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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우리딸 책표지가 액자 프래임 속에 우리의 아이를 보는 것 같네요. 마치 엄마의 육아일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이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 다 담겨 있어요. 아이의 생일날 선물과 함께 이책을 선물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에게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이책을 읽으면 아주 멋진 생일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아이는 그냥 재밌다고 엄마가 읽어 주는 책을 듣고 있는데 괜히 제가 울컥 하기 까지 합니다.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잊었던 아이에 대한 사랑과 모정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처음 임신했을 때 가졌던 마음과 아이에 대한 사랑 그리고 현재 내가 가진 아이에 대한 욕심과 아이에 대한 불만을 다시금 돌아 보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를 향한 내 마음이 흔들리고 힘들어질 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아주 좋은 치유가 될것 같습니다. 아이를 항상 한결같이 사랑할 수는 없지만 아이에게 가진 부모로서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알려 주기에 정말로 딱인 책입니다. 아이를 가진 임산부에게 태교책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신 선물 및 출산 선물과 함께 선물하면 정말 센스 만점일 것 같네요. 아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부모이게 일깨워 주고, 아이와 함께 엄마의 사랑을 다시한번 표현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멋진 책입니다. 완전 강추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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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고마워, 우리 딸!
우리 딸이 있어 줘서 정말 고마워! 소중한 우리 딸에게 소리 내어 말해 주세요.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행복이 담뿍 자라난답니다.
우리 딸의 얼굴을 처음 본 날, 코끼리만큼 커다랗게 응애응애 울었어. 엄마, 아빠에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딸이 처음으로 뒤집었을 때, 토실토실 두 다리로 일어섰을때 엄마 아빠 마음은 두근두근 콩닥콩닥! 엄마밥이 최고라며 맛있게 먹어주는 우리딸, 아빠와 자전거도 타고 친구들과 멋진 그림도 함께 그리는 우리 딸! 감기 걸려 아팠을땐 마음이 너무 아팠어. 마트에가서 우리 딸이 들어준다고 했을땐 든든했어! 아빠와 만들기도하고, ㅂ꼽 인사도 잘하는 자랑스런 우리 딸! 가끔은 울고불고 떼를 쓰고 심술도 부리지만, '미안해요' 말해 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 품에서 자장자장 잠든 모습, 통통하고 따뜻한 볼도 예쁘고 말랑말랑 보드라운 발도 예쁘네.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 우리 딸! 엄마 아빠는 우리 딸이 있어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정말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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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첫아이를 임신했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입덧이 너~~무 힘해 힘들기도 했지만 열달동안 품고 있다 아이를 딱 보는 순간... 힘들었던 기억은 싹~ 사라지더라구요!! 우리딸이 태어났을때 옹알옹알 옹알이를 하고 얼굴을 바닥에 대고 배밀이를 했을때.. 처음으로 기어갔을때,, 앉았을때.. 이유식 먹을때,, 걷기시작했을때.. 저희 부부에게는 정말 신ㅂㅣ하고 사랑스러웠었답니다. 어린이집에 다닌 후론 말도 이쁘게 잘하고 애교도 많아져서 엄마아빠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율동도 해준답니다. 매일같이 뽀뽀도 쪽해주고 너무 기특해요.
고마워, 우리딸을 읽고 아이를 처음 임신했을때의 마음과 아이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빈다. 아이를 항상 이뻐해주고 사랑해 줄수는 없지만 책을 읽으므로써 아이가 엄마아빠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려주고 아이와 함께 엄마의 사랑을 다시한번 표현해 줄 수 있었어요^^ 임신을 한 동생에게 태교동화로 선물해 줘도 참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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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입원하고 퇴원하니. 집에 도착해있던 고마워 우리딸 이랍니다.
아빠가 아이책장에 요렇게 해놓고 출근을 했던가 봐요
시현이가 봤으면 좋았을텐데
그동안 못해준게 미안해서. 아직 저만 보고 시현이에겐 보여주지않았네요
솔직히 7500원 짜리 책인데. 읽어줘야하는 전 왜이리 가슴이 찡한건지.
쉽게 임신했던것도아닌데 그리고 임신내내 시현이가 배속 아래래 자리를 잡아 누워서 지내야만 한다고 했던 그런아이인데.
요즘 왜이리 자주 혼내고 제가 받는 스트레스를 왜 딸아이에게 푸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미안해서. 이책을 못 읽어주겠더라구요
아마 저같은 엄마에게 정말 이책. 그 어떤 육아서적보다 소중한 감동을 줄꺼같아요
결혼해 첫 유산후얻은 딸이였어요
얼마나 소중했냐면. 정말 유난떤다고 할정도로 아빤 시현이 그땐 둥이 둥이를 보겠다고 한번 도 빼먹지 않고 산부인과엘 같ㅇ ㅣ다녔답니다. 그때 찍은 만삭 사진은 지금도 그 스튜디오에서 샘플북과 액자를 만들어 만삭 사진 찍으러 오는 부부들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태어난 아이 이름이 시현. 고집이 너무 세서. 젖한번 제대로 안물어 엄만 유선염에 걸리고 젖물리겠다고 수유실에서 살림을 차리고 살고 아마 가장 열심히 했던 산모로 기억을 하는 조리원일꺼예요 ^^ 어찌나 머린 까맣고 생글 생글 잘웃던지.
요건 100일 이지나서 찍은거같아요.
혼자서 너무 잘 놀아 장거리 운전을 하며 출퇴근하는 아빠에게 항상 힘이되었던 딸이랍니다.
무럭무럭 잘 자라던 아가가
열이 40도가 넘게 펄펄끓어 입원도 하고 돌발진이라고. 4~5일 열 이 난후 열꽃이 피는거였는데 초보 엄마에겐 정말 큰 병걸린것처럼 눈물바람으로 살았던 병원 생활을 했구요
어느덧 커서 씩씩하게 웃고있답니다.
오늘 어린이집 수료를 하고 왔는데. 어찌나 뿌듯하던지..
그런데 잘했단말 못하고 동생괴롭힌다고 계속 구박만하고있네요
잘해줘야지 잘해줘야지하는데 이래저래 받는 스트레스를 다 이아이에게 풀어 가끔은 애아빠가. 시현이가 너무 불쌍하다면서. 넌 왜자꾸 애한테 그러냐고.. 참... 이쁜 내딸인데 말이죠.
내일은 용기내어 시현이에게 읽어줘야겠어요
책 내용은요~~~ 뱃속부터 엄마 아빠가 쓴 일기같아요 아이에게 해주는 이야기같은 느낌? 저처럼 찔리는 엄만 못읽어주는책.
그래서 아이에게 잘해주란책 같아요
가슴한구석을 콕콕 찔러준 고마워 우리딸.
낼은 용기내어 읽어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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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루 <고마워, 우리 딸> 꿈꾸는 달팽이
올해로 일곱 살을 맞는 둘째 딸. 이미 이 책 읽을 시기 지나갔지만 둘러보며 사진 앨범을 뒤적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엄마 예감 직감하여 이 책과 만났답니다. 큰 애가 아들이라 큰 애 낳고 키웠을 때의 그 첫 느낌들을 뚜렷하게 기억하는데 딸애는 또 다르더라구요.
딸애의 애교에 녹아 아빠는 완전 딸의 포로가 되었답니다. 얼마전에는 딸 아이가 아빠를 자기의 조수로 임명했다니까요.
여기 책에서도 그런 딸 아이를 키우는 아빠, 엄마의 행복한 순간들 듬뿍 담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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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자라 이렇게 책을 읽고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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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있는 엄마들이 샘낼 지도 모르는 책인 꿈꾸는 달팽이에서 새로 나온 "고마워, 우리딸!"이랍니다
예쁜 여자아이가 웃는 얼굴이 보이네요~
겉표지를 살포시 벗겨보았더니 신나게 뛰어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나타났어요~ㅎㅎ 너무 환해보이지요?
책은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순간의 이야기부터 시작된답니다 너무나 행복해하는 아빠,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도 그 때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책은 아이가 태어난 이후 아이가 자라는 순간순간의 모습의 기쁨을 담아내며 잘 자라주는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내용들로 가득하답니다
그렇게 하루가 다르게 잘 자라주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아빠, 엄마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얼마나 고마운지를 듬뿍 담은 "고마워, 우리딸!" 읽으면서 제가 더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였어요
우리 채원이가 뱃속에 있었던 순간.. 태어나 처음 안아보았던 그 순간.. 처음 걷고, 뛰었던 순간들.. 엄마를 도와준다며 물건 들고 뿌듯해하던 그 표정.. 모든 게 우리 채원이의 모습을 연상시켰거든요 나에게 아이가 없었다면 결코 느껴보지 못했을 그 감정들에 젖고 보니 정말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를 안아주게 되고, 뽀뽀해주게 되고, 고맙다고 말해주게 되었답니다
아이는 정말 소중한 존재잖아요 그리고 그 소중함을 아이가 느끼게 해주어야 하구요 아빠, 엄마에게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듬뿍 느끼며 자라는 아이는 정말 밝게 자라리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지요 꿈꾸는 달팽이에서 나온 "고마워, 우리딸!"은 우리 아이의 소중함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느끼게 해주는 좋은 책이였어요
애정표현에 서툰 아빠, 엄마라 하더라도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사랑한다.. 고맙다.. 라는 말을 해 줄 수 있게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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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우리 딸!..제목만 듣고도 왜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걸까요? 우리 두 딸들에게 고마운것이 참 많은데 요즘 들어 잔소리도 많이 하고 더 욕심 많은 엄마가 된 거 같아서 미안해집니다. 심장소리를 듣던 날 그 소리만으로도 가슴 벅차오르고 눈시울이 붉어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그 때 그 기억들 다 어디로 던져버리고...조금 더 잘했으면 조금 더 뛰어났으면 바라는 못난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내 마음을 다잡고 싶었답니다. 아이를 가진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그 첫마음으로요..
우리 딸의 얼굴을 처음 본 날, 코끼리만큼 커다랗게 응애응애 울지 뭐야. 엄마 아빠에게 와 줘서 정말 고마워!
영차,영차! 우리 딸이 처음으로 뒤집었을 땐 커다란 선물을 받은 것보다 더 기뻤어.
감기 걸려 아팠을 땐 많이 힘들었지? 씩씩하게 나아 줘서 정말 고마워!
위에 페이지의 손편지 글씨를 보고는 큰아이가 엄마!이거 서연이가 낙서한거야?라고 묻네요. 7살 짜리 동생글씨와 비슷하게 보였나보네요.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어요. 두 딸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구요. 응애 하고 태어난날,뒤집기 한날,하얀 첫 니를 발견한 날,잡고 일어서던 날,걸음마를 띠던날, 엄마라고 부르던 날...아파서 밤새 간호도 하고..입원해서 고생했던일..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날들이 많았지만 그 일들이 행복한 추억으로 새록새록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 아이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하고 아플때는 건강한 것만으로도 감사했던 날들을 잠시 잊고 점점 커가면서 주위의 시선과 엄마의 욕심으로 그런 감정들을 많이 잊어 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이 책을 읽어주면서 여러 번 말해봅니다.고마워 우리 딸!!이라구요. 이런 말들을 많이 하니 아이들이 당연히 좋아합니다. 둘째는 엄마!나 이 책 내 책할꺼야!라는 말까지 합니다. 고마워,사랑해라는 말은 언제나 많이 해줘도 부족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 한번 아이들에게 말해보세요. 고마워,사랑해 우리 딸!아들이라구요. 한층 더 행복한 날들이 될 거예요. 아이들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엄마,아빠들인데 이런 우리들의 마음이 퇴색되고 헤이해졌다고 생각할때 읽어주면 좋을 그런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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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고마워, 우리딸!! 이랍니다.
이 책은 예쁜 공주님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예쁜 딸아이의 얼굴이 보이는 액자같은 겉표지를 살짝 들추면 또다른 색의 노란책이 나온답니다.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운 우리 딸들에게 읽어주면 사랑과 애착이 싹트는 동화라 꼭 소장하고 싶어 지는 책이랍니다.
뱃속에 처음 자리해 딸이라는걸 알고, 예쁜 공주님이 태어날 순간만 고대하는 엄마, 아빠,, 그리고 가족들!
딸은 재롱둥이 애교만점이라잖아요~
정말 하루하루 성장하는 매 순간이 귀엽고 깜찍한것 같아요~ 엄마, 아빠를 부를때,,, 노래부르고 춤출때,,,, 유치원에 입학할때,,,, 모든 순간순간들이 감동인것 같아요~
이런 멋진 순간들을 예쁜 삽화로 담아 지나간 추억들을 파노라마처럼 느껴볼 수 있게 해주는 아이의 성장앨범과도 같은 느낌의 책이라 너무 좋아요~
지금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 너무너무 고맙고 엄마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정말정말 사랑해~
이 책 읽어주니 아이도 너무 즐거워 합니다.
어릴때의 모습들이라고 이야기 해주니 흐믓한가봐요~ ㅎㅎ
언제나 건강하게 엄마, 아빠 딸로 자라줄 우리 아이들일테지만 이 어릴때 처음 그 기대감을 잊지 않도록 자주 이 책을 즐기고 싶어지네요~
엄마, 아빠의 진심어린 칭찬을 담아 읽어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행복담뿍 그림책 시리즈,,,,
아들이 있는 부모라면 사행해 우리 아들~을 읽어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고마워, 우리딸,,,, 언제나 해주고 싶은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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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담뿍 그림책 고마워 우리딸 글:밤비루 그림:반정원 펴낸곳 : 꿈꾸는 달팽이
저렇게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크색 커버가 있답니다 사진 액자 같죠?
커버를 벗기면 이쁜 노란색표지가 나온답니다.
왕관에 요술봉에 장난감에 우리 딸램이 책 표지에 등장한 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글 밤비루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밝고 행복한 자기와 사회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느리지만 꾸준히 꿈을 키우는 유아동 도서 기획집단입니다.
밤비루 이번에 처음으로 앍게 되었는데 너무 멋진 일을 하는 곳인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행복이 담뿍 담긴 그림책 입니다. 아이들에게 매일 매일 사랑한다는 말은 해주는데 고맙다는 말은 잘 안한 것 같네요 읽고 있으면 저절로 흐뭇해지고 옛날? 생각도 나면서 그때가 생각난답니다. 아이들이 아니라 엄마, 아빠가 읽고 아이들을 더욱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게 되고 고마워하게 되는 책인 것 같네요~~ 그림들도 너무 따뜻하고 사랑스럽답니다.
우리 딸이 우리 아들이 맨 처음 엄마, 아빠에게 온날, 태어난 날. 옹알이 한날, 뒤집기를 한날, 잡고 일어선날, 혼자서 뒤뚱뒤뚱 걷게 된 날, 처음으로 엄마, 아빠를 한 날, 감기로 고생한 날 등등 아이들이랑 함께 한 수많은 순간 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감동이었는데 정작 아이들 본인은 기억하지 못하니 아이들이랑 애기였을 때의 모습을 이야기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도 자기 어렸을 때 이야기여서 그런지 더욱 더 흥미를 가지고 이것 저것 계속 물어 보더라구요
책을 읽는 내내 연주가 배밀이를 한날, 기기 시작한 날 등 등 옛날 일이 떠올라서 눈물이 조금 났네요 ㅋㅋ
열이나서 밤새 간호하면서 걱정했던 일도 떠올랐구요 제가 연주랑 희찬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너무너무 고마워!!
정말 정말 사랑해!! 커버에 얼굴도 넣어보고 요술봉에 핑크 드레스라고 좋아하네요 ㅋㅋ
행복담뿍 그림책 시리즈 사랑해 우리딸 사랑해 우리아들
오늘 하루 너무 너무 행복하고 따뜻했답니다. 사랑해 우리딸 덕분에요^^^
사랑해요 우리딸 소재가 자기 이야기여서 아이들이 더 공감합니다. 그리고 더 재미있어하고 이것 저것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도 많이 하더라구요 그림도 따뜻하고 사랑스러움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아이들도 엄마 아빠가 그림속에 있고, 자전거 타는 그림, 드레스 입은 그림 등등 친숙한 그림이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해요 우리딸 읽으면 행복바이러스가 저절로 생기겠어요^^^
꿈꾸는 달팽이는 대교가 만든 유아동 출판 브랜드 입니다. 차근 차근 꿈이 자라는 의미의 꿈꾸는 달팽이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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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가 눈에 확 띄는 핑크색이네요~
책을 받고 4살된 딸아이가 알아서 자기꺼라네요...ㅋㅋ 요즘 이쁜 건 모두 자기꺼래요~ 이뿐 척도 얼마나 하는지 이 책은 첫 페이지는 엄마 배속의 아기와 대화하는 아빠 모습이네요~ 저희 아들,딸 가졌을 때 생각이 나네요^^ 병원에서 막 태어난 아기를 반기는 아빠랑 엄마 모습도... 아기가 뒤집기 할 때~ 아기가 설 때~ 밥 먹을 때....아이가 자라면서 자전거 탈 때가 되었을 때 등등 아기가 자라는 순간을 책 한권에 담아 놓았네요~ 엄마, 아빠한테 아기는....딸아이 뿐 아니라...얼마나 귀엽고 소중한 지를 계속 와줘서 고마워~ 로 표현해 주네요... 때론 공주 같고...때론 아빠보다 든든하기도 한 딸~ 딸아이의 뽀뽀 한 번 이면...힘겨웠던 하루의 스트레스가 싹~사라지죠....ㅎㅎ 울고 떼를 쓸때도 있지만...엄마, 미안해~ 하는 애교많은 딸이네요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첫째 아들과 둘째 딸과 같이 읽었는데...우리 아들이 삐지지 않게 사랑하는 "아들과 딸~ "이라고 책에 없는 내용 끼워 넣기 하면 읽어줬네요 ㅡ.ㅡ 아무래도 딸아이가 애교도 더 많고 이쁘지만 요즘은 아이가 하나인 경우도 있는데...고마워, 우리 딸 보다는 고마워, 우리아기(?)가 더 많은 독자들이 읽지 않을까요??
딸아이는 이 책을 자기꺼라고...오빠한테 만지지도 말라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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