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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영화로 개봉이 된다고 해서 궁금해 찾아 읽었습니다.
띠지에 주연배우이신 류준열 유지태 배우님의 사진이 들어있어서
팬들에겐 선물이 되었네요 감사^^
겉커버를 벗기면 5만원권 돈이 표지라 센스 굿!!
개봉할 영화속 주인공 이름은 조일현이지만 소설속 인물은 조익현입니다.
소설속 인물들의 느낌과 배우들의 느낌이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소설은 남성적인 시각의 서술이 많아서 사실 제기준 좀 불편한 표현들이 있었어요.
부디 영화가 호평이 되어 책도 다시 좋은 평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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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벌어선 부자가 되지 않는다는 책 띠지의 의견에 적극 동의한다. 하지만 글쎄 이건 아니지 않나? 시작은 괜찮았다. 하지만 중간을 지나면서는 비슷한 주식/투기 관련 영화와 소설의 전개를 그대로 따른다... 차라리 조익현과 장석준의 대결구도로 나아갔다면 좀 더 났지 않았을까? 한지철도 생각보다 너무 무능하고... 적들이 너무 약하다. 그 외 대부분의 캐릭터도 너무 전형적으로 그려졌다. 물론 책은 하루만에 다 읽게할정도로 볼만하다. 그런데 뭐랄까? 2권으로 기획되었다가 1권으로 축소된 느낌이 강하다. 초반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캐릭터인 장석준과 박시은 캐릭터가 중반이후 갑자기 사라져버린 느낌? 뭔가 잘 안풀리니 그냥 알반적인 방식으로 끝내버린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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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영화하고 어떻게 다를지 기대되는 돈이네요 딸래미가 류준열 광팬이라서요 너무나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는데요 책이 주는 묘미가 있으니 더욱 기대되는 책입니다
돈은 누구나 벌고 싶지요 그것도 많이~ 그런데 어떻게 돈을 버는지.... 과연 돈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소설이라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는데요 항상 책과 영화가 같이 나오면 영화보다 책이 훨씬 더 재미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책으로도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울 집 그녀 팬 류준열 얼마나 멋지게 표현이 되는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