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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들이 날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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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들이 날고 있어 마이클 모퍼고 지음 / 최혜영 그림 웅진주니어   ◆ 책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 ◇ 행복한 이야기일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뭔가 슬프고 안타까운 내용이 있을 것도 같았다. ◆ 지은이에 대해서 ◇ 글쓴이 마이클 모퍼고는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알려져 있다. 영국 어린이 문학상을 비롯하여 휘트브레드 어린이책 상,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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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들이 날고 있어

마이클 모퍼고 지음 / 최혜영 그림

웅진주니어

 

◆ 책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

◇ 행복한 이야기일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뭔가 슬프고 안타까운 내용이 있을 것도 같았다.

◆ 지은이에 대해서

◇ 글쓴이 마이클 모퍼고는 영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알려져 있다. 영국 어린이 문학상을 비롯하여 휘트브레드 어린이책 상, 스마티즈 상, 블루 피터 상, 레드 하우스 어린이책 상, 예술문학훈장을 받았다.

그린이 최혜영님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다.

옮긴이 정미영님은 경희대 영어영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전문 번역가이다.

◆ 이 책의 줄거리

어렸을 때의 아버지가 침입자들에게 붙잡혀 감옥에 갇힌 이후, 형 마흐무드,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세드. 아버지를 너무나 그리워 하는 형과 그런 형과 우는 어머니만 보면 너무나 슬픈 세드.

그러던 어느 날, 바깥에 군인들이 나다닐 때, 형 마흐무드는 양을 몰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고 나간다. 사람들은 헬리콥터가 날아온 뒤 총소리가 나자 모두 밖으로 나온다. 그곳에는 마흐무드가 죽어있다. 그날부터 세드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맥스라는 기자가 마을에 오고, 말은 안하지만 세드와 친구가 된다. 그리고 세드가 달리던 평화의 연들을 모으던 벽 반대편의 한 소녀는 연들을 되돌려 보낸다. 세드는 이렇게 소리친다.

"형! 보고 있어? 연들이 날고 있어!"

은우가 그려본 연을 날리는 세드의 모습^^

2013.8.3.(토) 이은우(초등6)



i***2 201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