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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수시개정 이후 2013년 1학년과 2학년 교과서가 또 개정되었다. 특히 개정된 수학이 볼만한 데 바로 '스팀 수학'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수학을 기본으로 과학, 기술, 공학, 예술을 접목하여 통합교과를 넘어 <융합교육>을 지향한 개정이 돋보인다.
헌데 통합교과는 뭐고, 융합교육은 뭐지? 이해를 돕기 위해 쉽게 설명하자면, 통합교과는 교과의 경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이라면, 융합교육은 교과의 경계를 허물고 한데 뭉뚱그린 배경지식을 배우고 익히며 생활밀착형 교육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알쏭달쏭하다. 경계를 넘나드는 것이나 허무는 것이나 도찐개찐일 텐데, 뭐가 그리 바뀌었단 말인가?
일단 겉으로도 확연히 드러나는 개정이 눈이 띤다. 환골탈태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일 텐데, 1학년과 2학년 수학교과서와 통합교과 교과서를 보면 완전 바뀌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통합교과서는 대폭 개선되었긴 하나 기존의 바생, 슬생, 즐생 교과서를 짜깁기 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였다. 다시 말해, 기존에 배우던 내용 소주제별 교육이 대주제별 교육으로 바뀌었을 뿐 배우는 내용까지 바뀐 건 아니란 말씀. 허나 개정된 수학은 다르다. 단순히 서술형 평가를 강화하고, 수학동화로 변하였다고만 보면 큰 코를 다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 수학 교육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이제 수학은 더 이상 '숫자놀음'을 하지 않는다. 완벽한 개념학습을 하지 않으면 학년을 진급할수록 점점 수렁에 빠지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그 결과 학교 현장에서는 '수학도 잘 하는 아이'와 '수학도 담 싼 아이'로 갈라지게 될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공교육과 사교육 가르치미(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배려(?)를 기울일 것이기 때문이다. 왜냐면 '스팀 수학'은 교과서를 읽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기 때문이다. 이는 <완전개념 학습>과 <자기주도 학습>을 하기 위한 바람직한 개정이므로 올해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은 복받은 셈이다.
그래도 불안한 학부모님들의 마음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바로 '시험 성적' 때문일 텐데, 이는 뚜껑을 열어보아야 더 정확히 알겠지만...<독해력>과 <호기심>이 충만한 아이들은 그다지 걱정할 필요가 없겠다. 왜냐면 수학교과서가 숫자보다 더 많은 문자로 가득하기에 독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스스로 읽고 공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호기심이 없는 아이들은 수학 뿐 아니라 모든 과목에 흥미를 두지 않으므로 수학만 못하는 학생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또 첫 시행이니 만큼 '난이도' 면에서도 그리 높지 않게 나올 것이며 더더구나 선행학습 따위는 필요치 않다.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수학 선행학습을 시키기보다는 '독서교육'을 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왜냐면 3학년 교과서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수학공부법을 강화하는 선행학습은 하나마나한 것이고, 서술형 평가를 대비한답시고 고액과외를 해보아야 당장 1학년과 2학년들에게는 아무 소용도 없기 때문이다.
그런 노력이라면 차라리 '독서 후 창의활동'을 시키시던가, '독후감 쓰기'를 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왜냐고? 앞서 <융합교육>이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이제 '독해력'은 국어교과에서만 필요한 실력이 아니다. 또 과학과 예술적 직관력도 필요하다. 이들을 한데 엮은 것이 바로 '스팀 수학'이기 때문이다.
이런 개정교육에 대한 이야기만 하다보니 정작 책 소개를 하지 않았다. 허나 앞서 이야기한 내용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수학공식보다는 수학개념을 파악하기 위해 방귀쟁이 며느리는 방귀를 뀌고, 도형과 측정이란 수학개념을 익히기 위해 먼저 한 편의 동화를 만나게 될 것이다. 거기에 숨은그림찾기나 퀴즈풀이 같은 놀이를 통해 수학을 익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1학년과 2학년 어린이 뿐만 아니라 3, 4학년, 아니 '스팀 수학'이라는 것을 중학교에 가서야 겨우 맛볼 5, 6학년 아이들이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개념을 정리하고 넘어간다면 좋을 것이다. 집에 1학년, 2학년 동생이 있다면 교과서를 빌려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어쩌면 자기도 이런 식으로 수학을 공부했으면 일찌감치 '수포자(수학 포기한 사람)'가 되지 않았을 거라고 한탄할지도 모르겠다. 암튼 기대된다. 긍정적으로.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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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수학? 스팀수학이 뭐지? 하는 의문이 먼저 생겼었다. 기존의 수학교육과 달리 새교과서는' STEAM 교육이론'을 도입하여 스토리텔링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고한다. 여기에서 스팀이란 바로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영어단어의 첫자를 따서 부르는 말로 창의적인재를 키우기위해 여러분야를 통합한 융합교육을 의미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무지하게 어려운 말같기는 한데 스팀수학을 읽다보면 스팀수학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몰라도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다..마치 놀이하듯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아이들이 어릴때 수를 가르치던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게 시작했던것같다. 함께 계단을 오르내릴때 하나.둘.셋..하면서 올라가고 과자한봉을 사서 너하나 나하나 하면서 나눠주고 가을잠자리를 잡으면서 한마리 두마리 세어보고.. [스팀수학]에서는 전래동화를 이용하여 수를 익히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화속의 방귀쟁이 며느리가 어느새 손자를 둔 할머니가 되어있다. 할머니가 되어버린 방귀쟁이 며느리는 손자에게 지난날 방귀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주는데..예쁘고 얌전한 색시인 할머니에게 결혼하자고 찾아온 많은 남자들 중 한명인 할아버지와 결혼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시간이 갈수록 새색시 얼굴은 마치 은행잎처럼 노랗게 노랗게 물들어가고 이유를 알지못하는 어른들은 걱정이 태산같았단다. 배는 나날이 불러오고 얼굴은 노랗게 변해만가고 어른들은 혹시나 아기를 가진게 아닌가 했지만 사실 며느리는 방귀를 뀌지못하고 참다못해 병이 들어가고 있던것인데.. 에이 그까짓 방귀 뀌면 어때서 그러느냐고 시아버지가 마음놓고 방귀를 뀌어도 된다고 일러주셨는데 아이구야 맙소사..며느리 말이 공연한 허풍이 아닌것이 방귀를 한번 뀌면 방문에 구멍이 나고 또한번 뀌면 밥상이 날아가고 남아나는 살림이 하나도 없겠더란 말야.. 며느리방귀 몇번에 결국 집안이 무너지고 말자 가만 생각해도 이게 안되는 일이겠거든.. 할수없이 시아버지 며느리 앞세우고 친정으로 데려다주려고 가는데 높은 나무에 매달린 배를 보자 군침이 돈단 말이지..그런 시아버지를 보고 며느리 방귀한번 시원하게 날려주자 배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며느리방귀덕분에 시원한 배로 배를 채운다음 길을 나서자 이번에는 꿀장수가 보이더란 말이지..이번에는 손안대고 감따기 내기로 달콤한 꿀까지 대접해드리자 가만 생각해보니 이 방귀가 보통 방귀가 아닌것 같거든..그길로 며느리 친정데려다주는건 없던일로 하고 다시 집으로 데려왔다는 이야기인데.. 여기에서 며느리가 방귀를 한번 뀌고 두번 뀌고 며느리 방귀를 세면서 수가 하나씩 늘어나고 며느리방귀에 부러지는 기둥을 세면서 수를 다시 한번 익히고 이제는 방귀소리에 놀라 떨어지는 배가 몇개인지 세면서 수공부를 한다는 말이지.. 전래동화로 재미있게 수를 공부하고 거기서 끝이냐면 그게 아니고 재미있는 이야기뒤에 선생님과 함께 하는 개념정리를 실어서 숫자들의 이름을 한번 더 공부할 수 있게 했어.. 그것뿐이 아니라 조금 더 쉽게 공부하는 방법까지 실어놓았다는 말씀.. 재미있겠지..
앙괭이라고 들어봤나 모르겠네..설날밤에 와서 신발을 훔쳐가는 신발귀신이라던데 이번에는 신발귀신 앙괭이와 친구가 된 돌이이야기를 들려줄거야.설날이 되면 뭐가 제일 기다려지는지 내가 한번 맞춰볼까..말하나마나 바로 세뱃돈이지..나도 어릴때 그랬거든..누구는 얼마주고 누구는 얼마주고 독장수 구구마냥 혼자서 들어오지도 않은 세뱃돈을 계산하면서 신나하고 그랬으니까 돌이도 역시 복주머니 가득 세뱃돈을 넣고 행복해하지 않겠어..할아버지는 신이 난 돌이에게 앙괭이가 신발을 훔치러 올테니 다락속에 신발을 숨겨두자고 하셨어..정말정말 앙괭이가 신발을 훔쳐가면 안되니까 할아버지랑 돌이랑 신발을 숨겨두기는 했는데 신발이 신고싶다고 우는 아이를 보게됐어. 돌이는 신발한쪽을 벗어서 그 아이에게 줬는데 에취 에취 감기가 걸리고 말았네.. 그런데 돌이는 어떻게 앙괭이와 친구가 될수 있었을지 궁금하지...
재미난 이야기속에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집어넣고 이야기를 읽은 다음에 개념정리를 할 수 있게 해놓아 수학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깨게 만든다. [빨간내복의초능력자]나 [수학도깨비] [신통방통곱셈구구]등을 통해 재미난 이야기와 과학과 수학을 결합시킨 서지원님의 작품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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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자체가 스토리 텔링 수학으로 1학년2학년 교과가 개정되었습니다. 2학년 올라가는 큰아이와 예비 초등이 된 작은아이를 위해 상상의 집에서 나온 스팀 수학을 만나보았어요~! 당연히 개정된 새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 텔링 수학입니다.
1단원에서 5단원까지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알 수 있구요 1단원을 보면 또 세부적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큰아이가 2학년올라가서 작년교과서와 비교가 바로 되네요~! 단원의 틀은 거의 변화가 없어요~!
첫번째 단원 수의 순서 알아보기에서는 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가 나와요~! 며느리 방귀때문에 식겁한 식구들이 며느리를 내치려 하지만 며느리 방귀덕을 보면서 화목해 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느덧 9까지의 수에 대한 개념이 쏙쏙 들어와요~! 다만 내용이 좀 긴편이지만 엄마와 재미있게 읽으면 된답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나면 개념 정리가 한눈에 되어있고 개념에 따른 문제가 출제되어 있어요~!
살짝 응용 문제도 있구요 문제를 다 푸니 수학은 즐거워란 문장이 되네요~! ^^
울 건군은 2단원에서 나오는 앙괭이는 신발 도둑 이라는 이야기가 너무나 잼있다고 읽고 또 읽었답니다.
예비초등이 있다면 스팀수학 추천해요~! 요즘은 아이들 책을 많이 읽혀서 긴이야기도 술술 읽잖아요~ 물론 저는 아이에게 읽어주었지만요 단원마다 나오는 이야기에 푹빠지게 되요! 뒤에 요점 정리와 문제풀이 들이 나오지만 수학 공부가 아니라 이야기가 주가 되는 것으로 기억하네요~!
스팀 수학을 하고 보니 왜 스토리 텔링 수학이라고 하는지 알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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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스팀수학, STEaM, 수학에서 웬 스팀 ‘수학의 열기’ 라는 생각을 잠시 했다.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지만 수학은 아주 중요한 교과 중의 하나이나, 대부분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있다.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교육의 방법이 필요했지만, 쉽지가 않을 것 같다. 딱딱한 교과서와 암기위주의 학습, 이런 교육의 대안으로 다양한 방식이 도입되고 있다. 그 중 이 책은, 한마디로 다양한 분야를 결합하여 하는 교육의 방식이 도입된 것 같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알기 쉬운 이야기 식 접근으로 창의력 발전을 이끌어 간다. 과거에 비해 많은 발전을 이룬 것 같으나, 아이들의 실력은 그렇게 향상된 것 같지가 않아서 가끔 무얼 가르치나 하는 의문도 들 때도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본 초등학교 1학년 책, 과연 어떤 것을 배우고 가르치나 가 궁금했다. 먼저, 수와 연산, 도형과 측정으로 이루어진 단원, 각 단원 별 이야기, 그 중 방귀 할머니 몇몇은 익숙한 이야기지만, 앙괭이는 신발도둑, 우리 전래동요, 사실 앙괭이라는 것이 신발도둑인지 처음 알았다. 우리의 전래요소들을 너무 소홀히 여기는 것이 아닐까 하는 반성도 해본다. 동물보호소에 가요!는 시대를 잘 반영한 이야기 같다. 아이들에게 동물 사랑과 연산을 함께 가르쳐줄 수 있다. ‘변덕공주의 모양 찾기’ 에서는 모형에 대한 이해와 아이들의 변덕(심술)을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도(?), ‘뚝딱 할머니의 김장 담그기’는 실생활과 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창의력을 키워요’에서는 비교적 쉽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많이 가진 것 같다. 점 잇기, 미로 찾기, 모양을 가진 물건 찾기, 비교(반대)는 상당히 돋보이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 중요한 것은 단어와 언어에 대한 이해력이 아닐까 생각됐다. 어떤 개념에 대해서 알아야 그것에 대한 응용과 창의성이 생기기 않을까? 아이들의 교육의 시작인 1학년에서 산수와 수학에 대한 친하게 하기가 중요한 것 같다. 이때부터 산수를 싫어한다면 평생 수학을 멀리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해본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을 차분히 가르쳐야 할 것 같다. 부모들의 욕심으로 무리한 진도 나가기는 수학학습의 흥미를 떨어뜨려 결과를 초래할 것 같다. 체계적이고 차근차근 복습 위주의 학습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현재의 화두 같은 스토리텔링, 한마디로 이야기지만, 언제부터인가 스토리텔링이라는 단어의 사용이 대세가 되어 조금은 안타깝다. 하지만, 무엇보다 쉽고, 다양한 개념을 함께 교육할 수 있는 점은 바람직하다. 이런 책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수학의 개념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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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느껴지는 수학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밌게 배울 수 있을까요?
상상의집 1학년 스팀 수학은 교과서 집필진과 현직 초등교사가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최신 초등 수학교과서를 반영했어요.
이야기와 함께 하는 수학이라니!!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1. 수(9까지의 수) 나랑 방귀 대결할래? 1학년 1학기 1단원
1장에서는 1~9까지의 수의 개념과 순서 및 하나 더 많은 것과 하나 더 적은 것에 대해 알아본답니다.
방귀 며느리와 방귀 시합 이야기를 섞은 내용인데 이야기를 통해 수의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방문에 구멍이 나고 밥상이 날아가고 기둥이 부서지는 등 다양한 변화를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데 정말 너무 재밌어서 아이랑 한참을 웃었답니다.
해당 페이지의 이야기에 어떤 개념이 들어있는지 한 번 더 알려준답니다.
아까 배웠던 수학 개념을 한 번 더 다질 수 있어요. 또 개념 문제와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창의력 문제도 함께 풀어볼 수 있어요.
방귀를 못 뀌어 배가 빵빵해진 며느리를 보고 '혹시 배에 아기가 있는 거 아닐까?' 하네요. 중간중간 지문 속 숫자도 함께 세어보고 며느리가 방귀를 뀐 후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웃음보가 빵빵 터졌답니다.
며느리가 방귀를 뀔 때마다 숫자와 함께 재밌는 의성어로 재치 있게 표현했는데 읽는 저도 듣는 아이도 정말 너무 재밌더라고요.
이번엔 며느리가 부러뜨린 기둥에 순서대로 숫자를 써넣었는데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의 좋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아이가 직접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더 이해하기 쉽고 재밌는 거 같아요.
방귀를 뀌어서 누가 더 많이 날려버렸는지 수를 세며 비교도 해보고
또 규칙과 힌트를 이용해 숨겨진 암호를 찾는 문제도 풀어봤는데 아이도 너무 재밌어하더라고요.
마치 엉덩이 탐정이 된 느낌이라네요.
2. 수(50까지의 수) 양괭이는 신발 도둑 1학년 1학기 5단원
2장에서는 50까지의 수를 알아보는데 이야기를 통해 설날 밤 신발을 훔쳐 가는 양괭이 귀신을 만날 수 있답니다.
이번에도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배운 뒤 개념 문제와 함께 선 잇기 등 다양한 사고력 문제도 풀어 볼 수 있어요.
4. 도형(여러 가지 모양) 변덕 공주의 모양 찾기 1학년 1학기 2단원
4장에서는 여러 가지 도형을 모양별로 분류도 해보고 나만의 집도 만들어볼 부 있어요.
이번 이야기는 좋아하는 게 열두 번도 더 바뀌고 싫어하는 것도 열두 번도 더 바뀌는 변덕쟁이 공주 이야기예요.
신하들에게 이랬다저랬다 하는 모습을 보고 '이건 좀 너무 심한데'하네요. 그림 속 도형도 찾아보고 집안 물건들 중 같은 모양도 찾아봤어요.
공주의 건축가가 되어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이용해 궁전도 만들고 공주를 지켜 줄 강아지와 스핑크스도 그려줬답니다.
1학년 스팀 수학은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도 익히고 다양한 문제를 풀며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는 책이에요.
각 장마다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재미는 물론 어려운 수학 개념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또 글만 읽고 끝났다면 금방 내용을 까먹을 수 도 있는데 개념 정리 후 바로 관련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 이해도 더 잘 되고 개념 다지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문제도 아이들의 사고력을 자극해 주는 다양한 문제들이 준비되어 있어 공부한다기보다는 놀이한다는 생가이 들어 아이도 더 재밌어하더라고요.
초등학교 1학년은 물론 초등 입학 전 유아들과 함께 보기에도 너무 좋은 수학동화책이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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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수학, 제가 수학을 배울 때와는 전혀 다른 교육방법으로 바꼈어요.
우리의 수학은 공식만 외우면 쉽게 풀리는게 수학이었어요. 그러다보니 항상 풀던 수학문에가 조금만 바껴도 답을 이끌어내기 어려웠던거 같아요.
알고보면 재미있는 수학인데, 너무 어렵고 재미없던 시간이 되어버린거죠.ㅜ
저자는 이야기 해요. 지금의 아이들은 행운일지도 모른다고요.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학습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거든요.
우리주변에 가득한 수학과 연관지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수학개념이 쌓이고 그 개념들을 응용해서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
이게 바로 스팀 수학입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수학!! 스팀 수학 1학년과정은요. 50가지의 수, 연산, 도형, 측정을 배워요.
이미 유아수학에서 만나고 있는 과정들인데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지금까지 학습한 것들을 복습한다~ 생각하면 더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싶어서 아이와 함께 학습하게 되었어요.
첫번째 학습은 수! 입니다. 1~9까지의 수를 배우고 나아가 연산까지 할 수 있었어요.
9가지 수에서는 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아이에게 명작, 전래를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 이야기가 나오니 더 좋아했어요^^
시작은 조금 달랐어요.
방귀를 잘 뀌는 할머니가 과거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시작되는데요. 아이에게 먼저 읽어보라고 하니. 손으로 하나하나 가리키며 더듬더듬 읽으려곤 하더라고요.
현재 저희 아이는 수학학습에 비해 한글학습이 부족한 편이거든요. 수학 문제를 풀수있는데 한글을 읽을 수 없다? 그말인 즉슨,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거 아니겠어요.ㅜ
하지만,
한글을 읽어야한다는 부담감으로 수학을 어려워하면 안되기에. 한글을 읽고 이해하는데는 제가 도움을 주면서 1학년 스팀수학 첫번째 학습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답니다.
숫자를 차례로 읽어보라고 하자 너무 쉬운걸 해보라고 하냐는 듯. 쉽게 읽었어요.
일, 이, 삼,,,,,
첫째 기둥, 둘째 기둥, 각 기둥의 이름을 읽고 해당되는 숫자를 적어봤어요~
감나무의 감이 떨어지는 과정을 보며 자연스럽게 빼기의 연산의 개념도 익혀보았답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개념정리페이지가 나와요.
하나,둘, 셋,.. 일, 이, 삼.. 숫자를 다시 세어보면서 개념을 정리해봤어요.
개념 문제를 풀어봅니다.
한글이라는 장애물이 나타나긴했지만. 그래도 함께 풀어나갔어요.
문제를 읽어주면 정답 찾기는 식은 죽 먹기!!
개념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이해했다면, 수학개념을 활용한 창의 문제도 풀며 숫자 1~9, 완벽하게 다지기!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을 만나니 아이도 부담없고. 엄마도 재미있게 끌어줄 수 있는 학습서!! 스팀수학으로 초등수학 준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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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교육 이론을 도입해 스토리텔링방식으로 초등교과서를 반영한 수학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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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스팀수학 1학년 -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가 가득! /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스팀교육이 워낙에 교육계의 화두이죠 자칫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 스팀교육이지만 또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교육이기도 한데요 ![]() ![]() ![]() 소개해드릴 재미있는 스팀교육책은 상상의 집 스팀수학 1학년이예요 학년 구분이 되어 있다는건 딱 그 학년 수학책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겠죠^^ ![]() ![]() ![]() ![]() ![]() ![]() 먼저 스팀교육에 대한 개념을 잡고 가면 훨씬 아이와 책읽기가 유익하답니다 처음 스토리텔링 수학이 교과서에 들어올 때 우려도 많았었는데 그 스토리에서 개념을 추출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제일 중요한 것처럼 느껴져요 그 이후에 같은 주제의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한데 어우러지는 융합의 과정이 필요한 것일테고요 ![]() ![]() ![]() 목차는 딱 1학년 수학책과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그 단원을 나갈 때 함께 읽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 ![]() ![]() 1단원 9까지의 수 이지만 8가지의 개념이 모두 들어가는 것이죠 이 내용들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져있다는게 참 흥미로웠어요 ![]() ![]() ![]() 이맘때 아이들이 보는 창작동화의 글밥 정도여서 술술 읽혀간답니다 ![]() ![]() ![]() ![]() ![]() ![]() 내용도 전래동화의 내용을 차용해와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는듯해요 저희 아이도 딱 보자마자 "방귀쟁이 며느리다!!"하고 소리치더라고요 방귀쟁이 며느리가 방귀를 끼는 것으로 순서수도 설명하고 있고 서수와의 차이점도 알 수 있게 해놓았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직접 수를 적어보게 함으로써 학습도 가능하게 되어 있고요 ![]() ![]() ![]() 스토리가 끝이 나면 그 단원에서 알아야하는 수학적 개념을 정리해주고 있어요 또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도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그 스토리에서 어떤 점을 뽑아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하지요 ![]() ![]() ![]() 문제도 풀 수 있지용 딱딱한 수학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이게 훨씬 재미있다는 따님! 저라도 그럴 것 같네요^^ ![]() ![]() ![]() ![]() ![]()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이 '수학 체험으로 창의력을 키워요' 부분인데요 딱딱한 수학 문제가 아닌 사고력, 창의력 수학과 같은 느낌의 문제들이어서 저도 바로 도전해보고 싶더라고요 내용이 참 신선했어요 다른 단원도 같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재미있는 글을 읽으면서 수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초등 저학년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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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STEAM 스팀수학이에요.
새 교과서는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욱 이론'을 도입하여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되고 있는데요~
"STEAM"이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영어 단어의 앞 철자를 따서 부르는 말로,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여러 분야를 통합한 융합 교육을 의미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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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수학을 먼저 만나본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수학동화라는데 다들 공감하고 계시더라구요.
실제로 저희집에서의 반응도 재미있는 "책"이라고 아이들이 느끼고 있답니다.
이거 너무 재미있는데 또 읽어도 되냐는 식이에요.
아이들은... 음... 결코 수학책이라고 생각하질 않아요.
그냥 재미있는 동화책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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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스팀수학은
9까지의 수, 50까지의 수, 연산, 도형, 측정
이렇게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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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는 각 관련 교과 단원을 소개하고 있어요.
9까지의 수를 배우는데 있어서
수의 필요성도 인식하고, 1부터 9까지를 세어보고,
하나 더 많은 것과 하나 더 적은 것, 그리고 0의 의미,
수의 순서
이런것들에 대해서 알아볼 거라는걸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려주고 있네요.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다시 이 부분을 보며
내가 아는 것, 모르는 것을 정리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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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는 그 부분, 수학동화랍니다.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풀어주고 있어서
스토리텔링이란 이런것이구나 하고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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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을 담은 부분으로,
개념 원리를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친절한 조언을 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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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개념 문제도 풀어보고,
최근의 평가 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들을 소개하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요.
하지만 문제는 몇 개 안 된 다는 거~~~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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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교육 이론을 반영한 창의 문제로 수학적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된 부분이랍니다.
수학 문제가 아닌 놀이처럼 즐겁게 수학적 사고의 방법을 알려주는 페이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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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학교 데려다주고 오니
형아가 하는것 그대로 모방하고 있는 희동이~
제법 글밥이 많은데도 저렇게 앉아서 읽고 있더라구요.
첫부분의 이야기는 전래동화 "방귀쟁이 며느리"가 생각나는 이야기인데요.
할머니가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요.
그걸 재밌다고 깔깔대고 읽고, 또 읽고~
빨리 등원하게 준비하라고 했더니 "잠깐만요"를 입에 달고 저리 움직이질 않았답니다.
그리고 하원하고 와서도 그 책 주라고 하면서 보고 또 봤다죠~
이야기가 재미있다보니 전혀 "수학"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거든요.
그냥 읽으면서 수학 개념도 잡히고, 재미난 이야기도 보고.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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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나서는 이렇게 문제도 풀어봤어요.
확실히 창의력 문제들을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니 이렇게 써보고, 지우고,
형아가 와서 힌트주고.ㅎㅎㅎ
연년생이다보니 스팀수학이 두 아이 모두에게 한꺼번에 활용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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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는 수학 동화와 수학 문제들이 있어요. 나라의 초등학교 1학년이 마무리되어 간다. 입학할 때에만 해도 이런저런 걱정과 고민이 많았는데 지금은 초등학교 생활도 적응이 되었고, 교과 학습도 엄마가 어느 선에서 도와줘야 하는지 감을 잡았다. 가장 걱정이 많았던 교과가 수학이었는데 다행히 나라도 엄마도 교과 수학에 별다른 어려움없이 적응을 해 가고 있다. 나라는 처음 접하는 교과 수학이니 엄마보다는 큰 혼란없이 받아들였고, 엄마는 살짝 어색하기는 했지만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수학 동화를 떠올리며 적응을 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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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 1학년 스팀 수학 글 : 서지원 / 그림 : 명진
![]() 초등 교과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용어는 단연 "스팀(STEAM)"이다.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도 스팀 교육 이론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적용되었다. 엄마가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수학은 어렵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숫자와의 싸움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수학적, 창의적 사고를 요하는 교과로 바뀌어가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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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상상의집 <1학년 스팀 수학>은 "스팀 교육 이론을 도입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된" 수학동화책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1학년 수학 교과 내용을 반영한 재미나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들이 여러 편 실려있다. 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방귀쟁이 며느리 이야기와 신발도둑 양괭이 이야기, 연산 개념을 학습할 수 있는 유기동물이야기, 도형의 개념을 공부할 수 있는 변덕 공주 이야기, 측정의 개념을 알 수 있는 뚝딱 할머니 김치 담그는 이야기 등 아이들이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는 동화들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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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시작은 1학년 수학 교과 내용을 알려주고, 본격적인 이야기에 수학 개념과 원리가 담겨있다. 이미 1학년 과정을 소화하고 있는 나라에게는 살짝 쉬운 내용이지만, 아직 어린 연령의 아이들과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여서 어느 연령의 아이들이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수 개념이 어느 정도 잡힌 5살 나은양과도 함께 읽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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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이야기가 끝나면 "선생님과 함께 하는 개념 정리"와 "이렇게 공부하면 쉬워요!" 코너가 있어서 수학개념과 원리를 짚어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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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개념 문제로 사고력을 키워요"를 통해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문제가 실려있다. 실제 아이들 수학익힘책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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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수학 체험으로 창의력을 키워요" 코너로 창의사고력 문제가 실려있다. 미취학일 때에는 연산 문제와 사고력 문제를 병행하면서 엄마표 수학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 하나인 사고력 문데들이다. 처음 바뀐 수학 교과서와 문제를 접한 엄마들이 수학문제인지 국어문제인지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많이 보였다. 그것은 우리 엄마들이 그동안 접했던 공부했던 수학문제들과 달랐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책 속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지금처럼 <1학년 스팀 수학>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깔깔 웃을 수 있다면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