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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재테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매번 하지만 어떻게 해야 재테크를 잘하는 것인지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답답했습니다. 관리보단 많이 벌어야하나보다 하며 아쉬워 하던 중에 '부자되는 돈관리' 제목이 눈에 들어왔어요. 소제목처럼 전체적인 인생의 플랜을 세워서 시간을 아끼며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들을 수 있습니다.
재테크 도서는 많이 읽을수록 어떤 부분이 제게 맞는지 공부해나갈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게 맞는 효율적인 자산관리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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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초반에는 돈이 항상 풍족했다. 그때는 결혼 전이라서 아내랑 애가 없어서, 돈을 벌면 나 혼자 쓰고, 남은 돈은 저축을 했다. 저축을 하고 남은 돈으로 혼자 생활하면서, 친구도 만나고, 연가 생활도 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그런데 직장에서 연차가 올라갈수록 점점 돈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떤 달은 카드사에서 결재통장에 잔액이 없어서 연체료를 내라는 연락이 오기도 했다. 결혼을 한 후에는 늘 돈이 부족했고, 결혼 전에 즐겨하던 소비들을 줄여야만 했다. 그리고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직장인들이나 자영업자들이 소득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 지 조언을 준다. 먼저 저축을 400만원씩 해서 월 10만원씩 이자소득을 얻는 것과 한 달에 10만원씩 소비를 줄여서 얻는 이득 간에 어느 것이 더 현실적으로 좋은지를 묻는다. 즉, 돈을 모으는 것을 "소비통제"에서 부터 시작됨을 이야기 한다. 월 100만 원짜리 3년 만기적금과 월 100만 원짜리 9년 만기적금 (실제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있다고 가정하자.) 중에 어떤 것이 이득일까? 3년이 만기될 때마다 3600만원과 이자소득이 생기는 전자와 9년이 지나서야 1억이 모이는 후자 중에서 어떤 것이 더 부자가 되는 좋은 방법일까? "소비통제"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9년간 소비를 줄이고 돈을 모은 쪽이 더 부자가 되는 방법일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일반적으로 종자돈도 없는 사람들이 무리하게 돈을 대출하여 쓰다가, 대출한 돈에 대한 이자만 치르다가 원금을 갚느라 자산을 모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종자돈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 한국경제나 국제경제상황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경제적 체력을 갖추어야 자신의 자본을 잘 지켜낼 수 있다. 지금부터 목돈이 들어갈 것들에 대해서 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제 막 아이를 낳았다면, 아이가 20년 후에 대학에 들어갈 때를 대비해서 지금부터 10만원씩이라도 "아이 등록금 통장"을 만들고, 25년 후에 아이가 결혼할 것을 생각해서 "10만원"씩이라도 "아이 결혼 통장"을 만들어 놓는 게 어떨까? 예상되는 소비에 맞게 맞춤형으로 돈을 모으는 것도 자산을 잘 관리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지금 자신의 월급봉투가 얇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책을 읽는다고 다음날부터 돈을 많이 버는 기술을 가르쳐 주진 않지만, 자신의 인생의 재무 설계를 도와주는 조언자 역할을 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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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어떤 습관들을 가질까? 부자는 어떤 공통점들이 있을까? 분명히 부자들은 공통적으로 가지는 습관이나 행동이나 사고방식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들은 아니다. 알고는 있지만 나와는 먼 얘기라고 치부해 버리고 살아왔던 그 방법들을 이 책에선 우리 가까이로 가져와 풀어내고 있다. 저자의 수많은 경험과 실패속에서 얻어낸 값진 노하우들을 남김없이 아낌없이 우리에게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는 바랄것이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하여 여러분 모두가 진정한 부자가 되시기를.. 힘들지만 얻어냈을때의 기쁨...저자의 바램대로 어렵지만 그래도 해볼만한 도전이기에 우리 함께 나아가보자. '부자'라는 목표룰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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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제목과는 달리 저자가 이야기식으로 쉽게 풀어주어서 막힘없이 쑥쑥 읽었습니다. 책을 덮고 보니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다른 재테크 서적들이 불의의 위기관리를 위해 저수지통장을 먼저 만들라고 하는 반면, 저자는 3층의 탑을 세우라고 하는 점입니다.
먼저, 1층은 보험입니다. 대부분 보험 한두개 정도 가지고 있지만, 일어날 확률이 희박한 작은 위험도 보험료가 작다고 가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험납이 대부분 20년인점을 감안하면 그 작은 금액도 결코 작지 않습니다. 큰 위험에 대한 보험의 보장은 가져가되 내가 부담할 수 있는 부분의 작은 보험은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층에는 노후자금을 대비하라고 합니다. 노후준비의 방법으로는 평생근로, 5년 더 일하기, 연금등을 추천해줍니다. 3층에는 투자와 관련된 그 모든것을 대비하는 단계입니다. 부동산, 펀드, 리츠, 적금, 신탁등을 말합니다. 3층을 가장 크게, 2층을 다음으로, 1층은 가장 적게 피라미드 형태의 탑을 균형있게 쌓아야 재테크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냐면 1층이 잘못되면 가족들을 끌고들어가게 되기때문입니다. 저는 1층과 3층이 크고 2층이 작은데, 재테크의 계획을 다시 점검해봐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특히 보험료부분의 부담이 많은데, 1회성이거나 금액이 작은 경우의 특약부분은 삭제여부도 점검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 챕터에서 토끼와 거북이의 재테크 방식을 설명해준 부분을 읽으면서 재테크는 아무리 적어도 꾸준함이 답이구나. 잊었던 재테크의 기본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풍요롭게 살고자 하는 마음만 컸지, 돈을 불려주는 적금가입이나 꾸준함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토끼는 모아온 돈의 만기가 돌아오면 여기저기 써버리고, 다시 목돈을 만들지만 거북이는 목표를 정한 후, 단기와 중기, 장기 상품으로 나누어 저축을 시작합니다. 토끼는 처음 저금을 들때는 쉽지만 향후 목돈을 모아야할 때마다 주택구입이나 결혼, 자녀양육등의 문제가 생기면서 저축의 강도가 점점 더 세게 느껴집니다. 거북이는 처음에는 많은 돈을 저금해야 하지만, 시기가 지나면서 하나 둘 저금의 무게가 줄어들게 됩니다.
오랜만에 뻔하지 않은 재미있는 재테크 책을 읽은 듯 합니다. 한동안 재테크 서적을 독파했지만, 내용이 다 거기서 거기였거든요. 재테크책들의 식상함에 질렸거나, 재테크에 대해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재테크의 출발은 소비통제부터 시작하라 ' --책 일부 발췌 다시금 기본부터 출발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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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의 나는 이 책을 읽자마자 비과세 통장부터 만들었ㄷ.
어렵기만 할거 같은 재테크에 대한 계념을 잡아주는 쉽고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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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부자를 꿈꾸지만 그중에서도 소수만이 부자가 되고,
그들 중에도 대물림되는 부가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 안 되는 자수성가한 부자가 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노하우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부제를 보고
'머니위닝게임'이라는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저자인 임준범님은 17년째 금융업에 종사하면서 터득한
자산관리 노하우들을 모아서
개인들이 모르고 지냈던 부분들을 콕 짚어줍니다.
책에서 보았던 핵심적이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들을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동안 토끼식으로 했던 저축에서 벗어나
거북이식의 저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토끼식 저축이 하나의 목표를 잡고
그 목표에 집중하여 완료한 다음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것이라면
거북이식의 저축은 집 장만, 노후 등의 다양한 목표를
처음부터 설정하고 조금씩 오랫동안 목돈을 마련하는 투자방법입니다.
얼핏 보면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시간의 복리마법의 효과 때문에 그 두 가지의 차이는 너무나 큽니다.
물론 저자가 내세운 10%라는 수익률이 비현실적이기는 하지만
저축방법만 바꿈으로써 얻어지는 수익의 차이로 생각하기에는
모르고 넘어가기 아까울 만큼 차이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축에 있어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되도록 이른 시간에,
깨지 않고, 복리로 저축하는 것입니다.
이것만 지키면 저자가 중요시하는 저축방법은 다 안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재무 3층 탑을 공고히 쌓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첫 번째가 리스크 관리입니다.
평소 뒷전에 두었던 리스크 관리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어서
좀 충격적이긴 하지만
이제라도 알았으니 리스크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야겠습니다.
두 번째가 노후준비입니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생활이 가능한 최소 노후자금이
7억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만한 자금이 없다면 생활이 불편할 것이라고 하는데
다른데 기대지 않고 줄 서지 않으려면
노후관리도 철저히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가 재테크입니다.
기본적인 생활을 떠나서 넉넉한 삶을 살고 싶다면 필요한 부분입니다.
위의 두 가지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세 가지가 균형을 이뤄서 나에게 맞는 자산관리를 해야 하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과장된 부분이나 조금 비현실적이지 않나
생각되는 부분이 몇 부분 보였으나
노하우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또한 이론을 설명하고 검증을 하는 방법도 설득력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칫 저축만으로 안심하고 있던 저에게
다시 한번 자산관리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꼼꼼히 자산을 체크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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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머니. 월급을 받고 느끼는 기분이다. 내손엔 쥐어보지도 못하고 각종 요금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계획을 세워야 겠다. 머니 위닝 게임. 정신이 번쩍든다. 나도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긍정의 힘이 솟는다. 일단 남편과 공유하고 싶다. 언니도 생각나고 친한 친구도 생각난다. 경제적인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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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부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아니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음을 바라면서도 실제로는 단순히 적금통장 한 개 정도 그것도 소비를 우선하다 보니 쓰고 나서 남는 돈이 없기에 제대로 납입하지 않고 보내온 세월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면서 주위에 꼼꼼하게 자신의 재무설계를 통해 주어진 돈 내에서 효율적으로 돈을 적재적소에 재테크하는 이들을 보면서 젊을 때는 받는 돈이 적기에 모을 돈이 없었으며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느라 들어가는 돈이 많기에 따로 노후를 준비할 돈이 없다고 애 써 변명하곤 한다. <머니 위닝 게임>은 한 권의 친절한 재무설계사이다. 이 책은 위에 언급된 나와 같은 많은 장삼이사 샐러리맨들의 재정상태 및 운용의 문제점을 돌아보게 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제대로 된 부를 축적할 수 있으며 노후를 안락하게 보낼 수 있을지 알려준다. 재테크와 개인 재무설계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들어봤을 수 있는 얘기들이지만 솔직히 대한민국의 많은 청장년층 중에 얼마나 자신의 부를 쌓아가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감히 얘기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첫 도입 부분부터 우리의 고정관념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린다. 한달의 이자 10만원을 벌기 위해 무려 400만원을 저축하기 보다 차라리 10만원의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므로서 모든 재테크의 출발은 ‘소비통제’임을 강렬하게 독자들의 뇌리에 심어준다. 그리고 단 하루라도 먼저 저축하는 것이 노후에 큰 차이를 나타냄을 24세부터 6년간 매년 200만원을 저축하고 그 이후부터는 사정상 저축을 못하는 이가 34세부터 30년동안 매년 200만원을 저축하는 사람보다 65세에 받는 금액이 더 큼을 알려주며 또 한차례 독자들에세 임팩트 쇼크를 주면서 생애 재무 설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오랜 강연으로 다져진 저자의 화술은 이 책에도 고스란히 묻어난다. 많지 않은 분량임에도 핵심을 끌어내어 그중에서도 자신의 목소리에 집중하도록 독자들의 시선을 붙들어 매고 또 독자 자신의 잘못된 선입견을 사정없이 깨트려 버릴만한 강렬한 언어 구사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좋은 자극제가 될 것임에 충분하다. 저자가 특히 강조하는 점은 5년 더 일하기이다.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초고령사회로 급속하게 진입중인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서 전체 생산가능 인구중 5-10%만이라도 5년 더 일하기에 참여하게 된다면 엄청난 경제유발효과와 더불어 노후자금 비용도 줄어들기 때문이란다. 저자의 이러한 주장을 귀담아 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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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머니 위닝 게임
책의 첫 머리에서 책의 저자는 이렇게 질문을 한다. “여러분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세요?” 웬 재테크 책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가 했는데 책이 저자는 한권의 책 나눔의 미학으로 인해서 나눔의 삶을 실천을 해보기로 결심을 하고 자신의 오랜 재테크 정보와 경험을 많은 사람들이 부유해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내놓았다. 많은 사람들이 돈 앞에서는 눈이 멀어지고 판단이 흐려진다. 그렇게 때문에 가진 자들이 더욱더 나누지 않고 더욱 더 많이 벌려고 하면서 그 차이는 더욱 벌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나눔에는 많은 나눔이 있겠지만 돈에 대한 나눔은 누구라도 쉽지가 않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나눔을 중점을 두고 많은 재테크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나또한 재테크 책을 여러 권 읽어 보았지만 이 책은 재테크에 기술보다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지만 실행하지 못하였고 또 잘 알고만 있었던 내용을 잘못이해하고 있었던 부분을 짚어주고 있다. 책의 저자는 내용을 소개할 때 존댓말로 설명을 해서 설명이 더욱더 읽기 좋게 나와 있었다. 경제 경기가 좋고 금리와 부동산이 오를 때는 모든 사람들도 재테크라고 소리치면서 열의를 보이는데 최근 들어서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의 투자가 위축이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많은 재테크 책으로 배우고 또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이 책의 구성은 1장부터 15장까지 많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자의 많은 사례를 통해서 플랜도 구성해도고 그 플랜을 검증하는 타임도 가지고 있다. 복잡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축, 투자, 전략 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다.
나 역시도 관심이 있었던 분야도 많이 있었고 그 분야에 대해서도 사례와 표를 통해서 직접 계산도 해보고 나의 자산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누구나 돈을 중요시하고 있는데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중요시해야할 자산을 막상 보면 소홀히 하고 있다. 모으기도 어렵지만 그렇다고 나서서 투자해서 그 자산을 잃기도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재테크 책을 통해서 자신들의 자산을 지켜야한다. 모든 자기계발서 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재테크의 제일 기본으로서 시간을 잘 관리하라고 한다. 한 살이라도 어린나이에 빠른 저축과 투자를 통해서 얻는 이익이 지금까지 우리가 상상해오던 그 몇 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당장 자기 자신의 자산을 점검해보고 관리를 해야 한다. 또한 이렇게 시간 관리를 잘하려면 자신의 습관이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저자도 이야기 하듯이 앉아서 책으로만 재테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많은 정보를 습득해야하며 직접 돌아다니는 발품을 팔아야한다. 누가 돈을 공짜로는 주지 않는다. 자신이 알아보고 돌아다닌 만큼 자신의 부도 늘릴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다신한번 나의 자산과 나의 마음가짐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자신만의 플랜을 통해서 나눔이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는 그런 세상 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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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부자되는 돈관리 머니위닝 게임”은 최근에 보았던 재테크 서적 가운데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선, 내용이 쉽게 풀이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나 전문용어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해도 되지 않는 용어는 한번 읽고 나면 별로 머리에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안다고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검증time”이라고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풀이를 해주니 이해가 쉬었습니다. 책의 구성도 어딜 먼저 보더라고 쉽게 읽어지도록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내용 가운데 유대인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성경구절이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종교가 기독교라 관심 있게 읽었는데, 잠언, 이사야 등에 나오는 구절을 재테크의 투자원칙으로 바꿔 설명하는 것을 보고 기발하다라는 생각(꿈보다 해몽)을 했습니다. 책을 보고 느낀 건데 재테크는 일찍 해야 하며, 처음부터 노후자금까지 고려해서 저축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일찍 시작해야만 시간이라는 것이 돈을 불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후자금은 지금 아니면 나중에 모우기 어렵거니와 나중에 노후자금 모으는 것보다 부담도 덜 들기 때문입니다. 책을 보며 신기한 것(?),아니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많았습니다. 매년 200만원을 6년 동안 저축하는 것이 매년 200만원을 30년 동안 저축한 보다 많이 저축하고, 20만원을 10년동안 저축하는 것이 10만원을 60년 동안 저축하는 것보다 많이 저축하는 결과를 낳는다는 것 등. 물론 수익률이 잘 나와야 한다는 전제가 있어야겠지만, 좋은 정보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데 필요한 자금을 모으는 방법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유익한 재테크 서적이었고, 재미도 있고 내용이 쏙쏙 들어와서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