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가 더 큰 성취를 이룬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가 더 큰 성취를 이룬다" 내용보기
요즘은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현실속에서 참 마음이 무겁고 편하지 않는것 같아요 저만 유독 이런 느낌인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나또한 삶을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그럼 어떻게 살아야할까?등으로 많은 고민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젊을때는 나이 들어서 다른 삶을 살고 싶어 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를 솔직히 몰랐습니다 그렇듯 시간이 흘러 지금의 위치까지 와 있는 나의 모습이 왠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가 더 큰 성취를 이룬다" 내용보기

요즘은 하루하루 살아간다는 현실속에서 참 마음이 무겁고 편하지 않는것 같아요

저만 유독 이런 느낌인지는 모르지만, 그동안 나또한 삶을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그럼 어떻게 살아야할까?등으로 많은 고민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젊을때는 나이 들어서 다른 삶을 살고 싶어 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를 솔직히 몰랐습니다

그렇듯 시간이 흘러 지금의 위치까지 와 있는 나의 모습이 왠지 서글프고 이제 하락인가를 생각하는 생각속에서 더 나를 비참하고 무겁게 만드는 현실이 너무 야속하기만 하고 좀더 젊을때 잘해놓을것을,,,하는 미련이 너무나도 많이 남았습니다 이런 속에서 정확하게 알게 된 사실이 자기 브랜드,,,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놓아야한다는 것을 그동안 나의 힘든 고뇌가 해결 된 듯합니다

진작에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놓을것을,,,하는 아쉬움

남들이 돈을 잘 버니 나도 저 직업 가져봐~~~

어~~~이게 인기 직업이라고 하네,,,

항상 이렇듯 막차를 타는 느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나만의 브랜드가 없으니 항상 남의 막차를 타고 또 허우적거리면서 이건 내 적성이 아니야 왜 남들은 돈을 저렇게 잘 버는데 나는 이 모양인가,,,

맞아요

그동안 나의 브랜드로 살아간 것이 아니라 남의 브랜드로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동안 내가 가졌던 비젼과 꿈을 다시금 남이 아닌 돈이 아닌 나의 브랜드 자기만의 브랜드를 찾는 기회를 가져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욕망이 큰 만큼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자가 더 큰 성취를 이룬다고 합니다

나또한 비젼과 욕망이 큰 사람이다

정말 세상의 주인공이 나인줄 알고 살아왔다는 사실에 결혼과 동시에 그 착각을 깨우쳐 한동안 많이 힘들었는데  하지만 얼마전부터 그 힘든 상황속에서 알게 된 사실

맞아 그건 착각이 아니였다는 것을,,,세상의 주인공이 나였다는 것을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살면되지 ,,,

비젼을 이루는 건 결국 나의 실력임 또한 알았습니다 자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어떤 자리 위치에서든 항상 함께 발전하면서 그속에서 나의 브랜드를 만들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래사회는 지식사회

더 이상 근육사회가 아니라 지혜와 지식의사회

지식사회에서 교육은 끝나는 법이 없다

누구나 40대 중반부터는 제 2인생을 위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언젠가"는 실체가 없는 허상이다

그 언젠가 언제가 언제일지 어느 때에 올지 아무도 모른다

영원히 안 올 수 도 있다

결국 언젠가는 오면 좋고 아니면 말아도 되는 그런 것이다

기간을 확실하게 정해두고 실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그래서 "언젠가" 는 목표가 될 수 없다

큰 꿈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경력 개발에 있어서는 목표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어떤 사업 분야의 어떤 규모의 기업의 경영자가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 한다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경영자 자리에 오르는 입지전적인 인물이 되고 싶은지 아니면 현재의

회사에서 경험을 더 많이 쌓은 후 독립해서 개인회사를 만들고 싶은것인지그에 맞게 옷을 맞춤할 수

있어야 한다

언젠가 경영의신으로 불리는 멋진 경영자가 되고 싶다라는 멋져 보이지만 막연한 목표에서 한발 물러나 5년후,10년후에 현실적으로 가능한 자기 브랜드를 먼저 정하는것이 순서

 

목표를 세웠으면 구체적인 실행전략이 있어야 한다

백날 목표만 세워봤자 실행이 없다면 그저 순간의 상상에 불과하다

실행전략이 있고 없음에 따라 그저 꿈만 꾸느냐 ,5년후 혹은 10년후 인생이 달라지느냐가 달려 있다

 

견디는 5년이 되기보다는 설레는 5년을 보내야 한다

견디는 시간은 더디게 지나가지만 설레는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것은 몰입했다는 증거

꾸준함은 설렘에서 온다

어떤 것에 마음이 설렌다면 이긴 것이다

미래의 자기 브랜드는 직장인을 설레게 하는 희망이며, 시간을 빨리 흐르게 하는 마법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나와 신랑을 인생을 리모델링 해줄 수 있는 책이라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신랑은 올해 45세..일명 사오정이다. 벌써 이렇게 되었다니 회사도 10년차 넘어서서 일하는 부서가 분사가 되고 매각을 수순을 밟아 퇴직을 해야 되는 순간이 온게 몸소 느껴진다. 설마~라는 그런말은 이제 안통한다. 설마 설마 했다가 사람 잡는 말이 있듯이.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나와 신랑을 인생을 리모델링 해줄 수 있는 책이라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신랑은 올해 45세..일명 사오정이다.

벌써 이렇게 되었다니 회사도 10년차 넘어서서

일하는 부서가 분사가 되고 매각을 수순을 밟아

퇴직을 해야 되는 순간이 온게 몸소 느껴진다.

설마~라는 그런말은 이제 안통한다.

설마 설마 했다가 사람 잡는 말이 있듯이.

요즘 평생 직장이라는 말은 없다.

평생 직업도 몇번 바뀌어야 한다고 한다.

주어진 연봉만큼만 일하면 어느정도 성공은 보장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회사에선 그걸 원하지 않는다.

주어진 연봉 그 몇배를 해주는 사람을 원한다.

이 책엔 퇴직을 해도 그 이후의 멘토링을 담아준다.

직장인들은 준비없이 있다가 막상 나에게 다가오는 명퇴를 당하면

자영업을 하다 돈 날리고 물론 다 그렇지는 않다.

직장을 다니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라는 메세지가 강력히 다가온다.

왜 일하는지?

단순히 돈 때문인지?

 

살아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는

'먹고 살기위해 일하는게 아니라 인격수양을 하기 위해서고

지금 하는 일에 정성을 들이고 그 일을 누구보다 사랑하자'

왜 일해야 하는가 또는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했다고 한다.

 

모든 직장인들은 월급날만을 기다리고 일하고 기다린다.

나 또한 그랬으니깐

어느날 내가 하는일은 과연 내가 좋아하는 걸까?

직장다니면서 그런 의문을 품었다.

마침 인사과로 발령 받으면서 하는일이 너무나 신났다.

그 결과도 좋았고

밤새도록 일하고 지금 생각하면 그땐 내가 하는 일을

너무나 사랑했던 것 같다.

 

지금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자신의 미래를 계획해보자.

그래..난 계속 직장인으로 다닐거야~보다는

만약 내가 이 자리에서 나오면 뭐를 해야하는지를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보자.

기회는 6번이나 온다고 한다.

본인에게 몇번의 기회가 왔는지 아니면 나도 모르게

휙 지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앞으로의 인생 계획표를 세워보자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어 밥먹고 사는데 문제가 없게 만들자!! 

y*****9 2013.02.2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삶의 경영자가 되고 싶다.-[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나는 삶의 경영자가 되고 싶다.-[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정년퇴직의 나이가 45세로까지 짧아지고 명퇴 이후의 노년의 삶이 길어지면서, 또 지금처럼 불황의 덫이 장기화 될 때엔 필수적으로 자신의 가치나 연봉을 저울 질 해 보면서 현재 가치를 타산해 보기도 한다. 이 책이 무척 끌렸던 이유 중의 하나는 현재의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는 전략적인 방법들이 있다는 소개글 때문 이었다. 자기계발서들이 놓치기 쉬운 현실적인 조언들이 이
"나는 삶의 경영자가 되고 싶다.-[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정년퇴직의 나이가 45세로까지 짧아지고 명퇴 이후의 노년의 삶이 길어지면서,

또 지금처럼 불황의 덫이 장기화 될 때엔 필수적으로 자신의 가치나 연봉을 저울

질 해 보면서 현재 가치를 타산해 보기도 한다. 이 책이 무척 끌렸던 이유 중의

하나는 현재의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는 전략적인 방법들이 있다는 소개글 때문

이었다. 자기계발서들이 놓치기 쉬운 현실적인 조언들이 이 책에 있을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었음은 물론이다. 그래서 다른 이들보다 책을 천천히 읽었다.

 

<자기 브랜드 형성을 시작하라>는 부분이 큰 도움이 되었다. 무작정 자신의 몸값

을 높인다는 게 어떤 의미일지 무척 막연하기 때문이었다. 이 책 초반에 자기 브랜

드를 만들라는 말이 여러 차례 나오는데 책을 다 읽은 후 살펴 본 후 세 가지 핵심

적인 가치와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자기 브랜드는 밥을 먹을 수 있게 하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1. 나는 경영자다. 2. 구체적인 꿈의 방향을 설정한다.

3. 전문가가 되기 위한 실행 계획을 세운다. 이 세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었다.

 

꿈을 디자인하라는 말은 구체성을 띠고 자신의 꿈에 다가가라는 조언이다. 실행

에 엔진을 달기 시작하면 전문성을 띠게 되고 거기에 시간이라는 힘이 조합되면

그 사람의 브랜드 가치, 어떤 직장에서건 안전하게 밥줄만 보고 매달려 그 시간

을 낭비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 큰 매력이고 강점이다. 한 번뿐인 인생인데 거기

에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딩 전략이 참 매력적으로 와 닿았다. 단 반복적인

문구와 길게 늘어지는 잔설명들은 과감하게 확 줄여도 됐으리라 생각되어졌다.

 

"매일 바뀌는 아름다운 여행지가 멋져 보이긴 하지만 나를 움지기게 하지는 못

한다. 물론 시간 부족이나 경제적 여건 등의 이유가 있을 테지만, 가장 큰 이유

는 띄엄띄엄 보기 때문일 것이다. 책상 옆에 두고 매일 봤던 해운대의 사진처럼

나를 움직이게끔 하는 연속성이 중요하다." 라는 말이 있는데 <문턱만 넘으면

된다>는 챕터에 수록된 이 글이 와 닿았던 것은 많은 직장인들이 꿈 따로 현실

따로의 이중생활을 쉽사리 끝내지 못 하는 이유는 구체성의 결여 때문일 것이다.

 

최종엽 씨는 이 분야의 전문가이다. 이제는 과거처럼 한 우물만 파서는 크게 성

공하지도 못 한다. 성공이라는 단어 속에는 이젠 물질 플러스 정신적인 가치도

같이 강조되고 있다. 그래서 어떤 분야를 좋아해 공부하고 연구하다가 교수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방향으로 글을 써 작가가 되어 다른 많은 분야들을 섭렵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지금 2013년의 추세이다. 여기서 자주 언급되

고 있는 자기 브랜드란 <퇴직을 해도 연봉이 줄어들지 않게 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 또는 역량>을 말한다는데 이 모든 말처럼 그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현실

화 된다면 가장 좋은 것은 일단 자신일 것이고 주변 사람들이 아닐까 한다.

결국 우리는 모두가 밥만으로는 살 수 없는 행복을 꿈꾸는 존재들이기에....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k******r 2013.02.2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제  목 :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지은이 : 최종엽 출판사 : 중앙books   짤리고~짤리고~짤리고~~ 올해도 역시나 또~짤리고~ 지금 내가 이회사 6년차 접하면서 겪은바로는 해마다 짤리고~짤리고~다. 무섭다... 한해에 한번씩은 사내에 '보이지않는 살벌한 작두'가 날라다님을 느낀다; 덜덜. 우리회사만 이런것일까? 주변 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결코 그렇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제  목 :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지은이 : 최종엽

출판사 : 중앙books

 

짤리고~짤리고~짤리고~~ 올해도 역시나 또~짤리고~

지금 내가 이회사 6년차 접하면서 겪은바로는 해마다 짤리고~짤리고~다.

무섭다... 한해에 한번씩은 사내에 '보이지않는 살벌한 작두'가 날라다님을 느낀다; 덜덜.

우리회사만 이런것일까? 주변 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결코 그렇치 않았다.

그렇타면.. 나라고는 언제까지나 안전하게 내자리 엉덩이 딱 붙이고 지켜낼 수 있을까?

그역시도 결코 그렇치 않음을 스스로 잘안다.ㅠ

당장 이순간 무슨일이 일어나는것은 아니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떨쳐버릴수 없었다.

 

'퇴직을 해도 그 같은 연봉을 얻을 수 있다면!'

 

이렇케만 된다면 걱정은 절반이나 줄어들것만 같았다.

그렇타면 왜?? 왜 지금의 연봉을 유지할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는것이지?

현재는 온실속에서 조직의 덕을 보고있음을 솔직하게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난 앞으로 불안을 자신감으로 바꾸기 위해 어떤 액션을 취할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나같이 이러한 불안한 직장인들을 위해 커리어 개발과 시간과 전략을  코칭해주는 커리어 디자이너이다.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꼭 해야합니다."6

'설령 직장에서 밀려나더라도 두려움 없이 미래를 맞이하게 해주는 나만의 고유한 무엇! 그것이 바로 자기브랜드다.21

저자는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에 동의하고 받아들이지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 많이

헤매고 있다. 지금 바로 나처럼. 그에 명쾌한 해답을 실제 상담 사례를 들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불안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공감+동감.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첫 1장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긴장감이 생기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나도 뭔가를 대비해야한다는 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주는 부분이다. 이어서 2장~4장의 내용도 알차다.

가장 좋았던 점은 두리뭉실 막연한 설명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대놓고 일러준 점이였다.

4장에서는 감히 생각해보지 못했던 점을 제시해주어 신선함도 느껴진다.

 

 "특별한 사람만이 책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228"

 

자기만의 브랜드를 끌어 올리기 위해서 자기만의 책을 내라는 점에서 상당부분 내용에 공감을 느꼈고,

최근 접했던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는 언급되지 않은 차별화된 내용이라서 너무 좋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라. 하지만 그 좋아하는 일을 언제 만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젊었을 때 많은 경험을

쌓아보라고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67


저서를 만들때 엑셀을 이용한 Tip

r********n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봄 ~ 직장인이 되기위한 잔인한 봄 여름 ~ 직장인의 피곤한 여름 가을 ~ 직장인의 공허한 가을 겨울 ~ 직장인의 차가운 겨울   <중앙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넘넘 잘읽었다. 이책을 찬찬히 읽어보니 가슴을 아리게하거나 안타까운 사례들에 마음이 짠해지기도 하였다. 그런데, 잡솔루션대표로 계시는 최종엽대표는 직장인의 4계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봄 ~ 직장인이 되기위한 잔인한 봄

여름 ~ 직장인의 피곤한 여름

가을 ~ 직장인의 공허한 가을

겨울 ~ 직장인의 차가운 겨울

 

<중앙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넘넘 잘읽었다.

이책을 찬찬히 읽어보니 가슴을 아리게하거나 안타까운 사례들에 마음이

짠해지기도 하였다.

그런데, 잡솔루션대표로 계시는 최종엽대표는 직장인의 4계절을 위와같이

표현하였다.

비발디의 <사계>가 온인류의 명작클래식으로 자리잡아 클래식팬들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는데 그에 반해 직장인의 사계는 참으로 고달프고 힘든 시기이구나 그걸 느꼈다.

 

나같은 경우에도 IMF가 터지기전에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 그때당시엔

그래도 경기가 좋았던 편이었다.

그런데, IMF가 터지자 모든게 다 바뀌었다.

1997년 초에도 한보부도로 시작되어 삼미부도, 기아자동차 부도 등

대기업들이 차례로 쓰러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그해 11월 20일경 그당시 대통령이었던 김영삼은 급기야 IMF

구제금융을 신청하고 김대중,이회창,이인제 등 각 대선후보들에게 서명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국가초유의 <국가부도>사태가 벌어진 것이었다.

 IMF전에 내가 입사할 당시에도 <명예퇴직>이라는 제도가 시행되어

직장인들을 불안케한건 사실이었다.

근데 그당시의 <명예퇴직>은 똑같이 입사한 수많은 동기들이 있지만

올라갈 수 있는 과부장보직은 한정되있었기에 말그대로 명예롭게 퇴직하여 경쟁을 완화시키는데 목적이 있었다.

 

그러나, IMF가 모든걸 바꿔놓았다.

기업은 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항시 해고가 가능하게된 자연스런

분위기가 되었고 <정리해고>가 노동법에서 거론되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기업은 항시 해고가 자유로운 비정규직을 선호하기에 이르렀고 국민들 사이에서도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사라졌다.

 

그렇게 달라진 고용문화, 기업문화가 현재까지 한국사회를 지배해왔고

그런 분위기에서 이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라는 책을 읽어보니 100% 수긍이 가는 내용들이 많았다.

 

이책에서는 회사에 재직하면서 자신의 브랜드를 높여나가는데 역점을

둬야한다고 말한다. 회사나 기업들만 브랜드가 있는게 아니라 일개인들에게도 <브랜드化>는 필수요건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자기브랜드를 만들어야하는 이유는 이것이 <밥의 연속>을 보장

하고 <꿈의 연속>을 보장하기 때문이라는 저자의 이야기에 100번 공감

이 되었다.

어떤 면에선 비정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현실이 그렇다.

현실은 냉정한 것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서 정말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어학공부를 정말 독한 마음으로 하기위해 몇권의 어학

교재를 구입했다.

 

이제 중요한건 실천이다.

그 무수한 자기계발책들을 읽으면 무슨 소용인가!

실천을 안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나에게 미래의 <밥줄>과 <꿈줄>을 계속 보장

하기위한 전환점이 되준 하나의 지침서로서 오래 기억될 책이었다^^*

 

이책에서는 벌써 11년전인 2002년 톰 피터스가 펴낸 <미래를 경영하라>

에서 인상적인 구절을 인용했는데 이는 어느새 우리 이야기가 되었다.

11년전에 이책의 내용을 잘이해했더라면 하고 아쉬움에 차있을 사람도

있겠지만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구절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더욱 열심히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끊없이 노력하고 전진하자 다짐하게 되었다...

 

평생직장개념이 무너진지 오래다.

대기업도 더이상 안정된 직장이 아니다. 

평균 여섯개이상의 직장과 두세개의 직업을 갖는 시대가 올 것이다.

우리는 직업적 삶의 대부분을 일종의 자기고용상태에서 보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독립계약자다. 

이론이 아니다. 

이미 나타나기 시작한 현상이다... 

 

k****3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밥줄을 위한 구명 동아줄 마련하기
"내 밥줄을 위한 구명 동아줄 마련하기" 내용보기
이제 겨우 회사 1,2년 다닌 직장 새내기들조차 나중에 뭐 해서 먹고 살지? 하고 고민해야 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 불안이 코앞으로 다가오는 게 딱 직장 10년차... 라고들 하네요ㅠㅠ 서른 다섯에서 마흔. 사오정이라는 말이 나온 게 벌써 한참 전인데 이제는 마흔 다섯까지 버티기도 힘드니 딱 저 나이 즈음에 회사에서 나간 다음을 걱정하기 시작하겠죠. 마흔 정도 된 나이면
"내 밥줄을 위한 구명 동아줄 마련하기" 내용보기

이제 겨우 회사 1,2년 다닌 직장 새내기들조차 나중에 뭐 해서 먹고 살지? 하고 고민해야 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 불안이 코앞으로 다가오는 게 딱 직장 10년차... 라고들 하네요ㅠㅠ

서른 다섯에서 마흔. 사오정이라는 말이 나온 게 벌써 한참 전인데 이제는 마흔 다섯까지 버티기도 힘드니 딱 저 나이 즈음에 회사에서 나간 다음을 걱정하기 시작하겠죠. 마흔 정도 된 나이면 재취업도 쉽지 않구요. 그래서 다들 창업을 하시고 개인사업을 하시는 거고.. 근데 그게 또 쉽지 않죠..

 

회사를 다니는 동안 미리 자신의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 놓아야 미래 생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가르쳐주는 게 바로 이 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구요.

 

회사 입장에서는 한창 회사 다니고 있는데 벌써부터 나갈 준비를 하냐고 불만스럽게 보실 수도 있지만 이 책의 내용은 그렇게 '한눈을 팔라'는 게 아니라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능력 회사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최대한 키워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원이 능력을 키우면 회사 업무도 잘 해낼 거고, 그렇게 되면 회사에서도 손해를 볼 건 전혀 없죠. 회사는 직원이 일 잘 해서 좋고, 직원은 능력 키워서 좋고.

 

다만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자기 브랜드 만들기는 '밥줄'을 위해서만이 아닙니다.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걸 무작정 꿈만 쫓는 게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앞으로의 가능성, 자신이 그것을 바라는 열정의 정도 등을 꼼꼼하게 파악해서 자신이 해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꿈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그걸 파악하는 기준을 여기서는 AP분석이라고 하네요. Ability(능력)과 Passion(열정). 능력만 있고 열정이 없으면 지루하고 힘든 노동이 될 것이고, 열정만 있고 능력이 없다면 실패하고 좌절할 가능성이 높겠죠. 그 두 가지 점수를 합해 가장 적절한 분야나 미래상을 결정하고 그 꿈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 단계를 밟아 나가야 합니다.

 

제목은 10년차라고 되어 있지만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책인 것 같네요. 실제로 저자분도 오십이 되어서야 AP분석법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셨으니까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이 책으로 자기 브랜드 만들기에 도전해봅시다!

l****y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밥과 꿈의 두 다리로 걷는다[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인생은 밥과 꿈의 두 다리로 걷는다[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책을 처음 받아 들었을 때는 명퇴자나 스타트업 지망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팁으로 가득한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바야흐로 자영업, 창업의 봇물이 터진 세상이라서인지, 이 분야 책이 워낙 많이 나오는 편이죠.  책 겉날개에 적힌 저자의 약력을 보니, 삼성전자에서 오랜 동안 인사 담당 부서에서 일해 오시다, 퇴직 후 독자 컨설팅 업체 창립 후 현재 강연과 교수 활동에
"인생은 밥과 꿈의 두 다리로 걷는다[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내용보기

책을 처음 받아 들었을 때는 명퇴자나 스타트업 지망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팁으로 가득한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바야흐로 자영업, 창업의 봇물이 터진 세상이라서인지, 이 분야 책이 워낙 많이 나오는 편이죠.  책 겉날개에 적힌 저자의 약력을 보니, 삼성전자에서 오랜 동안 인사 담당 부서에서 일해 오시다, 퇴직 후 독자 컨설팅 업체 창립 후 현재 강연과 교수 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분이라고 합니다. 어느 모로 보나 중견의 훌륭한 커리어를 구축한 분이고, 그런 분의 말이라면 의기양양함과 위화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성공담의 나열이 이어질 것이라 짐작했죠. 혹독한 사회의 도전과 시련에 단련된 이라면, 매서운 질책과 자극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는 게 마땅하다고 여겨서, 독자로서 몇 수 배우는 마음으로 첫 장을 쓴 약 들이키는 마음으로 펼쳤습니다.


뜻밖에도 저자는 자신의 실패와 쓰다신 좌절까지 담담하게 독자들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직장이나 창업에서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유형을 매섭고 날카롭게 지적하기도 합니다. 마치 쓴맛단맛 다 보고 대한민국이란 전쟁판을 완전히 꿰뚫은 늙수구레한 선배와 소줏잔 기울이며 주고 받는 정담 같습니다.


진솔한 삶의 토로와 뜨끔한 충고가 이어지는 이 책의 주제는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고 싶은 일(꿈줄)과, 해야만 하는 일(밥줄) 두 가지를 동시에 추구하면서 산다.



하고 싶은 일만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저자 최종엽씨는 스스로 자신애 대해 이렇게 털어 놓고 있습니다. "시골 농부의 아들인 나에게, 하고 싶은 일, 적성에 맞는 일만 찾아 가며 한다는 건 사치였고, 가난한 부모님에 대한 반항이나 마찬가지였다. 제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건 상위 몇 % 자제들에나 해당하는 특권이었다."  그는 천성적으로 수학이 체질에 맞지 않았지만,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 가능한 학과에의 진학이 필요했고, 전기대학에 낙방한 후 서울 외곽에 위치한, 그 이름 발음도 생소한 어느 대학(광운대)를 들어 간 후, 2등짜리들 사이에서 1등하는 맛에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학을 졸업한 그는, 지금은 모든 취업지망생의 머나먼 꿈으로 자리잡은 삼성전자에 입사했고,  인사 관련 부서에 들어가서 그의 첫 경력을 쌓아나가기 시작합니다. 저서도 여럿 내고 성과도 올린 그였지만, 딱히 3류 대학 출신이라는 차별 없이 가진 능력 모두를 업무에 바칠 기회도 주어졌던 그였지만, 직장인의 염원인 <별을 다는> 지점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실패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소속 집단 없이 냉혹한 칼바람을 맞으며 그는 자신의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제2의 방향으로 커리어를 쌓아 나가게 됩니다.


그의 가장 빛나는 성취는 삼류대 출신으로 삼성 같은 기업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린 것이 아니라, 원치 않은 퇴직 후 곧바로 환경 적응과 냉엄한 현실 파악에 성공하여, 오히려 전보다 더 뚜렷한 위상을 확립한 데에 있습니다. 모두들 전성기가 끝났다고 생각한 50대에 들어서, 그는 자신의 업체를 소유하기에 이르렀고, 후배들이나 또래 청중에게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과 비전을 훈육할 수도 있는 위상에 도달해 있습니다. 패자부활전에서의 멋진 역전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같은 커리어 구축은, 바로 그가 허세 없는 냉정한 시선으로 환경을 정확히 읽어 낼 수 있던 능력에 힘입은 바 큽니다.


어찌 보면 저자의 토로는 매우 쓸쓸하게도 느껴집니다. 퇴직 후 시도해 보지 않은 일이 없다시피한 그의 행보는, 표현만 들어도 그 편력의 폭과 깊이를 알 수 있는 의미심장한 금언, 심지어 우스개에서도 느껴집니다. " IT분야에서 모르는 게 있으면, 근처 치킨집에 가서 물어 본다." 1998년 외환 위기 이후 얼마나 많은 중견 IT업체가 도산했으며, 우수한 인력들이 원치 않는 창업의 길로 들어서야 했는지 절실히 느껴지는 말입니다. 지금도 아파트나 도로변에 우후죽순처럼 늘어선 편의점들, 아르바이트생 아닌 중후한 나이의 점장님이 직접 카운터를 보는 어색한 모습을 관찰하면, "장사하고는 전혀 연이 없을 것 같은 착실한 사무원타입 신사분이 어쩌다 저 자리에 있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죠. 평생 직장과 무한 고속 성장의 신화가 산산조각이 난 대한민국의 서글픈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화려한 승자가 아닌, 패배와 좌절을 반 이상의 비중으로 거치며 그 자리에까지 이른 유형이기에, 그의 입에서 나오는 갖가지 고언과 진단은 더 큰 공감으로 다가오는지 모릅니다. 사치스럽게 꿈줄 따위를 정신의 재고에 쌓아 두지 말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적당한 가중치로 자기 인생의 포트폴리오에 <희망사항>을 배분해 두라는 저자의 충고가 무척 인간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험한 세상을 사는 독자가 저자의 일언 일구에 민감히 반응하거나 과한 동조를 보이기보다, 우리가 사는 이 사회의 정확한 주소가 어디쯤인지 짚어 보는 허심탄회한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게 이 책의 깊은 의의인 듯합니다.


k*********6 201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를 읽고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를 읽고" 내용보기
어느덧 중년의 나이에 접어 들어 직장 생활을 한 지 10년이 넘어가는 지금, 사회생활을 어떻게 시작했고, 지금의 자리에 어떻게 왔는지 회상해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다가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상당히 도발적인 제목이 아닌가? 명예퇴직이나 권고사직 등의 이유로 인해서 직장을 떠나게 되는 것이 직장생활 10년이 지나서 생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를 읽고" 내용보기

어느덧 중년의 나이에 접어 들어 직장 생활을 한 지 10년이 넘어가는 지금, 사회생활을 어떻게 시작했고, 지금의 자리에 어떻게 왔는지 회상해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다가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상당히 도발적인 제목이 아닌가? 명예퇴직이나 권고사직 등의 이유로 인해서 직장을 떠나게 되는 것이 직장생활 10년이 지나서 생기는 상황인 것을 생각해 보면 말이다. 정말 10년차에 밥줄을 놓치면 안될 일이 아닌가!

 이 책의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들이 꿈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예기하고 있는데, 정말 자신만의 브랜드 구축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자신이 진정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을 찾는 AP분석을 통해서 앞으로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브랜드를 구축할 것인지를 생각한 다음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를 향후 5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준비할 것을 권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7 곱셈의 법칙을 예기하고 있는데, 참으로 재미있다. 10, 20, 30, 40대에 이르기까지 각 나이에 어떻게 해야 할지, 그것을 하면 몇 살까지는 안정적으로 사는 것인지에 대한 저자만을 곱셈이 정말 눈길을 끌었다.

 저자는 자신만의 브랜드 구축을 위해서 책을 쓰는 것을 권하면서 저자 자신이 집필하는 방법을 예기하고 있는데, 엑셀로 우선 전체 뼈대를 잡고, 엑셀에다가 바로 집필을 하여, 순서를 바꾸기 위해서는 그냥 셀만 바꾸는 것이 참으로 편하다고 알려 주고 있는데, 정말 이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또한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여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책을 읽고, 집필을 할 것인지에 대한 예기를 해 주고 있는데, 이 부분도 다른 시간관리 서적에서 읽었을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읽게 되었다.

 정말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커리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과 더불어 향후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f********n 201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은?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은?" 내용보기
이 책은 크게 4개로 나뉘어져 있다. 1. 당신의 미래는 안녕하십니까? 2. 커리어 전략을 세워라 3. 자기 브랜드 형성을 시작하라 4. 시간과 저서로 완성하라     처음엔 자신에 대한 탐구를 시작한다. 4. 커리어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6. 브랜드가 연봉보다 중요하다. 9. 과거의 나, 미래의 나 이 세 단원이 가장 와 닿았다.   사람은 두 발로 걸어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은?" 내용보기

이 책은 크게 4개로 나뉘어져 있다.

1. 당신의 미래는 안녕하십니까?

2. 커리어 전략을 세워라

3. 자기 브랜드 형성을 시작하라

4. 시간과 저서로 완성하라

 

 

처음엔 자신에 대한 탐구를 시작한다.

4. 커리어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6. 브랜드가 연봉보다 중요하다.

9. 과거의 나, 미래의 나

이 세 단원이 가장 와 닿았다.

 

사람은 두 발로 걸어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한발은 밥을 위해, 다른 한발은 좋아하는 것을 위해 움직여야 한다는것을, 왼발이 밥이라면 오른발은 꿈과 희망, 좋아하는 것이다. 한발로 오래 뛰지 못한다. 아니 오랫동안 서 있을수도 없다.

 

2번째 장은 커리어 전략을 세워라 인데,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단원은

12. 새로운 것과 다른것

15 이것 아니면 저것도 아니다.

17. 무엇에 열중 하는가?

이 세 단원을 꼽을 수 있을것 같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란 말이다. 요즘은 다양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창의성을 기르고 발현하는데 더 좋은 환경에 놓여 있다.

 

해 놓은것 없이 나이만 먹어가네, 어떻하지?

 

라는 구절이 와닿았다.

 

3번째 장의 마음에 와 닿는것은

20, 나는 준비된 자다.

21. 나는 열정적이다.

 

ap 분석의 a는 능력으로 혀재 자신의 능력 수준을 뜻한다.

p는 열정으로 일에 대한 열정을 느끼는 정도, 다시 말해 일에 대한 애정을 뜻한다.

 

방법은 분명 있다. 그간 목표가 없어서 하지 못했던 것일 뿐 목표가 세워지면 할 수 있다. 열정이 당신을 이끌 것이다.

 

4 번째 단원은

32. 바쁠때야말로 글을 써야 한다.

33.한권의 책은 5쪽으로 만들어진다.

36. 기회는 6번 온다.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만 간절하다면 방법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책을 쓰고 싶다는 욕망을 키우는 것이 더 필요하다.

 

 

가장 맘에 드는 구절과, 단원을 표시해 보았다.

책 읽는데 느린 나로서 하나하나 뜯어 보다 보니 2주의 시간을 모두 썼다.

자기 브랜드는 밥의 연속이고, 계쏙적으로 밥 먹고 사는데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라는 말을 이해가 되어 간다.

너무 많은 글을 쓰면 영화와 같이 스포일 이 되어 버릴까봐..

맘에 드는 구절만 몇개를 썼다. 자신을 분석하고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나를 개발시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책이었다.

 

밥줄이야 말로 자신의 자아 발전에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위계질서 모양에서도 밥은 밑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밥줄을 챙기고, 자신의 미래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2주였다.

좋은책 추천합니다!

 

h****l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줄과 꿈줄을 함께 잡자
"밥줄과 꿈줄을 함께 잡자" 내용보기
아마 IMF 이후 부터일 것이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정년 전까지 3~4 차례의 이직이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심지어 동일 계열의 직종이 아닌 전혀 다른 직종으로의 이직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와 더불어 기업에서도 젊고 참신한 인재를 저렴(?)하게 사용하고 싶어서인지, 구조조정이라는 이름으로 명예롭게(?) 회사를 떠나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래서 40대쯤
"밥줄과 꿈줄을 함께 잡자" 내용보기

아마 IMF 이후 부터일 것이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정년 전까지 3~4 차례의 이직이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심지어 동일 계열의 직종이 아닌 전혀 다른 직종으로의 이직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와 더불어 기업에서도 젊고 참신한 인재를 저렴(?)하게 사용하고 싶어서인지, 구조조정이라는 이름으로 명예롭게(?) 회사를 떠나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래서 40대쯤 되면 퇴직 대상이 되고, 퇴직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이렇게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30대 중반, 늦게 취업해서 6년차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많은 근심과 염려를 안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이 던져주는 화두는 희망과 절망의 야누스와 같다. 퇴직. 머나 먼 이야기 같지만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절망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기에 잘 준비할 필요가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퇴직을 대비하는 핵심은 재직 중에 퇴직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막연하게 어떻게 되겠지 라는 생각에 퇴직 후 이것저것 해보다 10 여년을 훌쩍 보내는 사례들을 열거하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전략의 첫 번째는 2트랙 전략으로 불만족 요인을 해소하는 것이 아닌 만족 요인을 충족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정말 가슴이 뛰는,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두 번째 전략은 자기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재직 중 하는 일의 연장이어도 좋다. 하지만 좀 더 구체적이며 세분화된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시간관리와 책을 쓰는 것인데, 시간관리는 당연한데, 저서를 내는 것은 다소 의외였다. 저자 개인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다소 들기도 하지만 자신이 쓴 책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밥만 쫓다 보면 점점 자신의 가치가 하락되어 갈 수 있지만, 그와 더불어 꿈도 쫓아야 즐거우면서도 밥도 충족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재직하고 있는 지금, 30대, 혹은 40대 초반부터 퇴직 이후 살아가야 할 3~40년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이 책이 던져주는 과제이며, 이 책이 갖는 착한 점이라 할 수 있겠다.

 

사람이 멀리 내다보는 생각이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데 근심이 있다. <논어> 의 ‘위령공편’ p.9

YES마니아 : 로얄 l***y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