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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과 보라로 구성된 유닛계의 강자 SISTAR19! 첫 유닛 타이틀곡 ‘마 보이’를 히트시키고, 씨스타의 '나혼자'도 히트해서 명실상부 대표 걸그룹 주자로 성장한 그녀들이 신곡 ‘있다 없으니까’를 발표하고 다시 돌아왔다. 2년 만에 컴백하는 '씨스타19'의 매력포인트인 섹시컨셉과 힙합비트에 효린의 고음과 보라 랩의 조화, 그리고 투명의자 댄스까지! 역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듯, 파워풀하면서도 강렬한 고음과, 섹시한 퍼포먼스가 기대되며 후크송이 아닌 힙합곡이라 이번에도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마보이만큼의 처음듣고 필꽂히는 음악은아니지만 계속 들으면 중독성이 느껴지는 곡이며, 다시한번 뭉친 용감한형제와 씨스타19가 이번에는 또 어떤 대박결과를 만들어낼지 사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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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시장에서 특히 회사규모의 차이가 데뷔하고 나서 초기에 얼마만에 자리를 잡느냐를 결정한다고 한다. 보통 대형 기획사의 경우 연습생 쇼케이스 부터 팬이 생기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고, 그 외의 그룹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없이 쏟아지는 아이돌 중에서 100팀 중 1팀 정도만 제대로 성공한다고 하니 화려해보이는 것 속에 보이지 않는 어둠이 크게 느껴진다.
씨스타는 건강한 느낌으로 꾸준히 성장해왔고 자신들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오고 있다. 특히 2012년에 나혼자, Loving you를 잇달아 히트시키며 초대박 행진을 이어나갔다. 그런 씨스타의 2013년 첫 노래는 유닛으로 활동하는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 였다.
노래는 크게 돋보이는 노래는 아니지만 효린의 음색은 이 노래의 느낌을 200% 살렸다. 적절한 애절함과 안무를 통해서 절제된 섹시함을 표현하며 강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하지만 효린의 모습이 지나치게 살아나 같이 활동하는 보라의 모습이 조금 덜 느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지난 번 유닛 활동곡에 비하면 '있다 없으니까'는 효린 솔로곡 같은 느낌이 들어 곡 선정에 다소 아쉬움은 남는다. 그러면서 또한 앞으로 효린의 제대로 된 솔로곡을 듣고 싶다. 어떤 노래를 가지고도 자신의 식으로 소화하는 효린의 다음 노래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유닛 활동은 팬서비스 차원임을 감안하면 이런 정도의 음악은 충분한 서비스가 되고도 넘친다. 씨스타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음 후속활동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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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꼭 성공하는 공식은 없다. 공식이라는 것은 그대로 행하면 항상 같은
답이 나와야 한다. 하지만 세상은 어떠한 일에서도 하나의 일을 했다고 똑같은 결
과물이 나오지는 않는다. 모든 결과는 비슷하게 보여도 완벽하게 똑같지는 않다.
그런 공식이 정확하게 적용이 되는 분야는 단지 수학 문제뿐일지도 모른다. 하지
만 성공하는 방법의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은 존재한다. 특히나 연예계에서는 100%
는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언제나 존재한다. 그것은
대중의 취향은 변하지만 큰 틀에서는 변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씨스타19이 바로
그 성공의 공식을 잘 따르고 있는 유닛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유닛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은 의외로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세상에 모든 일이 만
들어내는 결과물이 다른 것처럼 유닛들의 성공의 정도도 다르다. 그것은 그 유닛들이
선택한 음악이나 퍼포먼스와도 이어져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이돌 그룹의 유닛은
크게 자신들의 본체인 그룹의 스타일을 그대로 갖고 활동하는 유닛과 전혀 다른 스타
일로 활동하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전혀 다른 스타일로 차별화를 시도한 유닛의
대표는 역시 오렌지 캬라멜일 것이다. 물론 오렌지 캬라멜도 당시의 틈새시장을 적절
하게 공략한 것이 분명하지만 말이다. 그룹의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온 유닛의 대표는
역시 소녀시대 태티서가 아닐까 한다. 물론 소녀시대라는 팀이 변신을 하면서 소녀시
대 태티서의 스타일이 조금 다르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분명 태티서는 소녀시대라는
본체와 가장 닮은 음악을 들려준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본체의 스타일을 지키면서 성공
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유닛이 바로 씨스타19이다. 특히나 이 미니앨범에서 보여주는
씨스타19의 모습은 더욱 본체인 씨스타와 닮아있다.
된 아이돌들을 제외하고는 사실 그다지 큰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한다. 그런 점에서 아
이돌 그룹의 이미지라는 것은 먼저 선점하는 쪽이 이기는 게임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씨스타는 섹시미라는 부분을 선점하고 지키고 있는 대표적인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씨스타의 섹시미를 부각시킨 것이 또한 씨스타19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씨
스타19은 상당히 색다른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유닛들은 인기있는 멤버에
조금 인지도가 부족한 멤버를 더하는 경우가 많은데 씨스타19의 경우에는 씨스타의 투
톱을 내세우는 선택을 한다. 덕분에 더욱 씨스타19과 씨스타의 구별이 없어진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러한 특성은 이 미니앨범에서도 잘 보여진다.
있다. 그리고 그 곡들은 딱 사람들이 씨스타라는 이름에 기대하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
고 있다. 사람들의 기대치를 정확하게 맞추면서 자신들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미니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은 상당히 좋은 선택이
었다고 할 수 있다. 타이틀 곡인 있다 없으니까는 적당한 미디엄 템포로 퍼포먼스를 더
욱 강렬하게 만들어주는 곡이고, Ma Boy는 이전에 이미 발표가 되어 좋은 결과를 얻은
곡이다. 그렇게 이 미니앨범에 담긴 노래들은 딱 씨스타라고 할 수 있는 곡들이다. 그렇
게 씨스타19은 씨스타의 핵심을 보여주는 유닛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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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19 첫 시작은 마보이 `마보이~오마보이 베이베 니가무슨사랑을알아` 아시죠? 씨스타19이 마보이에 이어 `있다없으니까` 로 돌아왔습니다. 있다 없으니까는 사랑하는 연인들이 이별을 하여 가슴 아파하는 것을 곡으로 썼는것같습니다. 씨스타19의 있다없으니까많이사랑해주세요. 니가있다없으니까 숨을 쉴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