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로만 기대했을때는 솔직히 좀 유치한 분위기의 육아물 같을 거란 생각에 별로였는데 작품은 생각했던 것 보다 따뜻한 가족애를 강조하며 여주 또한 마냥 어리광만 부리는 캐릭터는아니었습니다. 여주가 영주님네 막내딸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후 그녀를 지키기 위한 가족의 노력이 따뜻한 웃음을 자아내는 글이었어요. 비록 초반의 재미와 흡입력이 끝까지 가지는 못해서 아쉽지
책소개로만 기대했을때는 솔직히 좀 유치한 분위기의 육아물 같을 거란 생각에 별로였는데 작품은 생각했던 것 보다 따뜻한 가족애를 강조하며 여주 또한 마냥 어리광만 부리는 캐릭터는아니었습니다. 여주가 영주님네 막내딸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후 그녀를 지키기 위한 가족의 노력이 따뜻한 웃음을 자아내는 글이었어요. 비록 초반의 재미와 흡입력이 끝까지 가지는 못해서 아쉽지만 읽을 가치는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