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상중에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황제인 문림에게 반기를 들어 자기들이 데리고 있는 황가의 친척에게 황위를 넘기게 하려는 귀족의 계획은 대장군으로 활약한 소옥 덕분에 무위로 돌아가게 됩니다 문림의 아이이자 어린 아이인 황자만은 살리려는 소옥의 노력은 황자의 모친인 후궁의 강한 거부로 수포로 돌아가고 맙니다 ㅠㅠ 가슴아프면서 씁쓸한 에피소드였습니다 아이가 살아나면 소옥에게 사심없는 사랑을 받고 자라나 모친인 자신을 잊을것 같아 자기손으로 죽였다니...그 용기로 그냥 부모님이 강제로 후궁으로 보낼때 좋아하던 황가의 친척이랑 손잡고 도망치지 그랬냐는 생각만 자꾸 맴도네요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