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웹 프레임워크인 장고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이론서라기 보다는 튜터리얼 책이다. 장고의 원리나 입문에 관하여 썼다기 보다는 한 번 이론적인 것들을 공부한 사람들이 그래서 어떻게 쓰는데? 하는 질문을 채워줄 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한번 따라해보면 아 이게 이런식으로 쓰이는 구나를 조금 느낄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책의 목적이 이렇다 보니 깊이는 별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인 장고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이론서라기 보다는 튜터리얼 책이다. 장고의 원리나 입문에 관하여 썼다기 보다는 한 번 이론적인 것들을 공부한 사람들이 그래서 어떻게 쓰는데? 하는 질문을 채워줄 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한번 따라해보면 아 이게 이런식으로 쓰이는 구나를 조금 느낄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책의 목적이 이렇다 보니 깊이는 별로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