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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생들이 배우는 국어 교과서는 모두 9종이라서 자신들이 배우는 교과서이외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은 일일이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사정을 반영하여 국어 선생님들이 꼭 읽어보기를 바라는 작품을 모아서 학년별로 발간한 책이 이 시리즈입니다. 교과서 작품도 있고 또 교과서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꼭 읽을 작품으로 세월호 사건, 청소년 아르바이트 문제를 다룬 소설도 실려 있어서 유익한 시리즈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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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책읽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들이 추천해달라고 해서 고민끝에 선택한 책. 소설읽기는 책을 읽기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아들에게 책읽기를 좀더 즐거움 가운데 잘 해보라는 생각에 뭐가 좋을까 하다가 기왕이면 중학교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소설들을 읽어볼것을 제안하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