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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쟁을 싫어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경쟁을 두려워한 것이다.
굳이 경쟁을 하지 않아도 잘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경쟁은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일이라고 깨달았다.
지금 경쟁에서 밀리거나 경쟁을 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또 경쟁에서 지쳐 힐링을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착각이다.
힐링은 청춘에게 필요하지 않다.
경쟁에서 지치더라도 계속 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다.
지금 당장의 치열한 경쟁이 미래에 영원한 힐링을 가져다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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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고 있는 책입니다. 어서 내 품에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김광희 작가가 쓴 '창의력에 미쳐라'를 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 책이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납니다.
이 책 역시 일러스트가 그려진 표지를 보니 마찬가지로 경쟁이라는 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특히 표지에 적인 '새로움을 두려워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라는 문구가
사실 제가 그렇거든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엄청나게 겁을 먹고 포기한 적도 많아요. 이 책을 통해 제 자신이 조금이라도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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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았다.
"당신은 경쟁을 아는가"라는 다소 도전적인 제목이 가슴에 확 와닿았다.
'명색이 경쟁 사회를 살고 있는데, 난 진짜 경쟁이 뭔지 아나?' 게다가 사열종대로 늘어선 책상에 쫙~ 앉아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은 것 같다. 궁금함에 책을 구입했다.
이 책을 읽으며 아마 나에게, 혹은 우리 사회에 정말 필요한 것은
부드럽게 등을 도닥여 주는 힐링이 아니라
날카롭게, 객관적으로 현 상황를 진단해 주고
나아갈 길을 모색하도록 돕는 가이드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경쟁 사회를 사는 만큼 '경쟁'이 무엇인가를 알고 어떻게 헤쳐나가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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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을 피하지 말고, 늘 변화의 선두에 서라!
세상은 경쟁과 변화를 주도하는 1%와
익숙함에 자신을 맡기는 99%로 구분된다.
경쟁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어떤 거부감이나 부정적인 느낌이 없어서 좋았다.
일러스트가 있고, 내용이 쉽게 읽혀져 책을 읽으며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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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시작때부터 무한경쟁이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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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선도자에게는 선도자 위상에 걸맞는 경쟁전략이, 도전자에게는 도전자로서 추진해야 할 경쟁전략이 있다고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 모든 관건은 외적인 요인이 많이 작용을 함을 명심하고 경쟁에 뛰어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엇다. 좀 더 짜임새있게 시간을 활용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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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세상을 살아가면서 피하고 싶지만 결코 피할 수 없는 단어인 것 같다. 아무리 사소한 일에도 어느새 경쟁이란 녀석이 끼어드니 말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라는 말이 있지만 난 여기에서는 '즐기라'라는 말보다 '적극적으로 주도하라'라는 말로 바꿔 말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은 이 말을 삶에서 실천하도록 돕는데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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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여는 글을 보고 이 책이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졌습니다.
경쟁과 변화에 관한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면서도,
다양한 예시와 함께 개성있는 일러스트로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세상은 경쟁과 변화를 주도하는 1%와 익숙함에 자신을 맡기는 99%로 구분된다!" 라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1%에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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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 중요할까 생각해봤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간다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금부터 변화에 앞장서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통 안주에 익숙하지 변화에 앞장서지 않는다.
"당신은 경쟁을 아는가"는 바로 이런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던 책이다.
그동안 사람들은 경쟁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고 지나가는 것 같다.
나 역시 그랬지만 이 책을 통해서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다.
경쟁에 이런 큰 힘이 숨어 있는지 몰랐다.
경쟁이 궁금하다면 한 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다.
정말 직장 동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었던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