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 책이 읽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서치도 많이 했는데, 어떤 분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약간 어려웠는데, 읽을 수록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왜 심리철학 분야의 기본서라고 쓰여져 있는지 알겠네요. 읽을 수록 쉽게 이해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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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철학 강의듣는데, 교제로 사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심리철학을 모두 배운 것이 아니여서 잘 모르지만, 확실히 책 읽고 난 뒤에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 더 잘 이해됩니다. 하지만 책 단독으로 이해하기에는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한듯... 열심히 공부해볼게요..... 책 자체는 엄청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에는 어렵지 않으나,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아무래도 수업을 들어야지 더 잘 이해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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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어렵다. 근데 쉽게 풀어 쓰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인다. 그렇다. 흔적은 보이나 나에게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교재로 쓰이는 책이니만큼 수업시간에 수업을 듣는데도, 막상 책을 읽어보면 무슨 내용이지...? 하는 때가 많다. 교수님께 가서 여쭤봐야 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고통스럽다. 교수가. 여기에. 관심 갖게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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