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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코다(농인의 자녀)'라고 불리는 것을 알게 되고 그 가치를 깨닫고 코다 안에서 서로 위로 받고 인정 받고 정체성을 찾는 모습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시각언어를 사용하는 부모와 음성언어 중심의 세상 사이에서 소수자로 통역사로 애어른으로 자라 끼인 자리에서 힘들었을 그들. 그들의 같기도 다르기도 한 경험과 깨달음, 그리고 또 다른 자신들을 위한 다짐과 발걸음을 적어낸 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걸음을 응원합니다. 우리는 기준에 따라 누구나 소수자일 수 있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세상이 되길 바라며~~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