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에서 우주 탐사와 개발을 한 이유가 결국엔 식민지를 얻기 위해서였을까? 흡사 제국주의 시대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힘센 나라가 힘 없는 나라를 지배하는 세상, 그리고 독립을 꿈꾸는 사람들. 우리에게도 낯선 풍경은 아닐 것이다. 지구의 식민지 국가들의 투쟁을 보고 있자니, 이들을 구하고자 하는 지구인 헌터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밥보다 권력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자유가 아니겠는가? 미래에 우주 정복을 했다고 행복한 세상이 오는 것은 아닌가보다. 기술력도 좋고 부도 좋지만, 무엇보다 인간성을 상실하지 말아야 그곳에 행복이 있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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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라는 것은 식민지를 소유한 국가 에게는 좋은것 이지만 식민지 국가의 국민들에게는 아픔의 연속 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일제강점기가 있었고 이시기 문화적이나 경제적으로 엄청난 아픔이 있었기에 우리 국민들은 그 아픔을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소설도 그와 같은 스토리 입니다.지구에서 살던 지구인들은 태양계의 행성의 일부를 개척해서 식민지를 삼았지만 행성의 자원이나 행성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은 아픔이 있었고 이에 지구에서 독립해서 행성은 독립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원래 지구에 속했던 군인의 이야기가 소설의 극적인 부분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는 원래 지구 즉 식민지를 다스리는 쪽에 서 있던 군인이지만 식민지 에서의 아픔이 그의 마음에 영향을 주어 그 식민지 행성을 도와주는 역을 하는 인물 입니다.이 소설이 마무리 되는 곳에서도 식민지 행성에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아픔이 전해져오는 소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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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베리 라는 이름을 가지신 외국인 소설가 분께서 저작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위즈덤커넥트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구원자 헌터 라는 제목을 가진 공상과학 소설을 전자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이언스판타지 제 164권을 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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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에 예속된 식민행성의 해방을 위해 헌터가 된 남자 또 한번의 암살을 위해 어느 행성에 오다 주민과 대화로 암살 이후 주민들의 운명을 알게되고 우주 비행 기술이 극적으로 발전하면서 은하계 내 수백 개의 행성들이 개척되고, 지구 연맹의 식민지로 통치된다. 식민 행성들은 폭압적인 통치와 높은 세금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그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서 독립 혁명을 추구하는 지하 조직이 생겨난다. 주인공은 지구 연맹 소속의 군인이었으나, 식민 행성들의 비참한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지하 혁명군에 가담한다. 그에게는 식민 행성의 요인들을 암살하는 '헌터'라는 직책이 부여되고, 그는 충실하게 암살 임무를 수행해 나간다. 그리고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아, 목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한 행성에 도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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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 헌터 - 돈 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