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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며서 잠시 생각에 빠졌다. 그러고 보니 내 이웃, 아지와 냥이 그들을 위해서 옷본을 그려본 일이 없다. 그냥 막연하게 ‘쉽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사이즈 재고 패턴지에 그리는 일은 생각처럼 실천에 옮겨지지 못했는데, 고양이를 향한 사랑으로 만들어진 ‘팅크 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옷 & 소품’을 보면서 근사한 아이디어에 덩달아 선물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옷에 국한되있던 아이템도 그 범위가 훨씬 넓어졌고 장난감이며 옷 완성사진의 다양함과 깜찍함에 의욕이 솟는다. 냥이 맘들이 보시면 더욱 행복해질 책이다. 초보자에게도 힘을 실어주는 ‘기초다지기’ 부터 a,b,c step으로 나뉘고 “아기고양이를 위한 기초소품 & 옷”, “어른 고양이를 위한 일상소품 & 옷”, “매력만점 고양이를 위한 특별한 소품 & 옷”의 다양한 아이템 들로 소개한다. 소개 이후에는 과정샷을 포함한 만드는 과정이 설명되어 있으며, 핵심인 실측패턴이 xs부터 xl까지사용할수 있도록 첨부되어 있다. 냥이의 장난감과 옷 소품이 이렇게나 많았었나, 새롭게 보이기도 했고 사랑받는 고양이는 역시 다르겠구나 싶었다. 집 근처 펫샾에서 캣타워를 보고 덩달아 부러워 하긴 했지만 성의껏 꾸며줄 생각은 못했는데, 책에 실린 골판지 캣터널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는다. 완성도에 대한 부담을 갖기 보다는 소품으로 시작해서자 주 만들어 보며 천천히 그 완성도를 높여 가는 일이 행복하고 즐거워 지는 방법이 될것같다. 책에 실린 사진만큼 이쁘게 나오지는 않아도 패턴을 잘 살린다면 멋진 경험과 추억이 될수 있을 테니 말이다. 플라스틱 칼라는 항상 아쉬웠는데, 저자의 펠트칼라가 그 마음을 그대로 읽어주는 것 같다. 역시 냥이를 사랑하는 사람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펠트칼라, 간편하고 좋은 방법으로 추천하고 싶다. 활용도가 높은 옷은 티셔츠와 외출용 원피스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템이 될 것 같은데 덕분에 티원단에 도전하는 작업이 될 것 같다. 일반 재봉으로 티(다이마루)원단이 늘어나지 않을까 살짝 고민중인데 노하우를 검색해 봐야겠다. 특별한 날 깜찍한 아이템으로 ‘나비 마스크’랑 ‘현상수배 고양이펠트’, ‘펠트 왕관’, ‘물고기 모자’ 등이 눈에 들어오는데 과연 냥이가 좋아할지는 모르겠다. 특별한 날은 좀 참아주겠지, 기대해본다. 전용쿠션, 장난감에 한없이 사랑스러운 녀석들을 위한 아이템들이 반짝이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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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두께가 두툼합니다. 무려 258페이지ㅋㅋ 책만 두툼한 것이 아니라 설명도 알차더라구요. 옷만드는 설명은 좀 어렵기 한데 최대한 상세하게 사진과 함께 풀어놔서 저같은 초보자도 엄두를 낼 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실물도안이 포함되어 있어서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또 옷 도안들이 고양이 체형을 고려해서 디자인 된 것이라 고양이들 입히기에도 좋겠어요. 보통 고양이랑 개랑 구분없이 옷을 입히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고양이를 키워보니까 체형도 체형이지만 움직임 자체가 개와는 달라서 같은 옷을 입히기엔 역시 무리가 있겠더라구요. 고양이의 체형과 움직임까지 고려해서 도안을 만드신 걸 보면 이 책의 작가분인 '이지수'씨의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고양이 옷이나 소품들이 파는 것과는 달리 아기자기하고 예쁜 것들이 많아서 직접 만들지 않더라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는...ㅋㅋ 그 밖에 소품들도 천으로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펠트로 만드는 것도 있어서 집사에게 만드는 재미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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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내 고양이만큼은 최고로 행복하고 예쁘게! "43가지 실물 도안 수록"
책 표지의 고양이가 시선을 떼지 못할만큼 참 이쁘다. 고양이 세계에서 서열을 따진다면 아마도 럭셔리한 귀족적인 분위기를 두루 갖추고 있는 고풍스러운 느낌의 냥이가 아닐런지^^ 왠지 분위기 있어 보이고 우수 혈통을 뽐내듯 아주 우아한 느낌이다. 넋놓고 보다 사람도 옷빨이라는데 하물며 내가 아끼는 고양이라면 내 손으로 한땀한땀 정성들여 이쁜 옷과 소품들로 꾸며주면 얼마나 이쁠까? 빨리 만들어 보고싶은 도전정신이 꿈틀거린다. 사실,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만 고양이 옷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 조금은 긴장되기도 하지만 강아지 옷을 만들어 본 적이 있기에 그리 어렵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가끔 고양이샵을 한번씩 들려보면 가격만 비싸고 그렇게 유용한 아이템이나 내 맘에 쏙드는 옷과 소품을 본 적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인지 고양이에게 옷을 사주는 것도 아주 드물게 되고, 딱 맞는 사이즈의 옷도 별로 없어 강아지처럼 일일이 챙겨주지 못하게 되는데 나름대로 변명을 해보자면 핑계일 수도 있겠지만 산책을 하는 것도 아니고, 외출을 한다거나 강아지처럼 많이 활동적이지도 않고, 옷을 자주 입혀주는 습관을 들이지 않아서 혹시 귀찮거나 불편해하지 않을까 고민을 했었던 부분인데 고양이 역시 따뜻한 것을 참 좋아하고, 내가 고려했던 부분들을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유용한 옷과 소품이 수록되어 있어 내가 우려하고 걱정했던 부분이 말끔히 해소시킨다.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사이즈 재기, 패턴만들기, 옷만들기에 필요한 원단과 재단, 바느질까지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아기자기한 옷과 소품을 쉽게 차례대로 차근차근 무엇부터 준비를 하고 시작해야 되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고양이를 가장 잘 알아야 한다는 팁과 함께 "아기 고양이를 위한 소품&옷과 어른 고양이를 위한 일상 소품&옷, 매력만점 고양이를 위한 특별한 소품&옷 43가지"가 담겨있어 마음껏 취향대로 꾸며주고 싶은 장난감이나 쿠션, 옷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있다. 더군다나 고양이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옷과 어울리는 소품을 만들 수 있어 설레는데 꼭 필요한 중성화 수술복과 펠트카라와 함께 표지에서부터 가장 눈에 띄었던 프릴 소매 원피스도 너무 이뻤고, 웨딩 코르사주와 턱시도 스카프도 너무 앙증맞고 귀여웠다. 또 요즘은 날씨가 아직까지는 많이 쌀쌀해서인지 누빔 체크 원피스나 양털 단추 조끼도 내눈을 사로잡았다. 폭신폭신 따뜻하고 포근한 사각 누빔 쿠션도 내가 갖고 싶을 만큼 맘에 쏙~ 들어 제일 먼저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한눈에 뽕반한 아이템인데 비비고 뒹구는 냥이에게 정말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다.
이것저것 요리조리 보면서 조금 만들기 어렵겠다 싶어서 지레 겁을 먹은 것도 있지만 실물 도안도 있고, 욕심내서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하지 않는다면 재밌고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더군다나 사랑하는 나의 냥이를 위해서 약간의 고생과 시간투자는 얼마든지 할 수 있을터! 손바느질부터 재봉질틀 이용법까지 골고루 배워서 표지의 모델 냥이처럼 아주 멋들어지게 꾸며줘야겠다. 빨리빨리 도전해서 한두 번 만들다가 손에 익숙해지면 내가 좋아하는 레이스나 다른 것들을 응용해서 모자나 천사옷처럼 새롭고 독특하게 만들어줘도 너무 좋을 것 같아 벌써부터 상상만으로 즐거워지는 "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고양이를 좋아거나 키우시는 분들에게 너무 깜찍하고 실용적인 유용한 도서다.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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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서평] 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
글쓴이 : 팅크 (이지수) 출판사 : 비타북스 장르 : 반려동물/취미 발매일 : 2013.02.05 가격 : 17,500\
시중에 '강아지옷' 은 많지만 '고양이옷' 을 따로 파는곳은 아직 많지 않다.그보다 앞서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묘 문화' 자체가 국내에서는 이제서 조금씩 보편화되어가고 있기때문에 반려견 문화보다는아직까지 뒤쳐져있는 반려묘문화는 반려묘들의 건강이나 수명, 종특이성들에 대한 관심등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관련 문제부터 시작하여원래는 육식동물인 아이들을 위한 건강 밸런스가 잘 맞는 식단과 사료, 그리고 집에서 보호자들이 관리해주는 홈케어, 따스하게 겨울을 나게 해줄 옷,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행동교정을 해줄수 있는 심리학등.. 여러가지에 걸쳐 최근에들어서야 그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듯 하다.고양이에게 '옷' 이라는것이 왜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인간의 편의를 위해 아이들의 털을 밀게되거나, 겨울철 온도에 더 민감한아이들의 특성상 보온에 신경써야 할 일이 생기기도 하고, <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에 나오듯이 아이가 수술을 받고나서회복기에 환부를 핥아 덧나거나 환부의 실밥이 풀리는것을 방지하기위해 입는 수술복등이 분명 고양이에게도 필요하다.
팅크 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 소품
<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팅크(이지수)씨가 직접 아이들에게 입혀보고 만든, 아이들에게도 편하면서실용성과 귀여움까지 갖춘 고양이 옷들을 소개하고 옷본과 제작방법까지 수록하여 독자들도 쉽게 아이들의 옷을 제작해 입힐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나만해도 벌써 4살이 된 터키쉬앙고라 남자아이 뉴뉴(춘배) 와 오랜시간 함께하고있지만, 아직까지 아이의 옷을 직접 만들어본적은 없는데일전에 한번 아이가 어릴때 강아지용 옷을 입혀보았더니 고양이의 체형에는 강아지 옷이 잘 맞지않아 아이가 불편해하고 걷기가 불편해자꾸만 옆으로 쓰러지듯 드러눕는 모습을 보고나서 직접 아이의 옷을 만들어 입혀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던 차, <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을접하게되어 이번기회에 이 책을 보고나서 바닥에 누워있기를 좋아하는 우리 뉴뉴에게도 따스한 털조끼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얼마전에 <팅크따라 강아지옷 만들기> 라는 책을 블로그 이웃님께 감사하게도 선물받아 읽어본적이 있는데, 글쓴이 팅크님의 책은 특별하게도다른 강아지옷 만들기 책과는 다르게 실물패턴이 책에 부록으로 들어있다는 점이 바느질초보들에게는 참으로 좋은점이었다.작년에 신랑에게 미싱을 선물받았지만, 다루는법이나 옷본에대해 배워본적이 없어서 대충 그림그려가며 옷이나 소품을 만드는 나로써는실물패턴이 있다는점만으로도 제작시간을 단축시키거나 복잡하게 이것저것 찾아보지 않아도 되어 참 편리했다.실물패턴 사용시 기름종이에 대고 따라그려서 옷본을 따도 좋지만, 나같은경우에는 복합기로 바로 스캔하여 복사해 사용했더니 바로 오려서 사용하기만 해도 되어 너무 편리하고 실물패턴이 망가지거나 훼손되는점이 없어 좋았던것 같다.
또 바느질을 아예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리고 아이들의 사이즈를 어떻게 재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에서는 책의 전반부에 아이들의 사이즈를 재는법, 그리고 사이즈 구분표까지 제공하고있고 기본적인 바느질방법과 명칭, 준비해야할 천의 종류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주고있어서 아예 바느질에대해 모르는 사람들도 어렵지않게 아이들의 옷을 만들어 볼 수 있게 배려되었다는점이 특별했다.
위 사진은 <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에서 p.180 양털 단추조끼를 보고 책에 수록되어있는 실물 패턴을 사용하여
직접 우리집 고양이 뉴뉴의 옷을 제작하여 아이에게 입히고 사진을 찍어본 모습이다. (http://mamakos.blog.me/30160376836)
어제 우리집 아이들인 포메라이언 아웅, 베들링턴테리어 지지, 그리고 냥이인 터키쉬앙고라 뉴뉴의 뒤를 이어 두번째 냥이인
페르시안 올블랙의 2개월짜리 작은 아가를 입양해왔는데 아가에게 감기기운이 있어 이 책을 참고해 아가의 옷도 한번 만들어볼 생각이다.
아이들의 소품이나 옷을 직접 만들어준다는것만으로도 나의 아이들을 좀더 특별하게 만들어주기도, 나의 사랑을 보여줄수도있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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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고양이 옷이나 소품에 관한 책이 없어서 항상 아쉬운 마음이었었는데, 책 출간 소식에 너무너무 기뻤어요!!! :D
외국서적은 아무래도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고, 보기도 불편해서 국내에도 나오기만을 기다렸었는데, 유명한 팅크님이 작가님이시라니 더욱 기대되는 책이었답니다!
오자마자 책이 너무 예뻐서 사진부터 찰칵! 아 표지에 예쁜 냥이 좀 보세요. 사랑스러워라~~~>ㅂ<)~♡
예전에 팅크님이 내신 강아지옷 만들기 책도 사서 저희 집 강아지 옷 엄청 많이 만들어입혔는데, 고양이 옷 책까지 구비해두니 정말 부자된 느낌이랄까요?
이번에도 엄청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해요! :)
안에 들어있는 사진 중에. 너무 사랑스러운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
워낙 미묘인데, 예쁜 모자를 쓰니 더욱 미모가 빛을 발하는 듯! 너무 사랑스럽네요~~~~! XD
이 사진은 너무 늠름하고 멋진 모습!
펠트로 이렇게 멋진 작업을 하실 수 있다니 다시 한번 작가님이 대단하시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것들도 만들 것 투성이지만, 이거 꼭 한번! 첫번째로 만들어봐야겠어요~ 히히~
정말 사랑스러운 옷부터, 액세서리들까지 알찬 책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완독하고, 다시 또 보고, 또 봐도 너무 예쁘고 잘 만들어진 책이네요.
냥이 사진들도 어찌나 이쁜지, 옷 & 소품 만들기 책이 아니라 화보집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요~
패턴도 여느 일반 책들만큼 마구 겹쳐있어서 보기 힘들게 되있지 않고, 너무 깔끔하게, 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 패턴을 접하시는 분들도, 바느질 초보 분들도 쉽게 만드실 수 있을 듯 해요.
![]() 게다가, 뽀너스!
이렇게 좋은 팁들까지 수록되어있어요~ 건강한 고양이를 위한 고양이 마사지 방법이 소개되어있어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짱~
귀여운 일러스트와, 친절한 방법 소개를 보며, 정말 팅크님이 애묘인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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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 소품 - 43가지 실물 도안이 고스란히 만드는법을 소유하고 있는 책이다.
고양이 옷을 만들기 위한 기초 다지기 과정 ▶ 고양이 사이즈 재기(사이즈 재는법 패턴 만드는법) 고양이 옷 만들기(실물본 원단준비 원단 재단 바느질하는법) 만들기 필요한 다양한 원단 필요한 도구 필요한 부자재 기본 바느닐 기법과 바느질 팁 익히는법이 필요하다
▷ 아기 고양이를 위한 기본 소품 ▷ 어른 고양이를 위한 일상 소품 ▷ 매력만점 고양이를 위한 특별한 소품 & 옷
내 고양이만큼은 최고로 행복하게 예쁘게 고양이와 집사가 모두 행복해지는 , 팅크따라 만드는 고양이 옷 & 소품 기초부터 재대로 과정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짚어주고 알려주는 친철한 DlY [고양이만을 생각해서 만든 고양이만의 옷 & 소품 ▶ 43 가지 ! ]
제가 어릴때 도둑 아기고양이를 우연히 키우게 되었어요 그땐 이때보다 아는게 없었던 시간이였던거같아요. 저희언니가 일하고 퇴근하는길에 아기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길래 소리나는쪽으로 가게되었어요 하지만 그 고양이 울음소리는 쓰레기 봉투에서 나는 소리였다고 해요 그 어리고 눈뜨지도 않는 고양이였지만 쓰레기봉투에 제일아래 신문지를 먼저 깔고 그 위에 아기고양이 네마리를 넣어두고 거기 위에 차곡차곡 쓰레기를 넣어서 아기고양이를 버렸더라구요 그걸 우리언니가 보더니 저희집으로 고양이 네마리를 대려오게 되었습니다 무지 귀여운녀석이였던거같아요 조금씩 눈뜨고 엉큼엉큼 기어다닐때 아는분에게 한마리만 남겨두고 세마리는 입양을 시키게 되었어요 다시 그생각을 하니 지금은 늙어버리고 도둑고양이라 습성이 남아서 집을 나갔던 고양이였어요
근데 지금 하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집사로써 그전보단 마니 몰랐던걸 알게되었던거같아요 장난감 스크래치 옷 밥그릇 화장실 모래 사료 등등 공부하고 고양이 종류도 열심히 공부햇던거 같구요 이런저런 공부도 하고 이거저것 사주고싶은 물건들도 많아지더라구요 서평이벤트로 팅크 따라 만드는 고양이 옷 & 소품 만드는 책에 당첨돼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드디어 사랑스러운 저희아가에게 옷을 만들어주고 소품을 만들어 줄수 있구나 라고 하면서 한번 책을 보게 되면 조금 한가하고 그러는 여유가 생기면 사랑스럽고 도도하고 시크하지만 애교 부러운 우리 메알냥에게 옷을 만들고 소품도 이거저거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겟네요
팅크 따라 만드는 고양이 옷 & 소품 책을 보니 건강한 고양이를 위한 고양이 마사지라는 곳이 있더라구요 무지 신기하더라구요 목과 어깨 근육 경직,등의 통증, 소변 문제, 배변 문제,피부질환 예방,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 등등 마사지법이 나와 있어서 저도 제가 사랑하는 메알냥에게 해주었더니 좋다고 가만히 있더니 쿨쿨자더라구요
그리고 또한 책에서 나온 이쁜 고양이 모델들도 완전 이쁘고 사랑스럽더라구요 만들기에 필요한 다양한 원단 그리고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도구 기본 바느질 기법과 바느질 팁 익히기 등등이 자세하게 세세하게 설명 되엇던 책이엿던거같아요
바느질 초보인 저에게는 너무 자세하고 너무 좋앗던 책 <팅크 따라 만드는 고양이 옷& 소품> 천천히 차근차근 만들면서 천천히 바느질에 대해 고수가 되도록 천천히 발전해야될것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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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몰과 오프라인 샵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강아지 옷과 달리 고양이 옷은 그렇지 못해 늘 아쉬웠고 패턴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몰라 답답했는데 '팅크 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 & 소품' 책을 통해 그런 부분이 완전히 해소되었다. 다양한 옷들과 소품은 물론이고, 냥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악세사리 만드는법 까지 친절히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중국산 캣닢 장난감이나 던져주고 오뎅꼬치나 몇번 흔들어 주는 센스없는 집사에서 탈출할 수 있을것 같아 더없이 행복하다 http://kirinone.blog.me/7015935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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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설연휴동안, 집에만있었어요! 그런데! 몸살이 나서 골골 앓았지 뭐에요 ㅜㅜ.. 그렇지만, 아프면서 바느질을 열심히(?) 했어요 ㅎㅎ 바로바로 , '팅크 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 도서를 받았기 때문이죠 후후후 저번주즈음. 팅크님의 블로그에서 팅크 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서평이벤트가 있었어요! 너무너무 기다리고 갖고싶던 책이라 구매하려던 찰나! 이벤트소식을 듣고 신청했어요 당첨되든 안되든 책으 무조건 구매하려고 했지만요 ㅎ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책을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 요 책이랍니다 ^^~ 귀여운 파스테블루 색상이 보기만해도 기분이 산뜻해 집니다~ 표지 사진속 모델은 팅크님댁의 호페 랍니다 ! 너무 귀요미!!
책 목록들이에요~
인트로는 기초다지기랍니다 바느질도구, 원단, 방법 등등 만들기에 필요한 기초들이 자세하게 상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스텝A 에는 아기고양이들을 위한 장난감, 소품 , 옷들을 모아뒀어요~ 저는 아기고양이가 없어서 소품을 챙겨보았어요^^ 훗날 아기고양이가 있는 지인분들께 만들어 선물해도 좋을꺼 같아요!
스텝B 에는 어른고양이를 위한 소품&옷! 너무 이쁘고 탐나는 아이템들이 많아요! 꼭 전부다 만들어 볼꺼에요!!
스텝 C 는 완소아이템들이 정말 너무너무 많아요! 목걸이, 모자위주의 악세사리들이 있는데 정말 꼭 만들어보고싶은 정말 완서 그자체 네요 >_<
옷&소품 실물도안이 있어요! '팅크따라강아지옷만들기' 도서에서는 실물도안들이 겹쳐져있어서 조금 헷가리기도 했는데 ' 팅크 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도서에는 이런 점을 보완하여 도안들이 겹치지 않게 되어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이번 팅크 따라 처음 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책은 전의 팅크님의 강아지옷만들기 도서의 부족한 부분을 좀더 채워져 더욱더 알차게 나온 도서 인거 같아요! 실물도안도 더욱더 깔끔해지고 겹치지 않아 보기 수월하며 다양한 종류들과 상세한 설명! 개와 고양이는 서로 몸구조가 달라서 보통 시중에 파는 개옷들은 고양이에게 전혀 맞지가 않아요 고양이에게 무슨 옷이냐 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단 고양이는 개에 비해 너무 털빠짐이 심하답니다.. 안키워 보신분들은 몰라요.. ㅎ 그래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서로가 양보하고 배려해야 하듯이 저도 저희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미용을 한답니다 1년에 2-3번 정도 미용을 하는데 몸에 붙어있던 털들은 하루아침에 없어지니; 몇일 적응하기 위해 옷을 입혀야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고양이와 개는 몸 구조가 달라 개옷이 고양이에게 전혀 맞지가 않답니다. 걸음걸이도 어정쩡해지며 아이들이 굉장히 답답해 하고 불편해 합니다. 예전에 생각한적이 있는데 고양이옷은 없을까? 고양이옷만들기 책은 없을까??라고 생각한적 이 있는데 전혀 아는게없는 저로선 만들기도 깜깜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팅크 따라 처음만드는 고양이 옷&소품 책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기쁘고 너무너무 좋으네요 ! 정말 팅크님의 옷만들기 도서는 소장가치가 있는 도서인거 같아요,ㅎㅎ 요즘 반려인들 인식들이 많이 달라진게,, 내 손으로 내 동물에게 만들어 주는게 유행(?) 인듯 해요 저 또한 아이들을 반려하면서,, 처음에는 간식을 만들어 주다, 생식을 만들어주려고 하며 편히 자라고 포근한 방석도 만들어주고 지금은 옷들을 만들어 주고 싶어졌어요 공장에서 찍어만든 옷들이 아닌 내 손으로 직접 만들며 고른, 세상에 하나뿐인 내 반려동물을 위한 옷을 만들어 주기 위해선 팅크님의 책이 정말정말 큰 도움이 되네요^^ 이렇게 책을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벤트 당처되어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 후다닥 만들어본 고양이옷 첫작품!! 무엇을 만들어볼까 하다가 요 옷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ㅎ 개인적으로 후드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쨔잔 ㅋㅋ 아직 미싱기가 서툴어서 삐뚤빼뚤 하지만 정말 너무 깜짝 놀랄만큼 아이가 전혀 불편해 하지 않아해요 그동안 개옷을 입히면 아예 걷지도 못하고 벗으려고 안간힘을 썼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고야이몸에 맞는 옷을 만들어 입히니까 너무너무 아이가 편해 하네요 ㅎㅎ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해서 더 이쁜옷들 많이많이 만들어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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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따라 처음만드는 <고양이 소품&옷>, 내고양이 맞춤옷 만들기!!
창밖보며 멍때리기, 온몸 할짝할짝 그루밍, 입가에 뭍은 물방울, 커다란 눈망울, 도도한 걸음걸이, 꾹꾹이, 골골송등 고양이의 자연스런 특성만으로도 집사들을 반하게 만드는 고양이.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 내 고양이. 우리집 고양이. 대개와 대주. 먹고 자고 그루밍하고 이 세가지가 고양이의 하루 일상의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자는 시간만큼이나 몸단장하는 시간에 투자를 많이 들이는 깔끔쟁이 고양이들인지라 옷을 입히는 것이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어 꺼려지지만, 가끔 특별한 날이나 고양이와의 외출시에는 따뜻한 옷, 예쁜 옷을 입혀주고 싶은게 집사들의 맘이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고양이 사이즈재기! 고양이 사이즈재는법으로 내 고양이의 옷사이즈, 모자 사이즈도 미리 측정해놓으면 좋을듯.마지막장에는 고양이 옷과 소품 43가지 실물도안이 부록으로 첨부. 실물본 만들기, 원단고르기, 기본바느질기법에서 바느질 팁까지 알려주며, 아기고양이부터 어른고양이까지 난이도에 맞는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내 고양이를 사랑하는 부지런하고 손재주 좋은 집사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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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고양이에게 강아지 옷을 사서 입히기도 했지만 조금만 한 눈을 팔고나면 옷을 벗어놓고 도망을 가기 일쑤였다. 어깨부분이 불편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수선을 해줄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고양이에게 맞는 옷을 만들어 준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불편하더라고 참고 입지 옷은 예쁜데 왜 안 입지라는 지극히 이기적인 생각만을 했었다. 나조차도 옷이 불편하면 한 번 입고는 다시 손도 데지 않으면서.
이 책은 예쁜 옷들이 굉장히 많아서 어느 것부터 만들까하는 고민을 하게한다.
고양이의 치수도 자신들이 키우고 있는 고양이를 줄자를 이용해서 재서 옷을 만들 수도 있고 XS, S, M, L, XL 기성복과 같은 사이즈가 나와 있으니 고양이의 치수를 잰 다음 실물도안으로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어있다. 그래도 유연한 몸은 가지고 있어서 사이즈를 잴 때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세나 기준점에 따른 오차를 고려하고, 사이즈의 반복 체크를 통해 최대한 잘 맞는 사이즈를 찾아야 한다. 만들고자 하는 옷의 디자인에 따란 추가로 필요한 사이즈를 반복해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편하고 예쁜 옷을 만들려면 그런 수고는 조금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퀼트를 취미로 하긴 했지만 원단이 이렇게나 다양한지 옷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재봉틀이 있으면 더욱 쉽게 만들겠지만 없으니 아쉽지만 손으로 바느질을 해봐야지 하는 의지를 불태우게 만든다. 그만큼 책에 나오는 옷들이나 소품이 하나같이 예쁘다.
기본적인 바느질 용어와 바느질 팁이 있어서 바느질에 관심이 많이 없었던 사람이라도 책을 보면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패턴을 그린 뒤에는 어떻게 시접을 그리는지, 재단하는 방법, 창구멍에서 바느질의 시작과 끝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두세 번 바느질 하는 되돌아 박는 것, 원단의 안쪽에서 바느질한 뒤 창구멍으로 뒤집기 전, 시접을 일정한 간격으로 잘라주는 가위집에 대한 내용도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편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