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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운아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행운이 다가온다
"스스로 행운아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행운이 다가온다" 내용보기
저는 한국에서 왔습니다. 작은 반도국가의 작은 시골에서 자란 촌놈입니다.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대학은 지방의 작은 대학을 간신히 졸업했습니다. 물론 해외교육도 받지 못했고요. 이처럼 작은 시골 소년이었던 저는 지금까지 정말 많은 전 세계의 리더들을 만났습니다.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인도 수상, 멕시코 대통령, 룰라 브라질 전 대통령,
"스스로 행운아라고 생각하면 정말로 행운이 다가온다" 내용보기
저는 한국에서 왔습니다. 작은 반도국가의 작은 시골에서 자란 촌놈입니다.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대학은 지방의 작은 대학을 간신히 졸업했습니다. 물론 해외교육도 받지 못했고요. 이처럼 작은 시골 소년이었던 저는 지금까지 정말 많은 전 세계의 리더들을 만났습니다.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인도 수상, 멕시코 대통령, 룰라 브라질 전 대통령, 가봉 대통령, 영국 수상, 스페인 수상, GE의 회장, 루이비통의 사장 등등. 저 같은 사람도 이런 자리에 오를 수 있습니다.

 

 

1946년 2월, 경상북도 상주의 산골. 한 소년이 두 칸짜리 초가집에서 맏이로 태어났다. 끼니를 굶는 게 일상이었던 가난한 집에서 자란 그 소년은 고등학교 진학 대신 읍내의 철공소 사장에게 인사하는 게 더 중요했다. 기술은 곧 밥이란 생각 때문이었다. 선생님의 권유로 입학시험을 치긴 했지만 진학은 그에게 공상일 뿐이었다.

 

행운이 찾아왔다. 상주고등학교에서 입학시험 성적이 우수하다면서 장학생으로 그를 선발했다. 그는 수없이 '감사합니다'를 속으로 외쳤다. 당연한 실력의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때부터 자신을 '행운아'로 여기기 시작했다. 이후 영남대학교에도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세계 1등 공항의 경영자 이채욱 사장이다. 그는 삼성물산 해외사업본부장, GE코리아 회장 등을 거쳐 현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으로 재직중이다. 이러한 성공의 배경에는 강력한 자기최면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를 '행운아 마인드'라고 말한다.

 

여러분들은 하버드, MIT, 그리고 다른 좋은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여러분은 저보다 훨씬 더 뛰어날 수 있고, 세계를 이끌어가는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시골 소년이었던 제가, 이곳에 서 있다는 사실 자체가 여러분에게 이미 큰 인상을 심어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야망을 품고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어느 날, 하버드대에서 그에게 강연 요청이 들어왔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아시아 출신 경영자로서 학생들을 위한 조언을 해달라는 것이었다. 그는 위의 이야기를 1시간여 강의했다. 시골 소년이 어른이 되어 하버드대에서 강연을 하게 된 기적은 바로 '행운아 마인드'에서 시작되었음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반에서 면사무소 서기 시험을 열심히 준비하던 가난한 시골 소년이 어떻게 민간기업(삼성물산), 합작회사(삼성GE의료기기), 외국계 기업(GE), 공기업(인천공항) 등 몸담은 조직마다 최고의 성과를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CEO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그 놀라운 성공적인 인생의 원동력이었던 긍정적인 마음의 태도가 바로 '행운아 마인드'다.


지금 있는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코 '좀 더 나은 기회'를 만나지 못한다. 주어진 상황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래서 작은 기회에 크게 행복해하는 사람, 그 행복으로 신나는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사람, 그 열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해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바로 행운아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 知之者 不如好知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 <논어論語>, 옹야편 중에서

 

 

가을에 농부가 추수를 하려면 봄에 씨앗을 심어야만 한다. 저자는 2011년 공기업 사장으로서는 최초로 하버드 아시아 비즈니스 콘퍼런스의 초청을 받아 하버드대에서 젊은이들에게 리더십 특별 강연을 했다. 이때 그는 열정, 성장, 생각, 배움, 냉정, 판단, 관리, 배려 등 여덟 개의 '행운의 씨앗'이 리더에게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씨앗들이 10년 후, 성공을 완성해 준다는 것이다.

열정이 사라지면 절대 리더가 될 수 없다. 자신을 리더할 수도 없고,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진정한 리더가 될 수도 없다. 행운아 마인드는 인생의 매순간 많은 시험들을 거친다. 어려울 때, 나태할 때 변함없이 나다움을 유지해줄 열정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중요하다.

 

"열정적인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고 열정을 만드십시오!"

 

어린아이였던 우리 모두 열정이라는 보석을 갖고 있었다. 그 열정만 놓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평생 흥미진진하게 살아갈 수 있다. 열정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속담처럼, 그 불씨를 붙잡고 스스로 열정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자신의 현재 시야보다 한 단계 위에서 내려다보는 연습. 이것이 시야의 확장이며, 한 단계 위에서, 또는 두 단계 위에서 생각하는 것은 리더로서 꼭 지녀야 할 습관이다. 남이 생각한 것보다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자신이 볼 수 있는 시야도 덩달아 점점 넓어진다. 꿈은 그렇게 시야를 넓히고 생각의 시선을 높이는 과정을 통해 점점 현실이 되어간다.

 

그는 삼성물산 신입사원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항상 한 단계 위에서 업무를 바라보는 '스트레치 골 stretch goal'전략을 고수했다. 이는 신입사원이라면 한 단계 위인 과장의 입장에서 자신의 업무를 바라보는 것을 말한다.

 

 

'감천고해甘泉苦海', 이는 사자성어가 아니다. 저자의 30년 전의 경험에 얽힌 교훈이다. 고선박 한 척을 들여와서 시험적으로 해체 사업을 했더니 엄청난 이익이 생겼다. 1980년 초, 그의 나이 30대 시절, 고선박 네 척을 한꺼번에 들여왔다. 태풍이 올 줄 누가 알았겠나? 네 척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손실의 규모는 삼성물산 자본금의 3분의 1이었다. 고선박은 보험 가입 대상이 되지 못했다.

 

사표를 내더라도 해결은 해놓고 관둬야겠다고 결심하고 해군이나 해병대 특수요원 경험자들을 고용해 바다 밑에 가라앉은 고선박을 50톤씩 절단해 육지로 실어 올렸다. 한 척당 수천 톤의 규모인지라 네 척 모두 처리하는데 무려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당시 그는 감천바다 앞 여관방에 '감천고해'를 써붙이고, 힘든 노동을 하는 인부들과 소주잔을 부딪혔다.

 

기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 역할도 해줄 수 있지만, 곤두박질치게 만드는 위기일 수도 있다. 성공으로부터 배우는 것보다 실패로부터 천 배나 값진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실패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더라도, 고개를 떨구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 실패를 더욱 큰 기회로 바꿀 수 있다.

 

 

그는 인천공항의 성장 동력을 이용객과 환승객, 공항이 창출하는 경쟁력, 소프트파워 신장 등 세 가지의 큰 줄기로 정리했다. 일본 후쿠오카 사람들이 유럽으로 가려면 우선 일본 국내선으로 하네다 공항까지 가야 한다. 하네다공항에서 짐을 찾은 후 2시간이나 걸려 자동차나 기차로 나리타공항으로 가서 국제선을 갈아타야 한다. 정말 번거로운 여정이다.

 

인천공항을 경유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타면 비행시간이 2~3시간 단축되고 비용 또한 7만~9만 엔까지 절약할 수 있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톈진 사람이 베이징공항으로 날아가 미국으로 가는 것보다 인천공항을 경유하면 시간과 경비 모두 절약된다. 바로 인천공항의 장점이다.


 

그는 성과를 내느라 고생한 구성원을 섬기는 것이 리더의 임무라고 말한다. 인천공항은 직원들에게 최대한의 겨육 기회를 제공했다.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호텔급 연수원을 만들어 삼성, LG등 민간기업의 스터디 커리큘럼을 도입했다. 국제공항협의회와 국제민간항공기구는 인천공항을 '공항 업무의 글로벌 교육 허브'로 선정했다.

 

임기 8개월을 남겨두고 1월 28일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 인천공항 3단계 확장 사업이 본격화되기 전에 물러나 차기 사장이 전체를 일관성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그 기회를 주고 싶어서 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것이다. 40여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한 그였기에 좀 쉴 때도 되었다.

 

 

행운은 연습.

행운은 습관.

행운은 매일매일의 새로운 발견.

행운은 내 인생에 대한 예의.

 



5****0 2013.03.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운아 마인드 - 이채욱 리뷰
"행운아 마인드 - 이채욱 리뷰" 내용보기
샐러리맨들의 인생 선배이자 cee들의 멘토. 직장생활 40년 중 '23년간 ceo로 살아온' 성공 신화의 주인공. 민간기업(삼성물산), 합작회사(삼성GE의료기기), 외국계 기업(GE),공기업(인천공항)등 몸담은 조직마다 최고의 성과를 올린 행운아. 이채욱 사장님의 저서 행운아 마인드. Review 시작합니다. -------------------------------------------------------
"행운아 마인드 - 이채욱 리뷰" 내용보기

샐러리맨들의 인생 선배이자 cee들의 멘토.

직장생활 40년 중 '23년간 ceo로 살아온' 성공 신화의 주인공.

민간기업(삼성물산), 합작회사(삼성GE의료기기), 외국계 기업(GE),공기업(인천공항)등 몸담은 조직마다 최고의 성과를 올린 행운아. 이채욱 사장님의 저서 행운아 마인드. Review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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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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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내려가며 나의 정신적멘토로 삼고 싶다는생각을 심어주신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님의 두번째 저서 - 행운아 마인드 입니다.

이채욱님의 첫번째 저서로는 <백만불 짜리 열정>이라는 책인데, 조만간 시간을 내어 읽고 싶습니다.

'행운아 마인드'라는 제목처럼 책의 앞부분에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긍정적 사고방식과 자신을 '행운아'라고 여기는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개념정리'라고 말 한다면 뒷 부분으로 갈수록 '행운아 마인드'를 가진 리더와 사장님의 일대기에 관한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행운아 마인드란 무엇인가?>

P.008

- 매번 새로운 도전이 내게 다가왔지만, 그때마다 뒷걸음질 친 적은 없었다. 내가 이처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이유, 그것은 바로 행운아 마인드 덕분이었다. 어떤 일이든 내게 닥쳐온 일을 행운이라고 생각하기에 무엇이든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최선을 다하기 위해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았고, 늘 다음을 생각했다.

핵심은 이 문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 어떤 일이든 내게 닥쳐온 일을 행운이라고 생각하기에 무엇이든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때때로 정말 예기치 않게 어떤 상황과 일들을 마주치곤 한다.

얼마전 갑작스럽게 핸드폰이 고장났다. 카톡과 네이버등 중요한 어플 몇개를 제외하고는 페이스북, 게임어플, 네이버웹툰 등등 각종 어플의 80퍼센트정도가 실행이 되지않았다.

처음엔 다소 짜증이 밀려왔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동안 쓸데없이 시간을 잡아먹던 그 많은 것들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넝쿨째 굴러온 것이 아닌가.

행운이다.

갑작스럽게 닥쳐온 일, 하지만 이 일을 '행운'이라 생각하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행운아 마인드이지 않을까.

- 성공한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하곤 한다.

"전 그저 운이 좋았을 뿐이에요. Just lucky."

그들이 이렇게 말하는 이유를 이제는 알 것 같다.

<과정으로써의 행운과 결과로써의 행운>

P.019

- 모두가 행복의 '결과'로 인한 현상에만 주목하고 있었다. 행복이 만들어지는 '과정', 행운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생략했던 것이다.

나를 포함한 보통의 사람들의 생각이 이러할 것이다.

계획했던 어떤 일들이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 또는 그 기대치 이상으로 너무나 잘 풀려 좋은 성과를 내었다. 그렇다면 우린 마지막에서야 생각한다. '운이좋았어'

하지만 저자는 다음을 강조하고 싶다.

우리가 계획했던 어떤 일들이 생각대로 잘 풀려나간다. 그때 생각한다. '행운이다.'

어떠한 결과를 내기 이전에 일어나는 그 모든것들에 대해 '행운'이라고 말하며 최선을 다하는 그 - 과정으로서의 행운. 이를 저자는 말하고 싶은것이 아닐까.

<현재에 충실하라>

p. 026

-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코 '좀 더 나은 기회'를 만나지못한다.

요새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이말이다. '현재에 충실하라.'

몇일 전 아는 형과의 대화중 다음과 같은 말이 나왔다.

"나는 어제,오늘,내일 밖에생각하지않아. 그것만으로도 충분하고 넘쳐."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미래를 대비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훌륭한 생각이다.

그러나 그 전에앞서 현재의 삶에 충실하지도 못한채 미래를 대비한다는 생각은 어불성설이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좀더 나은기회를 '미래'가 아닌 '현재'에서 찾아보자.

<자신만의 일을 특별한 것으로 만들라.>

p. 033

- 자신의일에달인이된 사람들은 결코 자신의 일을 '아무나 할 수 있는 하찮은 일'로 여기지 않는다. 남들이 다 '이까짓 것!'이라고 말해도, 그 자신만은 그 일을 자신만의 특별한 것으로 만든다.

책의 내용에서도 등장한다. TV프로그램 '생활의 달인'

그곳에 나온 생활속 달인들은 자신의 일을 절대로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 그 자신들이 자신의 일을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열정을 다 받친 사람들이 인정받고 알려진 것이 '달인'들의 모습이다.

자신의 일을 하찮게여기지 말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바라보는 주변의시선들이 신경쓰인다면 그 시선조차 넘을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의 일을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것은 어떠할지.

<백지.>

P. 088

-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하나의 도구를 갖게 된다. 내게는 그도구가 백지였다. 백지와 대화하며 상황을 객관화 했고, 마음도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가끔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필요할 때 카페나 조용한 곳에 앉아 종이 한장을 꺼내들고 머릿속 생각들을 글로 적어내려간다. 그러다보면 놀랍게도 차분한 느낌이 드는것을 얻을 수 있는데, 이채욱 사장님또한 사회생활을 하시며 백지와 소통을 하였다고한다.

다시한번 그 방법에 감탄한다.

<리더에게 필요한 것들>

- 스트레치 골

P.103

매번 스트레치 골을 성취하고, 그 성취를 스스로 즐기며 그다음 일을 신바람나게 하는 사람, 그렇게 해서 조직 전체에 신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 바로 미래의 리더감이다. (....) 일을하기 전에 꿈을 꾸고, 일을 할때는 목표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스트레치 골'의 시작이다.

스트레치 골 (Stretch Goal)이란 도전적 목표를 의미한다.

이말이 무슨말이냐 하면, "온힘을 다해 손을 뻗어 겨우 닿을 수 있을 정도의 목표"란 말이다.

불가능한 목표는 아니지만, 그 목표에 다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때보다 최선을 다해야 하는 그러한 목표.

그러한 스트레치 골을 계획하고 성취하여 신바람나게 그 다음일을 진행하는 사람. 그런사람.

 

 

출처 : http://cafe.naver.com/taijang92/99

 

 

<리더의 카리스마에 관하여>

평소 카리스마에 대해 심각히 고민한다.

나의 웃음으로 사람들을 편하게 만들고 편하게 다가가는 것이 나만의 장점이자 특기인데, 그런행동과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의 공존을 찾기가 참으로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말이 등장하였다.

 

 

진짜 카리스마란 그 사람의 행동을 롤모델로 삼고싶어 하게 만드는것.

즉, 존경할 만한 인물이 되는것.

카리스마의 새로운 생각정리. 개인적으로 감탄했던 부분이다.

 

<뉴스페이퍼 테스트>

책의 내용중 '윤리 판단의 기준'으로서 뉴스페이퍼 테스트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어떤 일을 해야하나 윤리적으로 고민이 될때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만약 뉴스에 등장하여도 떳떳하겠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봄으로서 판단하는 기준이다.

윤리판단의 문제뿐만 아니라 크고작은 판단의 기로에 서 있을때 조금이나마 더 떳떳해 질 수 있는 일을 선택하기 위해

이 '뉴스페이퍼 테스트'를 떠올려보는 것도 참으로 멋진 방법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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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6

'나는 이 이야기를 처음으로 1시간여의 강의를 시작했다. 하지만 사실 이것이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의 대부분이었다. 내가 그곳에 있다는 사실 자체가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인생이란 얼마나 멋진 일이 일어나는 무대인지,자신의 마음가짐에따라 무엇이 가능한지를 알려주고 싶었다.

참으로 멋진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인생이란 얼마나 멋진 일이 일어나는 무대인지'

이 글을 읽으며 얼마전에 보았던 다음의 사진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또한 책속의 글귀

P. 061

- 인생이 잘 풀릴 때도 있고, 뭘 해도 막히고 안 될 때가 있다. 잘 풀릴 때만 인생인가? 아니다.잘 안 될 때,꾸준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자신이 생각하는 정점을향해 한 걸음 한걸음 옮겨야 한다. 힘든 그 시기도 자신의인생이다. 행복은 성과를통해 얻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과정을 즐겁게받아들이면서 얻는 것이다.

인생이란 참으로 멋진 무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모든일이 잘 풀린다면 그 나름대로의 완벽한 무대가 되는것이고,

자신이 생각하지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 또한 그 나름의 - 예기치 못한 폭죽이 터져 처음엔 당황스럽지만, 이내 그 매력에 빠져드는 - 무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이란 얼마나 멋진 무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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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09

행운아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스스로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한다.

"나는 나를 채용하겠는가?"

"내가 하는 일이 뉴스에 나와도 떳떳한가?"

p.020

한 사람의 인생을 통틀어 끝까지 성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는 바로 이때 세상이내 마음 같지 않을 때 판가름 난다.

(......) 최초의 마음가짐은 '선택'의 문제다. 선택권도 자신에게 있다. 그러나 그 다음부터는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스며든다.

긍정적으로 보는 습관, 빈도수, 부정적인 마음을 멈추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습관, 이 모든 것이 마음과 인생에 스며든다.

p.022

"누가 가장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 답하고 싶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행복을 쉽게 느끼는 사람,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p. 027

행운아 마인드는 이렇게 '선순환'하지만, 불운아 마인드도 순환한다. 그러나 불운아 마인드의 순환은 '악순환'이다.

P. 054.

나에게 기회를 준 회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목표가 나를 부지런히 노력하게 만들었다.

P. 097

"당신은 당신을 채용하겠는가? 당신에게왜 그 일을 맡겨야 하는가? 당신은 당신에게 얼마의연봉을 주겠는가?"

P. 108

- 실패에서 얻는 배움은성공에서 얻는배움의 백 배, 아니 천 배에 달한다. 실패에서 도망치지만 않으면 더없이 강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P. 112

- 기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 역할도 해줄 수 있지만, 곤두박질치게 만드는 위기일 수도 있다.

P.136

- 미래의 리더라는 큰 꿈을 가진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매 순간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

P. 142

-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사람인 것 같다.

P.149

- 리더가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이라는 것은 착각 중에서도 최악의 착각이다. 리더는 모르는 것은 다름 사람들에게서 지혜를구할 줄 알고, 잘 아는 사람에게 권한을 위임할 줄 아는 사람이다.

P. 153

- 내가 돌려받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것이 배려의시작이다.

P. 211

- 사람을 존중하지 않고, 경솔하게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다.

P. 227

- 명확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가장 험난한 길에서조차 앞으로 나아가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조차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 토머스 칼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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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로서의자신을 믿고 언제나 긍정적인리더로서 타인에게 그 행운을 나누어줄 수 있는 사람만이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서 각 악기 파트의 진심이 담긴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

오늘 하루 경험하는 모든 일에 대해 '행운이다'라는 말을 붙여보려한다.

나는 행운아야.

y********0 2013.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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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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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스스로 두 가지 질문을 한다. “나는 나를 채용하겠는가?”, “내가 하는 일이 뉴스에 나와도 떳떳한가?”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항상 이 두 가지 질문에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이렇게 말한다. “저는 운이 좋았을 뿐이예요.”라고 말이다. 이 책은 part 1, part 2, part 3으로 나눠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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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스스로 두 가지 질문을 한다.

“나는 나를 채용하겠는가?”, “내가 하는 일이 뉴스에 나와도 떳떳한가?”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항상 이 두 가지 질문에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이렇게 말한다. “저는 운이 좋았을 뿐이예요.”라고 말이다.

이 책은 part 1, part 2, part 3으로 나눠 진다. part 1은 행운아들은 어떤 1%를 선택하는가이고, part 2는 하버드대 메시지: 리더에게 꼭 필요한 ‘행운의 씨앗’이며, part 3는 ‘행운의 리더’가 해야 할 역할, 지켜야 할 가치로 나뉘며 또 그에 따라 설명 하는 말이 다르다.

또, part씩 보면 밑에 글이 나와 있다. 예를 들어서 part 2에는 “열정, 성장, 생각, 배움, 냉정, 판단, 관리, 배려 지금부터 키우는 이 8개의 작은 ‘행운의 씨앗’.” 이렇게 써 있어서 좋았다.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읽기 좋았고, 질문 형식의 글도 있어서 재미었다.

내가 이것을 읽고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이 있다.

남의 시선으로 자신을 재단하지 마라

흔히 자기 마음은 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그것이 자신의 마음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마음이 약하기 때문이다. P.39

이 말이 너무 좋다. 내 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자신 밖에 없다고 하지만 그렇지는 않다. 또, 이것이 자신의 마음이라고 확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용기와 자신감 즉, 마음이 약해서 말하지 못 하는 것이다.

이렇게 좋은 말이 나와서 감동시킨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는 것에 추천한다.

p*****6 201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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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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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만나는 사람들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기쁨을 얻었고 시련이 닥처도 위기를 모면하는 행운을 가진 그런여자였던것 같아요.. 책 제목처럼 행운아 마인드를 갖고 살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이책을 지은 행운의 마인드 저자는 있는 그대로의 긍정을 믿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 긍정으로 인생을 임하는 자세를 우리가 배워야 할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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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만나는 사람들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기쁨을 얻었고

시련이 닥처도 위기를 모면하는 행운을 가진 그런여자였던것 같아요..

책 제목처럼 행운아 마인드를 갖고 살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이책을 지은 행운의 마인드 저자는

있는 그대로의 긍정을 믿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 긍정으로 인생을 임하는 자세를 우리가 배워야 할것 같아요.

면서기가 꿈이였던 가난한 시골소년이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CEO로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되었던 것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의 태도 행운아 마인드였지요.

인생의 위기를 버티거나 견뎌내는 것을 넘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믿고 미래를 긍정하는 방법

그 진실하고 유쾌한 삶의 지혜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책을 냈다는 저자의 이야기..

행운은 연습이며 행운은 습관이라는 이야기

행운은 매일매일의 새로운 발견

행운은 그의 인생에 대한 예의라고 하네요.

시야을 확장시켜 넓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넓은 시야로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라.

학교를 졸업하고 난 뒤부터는 정글처럼 험난한 사회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평생동안 몰입할 일과 직업도 결정하게 된다고 하네요..

남들의 편견에 의해 선택하고 평가하고 행복까지 저당 잡혀 사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저자는 자신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은 스스로 자신을 이끄는

셀프리더가 되는 것이라 해요.

자신만의 확고한 원칙을 세워 기준으로 원칙에 충실하다면

위기상황이 오더라도 나를 지키는 힘이 된다는....

또한 다른 사람들을 존중해야 한다는것.

사람들의 색깔 문화 종교 경제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중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은 소중하고 놀라운 인연이라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며 대하는 것도 꼭 필요한 우리들의 마인드 아닐까 싶어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늘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어떤일이든 임한다면 행복해 지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k******0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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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족과 전남 광주 용두동에 '초유지'라는 맛집을 갔어요~  그 안에 허브농장이 쉼을 할 수있게 나무 테이블과 의자 마루등 꽃과 나무들이 즐비해 있어 청정한 기분으로 사진도 찍고 그 기운을 느끼고 마음에 담아 보았네요~    나무로 만든 인형들이 버젓이 서 있어서 농장을 지키고 반기는듯한 풍경이 좋아 보였어요~ 아이들이 나무로 만든 시소를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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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족과 전남 광주 용두동에 '초유지'라는 맛집을 갔어요~ 

그 안에 허브농장이 쉼을 할 수있게 나무 테이블과 의자

마루등 꽃과 나무들이 즐비해 있어 청정한 기분으로 사진도 찍고 그 기운을 느끼고 마음에 담아 보았네요~

  

나무로 만든 인형들이 버젓이 서 있어서 농장을 지키고 반기는듯한 풍경이 좋아 보였어요~

아이들이 나무로 만든 시소를 너무 좋아했어요..  

 

풍경들을 내 갤럭시노트2에 담아와서 그때 기분을 사진을 통해 다시금 생각하던중 사진 한켠에 담아진 화단안에  문구가 눈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마침. '행운아 마인드'를 다 읽고난 후라~~

더욱 마음에 와 닿았네요~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고,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래요

사람들은 네잎클로버를 찾기위해 세잎클러버를 짓밟는 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행복을 짓밟고 있는건 아닌지.. 

 

p.22 행운아 마인드에서 행복을 쉽게 느끼는 사람,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래요   

p. 27 ‘행운아 마인드의 선순환’

주어진 상황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래서 작은 기회에 크게 행복해하는 사람, 그 행복으로 신나는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사람, 그 열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해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바로 행운아다.

-> 행복한 마음으로 일을 하다보면 예기치 못한 기회와 운수가 다가오고 인생에 성공의 길을 이끄는 행운이라는 타이틀로 끌어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30 ‘행운아 마인드’ -> 결국 자기 스스로 마음에 씨를 뿌려 긴 시간 키워내야 할 인생의 귀한 열매다.

 

p.135   당신의 꿈을 관리하시오

          기억하라. 꿈은 시간을 먹고 자란다.

          매 순간 자신의 꿈을 되새기는 행동이 필요하다.

- -> 이채욱 CEO는 자신에 대해 매우 엄격했고, 누군가의 모범이 되는 일에 몰두하며 살았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고 리더로써의 판단과 지혜. 존중과 배려가 몸과 마음을 배어들어 있어야한다고 했다.

 

p. 161

맹자의 <<진심편>>에 나오는 군자의 세가지 즐거움

맹자는 인생삼락의 첫 번째 조건으로

 “부모구존 형제무고” : 부모님께서 살아계시고, 형제에게 별 문제가 없으면 즐겁다는 뜻

                                    --->> 그래서 저는 행복합니다.

“앙불괴어천 부부작어인” :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 즐거움

“득천하영재 이교육지” : 천하의 영재를 얻어 그를 가르치는 것이 즐거움이라는 뜻

    CEO가 늘 인재에 욕심을 갖는 것도 맹자의 마지막 즐거움이라는 뜻

->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기업을 품어주는 사회까지 끌어안는 마음, 그래서 오랜 세월이 흘러도 많은 이들이 기업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역할. 그것이 바로 CEO의 즐거움이자 해야 할 일이다.

 

P.223 워렌버핏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평탄한 길을 가는 것은 아니지만, 훌륭한 멘토를 가진 사람은 험한 길을 가더라도 바른 길을 갓 것이다.”

-> 인생에서 가장중요한건 멘토가 누구냐의 따라 나의 인생이 결정될수도있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한테는 좋은부모가 되고자 노력해야겠다.

 

p.227 역사학자 토머스 칼라일의 말

“명확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가정 험난한 길에서조차 앞으로 나아가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조차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꿈이 있다면 험난 한 길조차 행복과 열정으로 나를 이끌것같다.

 

p.234

노자의 <<도덕경>>  ‘떠남’에 대한 뛰어난 가르침

“공수신퇴 친지도.” 즉 공을 이룬 뒤에는 떠나는 것이 하늘의 이치이다.

다음 무대를 위한 재충전의 준비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언제든 이륙하고 착륙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

열린마음이 중요

-> '떠남'을 맹자의 진심편에서 “득천하영재 이교육지” 의 즐거움을 나타내주는것 같다.

 

"행운의 마인드" 읽는 내내 너무 좋았다.

다 읽기가 아까워 조금씩 곱씹으며 읽느라 너무 오래걸렸다.

이벤트 당첨이 되었고 의문감으로 서평을 쓴다고 생각하니 그것 또한 부담이였지만..

나의 생각과 기분을 이렇게 글로나마 표현하고 다른사람이 보고 뭔가 얻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CEO가 되기위해서 자질을 생각하게되었고..

경영에 중시했던 성장,사람,윤리를 기본으로 구성원들이 다 함께 움직여주고 유연하게 이끌고 가면서 목표달성과 성취를 가능케 했던 리더로써의 자질과 신념을 엿볼수있어서 너무 좋았다.. 

읽는 페이지마다 좋은 문구들이 많아서.. 하나 하나 밑줄긋고 적어가며 행운아마인드를 다시금 생각하고 행동해 보고자 한다.

r********2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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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언젠가는 찾아올가라 기대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나 복권이나 로또에 매주 희망을 거는 서민들이 엄청나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행운아란 딱히 정해진 사람이 아닌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마음가짐이 가장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인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을 읽어보니 너무나 평범하다 못해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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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언젠가는 찾아올가라 기대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나 복권이나 로또에 매주 희망을 거는 서민들이 엄청나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행운아란 딱히 정해진 사람이 아닌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마음가짐이 가장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인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채욱 사장을 읽어보니

너무나 평범하다 못해서 오히려 아주 어렵게 유년시절을 보내온 것이

태어날때부터 엘리트 집안도 아니었고 자라는 환경역시 그렇게 녹록치도 않았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학창시절 고교진학은 물론 대학교는 엄두도 못낼정도로 가난한 집안의 장남으로서

매순간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도 많았을거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위기가 있으면 또 다른 탈출구가 반드시 있게 마련이었을까요

아니면 정말 행운아였을까요

쉽게 나지 않는 좋은 길들이 많이 엿보인것을 보면

열심히 노력하고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으려 했던 자신을 인정하는

주위 사람들의 도움들이 서로 딱 맞아 떨어진것일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어려운 일들이 닥쳤을때 안되는 놈은 안된다는 심정으로

자기를 비하하거나 인생막장이라고 하는 생각에

자기 자신을 놓아버리게 된다면 아무도 도울수 조차 없을지도 모를일인데

이채욱 사장은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미래를 내다보았다는 점이

단연 돋보이고 그러기 때문에 더 좋은 일들이 생길수 밖에 없었겠구나 싶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위기란 언제든지 있기 마련이고

굽이굽이 산길을 오르내리듯이 인생굴곡이 항상 있을텐데요

이럴때 우리가 어떤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가에 따라서

앞날이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운아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우리 자신이 그렇게 자신을 행운아로 만들어 갈수 있으니

늘 희망을 가지고 잘 될거라고 주문을 걸어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 뒤로 물러나지 말고 정정당당 맞서야 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믿어준다면 반드시 나도 우리 모두도

행운아로 살 수가 있을것입니다.

s****2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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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걱정하지마, 뭐든지 다 잘될거야 라는 뜻의 스와힐리어다. 이채욱 인천공사 사장이 본서를 마무리하면서 한 말이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우연인지 몰라도 올초 주위의 지인들에게 행운이 가득히 바라는 마음에 '행운의2달러' 를 준비해 선물했는데, 그 영향이 아마 행운아 마인드를 읽는 행운까지 얻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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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걱정하지마, 뭐든지 다 잘될거야 라는 뜻의 스와힐리어다.

이채욱 인천공사 사장이 본서를 마무리하면서 한 말이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우연인지 몰라도 올초 주위의 지인들에게 행운이 가득히 바라는 마음에 '행운의2달러'

를 준비해 선물했는데, 그 영향이 아마 행운아 마인드를 읽는 행운까지 얻게 된 것 같다.

어렵사리 학업을 마치고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 삼성에 입사..

이후 삼성과 GE의 합작회사의 CEO를 맡게 되면서 정리대상의 회사를

우량기업으로 바꿔버린 CEO.

자기 목숨은 자기가 책임진다는 GE에서 아시아 총괄 사장을 지낸 이력.

이후 인천국제공항공사라는 공기업의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세계최고의 공항을 만든 이채욱 사장

하필을 꼭으로 바꾸어서 생각의 전환을 만든 긍정적 마인드.

의무만 많고 권한이 없는 사람에게 신바람 나도록 일하게끔 만드는 리더십.

너무나도 배울게 많은 정말 뜻 깊게 읽은 책이였다.

작금의 시대에 여러 문제로 고민하고 방황하고 헤매는 20대, 30대의 청춘들에게

가슴속에서 뭔가가 따뜻하게 뭉클거리는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리고, 좌절 보다는 희망을

절망 보다는 희망을 줄 수 있는 행운의 도서가 되기를 바란다.

 

g***3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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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에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이라는 말이 있다. 부자들은 그 부의 양만큼 걱정이 있다는 속담이지만, 뒤집어 보면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사람이라도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행운아 마인드를 갖고 있느냐, 불운아 마인드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걸어가는 방향을 결정한다. 인생의 어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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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에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이라는 말이 있다. 부자들은 그 부의 양만큼 걱정이 있다는 속담이지만, 뒤집어 보면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사람이라도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행운아 마인드를 갖고 있느냐, 불운아 마인드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걸어가는 방향을 결정한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이 두 가지 마인드 중 어느 쪽으로 스며드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인생 전체가 달라진다. 한번 자리잡은 마음가짐은 인생의 갈림길마다 움직이며 자기 자신과 인생 전체를 행운 혹은 불운으로 결정짓는다. 최초의 마음가짐은 선택의 문제다. 선택권도 자신에게 있다. 그러나 그다음부터는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스며든다. 긍정적으로 보는 습관, 빈도수, 부정적인 마음을 멈추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습관, 이 모든 것이 마음과 인생에 스며든다.

 

이 책은 세계 1등 공항인천국제공항공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CEO 이채욱 사장의 두 번째 책이다. 면서기를 꿈꾸던 가난한 시골 소년이 글로벌 CEO로 글로벌 CEO로 성장하는 행운아가 될 수 있었는지 그 놀라운 성공적인 인생의 원동력이 되었던 긍정적인 마음의 태도, ‘행운아 마인드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2011년 공기업 사장으로서는 최초로 하버드 아시아 비즈니스 콘퍼런스의 초청을 받아 하버드대에서 젊은이들에게 리더십 특별 강연을 한 후, 첫 책 백만 불짜리 열정으로 수십만 샐러리맨들의 인생 선배이자 CEO들의 멘토로서 7년간 강연과 책 등을 통해 만난 우리나라의 수많은 젊은이들, 국내외 최고의 CEO, 직장 동료들과 후배들에게도 그 내용을 나누고 싶어서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행운아들은 어떤 ‘1%’를 선택하는가에서는 성공적인 인생을 결정짓는 행운아 마인드에 대한 정의와 51 49를 놓고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는 삶 속에서 행운아들은 어떤 선택을 하고, ‘불운아들은 어떤 선택을 하고 태도를 갖고 있는지 들려준다. 2하버드대 메시지: 리더에게 꼭 필요한 행운의 씨앗에서는 성공적인 인생을 보장하는 행운아 마인드를 어떻게 하면 기를 수 있는지, 또 그것을 통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3행운의 리더가 해야 할 역할, 지켜야 할 가치에서는 저자가 행운의 리더로서 공기업인 인천공항을 어떻게 변화시켜 가는지 그 과정을 박진감 있게 그려내고 있어 그동안 궁금했던 세계 1인천공항의 성공 비결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이 잘 풀릴 때도 있고, 뭘 해도 막히고 안 될 때가 있다. 잘 풀릴 때만 자신의 인생인가? 아니다. 잘 안 될 때, 꾸준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자신이 생각하는 정점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옮겨야 한다. 힘든 그 시기도 자신의 인생이다. 그것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행복은 성과를 통해 얻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과정을 즐겁게 받아들이면서 얻는 것이다.”(p.61)라고 말했다.

 

이 책을 읽고 행운아 마인드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내 인생에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다. “도망치지 마라. 한번 뿐인 당신의 인생이다.” 도전을 주는 말이다.



k*****6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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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행운은 그냥 저절로 생기는것, 결과만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운으로 여기며 현재에 성실하게 생활하는것이 주위로 하여금 행운을 불러들이는것입니다. 직원들에게 행복을 느끼게 하는 CEO,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CEO, 사소한것도 최선을 다하는CEO,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시는분, 리더로서의 구성원들을 최고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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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행운은 그냥 저절로 생기는것, 결과만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운으로 여기며 현재에 성실하게

생활하는것이 주위로 하여금 행운을 불러들이는것입니다.

직원들에게 행복을 느끼게 하는 CEO,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CEO,

사소한것도 최선을 다하는CEO,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시는분,

리더로서의 구성원들을 최고로 만든다는생각등 책을

읽는동안 배울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p22

"행복을 쉽게 느끼는 사람,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p34

지금 무슨 일을 하든 좋다. 지금 그 일을 절대 '이까짓 일'이라고 생각하지마라.

그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자신인데, '이까짓 일'이나 하는 자기 자신은대체 얼마나 하찮은 사람이란 말인가?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달인'의 경지에 든 사람들은 일 자체를 넘어서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다.

 

p46

타인의 시선은 그저 하나의 시선일 뿐이다.

어떤 현상을 바라볼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말이나 시선이 아니다.

자신의 목표와 꿈, 나의 시선이다.

이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를 생각하고, 해야할 일이라면 당장 현장으로 들어가라.

들어가면 밖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긍정적인 요소가 보인다.

나의 긍정을 무책임한 타인의 시선과 말에 내주지 마라. 타인의 무책임한 시선에 휘둘리는 순간, 나의 행운의

사이클도 끝난다.

 

감사합니다~^^ 

h******0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