게 해결할수 있는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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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아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어른들의 권위가 추락하고 위아래가 없어져 버린 이시대에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무엇보다도 인성교육이 아닐까합니다. 우리아이는 남의눈에 거슬리는 행동은 하지않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이 아이들의 진짜 교육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넘어갔던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성교육..그것은 공자의 논어를 읽어본다면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사람이 해야할 행동과 하지말아야할 행동을 쉽게 깨우치게 될것입니다. 우리삶의 크나큰 영향을 미친 공자의 논어가 아이들은 읽기어렵고 접하기 힘든책이였는데 예림당에서 why 초등학교 인문고전 읽기 시리즈로 새로이 출간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을 쉽게 다가갈수있게 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당시의 시대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고전에 대한 지식 배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만화캐릭터 꼼지와 엄지 소공이.. 타임머신에 의해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현재로 소환된 공자가 꼼지와 엄지는 물론 현재를 사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사상을 전하려고 노력한다. 공자는 중국 춘추 시대의 교육자이자 철학자 사상가이다.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부지런히 이치를 탐구하고 실천에 힘써 위대한 성인으로 존경을 받았다. 공자의 말씀중 친구를 사귈때 유익한 친구세부류와 해가 되는 친구세부류가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는다.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감한 부분인데 유익한 친구는 정직한벗,신의가있는벗,성실한벗이고 해가되는 친구는 한쪽으로 치우치는벗,남의비위를 맞춰 알랑거리는벗,유순하면서도 아첨하는벗이란다. 요즘 학생들의 왕따문제가 심각한데 공바님의 말슴을 마음에 새긴다면 왕따문제는 쉽게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아이들이 읽고 가슴에 새길만한 책 공자 논어.. why 공자 논어로 인문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길 바래본다.. 유익한 책으로 마음을 살찌울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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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Why?의 『공자 논어』는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안흥작은도서관은 교실 한칸 반 정도의 공간에 설립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봉사하는 공공도서관이다. 회원 가입을 한 뒤에 Why? 시리즈 3권을 빌린 것이다. 그런 인연으로 만나게 된 이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책을 펼치는 순간 당황스러운 마음이었다. 고전을 만화로 꾸민 프로젝트에 호기심을 느껴서 이 책을 빌렸으나 표지 위에 작은 글씨로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부제가 있었다. 큰 제목만 보았으므로 부제를 살피지 않은 것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꾸민 책이라면 성인인 내게는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혹시 수준이 너무 낮은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당황한 것이다. 그러나 내용이야 어떻든 만난 것도 인연이라는 생각으로 책장을 넘겼다.
둘째, 공자가 현대로 왔다는 설정이 흥미 있었다. 이 책은 과학자들이 신비한 운석을 활용해서 타임머신을 완성하고 학문이 원숙한 경지에 이른 70대의 공자를 소환하는 것으로 전개된다. 그러나 어떤 오류로 인해 공자는 유치원 정도의 소년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또한 소공(어린 공자)는 과학자들의 연구실이 아닌 거리로 출현해서 초등학생인 꼼지와 엄지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아마도 초등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위해 이런 설정으로 꾸민 듯하다.
소공은 비록 어린이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그의 내면은 성인의 경지에 이른 70대의 공자이다. 그의 언행을 통해 논어의 각종 경구와 공자의 삶이 표현되고 있는 것이다.
셋째, 초등학생용이니 유치할 지도 모른다는 것은 나의 편견이었다. 공자의 생각과 삶에 대한 자세를 그 어떤 책보다도 잘 이해시켜주었다. 나는 지금까지 공자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니 그가 유학자이고, 그의 제자들이 그의 언행을 기록한 논어를 썼다는 것 외에는 이렇다 하게 아는 것이 없었다. 이 책은 그런 내게 공자와 논어에 대해 알게 해주었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표지의 뒤쪽에서는 이 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이 설명은 이 책이 어떤 책인지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초등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으로 ‘생각의 근육’을 키워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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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란 양면성이 있는 것 같은데 만화에 너무 탐독하다보면 아이들이 학교 공부에 등한시 할수 도 있지만 한편으로 만화의 그 재미를 살려 학습에 도움이 되는 만화를 그린다면 아이들이 공부에 더 집중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학습 만화는 분명히 어린이들이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부모님 시각에 맞추어 너무 학습에 초점을 맞추면 아이들이 지루해할수 있고 아이들 시각에 맞추어 재미만을 추구하다보면 책을 사주는 부모님들이 싫어하기에 그 양자간에 균형을 맞추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예림당에서 나온 WHY시리즈는 그 양자간에 절묘한 균형을 맞추어 딱딱하고 어려운 학과공부를 쉽게 공부할수 있으며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가능해 요즘 웬만한 집에서는 이 시리즈를 전권을 소장하는 집들이 많은편이다. 하지만 전권을 모두 사려면 가격이 만만치가 않은데 Why?시리즈는 현재 과학시리즈가 가장 많고 그다음 한국사,세계사,인문등 여러 분야에서 계속 책이 나오므로 우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는 분야부터 한권씩 사주는 것도 방법이 아닌가 생각된다. Why? 논어는 유교의 사대 경전중이 하나인 논어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재 구성한 책이다.논어는 사대 성인의 한분으로 추앙받는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를 기록한 책으로 사서의 하나로 공자의 생애 전체에 걸친 언행을 모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여타의 경전들과는 달리 격언이나 금언을 모아 놓은 듯한 성격을 가진 책이다. 논어란 책은 유교가 국교인던 조선시대에는 사대부들이 필히 배워야 될 중요한 책이었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논어를 보는 이가 거의 없는 편이지만 아직도 유교적 풍습이 남아 있는 한국에서는 그래도 한번 읽어봐야 될 책이 아닌가 싶다. Why? 공자 논어는 어린이 시선에 맞추어 논어와 공자에 대해 재조명하고 있는데 만화라는 특성을 잘 살려 어려운 논어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논어란 책에 대해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그리고 논어라는 책의 특성상 어려운 전문 용어나 한자어가 있는데 전문용어나 한자의 풀이를 따로 두어 보다 쉽게 책을 읽을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이 책이 단순한 만화책이 아니라 학습서임을 알게 해주는데 원전을 읽고 풀수 있도록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이 있으며 특히 학부모가 이 책을 함께 읽고 아이들의 독서활동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아 아아외 부모가 함께 보도록 꾸미고 있다. 사실 공자와 논어에 대해 어른들도 어렶기에 어린이들이 그 내용을 쉽게 알수 없을 것이다.하지만 이처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 쓴 논어를 읽는다면 아마 논어의 깊은 내용에 어느덪 감명을 받아 좀 더 자라면 실제 논어를 읽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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