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시중의 책들이 최근의 교육과정 흐름과 동떨어져 있고, 작품 한 편을 온전히 읽기 어렵도록 편집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흥미를 주기도 힘들고 읽기 능력 기르기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극복하고자 기획된 책입니다. 국어 선생님들이 기획을 한 책이라서 유익해요. 그리고 느티나무 안에 박물관이 있다는 판타지적 요소가 담긴 북한 소설도 소개하고 있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은 시중의 책들이 최근의 교육과정 흐름과 동떨어져 있고, 작품 한 편을 온전히 읽기 어렵도록 편집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흥미를 주기도 힘들고 읽기 능력 기르기에도 한계가 있다는 점을 극복하고자 기획된 책입니다. 국어 선생님들이 기획을 한 책이라서 유익해요. 그리고 느티나무 안에 박물관이 있다는 판타지적 요소가 담긴 북한 소설도 소개하고 있어서 더 흥미로웠습니다.