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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까지는 오감발달을 위해 은유적인 표현이 많은 동시나 문학책이 좋잖아요. 이 책은 감성을 자극하는 문학책에 해당되는듯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표현도 다양하구요. 무엇보다 엄마가 많이 감동받네요. 다양성과 개성을 받아들이며 살아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인것같습니다. 저는 이책을 아이가 클때까지 소장목적으로 구매했어요. 30개월인 지금부터 몇 년간 꾸준히 읽혀도 좋겠습니다. 문학책을 아이들이 완전히 이해하기엔 시간이 좀걸리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