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 카즈사, 반리는 사이좋은 소꿉친구이다. 여장부 스타일인 레이와 쿨하고 지적인 카즈사, 개구장이에다 명랑한 반리의 밸런스는 완벽하다. 항상 셋이 다니는 것은 당연하고 여자니 남자니 의식한 적이 없을 정도로... 그러나 어떤 일로 레이가 반리를 남자로 의식해 그들의 관계에 변화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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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는 내내 여주가 부럽고 부럽고 부러웠습니다. 무슨 복일까요? 우리의 여주 레이는~ ㅎㅎㅎ 소꿉친구라는 어찌보면 조금은 흔한 설정이지만 그리 과함이나 억지스러움 없이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풀어나간 작가님의 이야기 구성이 참 맘에 들었어요. 심한 악역도 없고, 억지스런 오해 설정도 없지만 이렇게 쫄깃쫄깃 심장을 쥐어낼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 오랫만에 순수했던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 무엇보다 제가 원하는 결론이라 보는 내내 더 행복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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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팬텀>을 그린 미츠키 카코의 책을 찾아 구매하고 있는 중. 주로 2~3권 짜리의 중편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이 <디어>는 특히나 그림이 예쁘다. <러브 팬텀>과 가장 비슷한 듯. 바닷가 마을의 배경으로 소꿉친구로 함께 자란 세 남녀의 사랑의 향방(?)을 그리고 있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이대로 계속 함께 있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제1화 서로의 집이 근처라 기저귀 찰 때부터의 이른바 소꿉친구인 카즈사(男), 반리(男), 레이(女).
제2화 제3화 제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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