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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좋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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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직업및 주로 다루는 웹기술     - 프론트엔드 개발자 (UI 개발자), UI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2.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자바스크립트를 계속 공부중입니다. 3. 전체 서평   - 책을 받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책 표지의 뒷면을 읽고 다음 발행일을 봅니다. 특히 프론트 관련 기술 서적은 그렇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은 발간된지 좀 된 책이여서 큰 기대를 안갖고 책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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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직업및 주로 다루는 웹기술 
    - 프론트엔드 개발자 (UI 개발자), UI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2.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자바스크립트를 계속 공부중입니다. 


3. 전체 서평 
  - 책을 받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책 표지의 뒷면을 읽고 다음 발행일을 봅니다. 특히 프론트 관련 기술 서적은 그렇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은 발간된지 좀 된 책이여서 큰 기대를 안갖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지금 봐도 손색이 없을만큼 기본에 충실하고 담백한 내용이였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자바문법과 비교하며 책을 안내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오히려 개발언어를 자바스크립트로 처음 접한 분들에게는 (저도 포함하여) 더 혼란을 가중시켰습니다.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기초와 기본에 충실하였고 읽고나니 '담백하다' 라는 단어가 떠올랐네요. 

책의 뒷면에는 해당 책은 중급 개발자를 위한 도서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중급 개발자가 개발을 하면서 조금 더 궁금했던 약간 혼동이 되는 부분은 저는 시원시원하게 해결한 몇개의 세션이 있어서 저로서는 만족스러운 책이였습니다. 

시간을 내서 다시 한번 정독해봐야겠네요. 

4. 가장 좋았던 점 
  - 중급레벨의 개발자에겐 적절한 안내서 일듯. 

5. 가장 아쉬웠던 점 
  - 다른 서버사이드 언어와 계속 비교하며 내용을 진행하는 부분은 불필요, 혹은 혼란을 더 가중시켰습니다. 

6. 점수( 10점 만점) 
  - 8점

c******s 201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펙트 자바스크립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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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직업및 주로 다루는 웹기술  . 직업: 모바일 개발자 (앱/콘텐츠)  . 웹 기술: Html5, CSS, Javascript, JQuery  . 하는 일: 전산 비전공자로 입사 후 DBA로 시작, 이후 시스템 구축 및 .NET 개발을 진행하였으며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서 전체적인 안목을 지닌 시스템 컨설턴트로 발전하려고 준비 중. 현재는 모바일 환경에서 사내 시스템을 제공하는 앱을 설계/개발하는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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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직업및 주로 다루는 웹기술 

 . 직업: 모바일 개발자 (앱/콘텐츠) 

 . 웹 기술: Html5, CSS, Javascript, JQuery 

 . 하는 일: 전산 비전공자로 입사 후 DBA로 시작, 이후 시스템 구축 및 .NET 개발을 진행하였으며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서 전체적인 안목을 지닌 시스템 컨설턴트로 발전하려고 준비 중. 현재는 모바일 환경에서 사내 시스템을 제공하는 앱을 설계/개발하는 담당자이며, 구글社의 Android SDK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앱을 개발 중. 



2.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자바스크립트의 기초를 확실히 다지지 못하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학 공부를 진행할 때 품에 지닌 사전을 잘 활용하는 것처럼, 모르는 부분이나 참고할 부분이 발생할 때에 찾아볼 수 있는 도서가 필요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3. 전체 서평 

  해당 도서는 제목과 같이 Javascript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는데 집중한다. 근래 많이 언급되는 AngularJS나 Bootstrap, 또는 전통의 강자인 jQuery 라이브러리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순수한 Javascript에 대한 내용을 역사, 개요부터 타입, 연산자, 함수, 배열, 객체 등 각 항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Html5에 대한 내용도 소개하며, Html5에 대하여 다루면 자주 언급되는 웹 스토리지, 웹소켓에 대한 내용 및 GPS 관련 구글 맵 API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룬다. 이 외에도 야후, 트위터, 페이스북의 API에 대한 설명 및 예제를 담고 있다. 그 외 일반적인 프런트 앤드 도서에서는 잘 소개하지 않는 Node.js에 대한 내용까지 다루어 책의 두께는 꽤 두꺼운 편이다. 


  다만 해당 도서를 너무 늦게 접한 것일까?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인다. 사실 2013년엔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 도서가 출시됐을 때에는 관심이 없었다.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업무에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사전이나 참고서처럼 찾아볼 수 있는 책을 찾던 중에 해당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다. 책의 구성이나 다루는 내용은 나쁘지 않으나,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 2013년 이후의 상황을 반영하여 갱신이 되지 않는 점이 아쉽다. 

또한 예제 코드를 제공하지 않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 보통 저자의 웹사이트 또는 GitHub을 통하여 예제 소스를 공개하거나 불가능한 경우 출판사에서 소스를 제공하는데 해당 도서는 그 어느 경우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예제 코드를 구할 수 없기에 실습을 진행할 때는 직접 작성하여야 하며, 전체 코드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어느 정도 개발에 대한 지식이 있는 인원만이 활용할 수 있다. 때문에 실습을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혹시라고 개정판이 나오게 된다면 이러한 부분을 보완해서 출시되었으면 한다. 


  위와 같은 사유로 인하여 관심 있는 부분이나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대하여 예제 소스를 돌려보고 빠르게 접근하는 인원보다는 웹 개발 시 순수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고, 시간을 갖고 해당 내용을 총정리하고 싶은 인원에게 추천한다. 사실 근래 관련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점에서 이제와서 과거(2013년도)의 책을 권하기는 많이 늦은 것 같기에 온라인으로 바로 구매하기보다는 서점에 들러 다른 책들도 확인하고, 해당 도서의 내용도 확인한 후에 자신에게 맞는 서적을 구매하기를 권장한다. 



4. 가장 좋았던 점 

 . 근래 많이 언급되는 AngularJS나 Bootstrap, 또는 전통의 강자 jQuery 라이브러리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순수한 Javascript에 대한 내용을 역사, 개요부터 타입, 연산자, 함수, 배열, 객체 등 각 항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때문에 웹 개발 시 순수 자바스크립트 사용하는 인원에게는 유용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심 있는 부분이나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대하여 예제 소스를 돌려보고 빠르게 접근하는 인원보다는 시간을 갖고 총정리하고 싶은 인원에게 추천한다. 



5. 가장 아쉬웠던 점 

 . 책의 구성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책의 내용이 2013년 이후의 상황을 반영하여 갱신이 되지 않는 점이 아쉽다. 

 . 또한 예제 코드를 제공하지 않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 보통 저자의 웹사이트 또는 GitHub을 통하여 예제 소스를 공개하거나 불가능한 경우 출판사에서 소스를 제공하는데 해당 도서는 그 어느 경우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예제 코드를 구할 수 없기에 실습을 진행할 때는 직접 작성하여야 하며, 전체 코드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어느정도 개발에 대한 지식이 있는 인원만이 활용할 수 있다. 



6. 점수( 10점 만점) 

 6.8 


┌─────────────────┬───┬───┬───┬───┬───┬───┐ 

│            도서명                      │독창성│전달력│상세화│적용성│신선도│ 총점 │ 

├─────────────────┼───┼───┼───┼───┼───┼───┤ 

│퍼펙트 자바스크립트                   │  03   │   03  │   05  │   03  │   03  │  68  │ 

└─────────────────┴───┴───┴───┴───┴───┴───┘ 

                                                              ※ 각 항목 5점 만점, 총점 100점 만점. 


 .독창성: 05(새로운 이론, 컨텐츠)| 03(기존정보 가공) | 01(상식) 

 .전달력: 05(이해수월, 속독)      | 03(이해무난, 보통)| 01(이해난해, 정독) 

 .상세화: 05(메뉴얼 수준)         | 03(참조수준)       | 01(단순정보전달) 

 .적용성: 05(구체적 사례, 절차)   | 03(참조가능)      | 01(이론위주, 소개)  

 .신선도: 05(출판년도 2015~)     | 03(2014~2013)    | 01(~2012)

l*********e 201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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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자바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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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웹페이지가 등장했고 더불어 등장한 자바스크립트 언어의 활용도 활발해졌다. 더욱이 과거 초창기 자바스크립트의 활용 범위를 생각하면 최근의 자바스크립트 기술은 놀랄만한 성장을 거둔 느낌이다. 평범하고 단순했던 자바스크립트가 점점 더 깊이 있는 프로그래밍 영역으로 들어온 느낌이라고 할까? 불과 몇 년 전 Ajax의 등장으로 자바스크립트의 인기가 오르더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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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웹페이지가 등장했고 더불어 등장한 자바스크립트 언어의 활용도 활발해졌다. 더욱이 과거 초창기 자바스크립트의 활용 범위를 생각하면 최근의 자바스크립트 기술은 놀랄만한 성장을 거둔 느낌이다. 평범하고 단순했던 자바스크립트가 점점 더 깊이 있는 프로그래밍 영역으로 들어온 느낌이라고 할까? 불과 몇 년 전 Ajax의 등장으로 자바스크립트의 인기가 오르더니 이제는 스마트폰의 등장이 시너지가 되어 이용 범위가 상당히 확장되었다. 과거에 자바스크립트는 입문자들도 쉽게 익혀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유연했지만, 이제는 과거의 단순한 활용 스킬로는 다양한 용도에서 적절하게 구현하여 대응한다는 것이 어려워진 셈이다.
실무에 종사하다보니 다양한 기술의 발전과 신기술의 등장이 개인적인 흥미를 높이기도 하지만, 이렇듯 변화무쌍한 프로그래밍 언어의 확장과 발전이 평생 학습이라는 부담을 주기도 한다. 언제쯤 고수의 수준에서 흐름을 간파하고 핵심만을 선별하여 익힐 수 있는 수준에 이를 수 있을까?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하여 전반부인 1, 2부에서는 자바스크립트의 언어적 사양과 형식을 설명한다. 이후 클라이언트 사이드 자바스크립트 부분에서 클라이언트 사이드 자바스크립트와 HTML의 연계, DOM, 이벤트를 다루었고 라이브러리 부분에서 최근에 많이 활용되어지는 jQuery와 관련된 조작과 구현, 플러그인들을 다루었다. HTML5 부분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연동, 스토리지, 웹소켓, 웹워커 등을 활용하여 실전에서 구현하는 방법을 다룬다. 또한 웹API의 기초를 통해 구성 및 사용자 인증과 허가에 대해서 다루었고 실례로 구글 번역 API와 구글지도 API, 야후! 플리커, 트위터, 페이스북, 오픈소셜을 통해 구현방식을 설명했다. 서버사이드 자바스크립트 부분에서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Node.js 프로그래밍과 관련하여 세부적인 기술들을 다뤘다.

이 책은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중급자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단순히 이 책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다가 원하는 결과를 보여주는데 활용하기는 어렵다. 이 책의 소스들은 각각의 개념과 구현을 이해하기 위해 단락으로 구성한 소스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의 전반적인 이해가 없다면 활용성이 떨어진다. 과거에 자바스크립트가 웹의 디자인적인 측면이나 다양한 이펙트를 많이 다뤘지만, 확장된 기술과 다양한 고급 기술이 등장한 최근의 현실을 반영한 만큼 이 책에는 그런 종류의 기술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이 책의 기술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초보자나 입문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매번 프로그래밍 언어에 신규기술이 추가되면 전문서적 역시 또 한 번의 수정과 추가가 이루어진다. 가끔은 추가되고 수정된 부분만 별도로 정리하여 나왔으면 하고 바랄 때도 있다. 책의 두께도 줄고 책가격도 줄 수 있으니 말이다. 매번 접하는 전문서적이 같은 내용을 기본으로 할애하여 설명하다보니 페이지양이 만만치 않다. 이 책 역시 700페이지가 넘는 사전 수준의 두께를 자랑한다. ‘퍼펙트 자바스크립트’라는 제목처럼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지식과 함께 최근에 HTML5의 등장으로 더 강력해지고 다양해진 최신기술의 추가까지 고려하면 이 정도 양도 무난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말이다.

개인적으로 책 재질과 구성에 대한 디자인이 최근에 나온 프로그래밍 관련 전문서적들에 비해서 조금 떨어지는 편이다. 대학 시절 참고서를 보는 느낌이라 독자 입장에서 가독성과 학습의 흥미를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반면에 내용구성은 간결하면서도 핵심위주로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학습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은 없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파트 위주로 먼저 학습하고 참고했기에 이어서 계속 보는 중이지만, 아직까지 학습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다. 다만, 효과적인 학습을 위한 좀 더 직관적인 구성과 편집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은 전반적인 자바스크립트 핵심 기술들을 알차게 담고 있지만, 최근 기술들은 아무래도 구현 예제와 활용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별도로 관련 서적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적인 필수 기술에서부터 최근에 등장한 고급 기술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의 학습의도가 분명하다면 중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바스크립트 종합서로써 추천할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s*****n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펙트자바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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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자바스크립트 책들은 순전히 자바스크립트만을 잘 다루지는 않습니다.. 보통 책의 흐름이 자바스크립트의 내용과 더불어 제이쿼리의 내용을 5:5 정도로 섞어서 설명하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책의 두께만 해도 700페이지가 넘는 아주 두꺼운 두께인데 자바스크립트의 기본 내용이 충실하게 표현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보통의 자바스크립트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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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자바스크립트 책들은 순전히 자바스크립트만을 잘 다루지는 않습니다.. 보통 책의 흐름이 자바스크립트의 내용과 더불어 제이쿼리의 내용을 5:5 정도로 섞어서 설명하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책의 두께만 해도 700페이지가 넘는 아주 두꺼운 두께인데 자바스크립트의 기본 내용이 충실하게 표현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보통의 자바스크립트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웹 소켓과 웹 api , 서버사이드 언어인 node.js 까지 포괄적으로 설명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책들 중에서 웹 소켓과 웹 api를 따로 챕터를 두어서 설명한 책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책의 구성요소가 이 책을 보고자 마음먹은 가장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책에서 나와 있는 기술들이 다소 옛날 구현 방식으로 나와 있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때서야 처음으로 책의 출간 년도를 보니 2013년도 였습니다. 더욱이 이 책은 개정판이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즉 이 책은 3년전의 기준으로 3년전의 기술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였던 것이였습니다. 사실상 자바스크립트나 제이쿼리는 그 버전이 업그레이드가 됨에 따라 큰 차이가 나는건 아니기 때문에 읽는데에는 불편함이 없었지만 그래도 다소 책이 3년전 내용이라는게 아쉬웠던건 사실입니다.


이 책은 수록되어 있는 예제들이 소스의 전부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각 단락을 설명하기 위해 부분적인 소스만 등장하므로 실제로 소스를 긁어서 다른 웹 개발에 이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때문에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없다면 다소 보기 어려운 책입니다. 즉 초보자는 읽기 어려운 책입니다. 최소 다른 자바스크립트 관련 서적을 읽어 보았고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가진 개발자가 보아야만 이해가 될 정도의 난이도 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보기전에 가장 기대 했었던 웹 API 부분의 내용역시 3년전의 기술이라서 이 책의 내용만 보고 실습을 진행하는데는 무리가 있어서 실망이 좀 컸습니다. 이 책에서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등에 대한 API를 소개 하는데 그냥 구글에서 검색하여 적용하는게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런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하게 버리고 끝까지 정독하면 개발자의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준 다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 바입니다.  왜냐면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을 옛날 책 답게 하드 코어하게 설명한 부분들이 많다는게 이유인데요. 이런 부분은 여타 다른 책에서는 쉽게 보기 힘들기 때문에 한번 읽어두는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디자인과 구성도 전공서적을 생각나게 하는 재질과 느낌입니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 흥미가 별로 없는 개발자들은 20페이지채 읽지 못할 테니 그 점 참고 하시구요 .


결론적으로 요약해서 말하면 이미 자바스크립트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 개발자여야만 이 책을 읽고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z****2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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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중급서로 훌륭하지만 업데이트가 필요한 책
"자바스크립트 중급서로 훌륭하지만 업데이트가 필요한 책" 내용보기
자바스크립트 입문서가 아닌 중급서를 읽어보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이 책은 클라이언트에서 서버사이드 자바스크립트까지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습다. 초반에는 자바스크립트 언어에 대한 설명과 문법들을 설명하고, 후반부에는 DOM조작, 웹 소켓, 웹 API 등 웹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들이 상세히 담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출간된지 3년이 지났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최신 자료들
"자바스크립트 중급서로 훌륭하지만 업데이트가 필요한 책" 내용보기

자바스크립트 입문서가 아닌 중급서를 읽어보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은 클라이언트에서 서버사이드 자바스크립트까지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습다. 초반에는 자바스크립트 언어에 대한 설명과 문법들을 설명하고, 후반부에는 DOM조작, 웹 소켓, 웹 API 등 웹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들이 상세히 담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출간된지 3년이 지났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최신 자료들을 찾아보며 봐야 했습니다. 이 책이 출간된 이후에 자바스크립트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만큼, 지금 읽기에는 최근 출간된 책들이 더 적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l****u 201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