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헌 옷들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손재주가 없어서 별다른 대책 없이 쌓아 놓고 있다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간편한 구성으로 되어있고 취향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어떻게 어떠한 식으로 리폼하는지 대략적인 감을 살리기에는 좋았던 것 같아요. 설명도 복잡하게 되어있지는 않고 어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한 2가지 정도 따라해봤는데 유용하게 쓰
집에 있는 헌 옷들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 손재주가 없어서 별다른 대책 없이 쌓아 놓고 있다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간편한 구성으로 되어있고 취향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어떻게 어떠한 식으로 리폼하는지 대략적인 감을 살리기에는 좋았던 것 같아요. 설명도 복잡하게 되어있지는 않고 어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한 2가지 정도 따라해봤는데 유용하게 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