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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생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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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을 생쥐라고 생각하는 꼬마 코끼리 넬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 꼬마 넬리가 자신을 생쥐라고 생각하게 된 것은 책을 보다가 알게 된 거예요. 그 책에는 '생쥐의 특징'이 적혀있었어요. 책에 적힌 생쥐의 특징을 읽어보니 회색에 귀가 큰 자신이 생쥐라고 생각했지요. 책을 읽던 꼬마 넬리가 졸음이 몰려와 잠 잘 곳이 필요했는데 그 책에는 생쥐의 집은 벽 뒤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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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을 생쥐라고 생각하는 꼬마 코끼리 넬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 꼬마 넬리가 자신을 생쥐라고 생각하게 된 것은 책을 보다가 알게 된 거예요. 그 책에는 '생쥐의 특징'이 적혀있었어요. 책에 적힌 생쥐의 특징을 읽어보니 회색에 귀가 큰 자신이 생쥐라고 생각했지요. 책을 읽던 꼬마 넬리가 졸음이 몰려와 잠 잘 곳이 필요했는데 그 책에는 생쥐의 집은 벽 뒤에 있다고 적혀있었어요. 자신을 생쥐라고 생각한 꼬마 넬리는 책을 들고 벽 뒤의 생쥐들의 집으로 찾아갔답니다.

생쥐들에게 자신을 새로 이사 온 꼬마 생쥐라고 인사하는 꼬마 넬리. 하지만 생쥐 꼬마 미키는 꼬마 넬리가 너무 커다란 생쥐 같다고 말했어요. 꼬마 미키는 넬리가 전혀 생쥐 같지 않다고 말했죠. 꼬마 넬리는 자신은 생쥐가 맞다며 증거로 자신이 읽었던 '뭐든지 알 수 있는 책'에 적힌 생쥐의 특징을 보여줬어요. 넬리를 생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생쥐들과 달리 할머니 생쥐는 다른 생쥐들의 말을 신경 쓰지 말라며 잘 찾아왔다고 보살펴 주겠다고 했어요.

생쥐들과 함께 지내게 된 꼬마 넬리. 생쥐들과 꼬마 넬리는 점점 친해져 생쥐들이 넬리를 돌봐주기 시작했어요. 생쥐들이 아무리 잘해 주어도 꼬마 넬리는 가끔 자기가 다른 생쥐들과 다르다고 느꼈어요. 생쥐들과 달리 먹고 또 먹어도 배가 고픈 꼬마 넬리. 할머니 생쥐는 꼬마 넬리를 위해 생각할 해요. 자신을 생쥐라고 생각하는 꼬마 넬리에게 꼭 닮은 생쥐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동물원으로 데리고 가기로 했어요. 할머니 생쥐가 데리고 간 동물원에는 꼬마 넬리와 똑같이 생긴 생쥐가 있었답니다. 생쥐들은 코끼리가 적힌 팻말을 생쥐로 바꾸며 꼬마 넬리를 코끼리가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갔어요. 꼬마 미키도 꼬마 넬리와 똑같이 생겼지만 더 큰 생쥐들을 바라봤어요.


동물원의 커다란 생쥐들은 꼬마 넬리에게 같이 살자고 했지요. 꼬마 넬리는 동물원의 생쥐들과 함께 살기로 했어요. 그런데 꼬마 미키가 뛰어와 꼬마 넬리가 보던 책에서 대단한 걸 찾아냈다고 했어요. 그리고 코끼리인 자신을 생쥐라고 생각했던 넬리처럼 미키는 자신을 코끼리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책에 소개된 코끼리의 특징이 미키 자신의 모습과 똑같았거든요. 책에 소개된 내용으로 코끼리인 자신을 생쥐라고 생각하는 꼬마 넬리와 생쥐면서도 코끼리라고 생각하는 꼬마 미키의 엉뚱한 이야기가 재미있는 책입니다.

 

 

s****g 201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즈엠 그림책/ 유아책 추천] 그래, 나는 생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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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생쥐야! (춤추는 카멜레온 92)   글 피파 굿하트   그림 앤디 롤런드      키즈엠에서 <그래, 나는 생쥐야!> 신간이 출판되었답니다. <그래, 나는 생쥐야!>는 꼬마 넬리의 책에 쓰여 있는 정보 때문에 일어나는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책의 내용을 무조건 믿고 있는 꼬마 넬리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요? 재미있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키즈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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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생쥐야!

(춤추는 카멜레온 92)

 

글 피파 굿하트   그림 앤디 롤런드 

 

 

키즈엠에서 <그래, 나는 생쥐야!> 신간이 출판되었답니다.

<그래, 나는 생쥐야!>는 꼬마 넬리의 책에 쓰여 있는 정보 때문에 일어나는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책의 내용을 무조건 믿고 있는 꼬마 넬리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요?

재미있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키즈엠의 신간 유아책 <그래, 나는 생쥐야!>

 

먼저, 글을 쓴 피파 굿하트가 어떤 사람인지 살펴봤어요.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동 문학 작가로 캐서린 피들러상,

영 텔레그래프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라고 하네요.

주요작품으로는 <아빠와 마트에 가요>, <행복한 슬픔>, <고양이 주인 찾기>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린 앤드 롤런드는 영국 출신으로 졸업 전에 어린이책 부문 맥밀런상을

수상했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해요.

주요 작품으로는 <위대한 수프 미스터리>, <엘비스와 구두장이> 등이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기 전에 작가의 이력이나 성향을 알고 있으면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전 항상 책 읽기 전에 작가와  들어가는 말등을 유심히 읽어본답니다.

 

 

 

 

  

키즈엠의 유아책 <그래, 나는 생쥐야!>는  귀엽고도 엉뚱한 꼬마 넬리가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뭐든지 알 수 있는 책>의 내용만 전적으로 믿고 자신이 생쥐라고 믿어버리는

정말 엉뚱한 꼬마 넬리의 행동이 참 귀엽게 느껴진답니다.

뭐든지 좋아하는 것을 믿어버리는 우리 아이들 모습하고도 사뭇 닮았는데요,

이 다음에 커서 신호등이 되겠다고 말하는 우리 아들의 모습이 느껴저서

이 책을 읽으면서 미소를 짓기도 했답니다.

그림책은 아이가 세상과 이어지는 통로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통로를 통해 꿈을 키우면서 때론 주인공이 되어보기도 하고 세상을

 받아들이기도 하지요.

키즈엠의 다양한 단행본들은 그런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좋은 통로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답니다.

j*******0 201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나는 생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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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를 보고 무척이나 궁금해지더라구요^^ 코끼리가 무슨 책을 저리 열심히 보고 있는걸까? 하고 말이죠. 글 내용을 읽는 순간,^^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이책은 자연스럽게 생쥐와 꼬끼리의 특징을 알수 있게 해주기도하고, 글밥도 적어서 어린 아가들에게도 재미있게 읽어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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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표지를 보고 무척이나 궁금해지더라구요^^

코끼리가 무슨 책을 저리 열심히 보고 있는걸까?

하고 말이죠.

글 내용을 읽는 순간,^^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이책은 자연스럽게 생쥐와 꼬끼리의 특징을 알수 있게 해주기도하고,

글밥도 적어서 어린 아가들에게도 재미있게 읽어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p*****3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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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책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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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굿하트의 글과 앤디 롤런드의 그림이 만난 그림책으로 엉뚱한 상상을 그대로 담아낸 유아책이예요     코끼리 넬리는 단 몇가지의 비교만 보고~ 성급한 오류를 범하게 되네요 회색 & 귀가 크다는 일부분을 가지고~ 스스로를 생쥐라고 굳게 믿어버리는 넬리랍니다      속담에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말이 있죠 일부분을 가지고 확대해석하는 오류를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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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굿하트의 글과 앤디 롤런드의 그림이 만난 그림책으로

엉뚱한 상상을 그대로 담아낸 유아책이예요

 

 

코끼리 넬리는

단 몇가지의 비교만 보고~ 성급한 오류를 범하게 되네요

회색 & 귀가 크다는 일부분을 가지고~ 스스로를 생쥐라고 굳게 믿어버리는 넬리랍니다

  

 

속담에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말이 있죠

일부분을 가지고 확대해석하는 오류를 말하는데요

어쩜 그 이야기가 딱인지 :D

 

 

생쥐의 생활공간으로 간 넬리를 할머니 생쥐는 내치지 않아요

아이들도 그럴 거 같아요~~~

무언가 이거다 믿는 순수함을 가지고 있지만

순간 그것이 아니다라고 말한다면

불안감과 무조건 거부하고자 하는 반발심이 생길거예요

저도 첫째를 키우다보면 아... 이렇게 단정적으로 바로 말하면 안되는 건데 하며 후회할때가 있거든요

 

 

 

현명한 할머니 생쥐는

넬리를 스스로의 무리로 돌려보낼 방법은 생각해 내네요

닮은 생쥐를 찾아보자면서요~~~

한걸음 물러서서 조금 천천히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은 정말 육아하면서 필수인 거 같답니다

 

 

글씨체도 귀엽고~

담고 있는 내용도, 아이를 위한 동화책이 아닌

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많아서 더 좋았던

키즈엠 <그래 나는 생쥐야> 

j****s 201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