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5세 유아에게 읽어주기에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씩 유아의 흥미도를 고려하여 분량을 조절하면 참 좋다. 김치가 어떻게 우주로 가게 되었을까? 질문을 하며 유아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고, 매일 유아가 먹는 김치의 장점과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김치라는 주제로 여러 표상활동을 돕는 원활유 같은 책이다. 유아와의 상호작용을 원활하고 풍부하게 해주
만5세 유아에게 읽어주기에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씩 유아의 흥미도를 고려하여 분량을 조절하면 참 좋다. 김치가 어떻게 우주로 가게 되었을까? 질문을 하며 유아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고, 매일 유아가 먹는 김치의 장점과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김치라는 주제로 여러 표상활동을 돕는 원활유 같은 책이다. 유아와의 상호작용을 원활하고 풍부하게 해주는 매개로서 훌룽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