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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특:우주 좋아한다 외계인을 좋아한다이번에도 그런느낌 ㅋㅋ 사실 어릴떈 앙무생각없이 만화읽엇는데 이번 작품은 약간 으른느낌이에요 ㅠ 좀 다크한면도 있긴 한데 .. 그래도 재밋을 것 같아서 구매햇어요 제발 이 걸 읽으면서 알아먹을 수 잇길 ㅠ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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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 1권 리뷰입니다. 특이한 세계관의 만화인데요. 지구가 '네오테라'라 불리는 미래에서 렌즈맨들은 죽음을 앞둔 말기 환자들을 맡아서 그들을 돌보는 일을 합니다. 한마디로 '호스피스'란 직책을 맡는 거예요. 그런 렌즈맨들을 속어로 '모노클' (외알안경을 끼고 다니므로)이라고 합니다. 표지의 남주인 A.27은 단정한 얼굴로 이 병들고 부유한 말기 환자 한 명을 잡아서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꾸고 있는데요. 그리하여 '토비아스 키르네'라는 자를 돌보러 오게 되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만만치 않네요ㅋㅋㅋ 돌봄을 맡은 간병인과 환자 사이의 관계를 우주적인? 스케일로 그려낸 sf물이라 무척 재미있고 쌔끈빠끈한 남캐들이 많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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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슈(ㅜㅜㅜㅜㅜㅜㅜ) 연재할 때 이슈 다달이 사모았던지라 이미 읽었던 내용이기는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니 정말 순식간에 책이 끝나있어요...... 초반의 사건 결과는 많이 아쉽지만 안 그러면 이야기가 시작되지 않겠죠...? 나중에 어케든 냠냠하면 좋겠는데...... 잘생긴 세 남자의 미모도 성격도 그 속내들도 ㅋㅋㅋㅋㅋㅋ 넘나 기대되지 말입니다. 앞으로 남은 10권 쭉 읽어야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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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 이시영님 만화들이 갑자기 생각나서 구매하다 보니 신간(그래도 약 십년의 터울이 있잖아욬ㅋ)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예전 작품들도 작화가 참 예쁘고 내용이 신선해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작화는 그대로네요. 여전히 예뻐요. 세월지나면서 작화가 확 바뀌는 경우도 있어서 걱정했었거든요.
지구에서 영업중도 SF삘이었는데 이건 완전히 SF. 그래도 우주전쟁하고 그런 장르는 아니고 여전히 사람과 사람 사이 이야기들에 포커스를 맞추시는지라 취향에 맞습니다. 재미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