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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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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통장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상여금이 얼마나 들어왔을지도 궁금했고, 통장 잔고가 얼마나되었는지도 궁금했었는데요.. 생각보다 지출된 금액이 많아서 잔고가 얼마되지않아 처음에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왠 카드값이 이렇게도 많이 빠져나간건지.. 아낀다고 아낀 것 같은데도 대책없이 많은 금액은 어디서 발생하는건지 눈앞이 깜깜해졌습니다. 외출도 잘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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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통장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상여금이 얼마나 들어왔을지도 궁금했고, 통장 잔고가 얼마나되었는지도 궁금했었는데요..

생각보다 지출된 금액이 많아서 잔고가 얼마되지않아 처음에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왠 카드값이 이렇게도 많이 빠져나간건지..

아낀다고 아낀 것 같은데도 대책없이 많은 금액은 어디서 발생하는건지 눈앞이 깜깜해졌습니다.

외출도 잘 안하고, 외식도 잘 안하고있는데도 왜이렇게 카드값이 자꾸만 발생하는건지..

기적의 회계는 꼼꼼하고 확실하게 이익을 높이는 경영회계 테크닉을 다루고 있는 도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얼마전 히트텍 열풍의 선두주자인 유니클로 역시 최악의 경영상태를 극복하고 현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발전할 수가 있었는데요..

저렴한 가격은 상품의 가치가 없다라고 생각했던 의류업체들의 생각을 뒤집어놓은 케이스가

아니었나싶습니다.

얼어붙은 소비자의 심리를 잘 이용하기도 했고, 유달리 추웠던 올 겨울에 체내 온도를 보다

높게 유지해준다는 광고가 잘 맞아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이 팔렸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순 이익을 남겨주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원가가 낮은 제품을 많이 판매하면 원가가 높은 제품을 적게 판매하여 얻는 수익보다 오히려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케이스가 아닌가싶어요..

사업 경영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세금 부분 역시 상세하게 다루어주고

있었는데요.. 이익이 발생하지않더라도 세금을 내어야하는게 법이라고하니 참.. 아이러니한 것

같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려 세금을 내어야하는 기업.. 이는 모두 자금회전을 잘 설계하지

못했기때문이 아닐까싶은데요.. 처음부터 세금으로 내어야하는 돈까지 지출을 잡아 꼼꼼하게

회계를 하지 않았기때문에 은행으로부터 자본을 빌려야하지않았나싶어요..

단순하게 물건을 구입하여 판매한 금액이 전부다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해준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이 책은 아주 미세한 차이로 성공과 실패의 길이 나뉘어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느끼게 해주는데요..

비록 비싼 원가의 제품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사랑을 받았던 이유를 바탕으로

사업경영을 어떻게 이루어나가야할지 방향을 잡아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회계책들은 너무나 어려운 용어들과 공식을 사용해서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거북스러운 면이 많았습니다. 책을 여러번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였는데요..

기적의 회계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서 딱딱한 느낌도 없고, 그다지 어렵지않게 풀어내고

있어서 회계가 어떤건지에 대한 기본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 사업을 시작함에있어서 쉽게 간과할 수 있었던 부분들을 꼼꼼하게 체크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e****7 2013.02.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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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즐거운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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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회계를 배워야 한다고 할때.. 내 반응은 '왜?'라는 질문이였다. 나보다 더 회계를 잘 하는 회계사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왜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굳이 공부를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그때 아빠가 건내신 책이 바로..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가 회계를 알지 못하면 경영을 할 수 있을것인가? 라는 화두로 집필한 책이였다. 그 후 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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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회계를 배워야 한다고 할때.. 내 반응은 '왜?'라는 질문이였다. 나보다 더 회계를 잘 하는 회계사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왜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굳이 공부를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그때 아빠가 건내신 책이 바로..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가 회계를 알지 못하면 경영을 할 수 있을것인가? 라는 화두로 집필한 책이였다. 그 후 접해본 책들에서는.. 회계를 모르면 승진자격도 얻기 힘들다는 식의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었다. 하지만 아직도 회계는 어렵고 마치 수학2같이 느껴질때도 많다. 그러나 요즘은 회계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출판되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역시 그러하다.
여신이 등장하는 스토리텔링형식으로 회계를 풀어나가는데 특히, 현재 자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일본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서 회계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에서는 회계를 이렇게 말한다. 내 재산을 지켜주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비단 회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가정을 운영하는 것이나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기본적인 틀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헛되게 낭비되는 돈을 막아라..' 이것은 용돈기입장을 쓰는 어린이들도 자주 하는 생각이 아닌가?
그리고 회계를 통해서 만들어내고 포착할 수 있는 작은 차이가 성패를 가른다는 것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실제로도 매출과 이익의 차이를 보여준 소니, 24시간 운영과 도시락매출의 비밀을 알수 있는 세븐일레븐, 저가상품으로 독보적인 수익을 낸 유니클로의 사례를 통해 증명되기도 한다. 그리고 회사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사업을 하다보면 쉽게 잊을 수 있는 것들도 회계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력이다. 다양한 그래프와 표가 제시되고 거기에 따른 설명이 상세하며, 내용을 이해하는데 기본적인 용어들은 놓치지 않고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매 장마다 여신의 진정한 가르침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고, 간략하게 요점정리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회계에 흥미를 일으킬수 있는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을듯 하다. 

a******e 2013.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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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서평]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내용보기
[서평]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사카구치 다카노리 저 / 박종민 역 / 중앙북스]   -저자에 대해서 저자 사카구치 다카노리(坂口孝則)는 회사와 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발로 뛰는 구매 및 물품 조달 전문가. 대학 졸업 후 제조회사에 취직해 물품 구매와 조달, 원가기획을 전문적으로 담당했다. 200곳이 넘는 회사와 거래를 하며 제품의 단가와 이익, 공급률, 할인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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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사카구치 다카노리 저 / 박종민 역 / 중앙북스]

 

-저자에 대해서

저자 사카구치 다카노리(坂口孝則)는 회사와 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발로 뛰는 구매 및 물품 조달 전문가. 대학 졸업 후 제조회사에 취직해 물품 구매와 조달, 원가기획을 전문적으로 담당했다. 200곳이 넘는 회사와 거래를 하며 제품의 단가와 이익, 공급률, 할인율 등 회계 장부에 숨어 있는 허와 실을 따져 성공적인 구매를 이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은 지은이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품의 생산 원가 절감과 이익 창출을 달성하는 노하우를 전한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이익의 역설을 깨닫고 성공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주요 저서로 《조달과 구매의 기초》, 《돈이 벌리는 저가 상품의 비밀》 등이 있으며, 산업사회의 미래를 이끌 구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1장매출 : 왜 소니는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도 적자가 났을까?
2장이익 : 왜 파나소닉은 1만 개면 충분할 반도체를 100만 개나 살까?
3장재고 : 왜 24시 편의점 도시락은 대량 폐기해야 이익을 낼까?
4장회전 : 유니클로, 박리다매의 성공신화
5장시간 : 어떻게 맥도날드는 ‘적자형 상품’인 어린이 세트로 이익을 극대화했을까?
6장특화 : 절대적 우위성을 포기해야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 

 

이 책은 회계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내 재산을 운영하는 최고의 수단, 회계를 잘하는 방법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의 나라 일본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일본기업들의 실제 다양한 사례들을 여신이 등장하는 스토리텔링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회계에 대해 설명하고 접근하고 있다. 성공에 숨어있는 회계의 비밀은 무엇인지를 다루는데,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들로 작은 것에도 신중을 기하고, 매출과 이익의 차이를 확실히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에서, 흑자에서 적자를 내는 기업들에 이르기까지 그에 숨겨진 테크닉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기업들의 회계의 숨은 속내를 꼼꼼히 들여다보고, 고정비와 변동비에 대해서, 마딱뜨린 문제와 이윤의 변화에 대해 평소 쉽게 접하지 않았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기업들의 회계 사정을 알수 있다. 많이 만들수록 가격이 낮아지고, 더 많이 판매할수록 더 많은 이윤을 만든다. 하지만 이런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무조건적인 가격인하는 좋지않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일쑤이다. 또한 매출을 많이 올려도 적자를 낼 수도, 이익률이 낮은 흑자 상품이 엄청난 적자를 내는 신기한 현상들도 보여준다. 또한 시장환경 조건에 따라 기업들의 방향, 원리와 구조에 대해, 살아남기 위해 추구해야만하는 노하우들, 시대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지는 돈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더 많은 이익을 내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이 책은 여신의 가르침으로 기업에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회계 방법들을 알려준다.

과연 이익을 창출하는 노하우라. 흥미롭고 진지한 마음으로 접했다. 사업계획은 없지만 돈 관리라는 것은 안으로든 밖으로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읽으면서 기업과 고객들의 돈의 흐름, 과정들이 설명과 그림까지 더해져있고, 절리가 매우 잘 되어있어 이해하기 쉽고, 매 파트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것들을 요점 정리해주기 때문에 회계에 대해 각자 자신만의 계획을 세우고 방향을 잡는데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을 하였다.

 

 

k***i 201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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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업 하시려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
"개인 사업 하시려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보통 회계 책은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가 참 편해요. 저번에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그 책도 읽었었는데 그건 솔직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ㅠ 정신없고... 그런데 이 책은 중간중간 수식이나 회계 용어같은 게 나오는데도 별 어려움 없이 쉽게 잘 읽혀요.   그리고 엄청나게 큰 대기업에서 숫자가 어떻게 굴러가는가 하는 복잡한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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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계 책은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가 참 편해요. 저번에 회계사처럼 생각하라? 그 책도 읽었었는데 그건 솔직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ㅠ 정신없고... 그런데 이 책은 중간중간 수식이나 회계 용어같은 게 나오는데도 별 어려움 없이 쉽게 잘 읽혀요.

 

그리고 엄청나게 큰 대기업에서 숫자가 어떻게 굴러가는가 하는 복잡한 얘기가 아니라, 작은 규모의 가게나 중소기업에서 회계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보여줘서 좋네요. 이렇게 하면 이익이 나겠지! 하고 내린 결정이 오히려 장기적으로 보면 손해가 될 수도 있다는 사례들이 재미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익을 더 낼 수 있는가 하는 해법도 보여주고 있구요.

 

요즘 취업난이다 경영난이다 해서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고, 직장도 안정적이지 못해서 개인 사업 준비하시려는 분들이 굉장히 많죠.

하지만 그냥 단순히 장사라고 생각해서 주먹구구식으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되지, 혹은 적게 남기고 많이 팔면 되지 하는 생각을 하기가 쉬운데 그렇게 사업을 시작했다가는 자칫 실패할 위험이 크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네요. 식당 하나를 하고 옷가게 하나를 해도 전략적으로 회계 지식을 이용하면 더 살뜰하게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

 

창업에 관심있으신 분들, 혹은 작은 사업을 하시는데 좀 더 꼼꼼하게 이익을 내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l****y 201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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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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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회계 전문가가 말하는 마법 같은 회계의 힘! 이 책에서는 작가가 일본에서 살면서 볼 수 있었던 매출을 많이 내는 회사들과 이익을 많이 못내고 손해를 많이 낼거 같지만 더 많은 이익을 내는 내용들도 많이 기록되어 있다. 유니클로는 히트텍이라는 저가 상품을 앞세워서 독보적인 수익으로 이끌어낸 성공을 이뤄냈다. 매출액 11조 원이라는 엄청난 매출을 했고 그 매출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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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회계 전문가가 말하는 마법 같은 회계의 힘! 이 책에서는 작가가 일본에서 살면서 볼 수 있었던 매출을 많이 내는 회사들과 이익을 많이 못내고 손해를 많이 낼거 같지만 더 많은 이익을 내는 내용들도 많이 기록되어 있다. 유니클로는 히트텍이라는 저가 상품을 앞세워서 독보적인 수익으로 이끌어낸 성공을 이뤄냈다. 매출액 11조 원이라는 엄청난 매출을 했고 그 매출엑에서 들어간 비용을 빼도 수익이 엄청날 것이다.

 

이 외에도 소니는 엄청난 매출을 올렸지만 적자도 나고 회계장부에 숨어 있는 이익의 실마리들을 알려준다. 이익은 창출 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맥도날드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세트로 흑자를 냈는데 알아보기엔 적자상품이였던 어린이 상품을 통해 흑자도 내고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일어나는 신기한 일들이 많이 있다. 회계를 정확히 보게 된다면 이익률이 낮은 상품으로도 시장에서 승리할수 있고 필요 이상의 물량을 구입해서 원가를 낮출 수도 있다.

 

회계원리로 배우는 매출과 이익의 모든것을 기록하였고 현재 21세기에서 새로운 생존전략과 회계 숫자를 알면 성공이 보임을 알수 있다. 성공이 들리는 소리에만 의존한다고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는 이익이 없고 회사의 자본력이 오르지 않고 문제가 있다면 당장 회계장부부터 펼쳐서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잡아야 된다. 기업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만들어졌고 이익이 되지 않는 일들은 안하려 한다. 하지만 잘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문제가 있는지 잘 확인 해야 되고 시장조사를 잘하고 재고 상태를 잘 파악해야된다.

 

잘 파악하지 않는다면 여러 기업들도 다 해보았기에 잘 알겠지만 더 싸게 사올 수 있는 물건인데 섣부른 판단으로 더 많은 돈을 내서 구매 할 수도 있고 회계를 하고 있을 때 잠깐의 실수로 잘못된 계산이 나와서 이익이 아닌데 오해할수도 있다. 하나하나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 회계를 정확히 해야 되고 남아 있는 재고 또한도 잘 파악해야 된다. 이거는 다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수가 많기도 하니 매출은 오르는 거 같은데 남는 이익이 없다면 당장 회계 장부부터 펼쳐봐야 한다.

 

편의점 같은 경우에는 물건의 값들을 정가 그대로 받고 다른 할인 마트나 대형마트에 비해 비싸게 파는대신 24시간 운영한다. 그러면서 수입을 많이 생기는데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편의점 알바하면서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리게 되는 음식들이 있다. 하지만 편의점 같은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되어 도시락을 폐기해야 이익이 나는 구조로 되어있다. 폐기가 되면 회사에서 다시 주기 때문에라고도 생각 할 수 있다.

 

이렇게 여러가지 유형들을 스토리텔링 식으로 잘 정리 되어 있고 많은 사람이 이익을 향상시킨다고 믿고 있는 전략들이 있지만 실제로는 이익에 공헌하지 않고 오히려 어떻게 적자로 이어지는지 알려준다. 200여개의 기업을 상대하면서 터득한 노하우와 수백 건의 거래를 성공으로 이끈 정교한 회계기술을 모두 공개해주며 직장인이나 최고경영자와 자영업자들 또한 이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w******m 201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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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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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흔히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번 돈을 지키고 나아가 불리는 기술이 부자가 되는 핵심비법이라 말한다. 돈을 지키고 불리는 행위의 중심에 바로 회계학이 있다. 회계학을 알아야만 새나가는 돈을 지키고, 효과적인 자금운용으로 돈에 살을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자라면 회계를 통해 내실 있는 흑자기업을 달성할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회계 정보를 통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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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흔히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번 돈을 지키고 나아가 불리는 기술이 부자가 되는 핵심비법이라 말한다. 돈을 지키고 불리는 행위의 중심에 바로 회계학이 있다. 회계학을 알아야만 새나가는 돈을 지키고, 효과적인 자금운용으로 돈에 살을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경영자라면 회계를 통해 내실 있는 흑자기업을 달성할 수 있고, 직장인이라면 회계 정보를 통해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업무 속에서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일반인 역시 수입과 지출의 흐름을 이해하고 조화로운 씀씀이를 통해 튼튼한 가정경제를 일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회사와 기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발로 뛰는 구매 및 물품 조달 전문가이며, 200개가 넘는 기업과 함께 일하며 기업들의 성패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저자 사카구치 다카노리가 10여 년간의 고민 끝에 이익의 열쇠가 바로 회계에 숨어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성공하는 기업들의 이익 창출 비결을 회계 원리를 통해 규명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면서 오랜 연구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품의 생산 원가 절감과 이익 창출을 달성하는 노하우를 전한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이익의 역설을 깨닫고 성공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유명 기업의 회장들이 ‘분식회계’ 때문에 구속수감 되었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것이다. 분식회계란 기업이 고의로 자산이나 이익 등을 크게 부풀려 재무제표상의 수치를 조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속임수인 것이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의 약 35% 정도가 분식회계를 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회계는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관련되어 있으며 막연히 복잡하고 어려운 것만도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역설’을 강조한다. 역설이란, 일반적으로 이익을 높인다고 믿는 전략이 사실은 손해를 불러오고, 손해를 본다고 믿는 전략이 오히려 더 큰 이익을 가져오는 현상을 말한다. 저자는 기업들이 제대로 이익을 내도록 돕기 위해 크게 여섯 가지의 ‘역설’을 제시하고, 그 원인과 해결책을 회계적 계산을 통해 설명한다. 첫째, 일정한 수익은 손해나 다름없다. 둘째, 비용을 줄이려면 더 많이 주문해라. 셋째, 남아서 버리더라도 많이 만들어라. 넷째, 적은 이익이 더 큰 수익을 올릴 때도 있다. 다섯째, 당장 손해를 보는 것이 미래의 이익이 된다. 여섯째, 더 우수해야만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원가를 정확하게 계산하고 분석하는 법, 미래의 이익을 예상하는 법, 비용을 절감하는 법과 그 효과를 계산하는 법 등 기본적이고 유용한 회계 원리와 계산법을 함께 배워나가게 된다.

 

특정 기업이 성공한 이유나 돈을 번 이유를 해명할 수 있음에도 어째서 그것을 사전에 활용할 수 없을까? 그리고 성공할 수 있는 요소를 충분히 갖고 있던 기업이나 상품이 어느 사이엔가 사라져 버리는 쓰라린 경험을 맛보고 마는 것일까? 이 책에는 유니클로의 성공 요인을 구매에서 판매까지 걸리는 시간의 단축으로 해명해 봤다.

 

이 책을 통해 직장인은 물론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자영업자들 또한 ‘이익’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k*****6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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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매출은 오르는데 남는 이익은 없다?
"매년 매출은 오르는데 남는 이익은 없다?" 내용보기
기업이든 또 다른 무엇이든 우리의 시선이 참 잘 바뀌는 것이 신기할 때가 있다. 잘 나갈 때는 성공 비결을 찾아 배워야 한다며 띄워주다가 도산을 하거나 부정 행위가 적발되는 등의 사건이 터지면 ‘이럴 줄 알았어’ 라는 식으로 성공 비결로 꼽았던 것이 금세 실패 요인으로 뒤바뀐다. 일본 고도 경제 성장의 비결로 꼽았던 종신고용, 연공서열, 기업 내 노동조합도 하나의 예이다.
"매년 매출은 오르는데 남는 이익은 없다?" 내용보기

기업이든 또 다른 무엇이든 우리의 시선이 참 잘 바뀌는 것이 신기할 때가 있다. 잘 나갈 때는 성공 비결을 찾아 배워야 한다며 띄워주다가 도산을 하거나 부정 행위가 적발되는 등의 사건이 터지면 ‘이럴 줄 알았어’ 라는 식으로 성공 비결로 꼽았던 것이 금세 실패 요인으로 뒤바뀐다. 일본 고도 경제 성장의 비결로 꼽았던 종신고용, 연공서열, 기업 내 노동조합도 하나의 예이다. 기업 경영이 부침이 심하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할지라도 잘 나가는 기업의 회계 구조는 어떠한지 비결이 있다면 무엇인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무척 도움이 될 것이다.

 

 

 

근래 모 백화점 한정판매 행사 때 품절 현상으로 화제가 되었던 유니클로사. 일본 브랜드인지 모르고 있는 사람도 보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코 저렴한 브랜드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저렴하면서도 질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듯 하다. ‘유니클로 성공’이라고도 하는 회사의 배경에는 ‘박리다매의 신화’라고 일컬어지는 회계의 비밀이 있다고 한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형식을 빌려 풀어나가면서 기업 회계의 개념을 알고 필요한 내용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주된 서술방식이었다.

 

 

저자는 구매 및 물품 조달 전문가로 200곳이 넘는 회사와 거래를 하며 제품 단가와 이익, 공급률, 할인율 등 회계 장부에 숨어 있는 허와 실을 따져 성공적인 구매를 이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고 한다. 저술 뿐 아니라 구매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는 프로필 설명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비유를 들어가며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는 점을 매력으로 꼽고 싶다.

 

 

선한 의도로 장사, 기업을 시작했다고 할지라도 현실이라는 벽은 일단 적자는 보지 않도록 발버둥치다 보니 그 의도가 굴절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한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그래서 회계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멍가게라도 자신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예정인 사람, 회계 관련 직종에 종사하거나 공부하는 사람 등에게 회계의 힘을 알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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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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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유니클로의 성공배경에는 마법같은 회계의 힘이 작용했다는 문구에 끌렸다.워낙에 경제에 문외한인지라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였다.저자는 일본인으로,  200곳이 넘는 회사와 거래를 하며 제품의 단가와 이익, 공급률, 할인율 등 회계 장부에 숨어 있는 허와 실을 따져 성공적인 구매를 이끈 전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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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유니클로의 성공배경에는 마법같은 회계의 힘이 작용했다는 문구에 끌렸다.

워낙에 경제에 문외한인지라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 <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였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200곳이 넘는 회사와 거래를 하며 제품의 단가와 이익, 공급률, 할인율 등 회계 장부에 숨어 있는 허와 실을 따져 성공적인 구매를 이끈 전문가라고 한다. 

그러면 지은이가 전하는 상품의 생산 원가 절감과 이익 창출을 달성할 수 있는 노하우는 어떤 것일까.

 

책의 내용은 매출/이익/재고/회전/시간/특화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익의 열쇠가 바로 회계에 숨어있다는 사실과 성공하는 기업들의 이익 창출 비결을 회계 원리를 통해 규명하고 있다.

각 장마다 실제 기업의 사례를 들고 있는데 가령 1장 '매출'편은 소니가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도 적자가 난 사실을 다루고 있다.

소니 사가 거둔 이익의 패러독스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이익'률'과 이익'액'의 차이이다. 또한 매출액이 두 배 증가했다고 해서 이익도 곧바로 두 배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는 변동비와 고정비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익을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서는 파나소닉의 예를 들면서 변동비, 특히 조달비와 구매비를 줄이라고 이야기한다.

제 3장 '재고'편에는 24시간 편의점 도시락이 나온다.

왜 기업은 적정 생산량을 초과해서 제품을 만드는가? 그 이유는 초과생산이 기업의 이익 증대에 필수적이기 때문이고 따라서 지구환경보전과 이익이 양립하기란 어렵다. 또 초과생산 탓에 재고가 증가해도 구조상 이익도 증가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4장에서는 유니클로가 박리다매로 성공한 비밀을 밝힌다.

즉 상품 구매에서 판매, 현금 회수기까지의 리드 타임을 줄일 수 있다면 비록 이익률과 이익액이 낮아도 다른 상품을 능가할 수 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5장은 시간, 즉 이익을 획득하는 시간 간격에 대해 다루고 있다.

맥도날드는 적자상품인 어린이 세트로 이익을 극대화했는데, 이는 단기적으로는 이익이 적게 나지만 장기적 측면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더 큰 이익을 가져다주는 경우였다.

마지막은 '특화'다.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지 않은 개인이나 기업도 상대적 우위를 특화하면 전체의 생산이나 이익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은 물론 개인도 비교우위 영역을 특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처럼 기업에 회계적 지식을 적용한다면 유용한 회계원리와 계산법뿐만 아니라 좀더 원활한 기업운영과 실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퇴직 후에 막연히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먼저 회계부터 착실히 공부해야겠다.




h*****e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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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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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꼼꼼하고 확실하게 이익을 높이는 경영회계 테크닉박리다매의 신화, 유니클로의 성공에 숨어있는 회계의 비밀은 무엇일까? 유니클로는 어떻게 막대한 이익을 내는 걸까? 반면에 세븐일레븐,맥도날드, 소니, 파나소닉등을 비롯한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막대한 흑자를 내거나 적자를 내는 처지로 전락한걸까? 이는 회계이론에 숨은 테크닉에 비밀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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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돈 꽉 막아주는 기적의 회계

 

꼼꼼하고 확실하게 이익을 높이는 경영회계 테크닉
박리다매의 신화, 유니클로의 성공에 숨어있는 회계의 비밀은 무엇일까? 유니클로는 어떻게 막대한 이익을 내는 걸까? 반면에 세븐일레븐,맥도날드, 소니, 파나소닉등을 비롯한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막대한 흑자를 내거나 적자를 내는 처지로 전락한걸까? 이는 회계이론에 숨은 테크닉에 비밀이 담겨있다.

 

 

유니클로처럼 누구나 박리다매로 최대의 이익을 창출한다면, 모두가 흑자만을 내었지 적자를 내진 않았을거라 생각하는 데 회계의 숨은 함정에 빠진다. 물론 기업들의 비즈니스에는 영업과 회계뿐만아니라 풍부한 노하우들이 숨어있겠지만 이 책은 회계를 관점으로 본 책이므로 가만하고 보는 것도 팁.

 

종종 "많이 만들수록 가격이 낮아집니다"라며, 더 많이 판매할수록 더 많은 이윤을 낸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러한 안이한 가격인하는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한다. 기업은 '가격을 낮춰 규모를 확대할 것인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스스로 무너질 것인가'라는 딜레마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책에서는 아사쿠사라는 기업의 후카이와 다모리의 경영에서 이러한 회계의 숨은 속내를 들여다보고, 박리다매의 고정비와 변동비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윤의 변화를 설명한다. 하나의 문제가 해결되고, 아사쿠사라는 기업이 조금 더 성장하면서 새로운 문제가 다시 생겨난다. 끝없는 복리계산, ROA와 기업활동, 이익의 패러독스, 영업등 차례로 터지는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면서 기업의 회계에 대해 하나씩 설명한다. 

 

매출지상주의인 사람이라면 매출증가가 곧 이익증가로 이어짐을 알 것이고, 또는 최근 공공연히 행해지고 있는 임금삭감 내지는 인원감축으로 고정비를 줄이면 손익분기점이 내려가서 이익을 늘릴 수 있음을 쉬이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효과가 큰 것은 변동비를 줄였을 때다.변동비란 '생산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재료비, 소모품비 등)을 가리킨다. p56

 

여기서 얻을수 있는 중요한 교훈은, 그것이 매출이 늘지 않을 때에는 원가를 낮춤으로써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시장환경의 악화속에서 적지 않은 기업이 원가절감에 주력하기 시작한 것은 어떤 의미에서 시대의 당연한 귀결이라 할 수 있다.

회사 운영 중에 또 다른 문제가 나타났을때 무라나카는 마음속으로 여신을 간절히 부르면서 쓰러져 울부짖는다. 그러자 여신이 나타나 이렇게 말한다.

 

"아들아, 내가 적자가 있으라 했을 때, 이 세상에 적자가 생겼느니라. 그러므로 비록 지금 적자일지라도 허둥대지 말고 잠시 인내하렴. 나는 시련을 통해 너를 단련시키고 있느니라. 오른쪽 상푸이 적자라면 가만히 왼쪽 상품을 내밀거라. 아들아. 그것이 바로 자애니라. 이익을 구하거라. 그리하면 손에 넣을 것이니라." p73

 

고정비와 변동비 또는 매출구조를 바꾸지 않고 상품구성만을 바꿔 적자를 해소하려는 것은 마치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자신의 체형을 바꾸지 않고 체중계의 눈금만을 바꾸려는 것과 다름없다.

 

  

성공의 여신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우연이 아닌 이익의 원리와 구조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우연보다는 이론의 필요성을 느끼고 배우고자 사람들에게 이익은 형태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단기간의 이익향상에만 몰두하지 말고, 속임수없는 경영으로 실패가 아닌 성공으로 나가는 길을 알려준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회사의 겉만이 아닌 속을 보는 눈을 길러주는 책이 될듯.

 

h******a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