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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블록 작가님의 무덤으로 향하다 리뷰입니다. 아내를 납치했다며 돈을 요구하는 정제 모를 남자들에게 돈을 넘겨줬지만 토막 난 시체가 된 아내를 돌려받은 남편이 매튜 스커더에게 사건을 의뢰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무덤으로 향하다는 작가 로런스 블록이 발표한 미스터리 소설이며, 긴장감 넘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책을 읽는 동안 푸욱 빠지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수수께끼같은 사건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이어지고, 결말까지 쭉 뻗어나가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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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듀 씨, 이자들은 아주 위험하고 잔인한데다 예측을 할 수 없는 놈들입니다. 코리 부인 말고도 이미 죽인 여자가 두 명이나 됩니다. 현재로선 그 자식들은 따님을 살려 보낼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유감이지만 아이가 아미 죽었을 가능성도 커요. "
" 안 돼. "
" 만약 아이가 살아 있다면 우리에게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당신이 결정해야 합니다."
" 무슨 뜻이지 ?"
" 경찰에게 신고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 경찰은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 "
" 당연히 그렇게 말하죠."
알콜중독을 치료하는 전직 경찰관 매튜 스커더 ...고급창녀와 만나고 호텔에서 살고있는 그에게 알콜중독 모임의 어떤 환우가 다가온다. ... 마약상의 아내가 납치 당하고 잔인하게 살해당한 사건을 마약상에게 직접 의뢰받는다. 범인은 이번 범죄가 처음이 아니다.
" 100만 달러를 내겠다는 거군." " 아이가 건재할 때만. "
" 그렇다고 말했잖아. " 그린우드 ... 밤의 공동묘지에서 총을 들고 납치범과 만난다. 잘 쓰여진 소설같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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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으로 향하다 - 로렌스 블록] 이 전자책은 로렌스 블럭작가의 추리소설입니다. 별로 기대하지 않고 대여하여 읽어보았는데 의외로 재미있는 작품이라서 좋았습니다. 리암니슨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고 하니 한번 다운로드하여 관람을 해볼 생각입니다. 알콜중독자인 전직형사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따라가며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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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보러 나간 아내가 납치됐다. 납치범들의 요구대로 돈을 넘겨주었지만 남편이 돌려받은 것은 낡은 차 트렁크 안에 든 아내의 토막 난 시체.. 아내를 잃은 남편은 사립탐정에게 이 사건의 해결을 의로한다. ------------------------- 요즘 추리, 스릴러물이 땡겨서 사두고 읽지않았던 작품들을 보고있는데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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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블록 작가님의 하드보일드 소설 탐정 매튜 스커더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장을 보러간 아내가 납치를 당했다고 전화를 받은 남편은 납치범들에게 돈을 건내주지만 남편은 죽은 아내의 시체를 돌려 받게 되면서 탐정 매튜 스커더에게 사건을 의뢰하면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로렌스 블록 작가님의 무덤으로 향하다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