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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도서서평을 가져왔어요 ~
저자 강민경씨의 사진이 도서 표지 뒷편에 있어요 ~
승무원분들은 참 웃는법을 잘 아시는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환한 미소예요 ~
바로 다음 페이지에는 도서 콘텐츠가 좌라락~~
바로 도서목차가 열거되어있어요 !
1. 최종합격까지 잊지 말아야 할 답변 원칙 7
2. 시선을 꽂히게 하는 자기소개 비법 4
3. 반드시 묻는 질문의 답변 포인트 파악하기
4. 50가지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변 준비하기
5. 롤플레이 면접 대비하기
이렇게 총 5가지 챕터로 이루어져있네요 ~
그리고 각 챕터에는 원칙별로 소제목이 따로 있어요.
각 원칙별로 실질적인 면접 팁과 가이드가 소개되어있구요.
그리고 소설에선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들어가며] 가 반겨줘요 ~
'저자의 말'이죠 ^^
저자는 7년 가까이 '승무원 취업 컨설턴트'로 일하며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면접가이드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전, 이말에 상당히 공감했어요 !
결국 합격을 결정짓는 것은 < 답변 > 이다.
그것도 자신을 잘 '드러내는' 답변이겠죠 ^^
비단 승무원 면접만이 아닌 모든 면접에 해당하는 말일꺼예요 !!
V. H. A. A - 승무원이 되기 위한 4가지 필수조건을 필두로,
그러한 필수조건, 즉 승무원이 되기 위한 자질을 '드러내는' 다양한 면접 답변원칙들을 일러주기 시작해요 ~
각 원칙별로 '그냥 그러하다'하는 답변 A와 '음, 그렇지, 좋군' 하는 답변 B를 함께 제공해주어서 해설과 함께 읽을 시 이해가 팍팍~~ 됩니다 .
이 원칙도 상당히 동의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소개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 시간의 부족!!
시간도 부족한데 모든 걸 다 어필하려고 하다간....이것도 저것도 확실히 전하지 못하고 흐지부지. 흐리멍텅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 !!
이렇게 각 원칙별로 사례 A와 B를 함께 제시하면서 왜 B가 더 끌리는 답변인건지, 그 이유를 다음장에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
< 면접관은 솔직한 사람을 좋아한다 > 의심하지 않게 만들어야한다는 거!!
바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판가름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그러면서 가식도 좀 떨라는 말이죠...
역시, 면접이 쉬울 리 없죠 ...
그래도 이런 답변이 더 호감을 불러온다는 것은 저도 느낄 수 있었어요~~
막상 닥치면 바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겠죠 ~ ~
같은 맥락의 얘기가 이어지는 거 같아요 ~
욕심부리지 말고, 남과는 다른 나만의 자기소개를 만들어내야한단 말이죠 !
사실, 이게 제일 어려운 건데요 ~ ~
이것도 상당히 중요한 이야기인 거 같아서 올리는데요,
면접관이 묻는 질문은 괜히 묻는 것이 아니예요 ~
의외로 정해진 답변, 원하는 답변이 있다는 거죠 !!
창의성도 좋지만 너~~~무 벗어난 답변은..... 승무원 면접에선 사실 그닥 유리하지 않을 거 같아요 ~!!
가능한한 전체 페이지가 나올 수 있도록 찍었는데 읽으면서 중간중간 찍다보니 좀 흔들렸네요
책 안에 상당히 많은 샘플을 제시해주는 것이 좋았어요 ~~
자신과 맞는 이야기를 찾을 수 있을 거 같고, 거기에 살을 더 붙여서 +자신만의+ 스토리로 만들면 되겠더라구요 !!
나만의 답변 - 나만이 스토리가 담긴 답변 ...!!!!
중요해요,, 정말 중요합니다!!
기본 질문 50가지에 대한 답변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어요 ~!!
뒤에 부록에 나오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미리 준비하는 걸로 ~ ~ ~
롤플레이 면접이 가장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
그만큼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단계인 거 같은데요, < 상식과 센스 ! > 를 잊지 말라네요~~
승무원이 해야 할 일, 승무원의 도리 상식선 안에서 자신만의 센스! 혹은 유머를 녹여내면 되는 거 같아요
바로 이 부록!!! 이 부록에 나오는 답변은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예요 ~~
기본 질문이면서, 면접시 알아내야 할 지원자의 모든 자질을 캐내는, 그런 질문들이 뒷편에 부록으로 좌라라~~~
이 질문에 대한 < 자신을 드러내는, 솔직과 가식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스토리가 녹아나있는 답변 > !!!
바로 그게 필요하단 것이 이 도서의 결론이였어요 ~ ~
....어렵지요...? .....가장 어려운데....
그런데, 결국 그 답변을 준비하는 것은 본인만이! 할 수 있는 거잖아요 ~?
도서는 어떤식의 답변은 피하고 대신에 ....식의 답변이 좋다! 는 가이드를 해줄 뿐인 거 같아요 ~~
하지만!! 마치 동네 언니가 면접이 얼마남지 않아 초조해 죽겠을 때!
'준비 많이 했으니까 괜찮아! 단 ...........만 잊지 않으면 돼!! ^^' 라고 깜빡! 할 수 있는 것들, 알고있었는데 면접 끝나면 '아차! 그럴껄...ㅠ'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실수들을 미리 차분하게 짚어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도서였어요 ~ ~
< 누구나 알고 있을 수 있지만 막상 챙기지는 못하는 것들 > 을 챙겨주는 도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즉, 읽어도 나쁠 것 없는 도서 ! 예요 ~~그럼 이왕이면 읽어보는 것이 좋겠죠 ...?
그리고 한가지 !! 도서의 전반적인 색감이 희망과 미래가 엿보이는 밝은 연두색감이라서 좋았어요 ~
좋은 도서를 만나볼 수 있게해준 출판사 부즈펌과 꿈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 § § § § § § § § § § 위 리뷰는 부즈펌 출판사 & 꿈녀와함께합니다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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