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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런 종류의 책이 <Why?> 에서 나오길 어찌나 기다렸던지요~~~ <Why?> 시리즈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었고, 한번쯤은 본 적이 있는 책일 것입니다. 그만큼 아이들도 한번은 보고, 도서관이나 서점에서도 있는 책 중 하나죠. 처음엔 과학학습만화로 시작해서, 한국사, 인문고전, 인문사회, 교과서, 세계사, 인물고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내용을 확대해서, 아이들이 그냥 읽기엔 어렵고 지루한 부분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접근하게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전 <Why?> 시리즈를 높이 평가합니다. 시중에 과학, 한국사, 세계사, 인물, 교과서를 다룬 학습만화는 제법 있습니다. 하지만 인문고전, 인문사회 분야를 다룬 학습만화는 많이 없어요. 그래서 더욱 반가운 책이였던 것이죠. 솔직히 제목만 봐서는 어려울 것 같고, 지루할 것 같잖아요. 하지만 만화로 풀어 놓았기 때문에 손쉽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Why? 인문고전> 시리즈는 국내 상위 대학들이 추천한 필독서를 바탕으로 엮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그려 놓아,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럼, <Why? 루소 사회계약론>을 살펴볼께요~
게임을 좋아하는 꼼지는 가상현실 체험 게임을 우연히 하게 되요. 가상현실 게임에서 만난 엄지, 무쾅, 루소를 통해 사회계약론이 무엇인지 몸으로 체험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중요한 의미인 사회와 계약을 맨 먼저 설명하죠. 하지만 매번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아도 계약인 경우도 많대요. 예를 들어, 원시시대에서 대장이 다른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대신에 대장 말을 듣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즉 지배를 받는 원시인들은 자유와 권리를 내려놓는 대신 안전을 얻고, 지도자는 무리를 이끌어 갈 책임을 지는 대신 사회를 이끌어 갈 권리를 얻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회계약이 생겨난 이유와 과정이 되죠.
주인공 꼼지는 드래곤나라라는 가상세계에서 갑자기 정신을 차려보니 이상한 곳에 오게 되었다는 루소를 만나게 되요. 그리고 부족민들을 잃은 드래곤족의 족장인 엄지를 도와주며 사회계약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런 박스 덕분에 만화만 읽고 쓱쓱 넘기는 아이들의 머릿속에 중요 개념이 자리잡게 됩니다.
루소의 생애/삼인삼색, 세 가지 사회게약론/우리나라의 민주화/프랑스 대혁명을 루소의 사회계약론과 연계해서 설명합니다.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해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리딩코칭'에는 앞장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이 보여줍니다.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자유를 누리고 삽니다. 하지만 이런 자유를 얻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어요. 그런 사람들의 의식을 일깨운 루소를 통해 국민의 한사람으로 내가 지켜야 할 의무와 내가 누려야 할 권리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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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 멀게만 느껴지고 따분하기 이를때 없는 책이라~ 아직은 멀리 한책 뭐 ~ 아직은 초등학생인데 벌써 인문고전을 읽혀~ 아니~ ~~~ 이것이 저희 생각이였습니다
많은 장르의 책을 다양하게 정독하면서 독서를 즐기자는 엄마의 주장이였고 가끔은 상업적인 글처럼 느껴졌던 서울대 선정 ~ 인문고전 그런데 이번에 나온 why?에서의 인문고전은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두아이 서로 본다고 가위바위보 하고~ ㅎㅎ why? 라는 책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재미있다 라는 인식이 있어서 인가 싶습니다 어려서 부터 자연스럽게 접해서 자연스럽게 재미로 느낀 책 만약 다른 어려운 책으로 다가선다면 싫다고 했을 책을 이리도 미있게 보니 엄마의 맘이 흐뭇합니다 집에 게임기를 치워버린 아쉬움때문에 찾은 가상현실게임속~ 가상현실게임속에서 프랑스의 작가이자 사상가인 루소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 그림이 우선은 부담스럽지 않고 글밥 또한 그리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인 듯 합니다 뭐 ~ 아직은 어려운 설명이 나오면 넘겨 버리기는 하지만 아이들은 우선 재미 있으면 계속해서 보고 또 보는 스타일이라서 문제가 되지 않네요~~~ 중간중간에 어려운 단어는 설명이 들어가고 ~
반주원쌤의 논술코칭에서는 아이들이 읽고 난 후에는 문제를 풀수 있도록 독서정리를 할수 있는데 (역시나~~)반주원쌤은 ebs사탐강사분이네요
리딩코칭에서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어떻게 아이들에게 지도를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대혁명에 대해 시대적인 상황과 바스티유습격사건등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쉽게 아이들이 세계사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 나갈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게 읽을 수있는 why의 인문고전 저의 아이들에게는 성공적입니다 우선은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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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인 <루소 사회계약론> ~ 루소의 <에밀>, <사회계약론>에 대한 말은 고등학교때 공부했던거 같은데 과연 초등 아이가 이해 할까? 싶은 걱정이 먼저 앞섰지요. 이제 막 고전을 읽기 시작한 큰 아이에게 무리지 않을가싶어서 조심스레 살펴 보았답니다. 섣부른 설명이 오히려 더 어렵게 느껴지게 할까봐~~그냥 맘데로 읽도록 놔두었더니 한 3일동안 읽고 도 읽고 하네요...그것도 동생이랑 둘이 보고 또 보네요..ㅎㅎ 정말이지 이번에도 역시 Why? 의 위력을 느끼게 되네요.. 사회계약이라는 말이 너무 어려운데 만화로 이렇게 쉽게 풀어 낸점에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네요...사회계약론 계임을 통해서 사회를 구성해야 하는 이유, 계약의 의미를 개념부터 이해하기에 충분 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 꼼지는 딱 ~~울 아들의 성향과 비슷해서 호기심과 탐구심이 강한 아이더라구요. 게임은 사회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그런 게임이라 더 집중해서 읽더군요. 거기다 가상의 세계에서 만난 루소와의 사회계약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점점 사회를 이해하게 되지요. 사회의구성, 국민이 원하는 일반 의지,일반의지를 행사하는 주권,한면이상의 주권자가 통치하는 국가형태인 공화국에 대한 것도 알게 되고 민주주의를 조금은 이해 한듯 합니다. 한두번 읽을 책이 아니라 여러번 읽으면서 조금씩 이해 해 나갈수 있는 책.... 그것이 바로 Why? 사회계약론,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인 거 같네요.
다음은 초등 5학년인 딸아이가 <Why? 사회계약론>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
'루소 사회계약론'이란 책은 정말 재미있고도 좋은 정보들이 담겨 있는 좋은 만화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좋은점이 있다. 그것은 이 책의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회계약론에 대한 설명이다. 이 책의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더 재미있게 이 책을 볼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서 나온 등장인물들은 꼼지, 엄지, 루소,그리고 마을 주민들 등등이 나왔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사회계약론의 뜻과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나는 '루소 사회계약론'에서 일반 이야기에서 사회계약론 이야기를 합친 이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느껴졌다. 내 생각엔 이 책의 단점은 거의 없는것 같았다.
- 2013. 2. 17 오수빈 (초등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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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의 사랑스런 why책들~~~ 다양한 장르의 공부를 쉽게 재미나게 알려주는 책이라 다들 집에 있을터에요. 이번에 신간 <루소-사회계약론>이 나왔더라구요.좀처럼 다른책으로는 마주하긴 어려운 내용이지만 why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에 읽게 되었어요.
잼나다....ㅎㅎ
늘 기대하게 만드는 책. 요즘 아이들의 구미에 맞춰 어려운 인문고저학 내용을 요렇게 쉽게 접근했군요. 게임속으로 들어가 루소를 직접 만나볼수 있답니다.
루소에 대한 일상적이고 개인적인 일이나 그의 작품 그의 사상이 세세히 잘 나와있답니다.
우스꽝스런 캐릭터의 모습을 보면 어려운 인문학도 쏙쏙 들어온답니다. 이상적인 사회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서 풀어주는 루소덕분에 사회관련 용어도 많이 배우게 된답니다.
주권에 의해 운영되는 사회를 국가라고 하는데 이 국가라는 사회를 연구한 것이 바로 <사회계약론>이랍니다. 신비한 게임속 드래곤 족 족장과 그 드래곤 공화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면서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된답니다.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은 이렇게 따로 정리되어 있어요. why는 부잡스러운 만화가 아니라 보기도 좋지요. 글속에 더 많이 집중할수 있어 맘에 든답니다. 인문고전책으로 첫 고전읽기의 재미를 붙여줍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라!!루소의 유명한 말이죠. 자연상태가 가장 이상적인 국가형태임을 알린 루소의 주장은 이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의미가 되었습니다.
이책에서는 우리나라와 빗대 현대의 국가모습도 비교해두었네요.
어,,,,,,,
역사속에서 잘못 밝혀지고 알려진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 부분 읽고는 많이 놀랐답니다. 마리앙투와네트가 한것으로 알려진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요. 라는 말이 사실은 그녀가 한 말이 아니였다는,,,
역사 뒷이야기도 이렇게 새롭게 알게되었답니다.
민주주의의 완성이 될 모든것이 담겨있는 책 루소의 사회계약론..역시 초등생들이 놓쳐서는 안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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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초등학교때 접하는 사회계약론이라니, 정말 WHY? 가 아니라면, 엄두를 낼 수 없는일이라~ 생각되었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의 하나 <인문고전 학습만화 WHY?- 루소 사회계약론> 내가 고등학교 학창시절에나 접했던, 지긋지긋하고 어렵게 생각했던 내용중 하나였는데, 사실, 지금은 기억에 남는것 하나 없이~ 뭐지? 아이앞에서 설명하나 못해주고 당황하고 있는 내모습을 본다. 하지만, 울아이에게는 WHY? 가 있다.
사회계약론이 뭔지도 모르고, 무작정 책으로 달려든다. 만화로 재미있게 만나는 WHY? 의 저력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되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수많은 혜택들~ 루소의 사상은 그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사람들의 가슴속에 자리잡고 루소의 사회계약론은 우리 자신이 이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임을 일깨워 주고
책속 중간 중간 학습만화로 채워지지 않는 지식의 갈증은 이야기의 흐름을 깨지않으며, 교묘하게 알려주는 지식들~ 루소의 생애도 만나볼 수 있는 코너, 이야기속 이야기로 루소의 에밀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으로 책을 읽고 난후 <인문고전 학습만화 WHY?- 루소 사회계약론> 덕분에 주권은 국민의 것이며, 우리는 소중한 권리를 가진 사회의 구성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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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 Why?의 『루소 사회계약론』은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공자 논어』, 『사마천 사기』, 『마키아벨리 군주론』, 『정약용 목민심서』, 『박제가 북학의』, 『애덤스미스 국부론』, 『일연 삼국유사』, 『찰스 다윈 종의기원』에 이어 아홉 번째 읽는 책이다. 『찰스 다윈 종의기원』에서 잠시 힘겨움을 느끼는 했지만, 지금까지 읽은 Why? 시리즈를 즐겁게 읽었다. ‘사회계약론’은 넓은 의미에서 사회분야이니 그리 힘겹지는 않으리라고 기대하며 펼친 이 책에서는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이 시리즈에서 늘 느끼는 바이지만 신선한 구성이 재미있었다. 이 책 역시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은 초등학생 정도의 꼼지와 엄지인 것은 동일했다. 다만, 지금까지는 둘은 친구나 쌍둥이 남매 등 역할은 다소 변화가 있었지만 대체로 같은 시대에 사는 이웃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꼼지는 현실에서 게임을 좋아하는 남학생이고, 엄지는 게임 속에서 드레곤족 여족장으로 나오는 것이 이채로웠다. 엄지는 컴퓨터의 가상 게임 속에서 꼼지와 루소를 만나서 사회 계약에 대해 배우게 되는 형식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다.
내가 만약에 어린이라면 지금까지 읽은 아홉 권 중에서 이 책의 캐릭터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 같았다.
둘째, 민주주의의 가치를 새삼스럽게 느꼈다. 이 책은 꼼지가 가상체험 게임을 통해 여족장 엄지가 다스리는 원시사회를 민주국가로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루소가 등장해서 자신이 꿈꾸던 사회(사회개혁론에서 추구하던 세계)를 제한다. 각종 시행착오를 통해 민주사회의 어려움과 함께 그 해결방안도 생각하게 한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는 루소가 꿈꾸던 사회에 얼마나 가까워졌을까도 생각해 보았다.
셋째,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루소의 사회개혁론은 학창시절에 여러 번 들은 익숙한 이름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 책을 읽을 생각을 한 적이 없다. 어렵다기보다는 재미가 없을 듯해서 아예 펼쳐 볼 생각을 안 한 것이다. 이번에도 Why? 시리즈를 통해 이 책들의 매력을 알지 못했다면 아마 가까이 있어도 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읽어 보니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이런 책을 지금까지 왜 읽지 않았을까?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한편으로는 학창시절이나 지금보다 젊었을 때 이런 책을 펼치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넷째, 이 책에서 강한 인상을 받은 구절을 몇 곳 소개한다.
“민주주의의 길은 멀고도 험했다. 이 와중에 이승만 정부는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권력을 지키려 했다. (192쪽)”
“1991년 군사정변으로 박정희의 군부 독재가 시작됐고,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들이 탄압당하는 동안 지도층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하여 온갖 부정을 저질렀다. (193쪽)”
“1980년, 전두한 정권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무자비하게 진압하고 권력을 차지했다.(193쪽)”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에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씨에 대해 이렇게 평가한 책을 보지 못했다. 그런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책에서 이런 글을 보다니……. 맞는 말이 아닌가? 그런데도 우리는 이런 말을 하기 힘든 사회에서 살고 있다. 고위공직자가 되겠다는 사람도 '5.16니 정변'이라는 말을 하기 힘든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씨가 민주주의의 여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게 될 것을 생각하니 즐거웠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앞서 Why? 시리즈 다른 작품에서 쓴 글을 그대로 인용하겠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꾸민 책이지만 성인들에게도 인문학에 대한 지식과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용이니 어렵지 않으면서, 성인들의 수준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품격이 있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한 줄을 더 덧붙이고 싶다. “고전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갈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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